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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stya today</title>
    <link>https://brunch.co.kr/@@aeNp</link>
    <description>Nastya의 브런치입니다. 안가본 길을 가보려고 합니다. 어떤 여정이 될지 설레고 기대 가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4:21: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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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stya의 브런치입니다. 안가본 길을 가보려고 합니다. 어떤 여정이 될지 설레고 기대 가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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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식물이 열매 맺는 계절, 여름[夏] - 봄, 가을 사이의 낮이 길고 더운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aeNp/3</link>
      <description>등을 따라 굵은 땀 한줄기가 흘러내린다. 변태 같다고 할지도 모르겠으나, 그 느낌이 나쁘지 않다. 점심을 먹고, 나선 김에 도서관에 들러 아직 다 읽지 못한 책을 반납 후 다시 대출하려고 대략 왕복 40여분의 거리를 걸었다. 평소에도 잘 걷는 편이라 힘든 길은 아니지만, 오늘처럼 체감 온도가 35도를 훌쩍 뛰어넘으니 뭔가 슬로가 걸린 듯, 걸으면서 자꾸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Np%2Fimage%2FJIYPF466YdttHEqkGN7Dazdi-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8:27:37 GMT</pubDate>
      <author>Nastya to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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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by 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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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부터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 했던 이 책을, 최근에야 읽게 되었다. 사서 읽으면 쉬운 일이지만, 한번 크게 책을 정리한 이후로 가능하면 책은 도서관을 이용하려고 하다 보니,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할 때마다 항상 대여중이어서 본의 아니게 밀리게 되었다. 첫 책이 나온 게 2009년이니 벌써 16년여 된 책인데, 아직도 그만큼 사랑받고 있다는 방증일 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Np%2Fimage%2FD0bcewNvBwTBua2PMZmfPTIcu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8:02:52 GMT</pubDate>
      <author>Nastya to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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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 최소한의 저항, 최소한의 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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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이라.. 저자는 최소한의 생각이라고 고민 끝에 제목을 붙였겠으나, 그 최소한이 우리가 삶을 꾸려가는 데 있어서는,&amp;nbsp;결국 거의 전부이자 최대치가 아닐까 생각하며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다.  행복, 사랑, 관계, 자유, 성장, 성공, 의미..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여러 세대의 다른 언어로 된 묵직한 질문들, 치열한 고민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Np%2Fimage%2FwKi_HGPDfeIHvyAcEs7QNFGlg0g.png" width="448"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4:31:48 GMT</pubDate>
      <author>Nastya to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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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스 X 일론 머스크 - 인류는 다행성종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eNp/4</link>
      <description>이 책을 일관되게 관통하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누구도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그것도 숱한 실패와 좌절의 반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amp;nbsp;동시에 위대한 팀워크로 오늘날, &amp;quot;가장 많이 실패하고 가장 높이 올라간&amp;quot; 스타트업 스페이스 X를 만들어 낸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의 뒤에서 때로는 - 사실 대부분의 시간, 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Np%2Fimage%2FdflHKLQvJrHwBI6fERVSsj24l4M.png" width="391"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7:59:29 GMT</pubDate>
      <author>Nastya to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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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 by Eliezer Yudkowsky and Nate Soares</title>
      <link>https://brunch.co.kr/@@aeNp/2</link>
      <description>서늘한 제목과 강렬한 붉은 책표지가, 읽기 전부터 받아서는 안될 레드카드를 받아 든 것처럼 묘한 긴장을 불러일으켰는데, 최근에 읽은 어느 책 보다 맘을 졸이면서도 빠른 속도로 완독을 했다.    사실, 길어야 최근 3-4년, ai는 말 그대로 하루가 다르게 우리 곁을 파고들었고 그 변화들을 바라보면서 막연한 걱정, 두려움을 가지지만, 반면 또 그 흐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Np%2Fimage%2F1BU0tZL5toPEYU3gmDaA6S3jk3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6:02:50 GMT</pubDate>
      <author>Nastya to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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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기는 심리학  - Win the inside game by Steve Magne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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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작은 외부의 자극에도, 너무나 쉽게 흔들리고 상처받고 전전긍긍하는 자신을, 나는 늘 불안하고 안타깝게 바라보지만, 힘들어할 줄만 알았지, 왜 힘든지에 대해 따져 묻고 해결책을 찾는 일은 정작 엄두도 못 내보고 외면하면서 살아왔다. 누구나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내가 어쩔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체념과 함께, 그저 순간순간 나름 최선을 다하는 시간들이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Np%2Fimage%2FUpy432nEXklPSuj7w74Gu6z9d3E.png" width="384"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8:15:56 GMT</pubDate>
      <author>Nastya to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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