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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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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루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2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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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다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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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남기 농민 동네 ♡ - 아이들과 함께한 어린이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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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사가 열린  밀밭에서♡ 그리기 대회 참여중인 작은공주랑♡   아이들과 함께 한 보성여행^^  작년에 신청했다가 폭우로 인해 취소 되어 올해 다시 참여해본 백남기 농민 추모 행사  백남기 농민에  대해 다시한번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았던  시간    나조차 간단하게만 알고 있던 백남기 농민에 대해  2015년 11월 15일 전국 농민대회에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3pjz8xhOMDckei3izsMsTbvjk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3:00:37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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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축제와 자원봉사♡ - 꿩 먹고 알 먹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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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한번 하는 자원봉사활동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지낸 지 올해로 5년 차가 지나간다 아이들과 단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지만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쉬워서 찾았던 가족봉사단 활동 코로나 시기를 보내면서도 이어진 가족 봉사활동이라 끈끈함이 더 많은  봉사단이기도 하다~^^  직장맘이라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적지만  시간이 적어도 즐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jdlNDhBCT5WG7upvHGpTOjBO8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8:40:39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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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에 가장 소중한 장소는 어디인가요? - 각자의 삶에는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나만의 장소가 있을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XD/3</link>
      <description>오늘도 나는 동생과 함께다. 아주 어릴 때부터 결혼해서 각자의 삶을 살기 전까지 난 동생과 함께한 시간이 많았다. 맞벌이하는 엄마 아빠 덕분에 항상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면 동생과 함께  동네 친구들과 하루 종일 밖에서 시간을 보내며 엄마가 회사에서 집에 오기 전까지 온 동네를 누비고 다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엄마 아빠는 공부해라 라는 말을 초등학교 중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MIrWHaw8cf0DM3cLgM0tKkaYR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5:13:40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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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모르는  실수  - 난 오늘도 실수를 되풀이하면서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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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람들은  실수투성이의 삶을 살아간다. 내 인생의 모든 일이 처음이니 실수를 하지 않고 모든 걸 잘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아이의 소중함 부모님의 소중함  일상의 소중함 직업의 소중함 친구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하나씩 나눠보고 싶다 하나하나의 주제마다 이야깃거리가 너무 많지만  오늘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YFqLTTAEvMKTjbeemMCutl4rJc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5:07:55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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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XD/6</link>
      <description>도도와 밤톨은 다르다 생각하는 것 좋아하는 것 먹는 것 입는 것까지 어쩜 이렇게 다른지  정말 신기하게도 다르다 큰아이 도도는  순한 아이여서 수월하게 키웠고 지금도 그렇다 (나는 큰 아이와 성향이 맞다 그래서 큰아이와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아도 이해가 많이 간다  하지만 둘째는 이야기를 들어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다) 밥을 먹다가도 반찬모양을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ARo3XDdBa_nccnX_bScvHtKk25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57:49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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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님 엄마를 바꿔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XD/4</link>
      <description>잊지 못할 참관수업의 기억이 있다.  직장에 다니는 내가 1년 학교 행사 중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사는 학교에서 하는 참관수업이다  다른 행사는 바빠서 참석을 못해도 아쉽지 않지만 참관수업은 아이의 학습 태도, 친구 관계, 아이 절친의 엄마 스타일이나 가치관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행사인 것이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이 모든 학교 행사에 참석은 불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RZwrEwdOsw2fX0GHgqWl8wLkM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45:30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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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누구로 살아가는 중 일까? - 나로 살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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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 스무 살이 되던 해에 생각해 봤다. 나는 지금 나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 생각해 보니 첫 번째 스무 살까지가 나로서 오롯하게 자유롭게 살았던 기간이었다. 부모님이 항상 그러셨다. &amp;ldquo;학교 다닐 때가 좋은 때다 그러니 지금 많이 누리며 살아라&amp;rdquo;  하셨는데 첫 번째 스무 살이 막 지나고 얼마 되지 않아 직장생활을 시작한 나는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o7FYuNhdMT6WnXm9E5DehhUz84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42:44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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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할 수 없는 이별  -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이별은  익숙할 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XD/2</link>
      <description>&amp;quot;우리가 이별 뒤에 알게 되는 것들  난 오늘도 실수를 반복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amp;quot;        2015년 12월 마지막 주 어느 날.  난 그날을 잊을 수 없다.  매년  아빠랑 건강검진을 갔었다 난 회사에서 하는 의무 검진으로 아빠는 나랑 매년 함께 하는 데이트 검진으로^^ 항상 연초에 하는 건강검진인데 그해는 업무적으로 너무 바빴고 건강검진도 사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Rxz4ZfRHAlOBoooJvz6AC0axJ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37:56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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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찾기 -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익하는 것은 어떤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UXD/7</link>
      <description>도도가 7살때쯤 나에게 물었다. &amp;ldquo;엄마 난 유치원에가는 것이 너무 행복한데 엄마도 나처럼 회사가는게 행복해요? 이렇게 말하는 도도의 얼굴표정을 난 지금도 잊을수 없다 진짜 행복한 아이의 얼굴이였기 때문이다 그때를 회상하면  새벽에 출근해서 밤12시가 넘어서 퇴근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코 행복하지 않는삶을 살아내고(?) 있던 기간이였다 난 너무</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34:20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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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맘 생활이 버티기 힘들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UXD/9</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빨리 시작한 편이다.  학교 졸업 후 친구 따라 등록한 학원에서 3개월을 공부하고 시험을 본 후  운 좋게 시작한 직장생활은 처음 3개월이 고비였고 1년이 또 다른 고비였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럴 거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며 지냈다. 다행히 20년 지기 친구가 함께 하는 직장생활이라 외롭지는 않았다  돌아보니 내년이면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D%2Fimage%2FbPyt5CuVOD97K8VA_uLibz-X4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23:55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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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딸을 키우며 느끼는 엄마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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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로 태어나서 직장인과 아내의 역할을 거쳐서 엄마의 삶을 만났다. 지금 삶 속에서 감당하고 있는 여러 가지 역할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힘이 드는지 생각해 봤다. 딸로 사는 삶도, 직장인으로 사는 삶도, 사회인으로서 사는 삶도 아닌 엄마로서 사는 삶이었다. 엄마의 손길을 거쳐서 또 다른 엄마가 되어 살아가는 삶. 내가 어릴 때 받았던 엄마의 사랑을 다시 한</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19:53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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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밤이 가고 아침이 오는 건 어떤 의미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UXD/5</link>
      <description>친정엄마가 아이들을 돌 봐주시던 때까지는 밤톨과 도도는 공주처럼 지냈다 그 호시절은 친정아빠가 돌아가시고 내가 휴직을 해서 아이들을 전적으로 돌보면서 끝이 났다 친정엄마는 엄마가 맞벌이를 하느라 나에게 해주지 못한 것들을 아이들에게 해준다는 이유로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들의 모든 요구사항을 들어주던 분이셨다 난 그것이 마음에 당연히 안 들었고... 시부모님에</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4:18:12 GMT</pubDate>
      <author>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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