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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행젼</title>
    <link>https://brunch.co.kr/@@aKA4</link>
    <description>'유쾌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늘 모색합니다. 책, 드라마, 영화, 뜨개, 여행 등 '문화활동'과 '글 쓰는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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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늘 모색합니다. 책, 드라마, 영화, 뜨개, 여행 등 '문화활동'과 '글 쓰는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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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살과 논문&amp;gt; 연재 추후계획 - 주제가 '살과 논문'인데 계속 '논문'이야기만 나오는 연재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66</link>
      <description>제목은 &amp;lt;살과 논문&amp;gt;인데 여태 아무래도 '논문'에 관한 내용이 주 내용이 많았다. 그렇다면 '살'에 관한 내용은? 내가 생각해도 많이 쓰지 못했고 신경 쓰지 못했다. 실상은 '논문'을 쓰기 위하여 이 연재를 시작한 것도 있지만.. 이 연재에서 내가 사용한 단어 '살'에 관하여 재정의를 하자면, '살'=건강해지는 것, 살을 빼는 것, 더 찌지 않는 것은 내게</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3:02:12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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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문 과정이 '끝난 후에'를 상상해보기 - 내게 굉장한 추억이 될 것 같다. 아무래도.</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65</link>
      <description>논문 심사원 제출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그렇다고 뭐 해놓은 게 없다. 막막하다. 이런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사실이다. 솔직히  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도 처음의 과정이니 모른다. 알 수가 있나? 그냥 대학원 공지와 일정에 맞춰서 해볼 수 있는 데까지 해보는 것이다. 내가 올해 초였나 작년 말이었나, 논문 과정 같이 하는 쌤과 미리캔버스로 일정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EMiCwG31oZ1zxlVf7QHLCSu_4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02:13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65</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논문'을 쓰는 이유 - 이 과정을 왜 경험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답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64</link>
      <description>지극히 내 관점과 경험에서 오늘 이야기를 써본다. 석사 학위 논문 쓰는 일이 분야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에는 단기간의 일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이 여정을 끌고 나가는 부분에 있어 고단할 때가 많다. 가끔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나?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이 AI시대에? 등등 스스로를 닦달하게 된다. 거기에다가 잘은 모르겠는데 기술이 발전하면서</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6:11:39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64</guid>
    </item>
    <item>
      <title>스터디 카페 정기권 구매하기  - 억지로라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에 가야 '논문'을 들여라도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62</link>
      <description>&amp;quot;논문 다 썼어요?&amp;quot; &amp;quot;시작했으니 끝은 나겠지~&amp;quot;  별 말 아닌 이런 안부 겸 질문들이 그 과정에 들어간 사람이 들을 때는 매우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다. 논문을 쓰는 과정을 겪어보지 않았을 때 나도 얼마나 쉽게 말을 했었을까. 분명 나도 했었다. 그거 내가 이 과정을 겪으면서 다 되돌려 받고 있다. 이 글의 서두를 읽으면서 공감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냥</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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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끝을 잘 마무리 위한 달리기 - 논문 마무리 해서 졸업하기, 끝을 향한 마무리 과정 통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60</link>
      <description>어떠한 이유로 어떠한 핑계는 만들 수 있다. 지난주도 결국은 하루하루를 바라보는 시간을 보내다 논문에 관해서는 아예 보지도 않았다. 논문 써서 학교를 졸업하는 일이 생각보다 이렇게 쉽지 않은 일인지, 나만 어려운 일인지 모르겠다. 박사도 아니고, 뭐 전문가도 아닌데..뭐가 어려운가? 라고 생각하다가  &amp;quot;그래, 나는 박사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vwO_vs2JC5PywXkpeuCkSLdH9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2:44:10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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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인드글라스 - 끄적끄적 시</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59</link>
      <description>그는 늘 색색깔로 멋지게 빛났다. 아름답고 단단해보였고 멋졌다. 늘 그렇게 있어줄줄 알았다.  아무일도 없던 잔잔했던 그날 그 빛나던 색깔의 유리들은 잔해가 되었다. 부서진 조각들에는 접착제들이 섞여있었다.  완전한 줄 알았던 그것들은 그저 노력과 애씀의 붙임들이었다.  이렇게 부서질 줄이야. 부서졌다. 진짜 어떠한 이유도 없는 날에. 부서지면서 오히려 자</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16:50:20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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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을 &amp;lsquo;끝까지&amp;rsquo; 미루다가 - 마지막 학기 개강과 논문 쓰기 후반전이 시작의 날이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58</link>
