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ParOn</title>
    <link>https://brunch.co.kr/@@aTDL</link>
    <description>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 생활을 했던 경험과 현재 살고 있는 캐나다의 일상에 대해서도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4: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 생활을 했던 경험과 현재 살고 있는 캐나다의 일상에 대해서도 올립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brJFpppJxzu3TkTbkSGX36zmq0Q</url>
      <link>https://brunch.co.kr/@@aTD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골프 바이블 5인의 스승 &amp;mdash; 연재 11회]&amp;nbsp; - 실수를 받아들이는 법: 멘탈 게임의 출발점</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8</link>
      <description>&amp;mdash; 밥 로텔라의 첫 번째 레슨 ​   타이거 우즈가 메이저를 14번 제패하는 동안, 그의 스윙은 세 번 바뀌었다.  그러나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 미스샷 직후의 표정이다. 공이 러프에 빠지든, 벙커에 들어가든, 그는 잠시 클럽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들고 걸어간다. 분노도, 한숨도, 자책도 길게 끌지 않는다. 다음 샷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그의 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h_zRYckz5yeoafwEBxYvvmWOI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1:52:57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8</guid>
    </item>
    <item>
      <title>제17강 | 트러블 샷&amp;nbsp;&amp;mdash;&amp;nbsp;코스의 모든 상황 대처법</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7</link>
      <description>완벽한 라운드는 없다  골프를 배우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품고 있는 환상이 있습니다. 언젠가 실력이 충분히 쌓이면 항상 페어웨이 한가운데, 항상 평평한 라이에서, 항상 이상적인 조건에서 샷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PGA 투어 선수들도, 세계 랭킹 1위 선수도 매 라운드에서 트러블 상황에 처합니다. 경사진 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Yxve6CpfbzJ3MbQxL26QZzx8C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23:23:36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7</guid>
    </item>
    <item>
      <title>신을 버린 철학자인가, 자유롭게 신을 생각한 철학자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6</link>
      <description>&amp;mdash; 스피노자를 추방한 1656년의 파문  ​1656년 7월 27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포르투갈계 유대인 공동체에서 한 청년에게 매우 무거운 결정이 내려졌다.  그의 이름은 바뤼흐 데 스피노자(Baruch de Spinoza). 훗날 서양 철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게 되는 인물이었다. 당시 그는 불과 스물세 살이었다.  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pl_84eQelP76hB-aud8OYYx2w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0:48:55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6</guid>
    </item>
    <item>
      <title>골프 바이블 5인의 스승 &amp;mdash; 연재 10회 - 데이터로 본 골프: 통계가 말하는 연습법</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5</link>
      <description>&amp;mdash; 데이브 펠츠의 세 번째 레슨  ​ 골프를 수년째 치면서도 스코어가 제자리인 사람들이 있다.  연습도 한다. 라운드도 꾸준히 나간다. 유튜브 레슨 영상도 챙겨본다. 그런데 100타의 벽은 좀처럼 허물어지지 않고, 90타는 아득하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다. 이 답답함의 정체는 무엇일까.  펠츠는 이 질문에 가장 냉정한 방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X2LZOWFyY1bzZL12YfA49wPuv0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0:43:21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5</guid>
    </item>
    <item>
      <title>제16강 | 퍼팅&amp;nbsp;&amp;mdash;&amp;nbsp;스코어를 결정하는 최후의 기술 - 골프에서 가장 작은 스윙, 가장 큰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4</link>
      <description>골프 백에서 가장 짧고 가장 단순해 보이는 클럽이 있습니다. 바로 퍼터입니다. 퍼터는 다른 클럽처럼 볼을 높이 띄우지도 않고, 멀리 보내지도 않습니다. 그저 그린 위에서 볼을 굴려서 홀에 넣는 것이 전부입니다. 스윙도 작고 단순합니다. 그런데 이 단순해 보이는 클럽이 전체 스코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놀랍도록 큽니다. 데이브 펠츠의 통계 분석에 따르면 퍼팅이</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0:41:04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4</guid>
    </item>
    <item>
      <title>골프 바이블 5인의 스승 &amp;mdash; 연재 9회 웨지 시스템 - 거리 조절의 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3</link>
      <description>&amp;mdash; 데이브 펠츠의 두 번째 레슨  ​ 같은 클럽으로, 같은 자리에서, 매번 다른 거리가 난다.  ​아마추어 골퍼 대부분이 익숙한 상황이다. 80야드 어프로치를 앞에 두고 샌드 웨지를 꺼내 든다. 어제 연습장에서는 잘 맞았다. 그런데 오늘은 짧다. 다시 치면 길다. 왜 같은 클럽이 매번 다른 거리를 만드는가. 감이 좋은 날은 잘 맞고, 감이 없는 날은 흩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jp_RyF-sim2cPBPQcjJnL9nv3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1:11:52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3</guid>
    </item>
    <item>
      <title>제15강 | 벙커 &amp;amp; 러프 탈출 &amp;mdash; 트러블 탈출의 기본</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2</link>
