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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리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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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8년의 10개국 글로벌 경험과 '본질을 보는 눈'으로 창업가와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멘토입니다. 세계 1위 패션그룹 수석 디자이너에서 사업가로의 여정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5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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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년의 10개국 글로벌 경험과 '본질을 보는 눈'으로 창업가와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멘토입니다. 세계 1위 패션그룹 수석 디자이너에서 사업가로의 여정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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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 컬러를 알았다면, 이제 뭘 해야 할까 - 가난에서 벗어나 부를 쌓는 머니 컬러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31</link>
      <description>머니컬러는 돈을 바라보는 개인의 관점을 4가지로 분류한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무엇을 위해 돈을 좇고 있는지 생각해 볼 그 실마리를 제공해 줍니다. 돈의 가치관을 확인하는 자기 인식을 하고 머니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데 그 후 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막막하시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겁니다. 머니 컬러 활용법, 언제 쓰고, 어떻게 확인하는가에 대한 정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6hSfBECSA0tFaYOPtcsg_ItxD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4:03:57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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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신의 돈은 어떤 컬러로 보이나요? - 경제공부가 안 보여주는 것, 돈을 보는 머니 컬러</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29</link>
      <description>경제공부와 돈공부 사이를 오가며, 둘을 가르는 가장 큰 지점은 규모라는 걸 알게 됐어요. 물론 금리를 정하는 중앙은행의 결정처럼 개인의 합산만으로는 설명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적어도 제가 매일 마주하는 돈의 문제에서는 이 구분이 가장 선명했어요. 같은 선택과 포기의 원리를, 한 사람에게 적용하면 '돈'이 되고 수백만 명에게 합산하면 '경제'가 되는 거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d5yGrnXHCqqCb83JhApCVIy8D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2:00:10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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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공부와 돈공부 사이 &amp;mdash; 아는데도 왜 못 했을까 - 돈은 빈 공간이었다, 나는 무엇을 채우고 있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26</link>
      <description>연봉이 2억 원에 닿았던 해, 저는 제가 돈을 잘 벌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나도 통장에 남은 건 5천만 원이었고, 그마저도 결국 흔적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 뒤로 6년째 경제서를 읽는 The부자북클럽에서 130여 권의 책을 읽으며 시장의 언어를 정교하게 익혀왔어요. 금리와 자산과 사이클을 제법 잘 읽어낼 줄 알게 됐죠. 그런데 이상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PMqS0dn8XPLr0E88F_X8EF_-mF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1:34:12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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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그토록 화려한 패션에 마음을 빼앗겼을까? - 해군 장교의 딸이 10개국 유랑 끝에 만든 생존, 돈을 좇은 이유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22</link>
      <description>한바탕 삶의 쓰나미가 지나간 후 차츰 마음이 고요해지기 시작한 40대 초반의 어느 날, 저는 제 삶의 궤적을 찬찬히 뒤돌아보며 제 자신을 대면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amp;quot;나는 왜 그토록 화려한 패션에 마음을 빼앗겼을까?&amp;quot; &amp;quot;왜 그렇게 보이는 것에 절박하게 매달렸을까?&amp;quot;  약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 세계 가장 화려한 패션계에서 일하며 치열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x_s2zlL7yxtIm3sAiidwBxvqU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0:16:01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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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산 20대, 허영을 쓴 30대, 가치찾은 40대 - 영수증에 찍히지 않는 진짜 나의 자산을 찾아온 20년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19</link>
      <description>남들에게 부러움을 사기 위해 지갑을 열던 '지위 소비'의 허상을 깨닫고, 그 다람쥐 쳇바퀴 같은 구조를 끊어내겠다고 마음먹었을 때였습니다. (이전 글)  저는 잠시 극단적인 생각에 빠지기도 했어요.  '그럼, 이제 모든 비싼 물건들을 멀리해야 하나?'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각성이 아니라, 또 다른 형태의 억압일 뿐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qp7fw1imOfdwl8IunLe5b16g2_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39:37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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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지랄할 때마다 내가 정말 사고 있던 건 &amp;lsquo;지위&amp;rsquo; - 부의 시작은 돈의 구조를 장악하는 것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18</link>
      <description>5천만 원을 그렇게 흔적도 없이 날려놓고도, 저는 한동안 소비를 멈추지 못했어요. 돈을 다루는 법을 몰랐다는 걸 머리로는 알았지만, 몸에 밴 습관은 다른 얘기였거든요.  화려하고 비싼 하이엔드 제품을 휘감고 다니며 옷, 신발, 가방, 주얼리, 차를 살 때 제가 바랐던 건 결국 &amp;lsquo;지위&amp;rsquo;였다는 걸 나중에서야 깨달았어요. 샤넬 쇼핑백을 들고 매장을 나올 때의 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ND_PJM53FAy0VlE_AcYjScYm7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2:12:28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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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2억, 저축은 5천만 원. 그마저 전부 사라졌다 - 억대 연봉 디자이너가 뼈저리게 깨달은 돈의 진짜 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9</link>
