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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eng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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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후위기 주제를 펭귄캐릭터로 전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 종인 펭귄이 다시 떼구르르 놀 수 있는 그날까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3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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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주제를 펭귄캐릭터로 전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 종인 펭귄이 다시 떼구르르 놀 수 있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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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의 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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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에 대한 공감을 어떻게 이끌어내야 하는지 늘 고민하는 것 같다. 사람들의 생각은 당연히 같지 않고, 공감의 밀도 또한 다르다. 그래도 같은 분야 혹은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과는 어느 정도 비슷하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했던 것 같다.  22년 기후위기 주제로 전시 관련 사람들과 미팅이 있었을 때, 당시 나왔던 뉴스가 '기후위기 속, 알프스 빙하를 덮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ckK9tYxIIKdxnDjaekHmLlfVO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0:16:57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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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펭구르 상품</title>
      <link>https://brunch.co.kr/@@aiVp/26</link>
      <description>상품을 만드는 것에 대한 경계심을 가지고 있었다.  디자인 제품 제작에 있어서도 전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고려하고 싶었다. LCA(life cycle assessment) 평가라는 디자인(시스템)의 제작부터 폐기까지의 전 과정 주기를 배웠기 때문에&amp;nbsp;더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제품 제작에는 자신이 없었다.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친환경 소재도 부족하였기</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28:05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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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떼아 프로젝트-3 - 팝업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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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펭떼아(펭귄 떼구르르 아이스크림) 프로젝트를 서촌의 할머니 집에서 3개월 진행한 적이 있다. 오래된 것에 대한 소중함,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상실감을 간접적으로 느껴보았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람들과의 소통 매개체로 생각한 아이스크림에 대한 유니크함, 주위 사람들의 협력에 대한 고마움, 한 곳에 머무르면서 펼칠 수 있는 공간의 중요성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soVigiULE9UgmyjDeAoGjT11r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29:54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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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은 눈을 좋아해-3 - 전시 및 전시 연계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aiVp/24</link>
      <description>리펭구르의 대표 전시 1. 펭귄은 눈을 좋아해 2. 안녕? 펭귄! 3. 에코빌리지로 떠난 펭귄 4. 세상의 모든 펭귄 5.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외 다수    3. 펭귄! 어디가? 에코빌리지로 떠난 펭귄 에코빌리지 오픈 초청 전시, 2018년 영월에 위치한 친환경 숙소 에코빌리지에서의 하루, 일상에서 환경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에코빌리지에서 알아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ZWAFGk5L26VWKIyBoLc9CriXf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3:00:03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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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은 눈을 좋아해-2 - 전시 및 전시 연계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aiVp/23</link>
      <description>환경 교육을 처음 시작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를 대상으로 구상하였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환경 교육의 연령대가 어느새 유치원생들로 낮아졌다. 교육의 힘이다.  리펭구르만의 방식은 환경 실천을 하자며 하나씩 알려주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자발적인 움직임이 들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 전달자가 펭귄이다. 전시 설명을 시작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pNwKsxHsfu6VA1ZReuGtH51uV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1:58:58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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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은 눈을 좋아해-1 - 전시 및 전시 연계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aiVp/22</link>
      <description>리펭구르만의 방법으로 어떻게 환경 이야기를 풀어갈까?   그동안 작업을 해오면서 느꼈던 점은 환경을 이야기할 때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공감'이라고 생각한다. 펭귄이 가지고 있는 귀여운 무기로,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 걸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는 한 가지 캐릭터이지만 그 펭귄이 처한 상황을 다양한 방식으로 발현되기까지의 '이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VWb_WeAKa_c5rtHsqNK9FivGd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0:22:03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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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타워-4 - 다른 블록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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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고래&amp;amp;돌고래 블록 돌고래학살에 관한 내용의 &amp;lt;더 코브:슬픈 돌고래의 진실 The Cove, 2009&amp;gt;&amp;nbsp;다큐영화를 보았다. 인간의 잔인함과 동물들의 연약함,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돌고래들의 모습에 큰&amp;nbsp;충격을 받았다. &amp;quot;인간의 욕망으로 끝없이 높아지는 타워는또 다른 타워를 만들어냅니다. 상업 및 연구용 고래포획, 어망으로 인한 불법포획,대형 선박 충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2WLLyfEWL27-nrAxmltRuVT2o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4:29:27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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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타워-3 - 펭귄블록의 크기 및 소재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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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펭귄블록의 작은 규격 (88*78*16mm) &amp;amp; 성냥갑 규격 제품의 다양한 크기에 대해 고민을 했던 것 같다.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과 기후위기 이야기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성냥갑 규격 같은 경우는 성냥개비를 쌓으면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고,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더 높이 쌓았던 성냥개비 탑이 펭귄블록의 이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7OEz5wjuwiQn82hIKqSOCe0Eo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4:16:30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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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타워-2 - 쉽게 만들어진 제품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Vp/19</link>