      <description>골프에서 가장 두려운 순간  골프 코스에서 볼이 벙커에 빠지는 순간, 많은 골퍼들의 얼굴에 낙담한 표정이 지나갑니다. 심장이 살짝 내려앉는 느낌, 다음 샷이 두려워지는 그 감각을 경험해본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벙커는 골프 코스에서 가장 시각적으로 위협적인 장애물입니다. 하얗게 빛나는 모래가 그린을 감싸고 있는 모습 자체가 골퍼에게 심리적 압박을 줍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1:09:05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2</guid>
    </item>
    <item>
      <title>진우의 골프일기 [에필로그] 마지막 홀의 핀을 뽑으며 - 당신은 이미 골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1</link>
      <description>[에필로그] 마지막 홀의 핀을 뽑으며: 당신은 이미 골퍼입니다  ​   20장에 걸친 긴 여정이 이제 마침표를 찍습니다. 우리는 스윙의 코어 근육을 깨우는 기초부터, 그린 위의 정적인 퍼팅,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멘탈 게임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손에는 무엇이 남았습니까? 아마도 몇 권의 레슨 노트보다 더 값진 것은, 자신의 몸과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PuPtl2Aqg3xxpWkPWJezqpzxy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1:00:30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1</guid>
    </item>
    <item>
      <title>진우의 골프일기 제20장 최후의 경지 -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루틴의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60</link>
      <description>제20장: 최후의 경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루틴의 완성   연습장의 불빛이 하나둘 꺼지고 사방에 정적이 찾아온 밤, 진우는 마지막 공 하나를 앞에 두고 깊은 상념에 빠졌다. 지난 19장의 여정을 통해 그는 몸을 만드는 법부터 공을 휘어 치는 기술, 그리고 코스를 요리하는 지혜까지 배웠다. 하지만 여전히 필드의 첫 홀 티박스에 서면 심장이 요동치고,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7YEVoCDVCsdsiv8iFgz69NvIC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0:58:47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60</guid>
    </item>
    <item>
      <title>진우의 골프일기 제 19장 -  필드 위의 체스 - 확률을 높이는 코스 매니지먼트</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9</link>
      <description>필드에 황혼이 내리기 시작할 무렵, 진우는 스코어카드를 내려다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분명 샷의 질은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구질 조절도 제법 익숙해졌다. 하지만 어처구니없는 한두 번의 실수가 '트리플 보기'로 이어지며 공들여 쌓은 점수를 깎아먹고 있었다.  &amp;ldquo;진우 씨, 골프는 &amp;lsquo;가장 좋은 샷&amp;rsquo;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의 게임이 아니야. &amp;lsquo;가장 나쁜 샷&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09Ndl9W-B9RA6adCft4ow-qFw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0:56:54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9</guid>
    </item>
    <item>
      <title>골프레슨]진우의 골프일기 제18장: 허공에 그리는 곡선 - 구질 조절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8</link>
      <description>필드의 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오후, 진우는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그린으로 가는 길목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을 마주했다. 똑바로 치면 나무에 부딪힐 것이 뻔했고, 우회하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었다. 공을 의도적으로 휘어 치는 기술, 즉 &amp;lsquo;샷 쉐이핑(Shot Shaping)&amp;rsquo;이 필요한 순간이었다.&amp;ldquo;진우 씨, 벤 호간은 &amp;lsquo;완벽하게 똑바로 가는 공은 우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fUkrJpDXFJ8EfcrOQ2jmRdYCP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1:18:20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8</guid>
    </item>
    <item>
      <title>골프 바이블 5인의 스승 &amp;mdash; 연재 8회, 숏게임의 진실 - 스코어는 그린 주변에서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7</link>
      <description>&amp;mdash; 데이브 펠츠의 첫 번째 레슨  ​ 연습장 풍경을 떠올려보자.  타석마다 사람들이 드라이버를 휘두르고 있다. 버킷 한 통을 다 쓸 때까지 드라이버, 3번 우드, 5번 아이언. 짧은 클럽을 꺼내는 사람은 드물다. 그린 주변 연습 구역은 텅 비어 있다. 퍼팅 그린도 마찬가지다. 연습이 끝나면 다들 흡족한 표정으로 자리를 뜬다. 오늘 드라이버가 잘 맞았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N0uL2VcyCXDoHV5gZyM1dh99h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2:24:25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7</guid>
    </item>
    <item>
      <title>골프레슨]진우의 골프일기 제17장: 경사 위의 사투,  - 트러블 샷과 평형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6</link>
      <description>그린으로 향하는 길은 언제나 평탄한 양탄자 같을 수 없었다. 진우가 야심 차게 날린 드라이버 샷은 페어웨이를 살짝 벗어나 가파른 언덕 사면에 멈춰 섰다. 발보다 공이 높은 곳에 있는 상황. 평소 연습장 매트 위에서 갈고닦은 완벽한 셋업은 이 울퉁불퉁한 야생의 지형 앞에서 무용지물이 된 듯 보였다.   &amp;ldquo;진우 씨, 필드는 거대한 굴곡의 집합체라네. 연습장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Cgi2HJLIvYW5MABiYyKJxiSd0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2:21:17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6</guid>
    </item>
    <item>