      <description>15년 전, 저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스페인에서 글로벌 패션 회사의 수석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지금의 환율로 계산하면 2억 원이 넘는 연봉이었으니, 주변에서는 부러워할 만큼 벌고 있었죠. 하지만 통장에 남은 돈은 많지 않았어요. 최소한의 저축만 겨우 했고, 그나마 모인 돈도 전문 투자자였던 남편이 알려준 대로 맡겨두었던 게 전부였죠.  냉정하게 말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NnKiYbIcbpwhVN_m_wn7eEclrL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20:00:03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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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레이저 포커스'실행력 리셋 - 미루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바로 시작하는 집중의 시스템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13</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하루도 참 바쁘게 보냈는데, 막상 침대에 누우면 대체 뭘 했는지 모르겠다&amp;hellip;&amp;quot; &amp;quot;중요한 기획서나 글쓰기를 앞두고, 왜 자꾸 스마트폰만 보며 미루게 될까?&amp;quot; &amp;quot;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왜 시작하기는 더 두려울까?&amp;quot; 매일 밤 자책하며 &amp;quot;의지가 부족해서&amp;quot;, &amp;quot;정신력이 나약해서&amp;quot;라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계셨나요? 단언컨대, 당신이 게을러서가 아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3088jl8Vlb2Hm-W8D6ha0Jzu0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6:36:06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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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흐름을 뚫는 &amp;lsquo;부자일지 5단계 설계도&amp;rsquo; 무료배포 - 6년 차 The부자북클럽의 매일, 주말, 월간으로 검증한 진짜 경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10</link>
      <description>숫자를 기록하는 것과 연결을 보는 것, 전혀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경제 공부를 독학하던 지난 6년 동안, 저는 이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부자일지를 열심히 기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결이 보이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해보니 현실은 달랐습니다. 매일 KOSPI를 적어도 왜 오르고 내리는지 감이 오지 않았고, 달러/원 환율을 기록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a10MMEGhcevIbcqbJhZ93cvED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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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원짜리 절판된 책에서 발견한 '부의 설계도' - 기록하니 비로소 보였다, 경제를 연결하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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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한 발견이었습니다. 절판된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한국부자들의 부자일지》를 만나게 된 것은.  2024년 여름, 저는 이듬해 운영할 경제 북클럽의 커리큘럼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amp;lsquo;오래되었더라도 시대를 관통하는 본질적인 책이 있지 않을까?&amp;rsquo;라는 생각에 온라인 중고 서점을 뒤졌어요. 부자, 습관, 성공, 다이어리&amp;hellip; 수많은 키워드를 넣어보고 검색하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ERWiFSO620bK-MksUF-4wM_PO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12:14:56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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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조 원대 카다시안 제국, 그녀는 무대 뒤에 있었다 - LA 컨퍼런스에서 만난 크리스 제너가 내게 남긴 뼈아픈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7</link>
      <description>킴 카다시안,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이 이름들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뷰티, 패션, 혹은 미국 문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글로벌 셀럽들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이들의 엄마가 크리스 제너(Kris Jenner)입니다. 대중은 그녀를 어떻게 볼까요? 아이들을 내세워 돈을 버는 매정한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WurBiVR0cyEMVMzVwFlBlB02q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0:51:45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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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 만에 잊혔던 첫 책, 두 번째는 '이것'을 택했다 - 3곳의 책 출간 제안 앞에서 내가 냉정하게 물었던 5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6</link>
      <description>AI의 등장으로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정작 '작가'로 살아남는 일은 더욱 고단해졌다. 출판사는 더 까다로워졌고, 독자는 더 신중해졌다.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나는 시장. 읽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더 많아진 2026년의 출판 시장은 어느 때보다 보수적이었다. 그런 냉혹함을 알기에, 내 앞에 놓인 선택은 설렘보다 무게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0PMQ3V6Cf_X6oiYFRUWCs5x-kv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4:17:06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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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가 내 책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6가지 이유 - 200장의 원고를 120장으로 줄이게 만든 AI의 뼈아픈 조언들</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5</link>
      <description>투고 후 일주일. 메일함은 고요했다. 간혹 들려오는 소식은 &amp;quot;원고는 좋지만 시장성이 우려되어 제작비 일부를...&amp;quot;로 시작하는 메일, 즉 반자비 출판 제안이 여러 번 있었다. 진척이 있었다면 두 출판사에서 미팅 요청이 왔다는 것. 한 곳은 1월 첫 주 이후를 원했고, 또 다른 곳은 12월 31일을 제안했다. 2025년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자는 뜻이었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C7JXPo-WVjxmEkqqbk7txs8UC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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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 밥 먹여주지 않을 때, '무기'를 들기로 했다  - 인문학으로 다지고 역사로 예습한 우리의 '경제서 실전 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9</link>
