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Kyoungwon Kim</title>
    <link>https://brunch.co.kr/@@aTxV</link>
    <description>미국 생활 팁, 문화적 차이 같은 내용을 가볍게 적는 공간입니다. 남/북 캘리포니아에서 순서대로 각각 5년 생활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베이 지역에서 일하고 생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18: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국 생활 팁, 문화적 차이 같은 내용을 가볍게 적는 공간입니다. 남/북 캘리포니아에서 순서대로 각각 5년 생활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베이 지역에서 일하고 생활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6.png</url>
      <link>https://brunch.co.kr/@@aTx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COVID-19 경험담</title>
      <link>https://brunch.co.kr/@@aTxV/14</link>
      <description>아이와 나는 두 번 확진이 됐다. 그때 경험담이 도움이 될 분들도 계실 듯 싶어 기록. 1. 첫 감염은 2월 하순이었고 금요일로 기억한다. 아이부터인데 증상은 하나도 없었지만 아이가 가게 될 유치원에 assessment를 받기로 예약한 날이었다. 혹시 몰라 가기 전에, 기왕 집에 PCR급 테스터가 있으니 테스트를 해보고 가자는 생각이었는데 뜬금없이 양성이</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22:59:30 GMT</pubDate>
      <author>Kyoungwo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TxV/14</guid>
    </item>
    <item>
      <title>미국 병원비  - breakdown</title>
      <link>https://brunch.co.kr/@@aTxV/9</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병원에 갔을 때 환자가 내게 될 금액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정리해 본다. 보험이 있는 경우의 이야기이다. 크게 보아 영향을 주는 요소는 크게 보아 in-network 여부, plan discount, deductible, co-insurance, out of pocket maximum이고, co-pay도 (상대적으로 적게나마) 영향을 준다.가장 중요</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4:29:38 GMT</pubDate>
      <author>Kyoungwo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TxV/9</guid>
    </item>
    <item>
      <title>자동차 보험 #1 - 개인 정리용</title>
      <link>https://brunch.co.kr/@@aTxV/8</link>
      <description>이 글을 미국 처음 오신 분들이 읽어선 안 될 것이야 없겠지만 아마 분명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스스로를 위한 정리 용도으로 적어둔다.얼마 전 작은 사고를 냈다. 한국서 말도 안 되게 좁은 주차장 통로에다 주차해 놓은 차를 지나다 긁은 것 외에는 내게 과실이 있는 최초의 사고였다. 별 건 아니고 차를 뒤로 빼다가 왼쪽 옆의 기둥에 왼</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20:44:26 GMT</pubDate>
      <author>Kyoungwo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TxV/8</guid>
    </item>
    <item>
      <title>미국 신용 카드 #1  - Welcome or Sign Up Bonus</title>
      <link>https://brunch.co.kr/@@aTxV/6</link>
      <description>미국 신용카드의 혜택 부분 중 가장 큰 건 아마 Welcome 또는 Sign up bonus라고 부르는 부분일 텐데, 새 고객이 특정 요건을 만족하면 상당량의 마일리지 전환 가능한 포인트를 주거나 현금을 준다. 어느 쪽이나 세금이 붙지 않는다. 그 &amp;quot;특정 요건&amp;quot;은 보통 일정 기간 내에 얼마 이상 소비하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요건 대비 보너스가 크다.</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0:04:40 GMT</pubDate>
      <author>Kyoungwo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TxV/6</guid>
    </item>
    <item>
      <title>자동차 렌트</title>
      <link>https://brunch.co.kr/@@aTxV/5</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는 처음 몇 년 동안 자동차를 단기 렌트할 때마다 혼란스러웠다. 종종 말도 안 되는 가격표를 받아보는 일도 있었다. 특히 무슨 보험을 사야 하는지 몰랐는데, 보험을 추가하다 보면 가격이 자주 어마어마했던 기억도 난다. 일단 크게 보면, 렌트 자체를 해야 하고, 그 렌트한 자동차와 운전자, 그리고 탑승자를 커버할 보험을 준비해야 한다. 그밖에 온갖</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19:06:57 GMT</pubDate>
      <author>Kyoungwo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TxV/5</guid>
    </item>
    <item>
      <title>&amp;quot;노 키즈 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TxV/4</link>
      <description>한국은 소위 &amp;quot;노 키즈 존&amp;quot;이 유행인 것 같다. 특히나 제주에 많은 것 같던데, 희한한 일이다. 미국에는 no kids zone이라는 영어가 쓰인다면, 그건 거의 인용 부호와 함께, 한국에서 쓰이는 용어를 그대로 언급하는 맥락에서일 것이다. 영어에는 &amp;quot;no kids zone&amp;quot;이란 표현이 없다. 유사한 영어가 있긴 하겠지만, 쓸 일도 들어볼 일도 없었다.&amp;nbsp;한</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18:18:12 GMT</pubDate>
      <author>Kyoungwo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TxV/4</guid>
    </item>
    <item>
      <title>수소차 - Mirai</title>
      <link>https://brunch.co.kr/@@aTxV/3</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는 주정부 차원에서 수소차를 밀고 있었다. 조성문 씨 블로그에서 &amp;quot;no brainer&amp;quot;고 오히려 돈을 번다는 표현을 보고 수소차를 2019년에 리스했었다. 그때의 경험을 좀 써보려고 하는데.경제적으로 보면, 몇 가지 혜택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2. 우선 혜택부터 정리해 보면 일견 그럴 듯 해보인다. 2021년 모델을</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22:07:51 GMT</pubDate>
      <author>Kyoungwo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TxV/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