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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무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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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도 아이도 모두 무궁무진하게 성장하는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교사도 아이들도 모두 무럭무럭 자라는 배움의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그 소망을 이루고자 글을 쌓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39: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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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아이도 모두 무궁무진하게 성장하는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교사도 아이들도 모두 무럭무럭 자라는 배움의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그 소망을 이루고자 글을 쌓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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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의 선택, 2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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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꿈은 여유 있을 때만 가질 수 있는 사치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선택입니다.&amp;quot;_&amp;lt;오늘부터 나를 사랑하는 엄마가 되기록 했다&amp;gt;케다맘 지음. 마라톤을 뛰어야 하는 결전의 날이 점차 다가오지만, 일상의 궤도는 변함이 없다. 실전처럼 5km를 연마해 봐야 한다는 조바심과 달리 도무지 달려볼 틈이 없는 하루하루를 견뎌야 했다. 다음 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AEaquBBFSlD6P9RpHuo9McLRs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3:45:35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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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와 함께 뛸 수 있어 행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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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살아있다는 건 그런것이다. 세계 안에 또 다른 세계를 만드는 일이다._&amp;lt;살아있다는 건&amp;gt; (김산하 지음.) &amp;quot; &amp;quot;저도 선생님의 페이스메이커가 될래요!&amp;quot; 나의 마라톤 연습을 돕겠다며 아이들이 너도나도 자청하고 나섰다. 초등학교 1학년에게 장거리 달리기는 무리일까 싶어 다독여보았지만 아이들의 아쉬운 표정을 보니 이내 생각이 바뀌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교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zpOlCY436f5bsWARtEF3XBNHo8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0:14:08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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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순환 세팅 완료, 매일 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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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바꾸기 어려운 환경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상황이 선순환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_&amp;lt;마일리지 아워&amp;gt; (최유나 지음.) &amp;quot; 마라톤 대회 일정만 살피다 망설임으로 끝내던 내가 드디어 첫 마라톤을 신청했다. 비록 5km이고, 앱으로 기록을 측정해 제출하는 온라인 대회이지만 내게는 커다란 도전이다. 나는 아직 한 번에 5km를 뛰어본 적이 없다.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N41v4WZ20HtgmiAAMlatAHTPrJ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1:14:19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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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퉁불퉁 성장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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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때론 답답해도, 그 울퉁불퉁한 경험 속에서 아이는 성장하기 마련입니다._&amp;lt;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amp;gt; (윤지영 지음.) &amp;quot; 아이가 벽돌벽에 머리를 박았다. 아이 얼굴을 본 순간 내 머리는 하얘졌다. 살짝 부딪힌 것 같은데 이마 전체가 바로 부풀어 오르며 피멍이 번져있었다. 이마가 찢어진 걸까. 나는 지금 어디로 아이를 데리고 가야 하는 걸까. 주변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31iYj9XdapUNznIrCZPEeZNa0J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0:13:42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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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끝, 달리기는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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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삶을 마무리할 때가 되어서야 삶을 시작하는 것은 너무 늦지 않습니까?_&amp;lt;인생의 짧음에 대하여&amp;gt;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amp;quot; 나를 위한 시간들은 여름 방학으로 미루며 1학기를 열심히 버텼다. 이제 여름 방학이 마무리되고 다음 주부터 개학이 시작된다.&amp;nbsp;과연 나는 갈망하던 내 시간들을 쟁취했는가? 억울하게도 이번 방학에는 혼자만의 시간이 전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aiCqhwhPu7kDkPY69sVEg-6hFm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7:44:25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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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회복하며 이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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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진로는 단 한 번의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선택하고, 유지하고, 흔들리더라도 다시 회복하며 이어가는 긴 과정입니다._&amp;lt;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amp;gt; (김수향 김정희 지음.) &amp;quot; &amp;lt;마음의 엔진 1km&amp;gt;의 마지막 연재 글을 올린 건 2026 동계올림픽이 끝날 무렵이었다. 그 후 꽤 오랫동안 달리기와 글쓰기로 숨 쉬던 내 삶은 멈춰 있었다. 