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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순여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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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순여덟에 죽기로 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예순 여덟까지 살기로 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0:55: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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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순여덟에 죽기로 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예순 여덟까지 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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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협하지 않는 삶은 무엇일까? - 방구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A5/22</link>
      <description>타협하지 않는 삶은 무엇일까?나는 이 질문을 떠올리며한 사람을 생각한다.&amp;lsquo;방구뽕&amp;rsquo;이다.    그는 학원의 아이들을 이끌고 나왔다.공부 대신, 마음껏 놀게 했다.   어른들의 기준에서는 위험한 행동이었고,결국 그는 법정에 서게 된다.그런데도 그는 변명하지 않았다.자신이 한 일을 부정하지 않았고,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A5%2Fimage%2Fxq5kwtsfunVccxwG758uzsc3r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00:29 GMT</pubDate>
      <author>예순여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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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 로또 1등 되면 더 사는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aMA5/20</link>
      <description>매일 걷는 산책길.이제는 눈을 감고도 걸을 수 있을 것 같은 길이다.        그리고 여느 때와 같이 내 옆엔 파트너가 있다. 습관처럼 걷고, 말하고, 듣고, 웃던 와중에, 차마 동기화하지 못한 최근 3일간의 내 관심주제. 예순여덟 프로젝트에 대해 운을 띄웠다.      &amp;quot;나는 아무래도 예순여덟까지 밖에 못 살 것 같아.&amp;quot;      파트너는 갑자</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33 GMT</pubDate>
      <author>예순여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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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투'라는 말을 아세요? - 예순여덟 프로젝트는 피투를 기투로 바꾸는 여정일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A5/19</link>
      <description>'기투'라는 말을 아세요?     2026년 3월 12일. &amp;ldquo;당신을 보면 &amp;lsquo;기투&amp;rsquo;라는 단어가 떠올라요.&amp;rdquo;라는 말을 들었다. 처음 듣는 단어였다. 호기심이 생겼다.    &amp;quot;기투는 자신으로 살기 위해 스스로를 미래로 던지는 일이에요.&amp;quot;    집으로 돌아가는 길, 기투를 검색창에 올려보니 낯선 단어들이 넘실댄다. 실존주의, 사르트르, 존재론...     핸드</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예순여덟</author>
      <guid>https://brunch.co.kr/@@aMA5/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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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승인하지 않은 프로젝트 - 이미 시작된 삶을 뒤늦게 이해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aMA5/18</link>
      <description>삶의 끝을 숫자로 정해 보니 이상하게 마음이 가벼워졌다.  2026년 3월 10일. 예순여덟까지 살기로 마음먹은 지 이틀째였다.     논리 정연한 결정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쩐지 삶이라는 프로젝트를 잘 완수할 수 있으리라는 묘한 자신감이 생긴다. 마침표가 정해지니 해방감이 느껴졌다. 오래 꼬여 있던 실타래 하나가 조용히 풀린 느낌이었다.     이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0:31:00 GMT</pubDate>
      <author>예순여덟</author>
      <guid>https://brunch.co.kr/@@aMA5/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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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예순여덟에 죽기로 했다. - 아니 정확히는 예순여덟까지 살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A5/17</link>
      <description>나는 예순여덟에 죽기로 했다. 아니 정확히는 예순여덟까지 살 것이다.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다. 나에게 그럴 이유가 있다거나, 누가 정해준 것도, 시킨 것도 아니다. 어떤 드라마나 소설의 콘셉트처럼 내 머리 위에 남은 수명이 보이는 것도 아니다. 특별하거나 기구한 사연도 없다.    살 날을 결정한 과정은 이러했다.     그저께 저녁. 회사</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1:44:02 GMT</pubDate>
      <author>예순여덟</author>
      <guid>https://brunch.co.kr/@@aMA5/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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