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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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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_미만이라서, 부족해서 행복한 부부의 일상이야기 + Mi의 직딩성장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5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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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미만이라서, 부족해서 행복한 부부의 일상이야기 + Mi의 직딩성장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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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버를 고찰하다 - 직딩마인드#2 진정한 존버러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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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정말로 퇴사 각이었다.  전화를 끊고 나면, 회사 출입문을 나오면, 익숙한 귀갓길을 따라 액셀을 밟는 중에, 저녁밥을 먹고 늘어진 몸을 소파에 기대면, 침대에 바른 자세로 누워 이불을 턱밑까지 끌어올리고 나면 꼭 오늘 회사에서 수화기 너머 맞짱 뜬 그 순간 미처 하지 못했던 말들이 떠올라 모노극을 하듯 어둠 속 천장을 보며 중얼거려본다. 어디까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nE%2Fimage%2FPHw1E9IyMQKN_eq_E-MqpI63fz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2:50:22 GMT</pubDate>
      <author>김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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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부와 임신부 - 재미의맘#2 | 임신 9주 5일 | 산모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QnE/9</link>
      <description>얼마 전 지인 결혼식에 갔는데 홀 입구에서 움찔했다. 얼마 전(나에게는 아직 얼마 전이다)만 해도 나는 신부로서 은은한 빛이 나는 흰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척 아빠와 손을 잡고 이곳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amp;quot;신부 입장!&amp;quot;  앞서가는 촬영기사님과 아빠와 속도를 맞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걸으면서도, 양 옆의 하객들에게 눈인사를 놓치지 않으려 다분히</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7:12:34 GMT</pubDate>
      <author>김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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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웃게 한 비. 밀. - 재미의맘#1 | 임신 8주 4일 | 산모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QnE/8</link>
      <description>3일 &amp;lsquo;토천하&amp;rsquo;를 겪고 괴로웠던 나는, 오늘은 부디 쓰라린 아픔을 겪게 하지 말아 달라며 출근길에 나선 터였다. 수시로 허기짐은 있었으나 먹고 나서의 후회가 두려워 내적 갈등을 하던 중 오늘은 갑자기 비빔냉면이 당겼다.  한동안 출산 선배들에게 급격한 내장(?)의 변화와 이로 인해 발산되는 감정의 요동에 대해 토로하니 저마다 입덧을 대처하는 ✅노하우를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nE%2Fimage%2FaEytfMVrqI1LblJxDi-K2JtMe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2:38:41 GMT</pubDate>
      <author>김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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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일 잘 나가 - 직딩마인드#1 내가 제일 잘 나가기까지의 과정을 헤아려보는</title>
      <link>https://brunch.co.kr/@@aQnE/7</link>
      <description>종종 SNS나 웹 뉴스에서&amp;nbsp;잘 나가는&amp;nbsp;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본다. 화면에 눈이 고정된 채로 있다 보면 굳이 보지 않으려 해도&amp;nbsp;튀어나온&amp;nbsp;글자들에 집중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외모, 집, 배우자, 자동차 등 무엇이 됐던지 간에 최소한 나로 하여금 클릭을 하게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남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것인데, '그럴만하니까 그러지' 라며 인정하면서도 왠지</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7:21:51 GMT</pubDate>
      <author>김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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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관점2엄마의 엄마에게 느낀 감정 - 영화 '더 파더(The Father, 2020)'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aQnE/5</link>
      <description>나는 시놉시스를 읽고선 나름대로 한 줄 요약을 한 후 영화관에 들어섰다.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 그리고 그의 딸과의 관계를 그린 이야기'  심심한 줄거리와 심심한 제목 위에 수 놓인 '안소니 홉킨스'에 대한 기대,&amp;nbsp;아카데미 시상식에서 6개 부문이나 노미네이트가 되었다는 사실로서 증명하는, 작품성에 대한 막연한 믿음. 그러나 &amp;lt;더 파더&amp;gt;는 영화에 대한 옹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nE%2Fimage%2FEOsYGcrJkZKd7hqUElJ-nGe4b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3:02:24 GMT</pubDate>
      <author>김미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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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관점1 조율의 명장, 이종열 - 투머로우 2021년 4월호 | SPECIALp.72-77을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QnE/4</link>
      <description>이종열 님의 자전 인터뷰를 읽는 동안 내 머릿속에는 오로지 한 사람의 얼굴이 계속 떠올랐다. 바로 나의 아빠.  초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은 네모 반듯한 표가 무수히 그려진 종이를 나눠주며 부모님께 묻고 답변을 적어오라 하셨다. '이런 걸 왜 묻지?'라는 의심도 갖지 않던 착한 나는 그것이 숙제 비슷한 거라 생각했고, 굳이 부모님께 묻고 내가 적을 필요가</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3:01:36 GMT</pubDate>
      <author>김미만</author>
      <guid>https://brunch.co.kr/@@aQn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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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고민 #1 사회에 내던져졌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QnE/3</link>
      <description>3월, 우리 부서에 인턴이 들어왔다. 그녀는 시에서 주관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에 지원했고, 당당히 합격했다. 이른 아침 집을 나서 지하철과 버스로 1시간 남짓 걸리는 통근거리. 첫날 그녀는&amp;nbsp;'올해 졸업을 하자마자 인턴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해보겠다' 말했다. 마스크를 썼지만&amp;nbsp;눈빛만으로도 충분히 그녀의 결의를 느낄 수 있</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2:56:44 GMT</pubDate>
      <author>김미만</author>
      <guid>https://brunch.co.kr/@@aQn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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