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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끝에서 온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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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최고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1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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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최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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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시크릿 가든을 보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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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든 직장 생활을 견디고자 옛날에 일을 하지않았던 학생 시절처럼 아무걱정없이 설렘을 느끼고싶어서 드라마를 보면서 달콤한 꿈에 빠지고싶어서. 도피하듯이 예전에 보던 드라마에 빠져버렸다. 시크릿가든을 보다가 현빈에게 중독되어버린 나는 사랑의 불시착이 종영된지 6년이나 지났지만 그 시기엔 취업준비를 하느라 뒤늦은 지금 사랑의 불시착을 처음 보게 되며 그때는 관심</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5:36:31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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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ㅎㅎㅎ - 불교경전을 현대에 접목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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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스스로 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죽을 때 행복하지만 스스로 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죽을 때 압도적으로 행복하다. 세상은 스스로를 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덕에 평화가 유지 된다. 본인의 미숙함을 알고있기때문이다. 적은 당연히 없는게 현명하지만 악인한테 사랑받으면 같은 악인이고 불행의 길로 나아간다.   2. 호랑이를 보면 토끼는 도망가는게 현명하고</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33:36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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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내고 강연을 하는 삶을 살고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01/846</link>
      <description>매번 돌아다니면서 돈도 벌고 얼마나 행복할까</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0:08:01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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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트리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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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트리버를 보면 태어나서 고맙다는 생각밖에 안듬...귀여웡....</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6:29:01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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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세상에서 가장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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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이면 다된다는 생각을 지닌 사람은 진짜 싫다.</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2:31:10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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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옳은걸 고르는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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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요령이 부족해서 옳은 길로 가버리지만 인생은 옳은걸 고르는 게임이 아니라 즐거운걸 고르는 게임이다. 즐거운걸 선택하다보면 즐거워진다. 내 앞에 기분나쁜 1000명이 있어도 즐겁겠다는 결심을 하면 나는 즐거운 선택을 한 것이다.  옆에서 초상이 나도 내가 즐거우면 초상난 사람이 나를 따라 즐거워진다.  무슨 일이 있어도 즐겁게 지내자.  즐겁게 살아</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4:12:44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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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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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에게 재밌고 즐겁다고 느끼는 것 그리고 행복하다라고 느껴지는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런건 사실 우주에 없다.  그렇기때문에 내가 느끼기에 즐겁고 재밌고 풍요롭고 아름답고 사랑스럽다고 느끼는 것이 즐겁고 재밌도 풍요롭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것이다. 인간이 설거지를 하면서도 아~ 즐겁고 재밌다~ 라며 되뇌이는 사람이 뭘 한들 재미가 없고 무얼하든 즐겁지않</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3:24:24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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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기본만 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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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에게 기본이란 어느 대학을 나왔고 통장에 얼마가 찍혀 있고 어떤 차를 타는지 결혼을 했는지 아이가 있는지 그런 일은 기본이 아니다.  인간에게 기본이란 인간다운 것이 기본이다. 가슴속에 사랑이 있는지 주변에 친절한지 인간다운 행동을 하는지가 인간의 기본이다. 인간은 기본만 되면 되는 것이다. 약자를 괴롭히는 것은 약육강식에서 비롯된 짐승의 세계인데 약한</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0:47:14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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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재난이 일어나더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an01/840</link>
      <description>그것이 일어나도 괜찮다는 스탠스를 취한다면 100의 피해를 볼 것이 50으로 줄어들기도 한다.  그러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도 상관없다. 어차피 잘풀린다.</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3:18:35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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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좋아져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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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기분좋아져야한다. 남이 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줘야하는 사람은 사회에서 미움을 받기 일수이다.  스스로 기분좋아질줄 아는 사람은 남에게 기분을 기대야하는 사람보다 영혼의 레벨이 압도적으로 다르다.  영혼의 레벨이 다른 사람을 건드리면 인생ㅈ된다. 예를 들어서 테레사 수녀나 부처님 욕은 뒤에서라도 하면 왠지 안될 것 같지않은가? 무슨 일이</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4:00:24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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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악이라고 생각하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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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를 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죽을 때 행복하게 죽는다. 그러나 스스로를 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 행복하게 죽는다.  세상에 자신을 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남겨진다면 전쟁은 지금보다 상상도할 수 없이 많이 일어날 것이다. 스스로를 선하다며 정의로 생각해서 싸움을 일으킨다면 그런 선따위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정의따위는 필요가 없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1:23:31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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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불만을 3개월간 멈추면 일어나는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an01/836</link>
