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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J</title>
    <link>https://brunch.co.kr/@@aq06</link>
    <description>독일 베를린에 사는 워킹맘 입니다. 독일의 선선한 여름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초등학생 딸 아이를 키우며 독일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8:1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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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베를린에 사는 워킹맘 입니다. 독일의 선선한 여름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초등학생 딸 아이를 키우며 독일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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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이야기 - 그녀가 만났던 독일 선생님들</title>
      <link>https://brunch.co.kr/@@aq06/8</link>
      <description>어느덧 예삐는 6학년이 되었다. 독일의 중, 고등학교에 해당하는 김나지움에 진학하기 위해 나름 성적관리를 해야 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예삐가 속해있는 현 초등학교 6학년부터 김나지움 입학 지원 조건이 강화된다고 한다.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김나지움 추천서(F&amp;ouml;rderprognose)를 받아야 함은 물론, 성적이 간당간당한 학생은 김나지움에 입학하더라도 1</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21:28:08 GMT</pubDate>
      <author>YJ</author>
      <guid>https://brunch.co.kr/@@aq0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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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말,말. - 독일 초등학교 1학년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q06/1</link>
      <description>나에게는 딸이 하나 있다. 남편과 나는 그 아이를 '예삐'라고 부른다. 우리는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다.  2020년 6월 24일 아침. 예삐는 오늘 성적표(Zeugnis)를 받는 날이라며 아침부터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특별한 날이니 예쁜 옷을 입고 학교에 가야 한다며 옷장에서 입학식 때 입었던 분홍색 원피스를 꺼내 입고는 거울 앞에서 한참을 단장한다. 초</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18:19:30 GMT</pubDate>
      <author>YJ</author>
      <guid>https://brunch.co.kr/@@aq0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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