      <description>8월의 마지막 날이다.  가을이 오려는 건지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다. 8월은 지나고 보니,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몸과 마음이 움직이는 게 쉽지 않은 컨디션들이었다. 오늘 아침에 눈을 뜨면서 느꼈다. &amp;lsquo;스펀지에 물 먹인&amp;rsquo; 그런 느낌. 더위가 아니라 습기가 사람을 축 쳐지게 하는 것 같다.  1) &amp;lt;살과 논문&amp;gt; 중  &amp;lsquo;살&amp;rsquo;에 관하여,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Jmharp9R9MyRjJsYP91qtURRf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6:13:29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58</guid>
    </item>
    <item>
      <title>좀처럼 끝나지 않는 다이어트 노트에 관하여 - &amp;lt;살과 논문&amp;gt; 이야기에서 '살(다이어트)'편,</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57</link>
      <description>&amp;lt;내 지겨운 다이어트 노트에 관한 이야기&amp;gt; 오늘 연재일을 생각하다가 '살과 논문'에 관한 이야기인데 앞서 '논문'에만 치중했던 건 사실이다. 그리고 논문 및 졸업이 우선 급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논문과 졸업'이라고 쓰지 왜 '살과 논문'이라고 했냐면.. 이게 '논문'과 '학업'을 수행하다 보면 앉아있는 경우도 많고, 시간이 날 때마다 무언가를 읽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5bF4brj2T3YHfFxG6E15SWiTv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3:56:21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57</guid>
    </item>
    <item>
      <title>걷다가 보면, - &amp;lt;살과논문&amp;gt;의 살에 관해 말하려고 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55</link>
      <description>&amp;lt;살과논문&amp;gt; 연재 12주차가 되었다. 벌써??!!! 오늘은 정말 쓸 소재가 없었다. 논문도 중간발표 이후 살짝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손 놓고 있었다. 오늘은 30분이상 걷게 되었다. 걷다가 '아 오늘 브런치에 연재하기로 한 날인데?' 솔직히 아무도 안 볼 텐데.. 그냥 건너뛸까? 했지만 이건 '나와의 약속'이다 라는 생각으로 다시 자정을 넘기기전에 오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E8G8IcQXdyEJ4LUDsQxua3QhY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4:47:51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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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문 쓸 때 내가 유용했던 꿀팁 - 살에 관한 근황도 덧붙이며,</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54</link>
      <description>논문세미나에서 중간발표가 끝나고 진짜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이 연재도 연재라는 약속이 아니라면 당연히 쓰고 싶지도 않았을 터이다. '논문'이라는 과정을 신나게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과 '연구자/대학원생'의 태도가 합쳐진다면 훌륭하겠지만 누군가들에게는 이 조합이 이루어지기 쉽지 않을 수 있다. 뭔가 공부(논문)를 해보려면 다른 할 일들이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y2JFWPUZXKuzcreQaHj5bMEjs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3:33:06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54</guid>
    </item>
    <item>
      <title>중간발표 앞두고 그리고 다녀와서, - 논문 세미나 앞두고, 다녀와서 각각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53</link>
      <description>1. 중간발표 전에 쓴 글 내일 논문세미나 중간발표이다. 생생한 내 느낌의 글이 후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의 마음과 또 나중에 들쳐볼 미래의 나를 위해 한번 끄적여본다. 처음에 계획발표할 때 나는 그냥 뭐 발표하면 되지, 읽으면 되지라고 생각했다. 계획발표 때 스스로 그 준비를 미뤘다. 이유는 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나 말하기가 부담스럽다. 솔직히</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2:46:42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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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감까지 꾸역꾸역의 힘 - 결국은 마감까지 진행하는 힘은 &amp;quot;꾸역꾸역&amp;quot;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48</link>
      <description>다음 주에 논문 세미나, 중간발표가 있다. 석사 학위 논문 과정을 처음 해보는데 생각보다 지난하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그리고 오늘까지 중간발표자료 마감날이었다. 나는 평소에 어떤 일이든 '출발'이 만드는 쪽이 아니라 '마감'이 만드는 쪽이었다. 움직이고 활동하는 시간이 (상대적이겠지만) 내가 생각한 거 비해 몸도 무겁고 굉장히 성실한 편</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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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같이 논문을 쓸 동지가 있다면, 능동적으로 찾아가기 - 혼자는 쉽지 않다. '함께'의 힘을 발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47</link>
      <description>오늘은 &amp;lt;살과 논문&amp;gt; 이야기에서 논문이야기에 집중해서 써보려고 한다. 대학원은 확실히 학부랑 다른 느낌이다. 물론 지금의 학부는 잘 모르겠다. (이 모든 이야기는 개인적인 이야기일 수 있고 보편적인 이야기가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서 독자들께서 읽어주셨으면 한다.) 의무교육때와 대학 학부 때까지만 해도 학과에서 조금 더 이끌어주었던 거 같다. '이런 게 있어</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0:58:24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47</guid>
    </item>
    <item>
