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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af3t</link>
    <description>실제 온라인사업을 운영하며 겪은 이야기를 풀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3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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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 온라인사업을 운영하며 겪은 이야기를 풀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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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에 호기심이 필요한 이유 - 1-2. 20살에 시작한 용돈벌이</title>
      <link>https://brunch.co.kr/@@af3t/12</link>
      <description>1-1. 20살에 시작한 용돈벌이 앞글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업이란 것은 변화하는 삶에 발맞춰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시대가 빨리빨리 변하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나도 움직여야 한다.    사람들이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 아니다. 요리를 맛있게 잘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해서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 아니다. 자본금이 많다고 해</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9:13:52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f3t/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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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에 호기심이 필요한 이유 - 1-1. 20살에 시작한 용돈벌이</title>
      <link>https://brunch.co.kr/@@af3t/11</link>
      <description>20살이 되고 대학생인 시절, 작은 사업을 경험해 보았다. 재료를 시장에서 사다가 수공예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디카(디지털카메라)로 작품 사진을 찍어 싸이월드 등 온라인에 업로드하여 주문을 받으면 제작하여 보내주는 방식이었다. 실제로 주문을 몇 건 받았었다. 주문이 들어오면 기분이 정말 좋았다. 내 능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성취감을 느꼈</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9:07:10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f3t/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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