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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M Facilitator</title>
    <link>https://brunch.co.kr/@@aKD2</link>
    <description>여러 해 동안 회사에서 SCM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얻은 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20여년을 걸어왔던 제 발자욱들은 누군가에게는 힘과 용기가 되리라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3:2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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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해 동안 회사에서 SCM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얻은 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20여년을 걸어왔던 제 발자욱들은 누군가에게는 힘과 용기가 되리라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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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심함? 완벽주의? 명예욕? -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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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에게는 작은 꿈이 있습니다. 은퇴 후 노년에도 아내와 자식들에게서  존경과 사랑! 을 받는 것이지요.  저는 몇년전까지만해도 회사일에 치여서 바쁜 나날들을 보냈고, 리더의 자리에 있다보니 그 자리가 아니면 어떻게 될 것인지 앞으로 저에게 닥칠 환경변화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안일했던 것이지요.  리더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면 실무자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mMQ-h0QwfYLtaPFJTEDeY3B28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4:20:44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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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aKD2/38</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감은 작아져 가고 회사 일에 실수를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커져만 간다. 왜냐하면 챙겨야 할 것들은 점점 많아지고 다양해지고 있는데 기억력은 점차 떨어지겠지 하는 막연한 걱정과 불안함이 마음속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었다는 말은 그만큼의 경험과 지식과 Know-how가 쌓여 있다는 것을 대변할 수도 있다는 말일 수도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bAbhzKhqUYmeOXxo8Kw9A3_8F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49:01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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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hearts;어렵고 힘들면 언제든 이야기해</title>
      <link>https://brunch.co.kr/@@aKD2/37</link>
      <description>저는 딸 둘, 아들 하나와 와이프 다섯 식구를 둔 가장입니다. 집안에서 같이 생활하는 가족은 넷, 둘째 딸이 타지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 저녁을 와이프와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설상가상으로(ㅎㅎㅎ) 올해부터 힘들게 생활하던 큰 딸이 혼자 살았던 방을 정리하고 집에 들어와서 그동안 비어있던 방을 채우고 있습니다. 둘째 딸은 타지에서 대학을</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3:43:50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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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술 풀리그라 내 人生아!</title>
      <link>https://brunch.co.kr/@@aKD2/36</link>
      <description>저는 제 성향이나 성격이 맘에 안 들었습니다. 제가 부러워하는 다른 사람들 특히 여러 사람들이 쳐다보는 큰 무대나 연설자리에 서서 당당하고 막힘없이 자신이 주장하고 싶은 바를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좀 저렇게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조심스럽게 창피함, 실수 등을 떠올리는 순간에도 이를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noMYBVVEhXRSsMeUXAGqKjBIC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5:50:07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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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복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D2/35</link>
      <description>저는 거창한 배경도, 반짝이는 이력도 지닌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남들처럼 누구나 다 알 만한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었고, 특별한 연줄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 들꽃처럼 조용히 피었다 지는 계절들을 따라 무던하게 자라난 아이. 그저 큰 말썽 없이 바람이 불면 바람결에, 비가 오면 흙냄새 속에 잠기며 살아가던 평범한 청년이었지요.</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4:52:36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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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에서 씻어내고 싶은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aKD2/34</link>
      <description>가끔은 제 삶을 한 걸음 뒤에서 바라봅니다.그러면 기억의 저편에서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젊고 날이 서 있던 시절, 어디로든 달릴 수 있을 것만 같던 야생마 같던 나이에길을 터주고 자리를 내어주며 제 곁을 지켜주던 고마운 인연들.그들이 지나가고 나면 반대로가던 길마다 벽이 되어, 넘치던 자신감을 한순간에 움츠러들게 만들었던 사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xGGuMpuqf2qNAmH5q-yhrsGqe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3:39:06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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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다로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다 - 까다로운 일본 고객의 요구에 맞춰 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D2/30</link>
      <description>회사가 성장하여 어느덧 업계 시장점유율 TOP5 안에 들어가면서 묘한 자신감이 커졌습니다. 특히 개발과 품질 부문은 그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판매수량도 늘어나고 그에 비하여 제품의 결격사유인 품질에 대한 이슈는 크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에는 모든 것이 제대로 갖춰져 가고 있고 완벽해져 가는 듯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고객수도 점점 늘어나게 되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KDt7gD00uyJYO-hHVOGVVkUoD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4:50:29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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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그날이 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aKD2/33</link>
      <description>그래도 잘 살아온 것 같아! 여기까지!  어딘지 몰랐던 어렵고 험한 길을 용케도 운 좋게 조심조심 잘 걸어 왔어. 힘든 고비때마다 나에게 희미한 빛을 던져 준건 밤을 새우며 함께 한 수 많은 물음표들!  수 많은 물음표들을 품고 난 뒤 내 켵에 다가온 너무나 감사한 잠깐의 짧은 안심과 여유.  켜켜히 쌓여가는 물음표들의 마지막은 그 만큼의 느낌표 이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ahrbZbu1Ku0_I6fWMGaRYiMFq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8:45:17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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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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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토요타에서 온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aKD2/28</link>
