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포잡러</title>
    <link>https://brunch.co.kr/@@ai4D</link>
    <description>정신 차리고 보니 4가지 이상 일을 하고 있다.나를 위해 시작했는데, 이게 맞는 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그래도 멈추지 않고 계속 해보는 중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48: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정신 차리고 보니 4가지 이상 일을 하고 있다.나를 위해 시작했는데, 이게 맞는 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그래도 멈추지 않고 계속 해보는 중이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4D%2Fimage%2Fnzcu_E6PicZEKbghtYOWk1iVDmc</url>
      <link>https://brunch.co.kr/@@ai4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맡겼지만, 놓지는 못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선택한 또 하나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i4D/21</link>
      <description>그래도 맡길 수 있다는 게 다행일까.아니, 정말 다행이었다.이것 하나만 붙잡고 있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으니까.요즘 일상은뭔가 마음이 벅차서 터져 나올 것 같았다.수리도 수리지만회사 일은 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쏟아지고 있었다.이상하게도일은 항상 한 번에 몰려왔다.하나만 해도 벅찬데겹치기 시작하면 숨이 막힐 것 같았다.그</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0:34:52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21</guid>
    </item>
    <item>
      <title>끝난 줄 알았는데, 이제 시작이었다 -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선택해야 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20</link>
      <description>모르는 걸 해나가야 한다는 건정말 답답하고 깜깜한 일이었다.마치 사회초년생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지만그때와는 달랐다.그땐 사수라도 있었지.지금은 내 선택의 결과를온전히 내가 감당해야 했다.수리할 목록을 하나씩 볼수록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졌다.이게 맞는 건지,뭘 먼저 해야 하는 건지,언제 견적을 받고 확인해야 하는 건지.생</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20</guid>
    </item>
    <item>
      <title>하나를 끝냈다 - 그리고 나는 다시</title>
      <link>https://brunch.co.kr/@@ai4D/19</link>
      <description>드디어 명도 당일, 점유자가 이사 가는 날이 왔다.사실 큰 설렘도, 걱정도 없었다.다만 한 가지,  가는 길이 너무 멀다는 게 더 크게 느껴졌다.오늘 하루를 예고해 주는 걸까.왠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회사에 연차를 내고드디어 집을 보러 가는 날.멀리 간만큼 단순히  업무처럼 다녀오기에는 아쉬워가족들과 함께 당일치기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4D%2Fimage%2FZ9g_Dka_pr4zhY4pjAGt59mK1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21:44:28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19</guid>
    </item>
    <item>
      <title>몸은 바쁜데, 마음은 가벼웠다 - 쉬지 못해도, 괜찮다고 느끼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i4D/15</link>
      <description>몸은 여전히 바빴다. 평일에는 회사에 가고,주말에는 쉬지 않고 일을 했다. 주변에서는 가끔이렇게 묻는다. &amp;ldquo;어떻게 쉬지 않고 일할 수가 있어?&amp;rdquo;&amp;ldquo;안 힘들어?&amp;rdquo; 그럴 때마다딱히 할 말은 없다. 주말에는10시간씩 알바를 한다. 불편한 구두를 신고,웃는 가면을 쓴 것처럼사람을 대하다 보면하루가 금방 지나간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4D%2Fimage%2FUBoWk5RonwDxy_XzJnX0g6LOb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22:58:33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15</guid>
    </item>
    <item>
      <title>하나 끝냈고, 하나가 또 남았다 - 그래도 조금은 가벼워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13</link>
      <description>계속되는 서로 간의 줄다리기. 나도 지치고,상대방도 지쳤을 거다. 감정적일 때도 있었고,서로를 압박하는 순간도 있었다. 정말지쳤다는 말이 맞을 거다. 그러다 보니끝은 오더라. 회사에서오후 업무를 겨우 마무리하고잠깐 숨을 돌리던 순간,답장이 하나 와 있었다. 그렇게 도착한 한 문장최종 협의에동의한다는 내용이었다. 그 문장을 읽는 순</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23:27:20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13</guid>
    </item>
    <item>
      <title>그만둘 수 없어서, 계속한다 - 끝까지 해내야 하는 것들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ai4D/12</link>
      <description>지치지만할 수 있는 건 계속해야 할 뿐이다.멈출 수 있는 건 없다. 이미 벌려놓은 일들이고,결국 내가끝까지 해내야 하는 것들이니까. 도망칠 수 없는 상태 어쩌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살아간다는 건내가 아무렇게나 흩뿌려 놓은 것들을하나씩 주워 담고,정리하고,수습해 나가는 과정 아닐까. 정리하며 사는 삶 요즘의 나는매일 같은 시간에</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3:00:41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12</guid>
    </item>
    <item>
      <title>편해진 줄 알았는데, 더 버거워졌다 - 몸과 생각 모두 편한 길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i4D/11</link>
      <description>사람은  욕심을 버려야 하는 걸까.아니면마음 한구석을 비워야 하는 걸까. 조금 내려놓으니까확실히 편해졌다. 전보다 부담도 덜했고,조금 비우니까,조금은 괜찮아졌다. 그래서였을까.예상하지도 못한 순간에낙찰이 됐다. 기뻤다. 그런데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좋은 마음이 올라오다가도아,이제 또 해내야 할 것들이쌓여 있겠구나 싶었다.</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18:56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11</guid>