그리고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GWfya0Fr7ri-VhlE0aRt_AaE1w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23:03:52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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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도 한 발씩 잘 내디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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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저 한 발을 먼저 내딛고 그다음에 다른 발을 내디디면 된다. 500만번 정도만 그렇게 하면 된다._멘 몽고메리&amp;lt;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amp;gt;&amp;quot; 요즘 우리 아들의 보물은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의 사진이다. 2026 동계올림픽은 끝났지만, 아이는 신문 기사를 보고 또 보고 경기 장면도 틈만 나면 보여달라 조른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 버릴 수가 없어서 장난감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c_6NEV1mfJq7jpbALjcjqi57w5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3:16:32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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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함께 뛰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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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부모가 자기 삶을 귀하게 여기며 정성을 다할 때, 아이의 모습도 부모가 원하는 그 모습으로 변한다.&amp;quot;_김종원 &amp;lt;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amp;gt; 남편과 주말만큼은 서로의 운동 시간을 존중해 주기로 약속했다. 실천 첫날, 아이에게 &amp;quot;엄마 건강을 위해 아파트 단지를 세 바퀴만 뛰고 올게&amp;quot;라고 말했다. 당연히 아빠와 로봇 놀이를 계속할 줄 알았던 아이는 예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1rH7iPHqorR0x1ENYh_7WlsgC7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23:48:41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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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로 가치 있는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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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당신은 정말로 엄청난 가치가 있는 사람이지만, 먼저 그렇다는 사실부터 깨달아야 한다. 길을 잃을때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줘야 한다는 걸 명심하라. '나는 정말로 가치 있는 사람이다.' _ 롭무어&amp;lt;확신&amp;gt; &amp;quot; 세워둔 목표를 지키지 못하는 날이면 괴로움이 밀려온다. 제대로 해내는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 된 것만 같기 때문이다. 올해 초, 운동하는 기쁨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3Ad8rZbfX_ISadljci0YN9Qdr0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23:28:08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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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을 끊어냈다. 이틀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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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집요한 반복에 의해 자신을 변형시키고, 그 프로세스를 자신의 인격의 일부로서 수용할 수 밖에 없다. 아, 힘들다.&amp;quot; &amp;lt;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_무라카미 하루키&amp;gt;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시작한 달리기는 낯설었다. 한때 매일 달리던 리듬은 간데없고 자세와 호흡은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던 그 서툰 상태로 되돌아간 듯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nlEYncm3ELL963Dev642-XTXP6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3:34:01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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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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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초점은 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어야지, 어떤 결과를 얻어내겠다는 데 있으면 안 된다.&amp;quot;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_제임스 클리어&amp;gt; &amp;ldquo;선생님이 젤리를 주시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열심히 하니?&amp;rdquo; &amp;ldquo;공기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요!&amp;rdquo;  아이들과 뜨겁게 공기놀이를 즐기며 무사히 종업식까지 마쳤다. 솔직히 이 열기가 종업식 날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다.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CwVFCxkf_8u9MS3ar9nGzcUAcA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2:37:42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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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한 휴식이 없다면 뛰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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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케냐 마라토너들은 서두르지 않아서 빨랐다. Haraka haraka, haina baraka.(서두르는 것에는 축복이 없다.)&amp;quot;_마인드풀 러닝_김성우 지음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0km'를 달렸다. 출근길, 소복이 눈이 쌓인 운동장을 보며 아이들이 등교하기 전에 잠시 달려볼까 망설였다. 하지만 아침부터 무리하게 힘을 쏟아서는 안 될 것 같았다. 퇴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4wrr3Utu7uoEQ1noaO9dBkoxWl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0:33:02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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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계는 지금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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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Your only limit is your soul. What I say is true. Anyone can cook. But only the fearless can be great. &amp;quot; 여러분의 유일한 한계는 여러분의 영혼뿐입니다. 제 말은 사실이에요. 