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믕디</title>
    <link>https://brunch.co.kr/@@aWqY</link>
    <description>IT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성장해온 과정의 회고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경험을 나누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3: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IT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성장해온 과정의 회고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경험을 나누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Y%2Fimage%2FUM7BFceazfIdA2m7ceMQj-DC21Y.JPG</url>
      <link>https://brunch.co.kr/@@aWq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의미있는 디자인과 의미없는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aWqY/9</link>
      <description>디자인, 예쁘면 되는 거 아니었나? 디자인은 예쁘면 될까? 결국 디자인은 예뻐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때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예쁜 디자인에는 분명 힘이 있다. 보는 사람을 '와' 하고 멈추게 하고, 시선을 한 번 더 붙잡는다. 그 힘을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지금도 없다. 주니어 시절, 종종 이런 질문을 들었다. &amp;quot;예쁘긴 한데, 그래서 이건 왜 이렇게</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9</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는 AI에게 대체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WqY/10</link>
      <description>그래서, 디자이너는 대체될까? 요즘은 AI가 못 하는 일을 찾기가 더 어렵다. 영상과 이미지는 물론이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고급 스킬로 통하던 3D와 미디어 작업까지 AI가 해낸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내 영역도 예외는 아니다. 버튼, 카드, 모달 같은 컴포넌트는 이제 개발 단계에서 바로 만들어지고 바로 구현된다. 디자이너가 시안을 그려서 넘기는 과정을</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7:59:59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10</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근거를 연결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aWqY/8</link>
      <description>디자인 1에 근거 1 디자인으로 상대를 설득하려면 항상 근거를 생각해야 한다. 디자인 하나에 근거 하나, 라고 생각하자. 아주 작은 요소에도 근거가 있어야 한다. 왜 이렇게까지 피곤하게 해야하나 싶을 수 있다. 그런데 근거를 상시로 생각하고 답할 수 있게 준비해두면, 내가 일하기도 편해지고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나도 예전엔 큰 요소</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22:00:35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8</guid>
    </item>
    <item>
      <title>제품에 대한 애정은 중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WqY/7</link>
      <description>한 IT 회사에서 5년을 다녔다 한 IT 회사에서 5년을 다녔다. IT회사 입사 기간 치고는 꽤 긴편이었다. 이유를 나열하자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다. 내가 만드는 제품(앱, 웹 등)에 대한 애정. 내 손을 거쳐 태어나는 아이처럼, 이 제품이 잘되기를 바랐고 좋은 제품을 만들어놓고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제품에 대한 애정 어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7</guid>
    </item>
    <item>
      <title>힘듬의 역치 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Y/6</link>
      <description>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누구나 일하면서 힘든 순간이 있다. 소위 꿀 빠는 일을 한다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 순간엔 늘 같은 생각이 든다. 왜 이게 나한테만 생기지, 나만 불행한 건가. 나도 그랬다. 그럴 때마다 몇 달, 혹은 몇 년 뒤의 내 모습을 그려보며 버텼다. 아무리 사소한 잡무라도 나중에 꼭 쓸모 있는 순간이 온다는 걸 몸으로 겪어봤기 때문에, 지</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4:00:07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6</guid>
    </item>
    <item>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협업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aWqY/5</link>
      <description>디자이너는 앉아서 작업만 하는 직업이라는 오해 사람들이 흔히 상상하는 디자이너는 자리에 앉아 조용히 화면을 만지거나, 클라이언트의 n차 수정에 시달리며 야근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실제로 디자인은 생각보다 서비스업에 가깝다. 직무 분류 자체도 서비스직으로 묶여 있다. 내 주변 디자이너들만 봐도 혼자 앉아 작업하는 시간보다 누군가와 맞춰가는 시간이 더 많은 경</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3:53:59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5</guid>
    </item>
    <item>
      <title>단점은 꼭 극복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WqY/4</link>
      <description>누구나 단점은 있다 누구나 업무에서 단점 하나쯤은 있을 거다. 생활에서의 단점 말고, 일할 때 드러나는 단점 말이다. 업무 속도가 느리다거나, 커뮤니케이션이 서툴다거나. 그럴 때 흔히 떠오르는 답은 하나다. 부족한 만큼 채워서 빠르게, 더 잘하게 만들면 된다는 것. 한때는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냉정하게 보면, 개인의 능력치라는 게 그렇게 단번에 바</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5:00:03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4</guid>
    </item>
    <item>
      <title>Just Do It &amp;mdash; 해보면 별거 아니다 - 내 역할에 국한하지 않고, 디자인 모두 다, 기획까지 해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Y/3</link>
      <description>내 일도 아닌데, 왜 내가 해야하나요? 같이 일하던 BX 디자이너가 다른 팀으로 옮기면서 자리 하나가 비었다. 당연히 채용이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회사가 나에게 원한 건 달랐다. 프로덕트 디자인만 잘해서는 안 되고, 디자인 전 영역을 다뤄야 다음 레벨로, 매니저로 성장할 수 있다는 거였다. 솔직히 나는 승진보다 내 커리어의 방향에 더 집중하고 싶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3:54:57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3</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가 회의록을 써야하는 이유 -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힘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aWqY/1</link>
      <description>디자인 워크숍 리드를 맡다 주니어였던 나에게 처음으로 프로젝트 리드 기회가 주어졌다. PM, 개발팀 리드, 리더십,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서 앱 전반을 개편하는 일이었다. 감사한 기회였고, 나는 3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지금까지는 주어진 일을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건 잘했다. 그런데 이번엔 달랐다. 새로운 프로덕트의 디자인 방향과 UI까지 내가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Y%2Fimage%2F9kvBd5YvgEXULt4V8tXo4c3DD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3:54:49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1</guid>
    </item>
    <item>
      <title>발표로 커뮤니케이션 역량 키우기 - 디자이너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Y/2</link>
      <description>내 디자인은 내가 발표하기 디자이너가 발표할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하더라도 프로젝트의 한 파트로 잠깐 서는 정도지, 여러 사람 앞에서 내내 말하고 설득하는 자리는 흔치 않다. 그런데 나는 그 흔치 않은 자리를 만들기 위한 환경을 스스로 만들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내 디자인을 가장 잘 아는 건 나였고, 그 의도를 직접 설명하고 싶었다.&amp;nbsp;주니어 시절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Y%2Fimage%2FxGC3u-2PzLk2Bv2R42guZ2Lvv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3:54:41 GMT</pubDate>
      <author>믕디</author>
      <guid>https://brunch.co.kr/@@aWqY/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