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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사 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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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많은 성공들과 실패들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끊임없이 달려가는 삶. 그러한 도전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것을 기록하려 합니다. 훗날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6:25: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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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많은 성공들과 실패들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끊임없이 달려가는 삶. 그러한 도전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것을 기록하려 합니다. 훗날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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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나의 것들&amp;nbsp; - 명상 책읽기 운동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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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함께 버티며 사는 것들에 대한 내용을 채워가며, 나도 내가 무엇과 함께 버티며 살아가는지에 대한 계속된 물음표를 피워나갔다.  그리고 그것들을 글로 정리하고 나의 작품까지 만드는데에 있어 그래도 끝내 답을 찾게 된 것 같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4가지는 나에게는 [명상 책읽기 운동 글쓰기] 였다.  이 4가지는 내 일상의 루틴 속에 함께 한다. 따</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5:43:33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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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글쓰기 - 내가 버티며 살아가는 것들 모두가 가능한 것은 바로 글을 쓴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Xn4/26</link>
      <description>가장 중요한 것을 까먹을 뻔했다. 이 모든 것을 있을 수 있게 한 것은 사실 글쓰기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의 생각을 글로 써내려가기 시작했고, 책을 꼭 쓰겠다는 나의 로망이 버킷리스트에 들어간 것은 19살 때이다. 어렸을 적, 초등학생때부터 도서관을 가까이 하며 책을 가까이하라는 하라는 엄마의 말을 들을 땐 잔소리라고만 라고만 생각했다. 그리고 19살</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7:38:02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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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꽃  - 없으면 허전한 식물</title>
      <link>https://brunch.co.kr/@@aXn4/24</link>
      <description>마침 엄마가 나의 사무실 첫 출근날.  내가 좋아하는 데이지와 꽃들로 꽃 바구니를 보내줬다.   꽃을 많이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꽃바구니를 받아본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어색한 사무실에 꽃이 심심한 위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바람대로,   어딘가 내가 있는 곳에 꽃과 식물이 옆에 있다는 것은  허전함을 채워준다.   이번엔, 처음으로 허전함을</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3:44:28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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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진 - 희미해져 가는 나의 기억의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aXn4/23</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 사진에 대한 집착이 심해졌다.  집착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은데 점점 갈수록 나의 기억은, 내가 아무리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도 기억을 할 수 없을 때 나의 기억의 회고를 남길 수 있는 것은 이 사진인 것 같다.   그것을 알 았을 때는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이다.  그때가 아니라 , 그때는 난 너무 어려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도 없</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4:24:52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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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커피 - 카페인 중독</title>
      <link>https://brunch.co.kr/@@aXn4/22</link>
      <description>카페인을 좋아한다기 보단 아메리카노의 맛을 좋아한다.  분명히 쓰고 쓴 이 아메리카노가 맛있어 진 것은 대학교 2 학 년 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맛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어른이 시작되었던 것 같다.   아침에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운동 후 샤워 끝나고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빵과 함께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또</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4:51:59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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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빵 - 누군가에게 선물하기 위해 하는 베이킹</title>
      <link>https://brunch.co.kr/@@aXn4/21</link>
      <description>빵이라면, 환장하는 빵순이이다. 보통 빵순이라기 보단, 그냥 주식으로 빵을 먹는 사람이다.  한국 사람이지만, 한식의 밥 보단 빵이 주식으로 바뀐 것은 미국 교환학생 때인 것 같다. 햄버거와 같은 음식으로 매 끼니를 채워야 했고, 한식을 갈구해도 사실 먹을 수 없기에 그냥 내 체질을 바꿔버린 것 같다. 빵도 끼니가 될 수 있고, 끼니로 되기까지 익숙해졌을</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9:08:13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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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여행  - 시간, 돈, 여유가 있으면 바로 떠나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aXn4/20</link>
      <description>해외여행이든 국내여행이든,  시간 과 돈 . 그리고 여유 이  삼박자가 모두 함께라면  바로 떠나야하는게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되도록 국내 여행도 많이 가보려고,  그리고 해외도 많이 가보려고 한다.  너무 아름다운 국내는 당연히 알아야하고  새로운 해외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여행을 많이 다니며 느낀 것은 이 세가지 중에 한가지라도 없</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0:16:27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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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운동 - 하루에 꼭 해야 하는 3가지 중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aXn4/16</link>