      <description>경제서 독서 클럽 The부자북클럽을 꾸리며 2021년부터 쌓아온 내공이 2025년에 이르러 비로소 실전으로 폭발했습니다. 지난 4년간 철학, 역사, 뇌과학을 넘나들며 기초 체력을 다져온 북클럽 멤버들에게, 2025년은  손으로 직접 움직이는 해였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돈의 본질'과 '자본주의의 역사'를 배웠습니다. 거시경제로 숲을 보는 법을 알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xshTLfVuz3NXY7NXntj4r2Vf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45:03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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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과 교수도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 경제 독학자 되기 (이론과 실전 사이의 간극 넘어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2</link>
      <description>&amp;ldquo;경제학과 나오셨어요?&amp;rdquo;, &amp;ldquo;금융 자격증은 있으신가요?&amp;rdquo; 제가 북클럽을 운영하며 종종 받는 질문입니다. 사람들은 &amp;lsquo;돈&amp;rsquo;이라는 중대한 문제를 다룰 때 본능적으로 &amp;lsquo;권위&amp;rsquo;를 찾습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대답합니다.   &amp;ldquo;아니요, 저는 경제학자도 금융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저 살아남기 위해 경제를 공부하는 생활인입니다.&amp;rdquo;  이 글은 전문가들을 부정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S_nk7zNqE4M_jVV3nbn6zisKJ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1:34:54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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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가 원고를 '진짜' 믿는지 확인하는 법:선인세 - &amp;quot;출간할게요&amp;quot; 뒤에 숨은 100만 원의 유혹과 반자비의 덫</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3</link>
      <description>출간제안서를 보낸 지 2주째 되던 날, 드디어 메일함에 숫자가 떴다. 그것도 연달아 두 군데에서.  콩닥콩닥, 심장이 먼저 반응했다.  출판사 A:&amp;ldquo;원고가 참 단단합니다. 다만 리스크 분담 차원에서 300만 원의 제작비가 필요합니다.&amp;rdquo; 출판사 B:&amp;ldquo;기획 의도가 좋습니다. 정식 출간하되, 초판 마케팅비로 100만 원만 부담해 주시면 어떨까요?&amp;rdquo;  &amp;ldquo;출간할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b-xC10vPfGM7FbLDdhV_0ghJ3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8:19:42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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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투자에 '철학'이 없다는 증거 3가지 - 진짜 부자들이 차트 대신 주역을 펼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8</link>
      <description>&amp;quot;2천만 원이 한 달 만에 1,300만 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amp;quot; K씨의 고백입니다. 유튜브에서 &amp;quot;AI 시대, 이 주식은 100% 오른다&amp;quot;는 영상을 봤고, 다음 날 모아둔 돈 전부를 쏟아부었습니다.  1개월 뒤, -65%.  더 참담한 건, &amp;quot;왜 샀어요?&amp;quot;라는 질문에 답을 못 한다는 거였습니다.  &amp;quot;유튜브에서... 전문가가... 그러던데요...&amp;quot;  혹시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n5mRQrW16rIWAeRAzjwkqwlWg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1:00:18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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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주식차트 볼 때, 우린 '반도체' 공부를 했다 - 금리, 인플레이션, 그리고 미래 기술... 거대한 '돈의 물길'을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7</link>
      <description>2023년을 기억하시나요? &amp;quot;이제 경제 위기가 온다&amp;quot;는 공포와 &amp;quot;새로운 기회(AI, 배터리)가 왔다&amp;quot;는 환희가 뒤섞인, 그야말로 혼돈의 시장이었습니다. 주식 차트는 널뛰기를 했고, 금리는 무섭게 치솟았습니다. 2023년을 한 단어로 정의하라면 저는 &amp;rsquo; 멀미&amp;lsquo;라고 하겠습니다.  한편에선 미 연준(Fed)이 금리를 계속 올리며 &amp;quot;곧 경기 침체가 온다&amp;quot;라고 으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d9v9XpXBAlVHMpcYAznkMddWk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0:26:19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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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투고의 첫 답장이 왔을 때 - 거절의 온도 - 상처받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이메일 해독술</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4</link>
      <description>딸깍, 그리고 첫 신호 메일을 보낸 지 일주일째, 편지함에 드디어 숫자 1이 떴다.  &amp;ldquo;왔다!&amp;rdquo;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 클릭하기 전 잠시 숨을 고른다. &amp;quot;안녕하세요, 원고 잘 읽었습니다만...&amp;quot;으로 시작하는 문장. 예상했던 일이지만 막상 마주하니 다르다.  첫 번째 책을 낼 때는 거절 메일을 받고 며칠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내 글이 형편없다는 뜻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dyGu6Tu2-ekrI2L7kem0gvR-OEA.av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1:25:04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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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경제 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요? - &amp;ldquo;아, 이게 내 이야기구나&amp;rdquo; 깨달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1</link>
      <description>&amp;ldquo;중요한 건 알겠는데, 내 삶이랑 무슨 상관이죠?&amp;rdquo;  살면서 &amp;lsquo;경제&amp;rsquo;라는 단어를 수만 번 듣습니다. 뉴스에선 매일 금리가 어떻고, 환율이 어떻고 떠들죠. 느낌적으로는 참 중요해 보입니다. 내 삶과도 아주 깊은 연관이 있을 것만 같아요.   하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amp;ldquo;그래서 경제가 뭔데? &amp;ldquo;라고 물으면, 속 시원하게 쉬운 말로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0N-xvYjQVvTWE43VMX6xQ7dp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4:00:09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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