      <description>기존 펭귄 타워 전시에서의 사람들 반응은 좋은 데이터가 되었다.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는데, 재미없는 환경 이야기를 관심 갖도록 하는 간극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고심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있어야 했다.  펭귄을 쌓는 것에 고민을 하다 보니 &amp;lsquo;블록&amp;rsquo;을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오래전 일이라 &amp;lsquo;블록&amp;rsquo; 개념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GdCuCH7GBwPawmxZIFAf8nqTX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10:41:13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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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타워-1 - 지구온난화 포스터</title>
      <link>https://brunch.co.kr/@@aiVp/18</link>
      <description>환경에 대한 아무런 의식이 없었을 때부터, 생태적 마인드가 강한 디자인 교육, 의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까지는 쉬운 일이 아니었으며, 한순간에 이루어지지도 않았다. '리펭구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2008년, 지구 온난화 포스터가 리펭구르의 첫 시작일 수 있다. 당시 대학원 교수님께서 학부생들 대상으로 지구온난화 포스터 전시를 열 계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isukJC5-pdQ3GyQnSphaSGZw-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9:48:03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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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들의 뉴월드 - 리펭구르의 미니 어드벤처</title>
      <link>https://brunch.co.kr/@@aiVp/17</link>
      <description>작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순수한 마음이 지금은 여러모로 퇴색된 것 같아 염치 없지만, 10년이라는 긴 시간 환경 콘텐츠 브랜드로서 끈질기게 이어가려고 하는 마음이 스스로 기특하기에 이 글을 쓸 수 있는 것 같다.   &amp;lt;펭귄들의 뉴월드&amp;gt;는 리펭구르가 기후위기 주제를 펭귄캐릭터로 통해 다양하게 활동을 해왔던 작업의 결과물이다. 리펭구르만의 방식으로 선보인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zMctdNRCabV0CTenh-HKj6t7P_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9:37:36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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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행진 - 행진에 앞선 리펭구르의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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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의 회복력을 위해 기후위기 행진에 처음으로 참가하였다. 2023년 9월 23일 토 10시 ~ , 서울 시청 앞  &amp;lsquo;기후위기&amp;rsquo; 관련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구호를 외친 적은 거의 없었다. 각자 자기만의 방식대로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나만의 방식으로 전하고 있었고, 그 방식은 작더라도 꾸준히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더 심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nH6vDAYbXVna0YC3WIOKYz54V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5:21:17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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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기 전, 펭떼아 프로젝트-2 - 사람들과의 소통 매개체: 펭귄 떼구르르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brunch.co.kr/@@aiVp/13</link>
      <description>한여름의 프로젝트는 더운 날씨와 함께 처음 도전해 본 아이스크림 관리도 힘들었고, 찾아오신 모든 분들에게 매번 설명하는 것 또한 일이었다. 반면에 사람들을 알게 되고,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이 생기면서 친해지는 과정에서는 힘을 얻기도 했다. 몇 분 기억에 남는 분들이 계신다.  프로젝트 초반에 동네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 젊은 남성분이 오셔서 '기후위기'작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YkmRgq1TMJUMtz57W-EFve3gJ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4:54:33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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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기 전, 펭떼아 프로젝트-1 - 사람들과의 소통 매개체 펭떼아: 펭귄 떼구르르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brunch.co.kr/@@aiVp/12</link>
      <description>주인 없는 곳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그곳은 할머니의 집 (지금은 아니기에 조심스럽다) 할머니께서 50년 이상 기거하셨기에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족)와 드나들었던 나에게도 익숙한 공간이다. 여기서 할머니는 쌀장사를 오랫동안 하셨고, 너무나 좋아하셨던 집이다. 연로하신 할머니께서는 10년 이상을 병원에 계셨기 때문에 이 집은 오랜 기간 주인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tjWoGZnbtzz6gHJiz6lYzGq8d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2:46:16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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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메커니즘 -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Vp/5</link>
      <description>작년(2022), 기후위기 메커니즘에 대해 작업할 일이 있었다. 대전의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기후위기 주제로 전시 기획을 했었는데, 초반에 잠깐 투입된 적이 있었고, 그때 나왔던 작업물이다. 그동안 기후위기 관련 공부를 하면서 산재되어 있었던 정보를 하나의 이미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아&amp;nbsp;개인적으로도 재미있게 작업했었던 기억이 난다. 기후위기 주제는 너무나 방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N1y8cT0d9UFw-NwXpW4XoK1hW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15:36:24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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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펭구르 - 펭귄이 다시 떼구르르 놀았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Vp/2</link>
      <description>리펭구르는 기후변화로 남극의 빙하가 녹아 사라진다면 그곳에 살고 있는 펭귄들은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멸종 위기 종인 펭귄이 눈 위에서 다시 떼구르르 놀았으며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남극은 세계 최대 청정 구역으로 그곳에 환경적 이슈로 피해가 생긴다면 전 지구적인 문제이고, 그곳에 살고 있는 펭귄들이 인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nsfx0II0qulAQr6vM2bspivDI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1:46:12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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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들링 프로젝트 - 기후위기 연대는 펭귄들의 허들링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aiVp/3</link>
      <description>&amp;quot;지구온난화는 없다.&amp;quot; 지구온난화 관련 작업을 시작하면서 작업물이 하나둘씩 쌓여갈 때 즈음, &amp;lsquo;지구온난화 사기극&amp;rsquo;이라는 주장을 접했을 때, 이제까지 했던 작품들이 날아갈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좋지는 않았다. 관련 기사를 찾아보니,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석탄, 석유등을 추출하여 공장이 빠르게 활성화되어야 이익이 되는 기업단체로 뒤에서 로비가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Vp%2Fimage%2Fk2CUgigLvlZ-KGbrUzLDzfYKe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8:12:09 GMT</pubDate>
      <author>repeng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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