누구나 요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이 없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_&amp;lt;영화 라따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xbJgSvgTcO00yMl-voEm7-9oxn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0:01:28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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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으려면 나가서 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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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달리고 나서 그 음료나 그 음식을 먹고 마시는 장면을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죠. 그런데 그 상상을 현실로 불러오려면, 달리러 나가야 합니다. &amp;quot;_&amp;lt;30일 5분 달리기, 김성우&amp;gt; 이번 주는 영하 13도까지 기온이 뚝 떨어졌다. 감히 달리러 나갈 수가 없었다. 지금껏 맛본 겨울바람과는 차원이 달랐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최대한 가려야 했다. 그렇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2RVCGAkeWZfLfQE2E_6cID-XPD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3:08:24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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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든 어디서든 달릴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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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world of your own.(당신만의 세상) where you can be free (당신이 자유로울 수 있는 곳) _ 영화 웡카 OST _ A World of Your own 中' 하루도 빠짐없이 출장으로 가득한 한 주였다. 그럼에도 매일 1km씩 달리기를 해냈다. 마법 덕분이다. 바로 음악 마법!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Gee0Y3JLSAVHlo2EbtSID8puh8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23:26:51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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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한 오늘의 나로 사는 게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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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완전하지 않기에, 수없이 흔들리기에, 오히려 더욱 깊이 있는 존재로 성장해 갈 수 있다._임재성_몽테뉴, 사유의 힘 中' 어느덧 시간은 차곡차곡 쌓여 1월 10일이 되었다. 시간은 중심을 잡고 매일 똑같이 흐르는데 나는 매일 흔들렸다. ' 너무 춥네. 오늘은 여기가 아픈 것 같은데 달리기를 쉬어 볼까? 집에서 스트레칭하는 걸로 오늘의 달리기 운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S2oTigo73moqtp-w7g9n6dh3rn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23:31:44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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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앞 공원 3바퀴만 뛰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N1a/146</link>
      <description>'나를 둘러싼 모든 것은 그대로지만 달라진 마음의 엔진은 매일 단단한 자존감으로 행복한 현실을 만들어낸다._김미경의 마흔 수업 中' 출근할 때마다 달리기 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매일 달리기 하는 사람들을 마주칠 때마다 그들처럼 달려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게 쉽지 않았다. 침대에서 눈 뜨자마자 전쟁을 치르듯 출근 준비와 아이를 등원시키고, 정신없이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s77RbwpaCMqzvxLJy5Ag4OA3C3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26:17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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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페이지 한 문장 365 - 2025.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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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지만 저는 이 작업이 즐겁습니다. 12월 31일. 왠지 특별해야 할 것 같은 오늘도, 이렇게 아침 일기를 쓴다. 일기 중 한 문장을 골라서 2 문단의 글을 쓴다. 작성한 글을 브런치라는 공간에 올리고 '오늘도 해냈다'는 뿌듯함을 얻는다. 뿌듯함의 하루가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일기 쓰는 내 모습을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이 과정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Qhq74vUZwWSZRLUwRfWBxozr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5:38:07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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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페이지 한 문장 364 - 2025.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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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히려 덕분에! 아파트 단지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인사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수막 글귀를 따라 읽으며 ' 새해 복 많이 받아야지.'라고 다짐하다가 문득 복이 복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올해를 되돌아보면, 어려움이 오히려 복을 불러왔었기 때문이다. 올해 초, 디스크 판정을 받았기에 오히려 건강을 더욱더 챙길 수 있었다. 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q35UeGW8pgeM0QGcQRezyiCY4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3:23:28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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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페이지 한 문장 363 - 2025.12.29.</title>
      <link>https://brunch.co.kr/@@aN1a/143</link>
      <description>진심으로 잘 됐으면 좋겠다.  아는 언니 중에 정말 완벽한 사람이 있다. 바디프로필 사진을 찍을 거야. 아기를 낳은 지 얼마 안 된 그녀의 선언은 몇 개월 뒤에 실현됐다. 크롭티를 입고 자신감 있게 건강미를 뽐낸 언니의 사진은 정말 멋졌다. 나는 이 집을 살 거야. 나와 비슷한 월급을 받는 그녀는 열심히 투자 공부를 하여 신혼 초에 내 집마련을 실현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1a%2Fimage%2F-vGcq6oTY_8HkTMK5JbXHFpfq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7:50:54 GMT</pubDate>
      <author>무무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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