      <description>2000년대 대부분의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이 추앙하고 닮아가기 위해서 노력했던 회사가 있다면 그중에 토요타가 제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점에는 토요타를 배우자, 토요타의 혁신은 어떻게 이뤄냈는가, 토요타의 창업자의 리더십은 어떤 리더십인가 등등의 책들이 경영, 비즈니스 블록에서는 넘쳐 났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읽었던 책들도 토요타 관련 책들이 엄청 많았</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4:28:05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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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엉망진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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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제품의 생산을 챙기고 출하하기까지 겪었던 추억을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 지금 시대에 이런 회사나 조직이 있을까 하는 내용입니다만, 어떻게 그런 회사가 그렇게까지 성장하게 되었는지 웃음이 납니다. 좀 오래전 이야기니까요. 공장의 꽃이라고 이야기를 듣던 생산관리의 계획을 수립하고 출하를 책임지는 담당자인 저는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챙겨야 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n5BmSIeRVa0TsnYiVgoEllFra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6:23:26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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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항상 일으켜 세웠던 사람! 와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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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야기를 좀 거슬러 올라가면 시골에서 자라 대학을 졸업한 저는 운 좋게 누구나 알 수 있는 큰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어서 그런 지 무일푼인 제 주제에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영광이었다고나  할까요? ^.^ 무일푼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니 당연히 생활은 여유가 없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서운하다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RHZimf6ThIGJ6cfilrw698Lgc8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6:04:17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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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고질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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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독하게 달성 안 되는 KPI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매년 평가를 받게 됩니다. 1년 동안 해왔던 일들에 대해서 상사들에게 평가를 받는데 목표대비 실적이 어떤 지에 따라서 S, A, B, C, D 등의 등급으로 평가가 되고 이 평가를 통해서 내년도의 연봉인상이나 인센티브가 좌우됩니다. 이 평가를 받겠다고 내세우고 상사와의 합의를 통해 인사 시스템에 등록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RJcmr5hNQb7jWR3rD4vD1mv_6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4:11:47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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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서야 어디......</title>
      <link>https://brunch.co.kr/@@aKD2/24</link>
      <description>생산관리라는 업무를 맡고 있었던 저의 오지랖은 한없는 책임감과 뭐든지 다해내는 척척박사 같은 노하우로 인해 더없이 넓었다고나 할까요? 제때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는 생산과 출하로 인해 스트레스는 나날이 더 해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저녁 늦은 밤까지 다음날 출하할 제품을 챙기던 저는 제가 보았고 느꼈던 것들을 나의 강한 책임감에서 우러나오는 직장인의 당위성을</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5:40:50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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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방미인! 신대리</title>
      <link>https://brunch.co.kr/@@aKD2/23</link>
      <description>고향을 떠나 멀다면 먼 타향에서 기획관리와 생산관리업무를 맡고 있었던 나는 와이프와 3년의 연애 후 &amp;nbsp;결혼을 하게 되었고 큰 딸도 낳게 되어 어느덧 3명의 가족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기차를 타고 주말마다 고향과 직장을 왔다 갔다 하던 저는 가족이 생기게 되어 작은 중고차를 장만해서 차를 타고 고향을 다녀오게 되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거의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IU_nlK2crbXvUYx03Z-2TDkDZ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1:00:41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guid>https://brunch.co.kr/@@aKD2/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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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연하게 접하게 된 생산관리 - 우연한 기회에 좋은 분을 모시고 접하게 된 생산관리라는 업무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aKD2/22</link>
      <description>조금 있으면 대기업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3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상당한 시간을 하나의 회사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이겨내 온 세월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긴 세월에 대해서 여기에 흔적을 조금씩 조금씩 남겨 보려 합니다.  가난한 시골에서 자란 저는 당시 국민학교라고 불리는 시절부터 부모와 형제들의 기대를 받고 자란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랬</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4:30:26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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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새롭게 글쓰기를 시작하며....  - 새로운 삶의 목표를 향하여 작은 발걸음을 옮겨 보려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D2/21</link>
      <description>어느덧 한 사람의 삶의 궤적에서 저녁노을을 바라보는 나이에 접어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 보니 그동안 내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아쉬움과 후회라는 감정에 휩싸이기도 한다.  불안감도 느낀다. 앞으로 내 삶은 어떻게 흘러갈까? 어떤 운명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아는 지인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새로운 일을 같이 해보자는 것이었다. 인간의 운명은 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D2%2Fimage%2Fyv_Yyw28UUzKwYFw9cflq9ycM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0:54:52 GMT</pubDate>
      <author>SCM Facilit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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