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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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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토종에서 이제는 뉴욕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과 깨달음, 성장과정을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2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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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종에서 이제는 뉴욕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과 깨달음, 성장과정을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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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산다는 것 - 나는 결핍에서 뛰는가 충만함에서 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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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심히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두가지 사람이 있다.  똑같이 열심히 사는 사람인데, 안에서 움직이는 에너지가 다르다.   나는 이 두가지를 다 겪어보는 중이다.   결핍에서 뛰는 사람 마음속에 이런 게 있다.   내가 성공해야 인정받을 수 있어. 내가 돈이 있어야 안전해. 내가 증명해야 해. 내가 뒤처지면 안 돼.  그래서 엄청 열심히 살 수 있다.  실</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18:00:03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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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 꿈은 지켜질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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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뉴욕에서 어린 시절 알게 된 친구를 만났다  다양한 이야기 끝에 &amp;ldquo;꿈&amp;rdquo;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 친구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amp;ldquo;잘 사는 집&amp;rdquo; 에서 태어났다.  자기는 엄마처럼 전업주부가 늘 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들은 그 친구의 행보는 전업주부의 것과 조금 달랐다.   열심히 공부를 해 언론</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15:34:45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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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벗어나 느낀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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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들은 정말 열심히 산다 정말 정말로 진심으로 가슴 깊이 리스펙 할 일이다 인디애나주보다 작은 나라에서, 정말 Human Resource밖에 없던 나라에서 이렇게 반도체 강국이 되고 케데헌을 과장해서 모든 미국 아이들이 볼 정도가 됐다니  그래서,  나는 한국인들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를 채찍질하기보다는, 남과의 비교에서 내가 못한 점을 찾아내기보다</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5:18:16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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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선 보이지 않았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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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한국이 좋았다  정말 편리한 생활, 너무 효율적인 의료 시스템, 24시간 딜리버리, 내 가족이 있다는 안정감, 나의 바운더리와 시스템, 내 친구들, 내가 편안한 환경   나는 미국이 힘들었다  낯선 문화, 이방인으로서 적응해야하는 고충, 점점 낮아지는 자존감, 내가 과연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  3년 반이 지</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5:02:11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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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너여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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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갤럽의 34 strength test를 한 적이 있었다. 이는 당신을 낱낱이 파헤쳐준다. 단순한 하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효율적일 수 있는 MBTI의 Categorization을 넘어서 내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가장 나에게 편안한 사고방식과 능력이 무엇인지 내가 가장 쓰지않는 영역과 스킬은 무엇인지를 낱낱이 파악해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나</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4:54:29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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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이 중요한가  -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title>
      <link>https://brunch.co.kr/@@aNc6/3</link>
      <description>미국에 오고서 가장 많이 깨달은 것 모든 사람은 Unique 하다 그 말인 즉슨, 사람마다 중시하는 요소가 다르단 것이다. 누구에겐 건강 누구에겐 재력 누구에겐 명예  Apple 을 Orange와 비교할 수 없듯이 너무 동질적 사회에서 잃고 있었던 근원적 질문   그럼 과연 &amp;ldquo;나&amp;rdquo;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이렇게 정의하였다  1. 몸의 풍요 2. 관</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4:42:05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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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컨설턴트의 얼렁뚱땅 미국생활 이야기 - (2) 삶의 질을 좌지우지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Nc6/2</link>
      <description>이렇게 보면 참 좋은 곳이지만, 그 반대로 한국이 정말 넘사벽으로 좋은 부분도 있다. 사람들의 효율성(행정처리 등), 치안, 그리고 의료보험.   머릿속으로 알고 있었지만 정말 와보면 그런 것들이 삶의 질에 차지하는 부분이 엄청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amp;hellip;   한 예로 드라이버 라이센스를 renewal 하려고 했을 때 우선 행정처리가 온라인으로 안 되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c6%2Fimage%2Fq6cR2x1GLJfLSdWznF4Wuivdf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49:50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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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컨설턴트의 얼렁뚱땅 미국생활 이야기 - (1) 나는 왜 미국에 오게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Nc6/1</link>
      <description>미국에 온 지도 벌써 삼 년  매일매일 내가 이곳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왔을까 후회했던 눈물의 적응기 기간을 거쳐 어찌어찌 MBA를 졸업하였고, 결국 미국에서 한국에서 했던 일과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르기도 비슷하기도 한 미국에서의 컨설턴트 일을 시작한 지도 벌써 10개월이 다 되어간다.   누군가는 이민과 유학에 있어 모든 로드맵을 생각하고, 어떤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c6%2Fimage%2F8dMLDqF42flj6eYJNslZZC7cL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1:15:25 GMT</pubDate>
      <author>밍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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