      <description>내가 매일 하는 3가지가 있다. 명상 책 읽기 운동. 여기서 운동은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모든 사람은 이 3가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잠, 먹기 그리고 운동.  운동은 이 두 가지 해당 사항에 모두 포함된다.  운동을 말해보자면, 먼저 헬스장이다. 나는 일주일에 최소 5번은 가려고 한다. 10분이라도 출석은 출석이다. 하지만 헬스장을 막상 가면</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14:59:04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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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랑 - 아직도 물음표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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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사랑 그리고 끝.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서 인연이 시작된다는 것. 그 결과는 항상 행복한 사랑만 있다기 보다는 끝내야 하는 지독한 결과가 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단 건 나의 모든 말 한마디와 행동에 대하여, 감정을 쏟아 붓게 된다는 것. 그리고 누구나 그 감정에 대한 보답을 원한다. 보답이 성에 차지 않으면 그 감정에 대한 더 큰 감정을</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5:23:47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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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s your favorite color?</title>
      <link>https://brunch.co.kr/@@aXn4/5</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나는 핑클 공주가 되었다, 핑크색을 좋아한 엄마가 나에게 붙여준 이름이다. 모든 딸들은 공주가 된다. 난 그런 공주가 되는 것이 좋다. 내 주변 온 모든 것이 핑크와 헬로키티이다. 다이어리 색을 고를 때에도, 네일을 고를 때에도, 그 어떤 것을 골라도 나는 핑크가 항상 일등이다. 그래서 색 고민을 오래 하지도 않는다. 문득, 궁금해졌다. 내 주</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10:24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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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안식처 원주</title>
      <link>https://brunch.co.kr/@@aXn4/7</link>
      <description>원주에 왔다. 오랜만에 친구집에서 좀 있다가려고 한다. 중간고사이기도 하고 공부하려고 왔다. 그냥 오고싶어서 왔다. 학교를 혼자 걸었다. 학교에 추억이 없는 곳이 한군데도 없다. 그리고 그때마다 정말 많은 추억들과 사람들이 스쳐갔다. 웃음과 울음이 공존하는 곳이다. 그래도 내가 학교를 다니며 적어도 외롭게 다니지는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을 것 같다. 가끔은</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10:09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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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ch 8th, Tues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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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이순간도 내가 언젠가 엄청 그리워지는 순간이 될테니, 그 때 돌이키고 싶을 때, 내 추억의 흔적을 찾고 싶을 때 최소한 회상할 수는 있을 정도의 기록을 매우 해놓고 싶다. 내가 나중에 지금 이 나이 때는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고 지금이랑은 어떻게 달라졌을지, 지금도 5년 전 내가 궁금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나는 하루하루</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09:59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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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다섯,  - 어느 덧 반 오십의 나이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Xn4/1</link>
      <description>한이진, 어느 덧 반 오십의 나이가 되었다. 같은 20대라도 25살이 주는 느낌은 사뭇 새로웠다. 그래서인지 이번년도, 2022년도는 새해부터 많은 힘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다. 새해의 힘으로 일 년을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하니, 나는 새해를 참 좋아한다. 새해에는 이번 년도에 어느 것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힘을 받게 된다. 뭐든지 도전할 수 있고, 뭐</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09:48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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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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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의 설움이란. 서운함으로 돌아오는 것. 22년 3월 8일 토요일이다. 여느 아침처럼 일어나 주말의 여유로움, 아니 이제 주말이나 평일이나 느낌이 비슷하다. 주말이 행복하지 않다는 의미는, 평일을 그렇게 힘들게 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내가 싫어서, 침대에서 부비적대며 요즘 무기력하다며 스스로 우울한 기분을 땅</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09:39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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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aXn4/3</link>
      <description>참 감사하게도 나의 양쪽 할머니 할아버지는 모두 살아계신다. 그리고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갈수록 오래 살아계셨으면 하는 염원이 더욱 커져진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계시는 삶을 상상하게 되니, 철을 들수록 더욱 감당이 안될 것 같다. 그래서 후회하기 전에 정말 잘해드리고 싶다. 아직은 일을 안 하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선물도 사드리고 자주 가고,</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09:19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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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Xn4/2</link>
      <description>그래서 나는 나의 확고한 생각이 들 때, 무모하게 도전한 적이 많다. 고등학교 때 내 윗학년이 세월호 사건 때문에 전국이 떠들썩 할 때 나는 고등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미국을 갔다왔다. 나의 첫 미국이었고 그 미국을 갔다 온 후와 전으로 나의 시야는 확연히 달라졌다. 그리고 21살 때 혼자 처음으로 뉴욕에서 두 달을 살다 왔다. 지금 아니면 언제 뉴욕에</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08:57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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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청춘  - 진정한 청춘의 시작은 대학교 졸업한 이후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aXn4/14</link>
      <description>버텨낸다는 말이, 뭔가 행복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한다는 느낌에 &amp;lsquo;버틴다&amp;rsquo;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하루하루 내가 일상에서 함께하는 이것들이 없었다면 과연 이 삶을 버틸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든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나의 취미라고 한다.  대학교, 스무 살부터가 어른이 됨으로써 &amp;lsquo;청춘&amp;rsquo; 이 시작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20대만이 즐</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4:59:09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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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   - am i writer ?</title>
      <link>https://brunch.co.kr/@@aXn4/11</link>
      <description>스스로 작가가 되기 위해 , 고등학교 때 쓴 나의 버킷리스트에는 언젠간 책을 쓰고 싶다는 목표가 쓰였다.  그리고 대학교 때, 성인이 되고 생각을 많이 하는 시기에 나는 나의 감정과 느낌을 하루하루 모두 다이어리에 기록하게 되었다. 나 스스로를 wrtier 이라고 할 정도로 글은 꾸준히 썼다.  글이 주는 힘은, 무엇보다 컸다. 솔직히 말하면 책을 읽고,</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4:39:29 GMT</pubDate>
      <author>엘리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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