      <description>불평불만이란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날씨가 덥네~하고 하는 것도차 불평불만이라고 한다.  그런 당연해보이는 불평불만을 3개월간 멈추고 감사하다보면 주변에서 부탁이 온다고 한다. 그 부탁을 계속 들어줬을 때 계속해나가는 일이 천명이라고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7:06:52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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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꾸미는 것은 세상을 밝히는 수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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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미는 것을 본인만 예쁘게 보이려는 이기적인 것으로 해석해서 꾸미지않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은 그런대로 살아가도 된다. 하지만 불교의 대일여래를 보면 아주 화려하게 계신다. 세상을 밝힐 사람의 복장은 그렇게 화려하고 꾸며져있는 모습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가 아주 수수한 것을 추구하는 미도 그것대로 빛나지만 화려한 것을 비판하는 문화는 죽여없애야</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0:58:48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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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겪은 신기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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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물병채우기 게임을 하고있던 어느날이었다. 어느날 남자친구가 시즈오카행 비행기가 왕복 20만원에 떴다는것이다. 왕복 20만원이면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가 후지산의 5개 호수의 물을 작은 병에 담고싶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게임과 연관이 있다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다. 그냥 엄청 작은 물병에 그 물들을 담고싶다고 생각한 것이다. 후지산에</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0:45:09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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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이 없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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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대에는 보통은 5000만원 이상은 다들 저축해놓고있다고는 하지만 나는 사기를 경험한 연유로 평균에 못미칠지는 몰라도. 누군가는 몇천을 모아놓고도 부족하다고 느낄지는 몰라도. 지금 빚이 없다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인간은 빚이 없디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이고 행복하다. 아마 이런 느낌을 가지게 해준건 빚더미에 파묻혔던 숨막힘을 알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6:23:01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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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gifts my brothers give - belong to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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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매 순간이 지나갈 때마다 천 개의 보물이 나에게 온다. 나는 온종일 그 가치에 있어서 내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뛰어넘는 선물로 축복받는다.  기적수업 발췌</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03:47:23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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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영적인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n01/830</link>
      <description>하지만 돈을 영적인 것으로 만들려는 시도는 그만두세요. 돈이나 성공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영적이랄 것도 없습니다.  카이사르에게 속한 것은 카이사르에게 주고 신께 속한 것은 신께 돌려드리라는 제이의 말에 교회가 가하는 엉터리 해석에 귀기울이지 마세요.  교회들은 그 말을 헌금를 걷는데 이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것은 돈에 관한 이야기가</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5:19:19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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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된 꿈</title>
      <link>https://brunch.co.kr/@@an01/829</link>
      <description>헛된 꿈이 아닌 하느님 안에서 치료된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치료는 거룩함에서 비롯되어야하며,죄를 소중히 여기는 곳에서는 거룩함을 찾을 수 없다. 하느님은 거룩한 사원들 안에 머물러 사신다.  하느님은 죄가 들어간 곳에서는 거부당하신다. 하지만 하느님이 계시지않는 곳은 없다.  그러므로 죄가 하느님의 은혜를 피해 숨을 수 있는 집이란 있을 수 없다.  거룩</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7:24:38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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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꿈</title>
      <link>https://brunch.co.kr/@@an01/828</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악몽을 꾸면서 그것을 현실이라고 굳게 믿고있으며 잠들어있다. 악몽에는 크고작음이 없다. 기적에 크고작음과 쉽고 어려움이 없듯이 그 모든 것은 하나이다.   하지만 한명이 악몽에서 깨어나면 그것은 동시다발적으로 악몽의 세상을 산산조각내는 힘을 가지고있다. 나쁜 모든 것을 악몽이라고 보는자, 그로 인해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다.(salvation)  그</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5:31:49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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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도보도 못한거</title>
      <link>https://brunch.co.kr/@@an01/827</link>
      <description>본적도 없는 찬란한 색상과 풍경을 보고싶고 들은적도 없는 아름다운 선율을 듣고싶고 맡아본적도 없는 향기로운 향을 맡고 공기보다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옷을 입고 중력을 뺀 세상에서 이리저리 잘 날아다니고 중력도 없는데 하늘에도 땅에도 잘 착지하고. 맛본적도 없는 환상적인 맛을 보고싶어.  저절로 몸이 움직여서 본적도 없는 춤을 추고싶어라. 내가 전혀 모른다면</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6:34:49 GMT</pubDate>
      <author>시간 끝에서 온 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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