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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리다고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aO7h</link>
    <description>경계가 흐려지는 이 과도기 속에서 IT회사 그로스마케터가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하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5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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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가 흐려지는 이 과도기 속에서 IT회사 그로스마케터가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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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직무 전환, 커리어 망했나요? - 세일즈, 마케팅, 그로스, PO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O7h/6</link>
      <description>대기업 세일즈 매니저 B2B SaaS CSM 유니콘 스타트업 그로스 마케터 CRM 마케터 그리고 지금은 PO까지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벌써 네 번의 직무 전환을 했습니다. 지금 다섯 번째 새로운 직무를 경험 중인데요.  느낀 점을 적어봅니다.   1. 사실 커리어가 망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각 스텝마다 아주 명확한 이유와 계기가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7h%2Fimage%2FcgXROEHlzDciRhydNHHc9dyuN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3:00:37 GMT</pubDate>
      <author>플로리다고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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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평판을 걸고도 추천하고 싶은 동료의 공통점 - 좋은 동료를 구분하는 3단계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aO7h/5</link>
      <description>&amp;quot;그분이랑 일할 땐 어땠어요?&amp;quot;  이직이나 커리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건너 건너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자연스레 반대로 생각이 닿는다. &amp;lsquo;그럼 지금까지 나와 일했던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동료로 기억되고 있을까?&amp;rsquo;  누군가와 같이 일할 때 좋았던 경험, 그 사람을 다른 곳에 추천하는 것, 그리고 내가 있는 팀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7h%2Fimage%2F4dZTJQWIAFtD7AhwfkXworg8w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플로리다고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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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마케팅 SaaS는 사라질까? - 아니 작아질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aO7h/4</link>
      <description>마케팅 솔루션사를 거쳐서 인하우스 마케터로 경력을 이어가다 보니 최근에 마케팅 솔루션 시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일들이 몇 번 있었는데요,  이야기를 해보면서 스스로도 고민을 꽤 많이 하기도 했고 업계 분들도 흥미롭게 느끼는 주제라, 메신저나 말로 휘발시키기에는&amp;nbsp;아까워서 그 핵심적인 고민들을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원래 저는 강경 SaaS 도입파예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7h%2Fimage%2F4fa4ieaCNQumO8jwxYpmTFO4t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3:00:40 GMT</pubDate>
      <author>플로리다고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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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마케팅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 - 2025 현장에서 느낀 진화의 빠르기, 방향성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aO7h/3</link>
      <description>이제 그로스마케팅만으로 의외의 성과를 만들기는 어렵다.  25년,&amp;nbsp;그로스마케팅에 대한 가장 최신의 감각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던 퍼포먼스에서의 타겟팅&amp;amp;소재 최적화, CRM 채널을 통한 개인화 메시지&amp;nbsp;등&amp;nbsp;데이터&amp;nbsp;마케팅에서의 성과가&amp;nbsp;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범주에 들어왔고, 이는 이미 기본 (Baseline)이 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이제 우리는</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플로리다고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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