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코드 밖으로 나온 개발자</title>
    <link>https://brunch.co.kr/@@aJ3v</link>
    <description>14년간 코드를 만들던 개발자에서 코딩과 AI를 가르치는 강사가 되었습니다.코드 밖에서 만난 사람과 배움의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15: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4년간 코드를 만들던 개발자에서 코딩과 AI를 가르치는 강사가 되었습니다.코드 밖에서 만난 사람과 배움의 이야기를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v%2Fimage%2F4Kf-h1QOW0F1JxvR1iF1W4c4ADQ.jpeg</url>
      <link>https://brunch.co.kr/@@aJ3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아이들에게 코드를 먼저 보여주지 않는다 - 코딩보다 먼저, 생각의 순서를 보여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3v/6</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코드를 먼저 보여주지 않는다.  처음에는 나도 완성된 코드를 보여주고 아이들이 하나씩 따라 하게 했다. 그게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수업을 하다 보니 코드를 그대로 따라 하는 것과 코드가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코드보다 알고리즘을 먼저 보여주기 시작했다.  &amp;ldquo;먼저 무</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2:33:59 GMT</pubDate>
      <author>코드 밖으로 나온 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aJ3v/6</guid>
    </item>
    <item>
      <title>잘 가르치는 사람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었다. - 수업은 아이들 앞에서 시작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3v/5</link>
      <description>수업 전날이면 노트북 앞에 오래 앉아 있었다.  기능을 하나 더 찾아보고, 예시를 하나 더 만들고, 혹시 받을지도 모를 질문의 답까지 미리 챙겨두었다.  그때는 아는 게 많을수록 좋은 강사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내가 많이 아는 것과 아이들이 잘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다.  알고 있는 내용을 모두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v%2Fimage%2FcxlKGIgfvZxKEckhIoAwUBL7w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3:39:05 GMT</pubDate>
      <author>코드 밖으로 나온 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aJ3v/5</guid>
    </item>
    <item>
      <title>개발자가 아이들 앞에 서면 달라지는 것 - 코드를 해결하던 사람이 아이의 속도를 기다리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J3v/4</link>
      <description>개발자로 일할 때는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았다. 코드가 잘못되었는지 살펴보고, 하나씩 고치면 됐다.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수정하고 또 수정했다.  그게 익숙했다.  그래서 처음 아이들 앞에 섰을 때도 비슷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수업을 잘 준비하고 내가 아는 것을 쉽게 설명하면, 아이들도 잘 따라올 거라고.  그런데 교실은 달랐다.  같은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v%2Fimage%2FhSt6ayZQ2sRBYFFHlMK49B_kw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3:26:10 GMT</pubDate>
      <author>코드 밖으로 나온 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aJ3v/4</guid>
    </item>
    <item>
      <title>강사가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 14년 동안 웹을 만들던 사람이 교실에 서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J3v/2</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강사가 된 지금도 가끔 생각한다.  나는 언제부터 개발자가 아니라 강사가 된 걸까.  14년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웹을 만들고, 디자인을 하고, 코드를 다뤘다. 그때의 나는 내가 교실에 서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만든 결과물을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가 직접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v%2Fimage%2Fk-r1VIyofxFPhSSGZ-8gKh1JA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9:14:46 GMT</pubDate>
      <author>코드 밖으로 나온 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aJ3v/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