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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ndall K</title>
    <link>https://brunch.co.kr/@@aJ8F</link>
    <description>인생이 아름다운 이유는 꿈이 현실이 되기 때문이라고 믿어요. 많은 꿈을 꾸고, 간헐적으로 실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0:3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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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아름다운 이유는 꿈이 현실이 되기 때문이라고 믿어요. 많은 꿈을 꾸고, 간헐적으로 실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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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부터 시작하는 재봉일지 - 04 두건과 레이스, 미션 수행</title>
      <link>https://brunch.co.kr/@@aJ8F/7</link>
      <description>시간이 흘러 흘러 어느덧 세 번째 수업. 어렸을 땐 어른들이 말하는 세월의 야속함을 잘 몰랐는데, 이제는 안다. 시간이라는 게 얼마나 빨리 가는지, 특히 붙잡고 싶어질 때 더욱이.   오늘은 엄마에게 선물할 두건을 미션으로 가지고 간 날이었다. 그러나 필 권사님에게도 미션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에게 바이아스용 천 만들기, 말아박기와 레이스 재봉을 알려주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8F%2Fimage%2FI0SluNUjCC40xyfnpFv6mNF3o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5:02:45 GMT</pubDate>
      <author>Kendall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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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부터 시작하는 재봉일지 - 03 꿩 대신 닭! 재봉 대신 바느질</title>
      <link>https://brunch.co.kr/@@aJ8F/6</link>
      <description>재봉틀에 과몰입해버린 이상 주 7일은 너무나 긴 시간이었다. 하나둘씩 사비 털어 구매한 원단과 재봉 용품들이 도착하면서, 안 그래도 얇은 편인 내 인내심은 가닥가닥 끊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목요일 밤이다. 월-화 출장을, 연달아 수목 근무를 마쳐 무척 고된 날이었다. 차를 몰고 집에 가는데 문득 내 인생의 방향키가 내게 없다는 사실이 유난히 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8F%2Fimage%2FzzfGaqaNu_dYZ-bALysTKAhAt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49:44 GMT</pubDate>
      <author>Kendall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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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부터 시작하는 재봉일지 - 02 갑분 손가방-삐뚤어도 (아직은)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aJ8F/5</link>
      <description>두 번째 수업.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앤 언니와 나는 첫 수업 후 일주일을 재봉틀에 몰입해 보냈다. 원단 아이쇼핑, 실제 쇼핑, 핸드메이드 로고 기획하며! 손에 익는다면 로고를 박아 여기저기 선물도 하고 납품도 할 큰 계획을 세웠다.   이번 시간부터는 필 권사님이 만들고자 하는 것과 맘에 드는 원단을 챙겨 오라고 했다. 다만 나는 힘든 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8F%2Fimage%2FpNa6yR4laSlLenbOjRmOE9fbQ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4:39:46 GMT</pubDate>
      <author>Kendall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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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부터 시작하는 재봉일지 - [재봉일지] 01-1 직선 박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8F/4</link>
      <description>원단에 직선으로 재봉하는 것을 직선 박기라고 한다. 노루발이 기본적으로 원단을 잡아주고 있지만, 원단을 밀어 넣으면서 똑바로 잡지 않으면 삐뚤게 재봉되는 경우가 있다.  노루발 옆에 간격을 두고 가이드라인이 그어져 있으니, 이 선에 평행하게 재봉한다고 생각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시접을 1cm 두고 재봉하는 경우 첫 번째 가이드라인 칸에 원단 끝을 맞춰</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7:42:33 GMT</pubDate>
      <author>Kendall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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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부터 시작하는 재봉일지 - [재봉일지] 01 언박싱과 파우치</title>
      <link>https://brunch.co.kr/@@aJ8F/3</link>
      <description>미싱이 도착했다. 10월 중순께의 일이었다. 제주도로 시켰는데도 이렇게 빨리 오다니 역시 쿠X의 힘은 대단했다. 문제는 나의 강의가 11월 첫 번째 토요일에나 시작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박스를 열 수 없었다. 뭔가 부러트리면 어떻게 해? 선생님과 함께 박스를 열기로 하고 고이 봉인하기로 했다. 다행히 약 2주가량은 정말 공사다망해서 눈코 뜰 새가 없었던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8F%2Fimage%2FVhfwNA8vT5t-ucE46otu8aH4k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7:41:58 GMT</pubDate>
      <author>Kendall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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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부터 시작하는 재봉일지 - [재봉일지] 00 들어가며</title>
      <link>https://brunch.co.kr/@@aJ8F/2</link>
      <description>나는 키가 작다. 다리라도 길었으면 모르겠지만 모두 짧은 편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일평생 낭비하는 바지 수선비용보다 재봉틀 가격이 훨씬 저렴한 거 아닐까? 재봉틀을 배워야겠어! 길이 수선만 할 줄 알아도 남는 장사지만, 어쩌면 나중에 사업 아이템이 될지도 몰라.   요즘 주말엔 본가가 있는 동탄에 올라가므로, 처음엔 엄마와 함께 도란도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8F%2Fimage%2FyuhdSuCxQCChhNtPtwp9MPhi_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7:40:05 GMT</pubDate>
      <author>Kendall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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