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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title>
    <link>https://brunch.co.kr/@@aXhz</link>
    <description>소설을 좋아하고 한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감수성이 많지만 T기질로 다양한 감정표현을 가지고 매번 새로운 시작과 같은 하루를 경험하고 살고 있는 지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9: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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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을 좋아하고 한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감수성이 많지만 T기질로 다양한 감정표현을 가지고 매번 새로운 시작과 같은 하루를 경험하고 살고 있는 지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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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엄마가 없다 5 - 가정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aXhz/6</link>
      <description>엄마가 없다는 건 어린 여자아이가 겪기에 힘든 점이 많았다. 지금은 미디어나 검색으로도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핸드폰도 없었고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은 집 전화뿐이었다. 목욕하는 법, 생리시기와 생리대 방법, 속옷착용방법과 속옷의 교체 시기등 여자로서 남자와 다른 점이 많았는데 아빠와 할머니는 바쁘셔서 내게 가르쳐주지 못하셨고 그러다 보니 배</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4:28:11 GMT</pubDate>
      <author>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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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엄마가 없다 4 - 한 지붕 7명</title>
      <link>https://brunch.co.kr/@@aXhz/5</link>
      <description>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아빠 셋이서 살다가 작은 아빠 가족들이 넓은 집으로 이사하면서 할머니와 아빠와 나는 작은 아빠 가족들과 함께 지내게 되었다. 방은 총 3개로 작은 아빠, 작은엄마, 사촌동생 2명까지 총 7명이서 지내게 됐고 할머니가 작은방을 사용하시고 나와 아빠가 중간 방을,  작은 아빠 가족이 안방을 사용했다. 사촌동생 2명은 나와 7살 이</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8:49:13 GMT</pubDate>
      <author>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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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엄마가 없다 3 - 철든 초등학교4학년</title>
      <link>https://brunch.co.kr/@@aXhz/4</link>
      <description>주눅이 들었지만 숙제가 많지 않았고 저런 사건들은 금방 잊혀가며 친구들과 노는 거에 집중했던 그냥 일반 초등학생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는 처음으로 반장선거에 나갔고 여자 부반장이 됐다. 반장, 부반장은 여자, 남자 총 4명으로 임원수련회라는 것도 가보고 부반장 일을 즐기다가 듣지 않아도 되는 일을 듣고 많이 슬펐었다.   그건 여자 반장 엄마의 전화</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1:19:11 GMT</pubDate>
      <author>지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Xhz/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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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엄마가 없다 2 - 엄마 없는 가족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aXhz/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에 적응을 잘하며 공부도 곧잘 하며 아빠와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생활에 당연한 듯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내가 서서히 가족의 형태가 남들과 다르다는 걸 느낀 건 급식 배식에서부터다. 초등학교 급식은 저학년은 각 반의 엄마들이 자발적으로 오셔서 자원봉사를 해주셨고, 고학년은 학급 애들이 돌아가면서 배식을 했는데 맞벌이로 배식봉사를 못</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1:18:40 GMT</pubDate>
      <author>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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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엄마가 없다 1 - 엄마 없는 삶의 과거, 현재,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aXhz/2</link>
      <description>30대 중반이 된 나는 현재 임신 중이다. 30대가 되고 엄마가 될 준비를 하다 보면 더욱 그리운 단어가 &amp;ldquo;엄마&amp;rdquo;였다. 엄마가 없는 8살 때부터 나는 현재까지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고 필요했지만 내게는 없었던 존재였던 엄마... 그 엄마라는 존재가 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두렵고 불안하다. 나의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30대가 된 지금까지 지울 수 없</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1:18:21 GMT</pubDate>
      <author>지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Xhz/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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