      <title>&amp;quot;10분이라도&amp;quot; 해보자 - 작은 시간이라도 목표한 '살과 논문'에 할애해 보자 마마음뿐아니라 실행</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45</link>
      <description>오늘은 &amp;quot;살과 논문&amp;quot; 두 가지를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마음까지 어렵게 먹고, 시작은 해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리고 어느 날은 다른 일을 하거나 변수가 생기면, 또는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하루 쉬어도 되는데 마음은 무겁고 몸도 무거운 날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몸의 컨디션이 날씨처럼 갑자기 변해지지가 않는다.   하</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6:52:36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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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꺾일 이유는 수도 없이 많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41</link>
      <description>&amp;lt;살과 논문&amp;gt; 연재날이다.  최근 몸이 너무 안 좋았지만..연재날이니 그래도 다시 정신을 차리려고 노트북 앞에 앉았다. 어떤 주제로 써볼까? 최근에  매체에서 나왔던 말 중에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그 말이 내게 다가왔다. &amp;lt;살과 논문&amp;gt;, 이 주제 또한 하지 않을/ 하지 못할/ 해내지 못할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41</guid>
    </item>
    <item>
      <title>마감을 설정하고 진행하기 - 그때그때 해야 할 일을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37</link>
      <description>논문은 연구자만 쓴다고 생각했다. 나 같은 사람이 쓸 수 있을까?라는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자신감 없는 태도가 처음에 시작할까 말까에 고민을 하게 한다. 왜냐하면 '논문'이라는 글을 평소에 접하기가 어려웠고 잘 몰랐으니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했고 대단한 글(과정)이라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논문'이라는 게 뭐냐? 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BUPezlNcfjVqU4a_W-V8FiKhY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37</guid>
    </item>
    <item>
      <title>진짜 '공감력'이라는 게 무엇일까? - 공감력이라는 단어를 풀어본다면 다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36</link>
      <description>인간관계에 있어서 '공감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 과연 공감력이라는 게 무엇일까? 가끔은 타인의 영혼 없는 피드백까지도 공감이라는 단어로 말할 수 있을까?  반대로 나는 영혼을 담겨서 공감을 표현했는데 상대가 '너무 성의 없어!'라고 서운할 수 있고, 그러다가 오히려 이야기를 들어준 상대와 마음이 상할 수 있다.  그러니까 사람마다 '공감력'을</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2:04:52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36</guid>
    </item>
    <item>
      <title>힘에 부칠 때는 '잠시 멈춤' - 결국 결승선이라는 것도 내 생각 나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35</link>
      <description>논문의 과정이든 다이어트의 과정이든 내가 해보지 않았던, 쉽게 도달하지 못하던 과정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당연지기 관성의 법칙으로 원래의 나의 성향과 습관으로 돌아오는 것을 반복하고 자책하고 다시 시작할까를 고민한다.  뉴스에도 보면, 어떤 연예인이 '요요가 왔다'. '다이어트 실패했다' 등의 기사가 대문짝만 하게 나온다. 그런데 한편으로 그 사람이 요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ZwJqB687uRuwzrDvDwVfuKkbEd8.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8:22:23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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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왜 '살'을 빼고 싶은지 다시 점검하기 - &amp;lt;살과 논문&amp;gt;에서 '살'편,</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34</link>
      <description>이 연재를 시작할 때 &amp;lt;살과 논문&amp;gt;이라 제목을 지었고, '살과 논문'의 과정을 '완료'한 게 아니라 진행과정 중에 이 글을 쓴다는 점이 가장 독특하면서 생생하다는 점으로 뽑고 싶다. 그리고 언제든 이 연재는 마지막 연재가 가 될 수 있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필자든 독자든 서로 응원이 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번 2화에서는 '논문'편</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22:01:06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guid>https://brunch.co.kr/@@aKA4/1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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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amp;gt; 드라마 리뷰 - 나를 증명하기를 거부하며 자유로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A4/133</link>
      <description>최근에 정말 재밌게 본 드라마였는데 본 기억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어서 마음이 불안했다. 으악! 이 드라마의 리뷰는 써야 한다고... 가장 내 마음이 생생할 때, 그래야 내가 기억을 할 텐데 라며..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있었다. 내 글의 첫 독자인 '나' 자신을 위해 이 드라마의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박해영 작가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작가로 정말등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A4%2Fimage%2FIU-QsqrEwKPbT9DUMQtL8tiTJ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1:00:16 GMT</pubDate>
      <author>소행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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