      <title>골프 바이블 5인의 스승 &amp;mdash; 연재 7회 - &amp;quot;Take Dead Aim&amp;quot;: 집중력과 루틴의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5</link>
      <description>&amp;mdash; 하비 페닉의 세 번째 레슨 ​ 투어 프로들의 경기를 유심히 본 적이 있는가.  타수를 비교하거나 비거리를 가늠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샷을 준비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 뒤에 서서 목표를 확인하고, 걸어 들어가 클럽을 맞추고, 한두 번 흔들다가 치는 그 일련의 동작. 선수마다 세부 동작은 달라도, 한 가지는 모두 같다.&amp;nbsp;매번 똑같다.&amp;nbsp;첫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8kY6AKhZEQip8brDcsIgBqxoe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3:35:14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5</guid>
    </item>
    <item>
      <title>제14강 | 웨지 마스터리&amp;nbsp;&amp;mdash;&amp;nbsp;100야드 이내 거리 컨</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4</link>
      <description>100야드 이내,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구간 골프 코스에서 가장 많은 드라마가 펼쳐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린에서 100야드 이내의 구간입니다. 드라이버로 300야드를 날려도 이 마지막 100야드를 잘 처리하지 못하면 스코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드라이버 비거리가 짧더라도 이 구간을 정확하게 공략하면 충분히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구</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3:32:19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4</guid>
    </item>
    <item>
      <title>제13강 | 칩샷 &amp;amp; 피치샷&amp;nbsp;&amp;mdash;&amp;nbsp;그린 주변 공략의 기본</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3</link>
      <description>스코어는 그린 주변에서 만들어진다 골프를 배우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드라이버와 아이언 풀 스윙 연습입니다. 연습장에 가면 먼 거리를 향해 볼을 힘껏 치는 데 열중합니다. 하지만 실제 라운드에서 스코어가 만들어지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그린 주변, 핀에서 30야드에서 50야드 이내의 짧은 구간입니다. 미국</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3:29:12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3</guid>
    </item>
    <item>
      <title>골프레슨]진우의 골프일기 제16장 - 그린읽기와 거리감</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2</link>
      <description>제16장: 그린 위의 혜안, 독도법과 거리감의 조화  ​그린은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달래야 할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았다. 진우는 이제 퍼팅 스트로크의 궤도를 익혔지만, 실제 그린 위에 서면 매번 혼란에 빠졌다. 분명 똑바로 쳤다고 생각한 공이 홀컵 앞에서 야속하게 방향을 틀거나, 내리막에서 가속이 붙어 그린 밖으로 사라지기 일쑤였다.  &amp;ldquo;진우 씨, 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G6G93ROoHWGWoe0ifUr2a8b2k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3:24:38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2</guid>
    </item>
    <item>
      <title>《오디세이아》 제1권~제24권 권별 요약</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1</link>
      <description>제1권 &amp;mdash; 텔레마코스의 각성과 귀향의 시작 《오디세이아》 제1권은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에도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오디세우스의 운명과, 그의 아들 텔레마코스가 성장하기 시작하는 과정을 함께 보여준다. 오디세우스는 님프 칼립소의 섬에 붙잡혀 귀향하지 못하고 있으며, 신들의 회의에서 아테나는 그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귀환을 허락해 달라고 요청한다. 제우스는</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8:16:37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1</guid>
    </item>
    <item>
      <title>《오디세이아》는 결국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가 - 24권 전체를 이해하는 4부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50</link>
      <description>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처음 읽으면 수많은 섬과 괴물, 신과 인간, 전쟁과 모험이 뒤섞여 있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퀴클롭스 폴뤼페모스, 세이렌, 키르케, 스킬라와 카륍디스 같은 유명한 장면만 따로 기억하기도 쉽다. 그러나 24권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면 《오디세이아》의 구조는 의외로 명확하다.  이 작품의 핵심은 단순히 &amp;ldquo;오디세우스가 트로</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8:10:01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50</guid>
    </item>
    <item>
      <title>월드컵 이야기]코트디부아르 &amp;mdash; 드록바가 멈춘 내전</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49</link>
      <description>2002년 한일 월드컵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았을 무렵, 나이지리아로 출장을 간 일이 있었다. 당시 서아프리카 지역을 총괄하던 법인은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있었다. 그러나 라고스로 옮겨오기 전, 서아프리카 관할 거점은 아이보리코스트&amp;mdash;지금은 코트디부아르라 불리는 나라&amp;mdash;에 있었다. 라고스에서 들은 이야기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았다. 한때 아이보리코스트의 아비</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22:26:08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