    </item>
    <item>
      <title>그만두고 싶었는데, 그만둘 수는 없었다 - 이번엔, 다르게</title>
      <link>https://brunch.co.kr/@@ai4D/14</link>
      <description>솔직히&amp;nbsp;너무 힘들었다. 일을 하면서점심시간을 쪼개 매물을 봤다. 제대로 쉬지도 못했고,퇴근하고 나서도계속 찾고, 또 찾고, 또 찾았다. 주말에는 알바까지 했다.  열 시간.  몸도, 정신도버티는 게 쉽지 않았다.일을 하다 보면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왜 이렇게까지 하고 있는 걸까.'나를 위해서라고'스스로 답을 해봤다. 그럼 또&amp;nbsp;'왜'질문이 이어졌</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3:11:44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14</guid>
    </item>
    <item>
      <title>하나만 해도 벅찬데, 나는 또 시작했다 - 그렇게 경매를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8</link>
      <description>그렇게 경매를 시작했다.새로운 시작은 늘 그렇듯, 흥미로웠다.특히 시작하기 전,이전 수강생들의 수익 사례를 볼 때면이게 곧 내 돈이 될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그래도그 착각 덕분에 움직일 수 있었다.시작은 늘 가볍다.강의를 듣기 시작했다.처음 듣는 내용.낯선 용어들.쉽지는 않았다.그래도 재밌었다.출근길에 듣고,퇴근길에</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31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8</guid>
    </item>
    <item>
      <title>확신이 아니라 선택이었다. - 버티는 시간을 지나고 나서야, 다시 생각이 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7</link>
      <description>상가 문제를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까,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숨은 좀 쉴 수 있는 상태가 됐다. 매달 빠져나가던 돈도, 그때만큼은 아니었고버티는 것만 하던 시간에서 조금은 벗어난 느낌이었다. 버티는 시간을 지나고 나서야, 다시 생각이 들었다. 신기하게도 그때부터였다.다시 뭔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건. 그전까지는</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7</guid>
    </item>
    <item>
      <title>매달 300만 원씩 사라졌다 - 선택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ai4D/5</link>
      <description>내가 투자한 상가는매달 300만 원씩 돈이 빠져나갔다.  내가 모은 1억은한 번의 선택으로 묶여버렸다.분양 상가였다. 대출은 나온다고 했지만현실은 달랐다.  내가 모은 돈 1억은한 번의 투자로 묶여버렸다.일과 주식으로 모은 돈이었다. 나름대로는 신중하게 내린 선택이었다.분양 상가 계약 당시에는2년 뒤 잔금은 문제없다고 했다. 대출도 충분</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00:43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5</guid>
    </item>
    <item>
      <title>돈은 안 벌리는데, 일만 늘어났다 - 수입은 있는데, 수익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3</link>
      <description>분명 뭔가를 시작했는데,아직 돈이 벌리고 있다는 느낌은 없다.  '하나씩 늘어난 일들' 처음부터 이렇게 많은 일을 하려던 건 아니었다. 하나씩 시작했을 뿐인데어느 순간 보니일이 계속 늘어나 있었다. 직장, 알바, 블로그, 유투브,임대, 그리고 경매까지. '수입은 있는데, 수익은 없다' 겉으로 보면여러 개의 수입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하지</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19:24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3</guid>
    </item>
    <item>
      <title>8번째 만에 낙찰, 그런데 아무 감정이 없었다 - 아니 기쁘지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2</link>
      <description>설마 될까 싶어서 넣었던 입찰이었다.  사실 나는 이미 한 번의 투자로  크게 흔들린 경험이 있었다.  낙찰을 받았는데, 기쁘기보다 먼저 무서웠다. 심장이 빨리 뛰고이게 진짜인가 싶었다.   '설마 될까 싶었던 입찰' 이번이 여덟 번째였다.그동안 물건을 보고,조사를 하고,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횟수가 늘어날 수록설렘과 기대는 실망</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14:30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2</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이렇게까지 일하고 있을까 - 나는 원래 욕심 없는 사람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4</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생각한다.내가 왜 이렇게까지 일하고 있는지.  정신 차리고 보니, 나는 포잡러가 되어 있었다.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된 건지,아직도 잘 모르겠다. 나는 원래 욕심 없는 사람이었다 내 첫 월급은 90만 원이었다.대학교 졸업 전, 조기 취업 형태로 들어간 회사였다.졸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그 정도를 받았지만그때의 나는 크게 불만이 없었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7:00:41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4</guid>
    </item>
    <item>
      <title>1. 나는 왜 이렇게까지 일하고 있을까 - 나는 원래 욕심 없는 사람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4D/1</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생각한다.내가 왜 이렇게까지 일하고 있는지.  정신 차리고 보니, 나는 포잡러가 되어 있었다.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된 건지,아직도 잘 모르겠다.    '나는 원래 욕심 없는 사람이었다' 내 첫 월급은 90만 원이었다.대학교 졸업 전, 조기 취업 형태로 들어간 회사였다.졸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그 정도를 받았지만 그때의 나는 크게 불만이</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3:01:52 GMT</pubDate>
      <author>포잡러</author>
      <guid>https://brunch.co.kr/@@ai4D/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