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주원 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aGwA</link>
    <description>ICF PCC &amp;middot; CTI CPCC 코치. 독일에서 다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계신다면,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amp;rarr; [최하단 UR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ICF PCC &amp;middot; CTI CPCC 코치. 독일에서 다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계신다면,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amp;rarr; [최하단 URL]</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wA%2Fimage%2FZkXNWtnBHH7gcxkjOQqEWgP81GE.jpg</url>
      <link>https://brunch.co.kr/@@aGw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Mama, 누들, 국물, 두부 bitte - &amp;quot;네 살 아이의 문장은 섞여 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GwA/3</link>
      <description>저녁시간이 되자 아이가 말했다.  &amp;quot;Mama, 누들, 국물, 두부 bitte(주세요).&amp;quot;  한 문장 안에 세 개의 언어가 들어 있었다. 독일어로 엄마를 부르고, 영어에서 온 누들을 달라고 하고, 국물과 두부는 한국어로, 그리고 마지막은 공손하게 &amp;quot;bitte(주세요)&amp;quot;로 맺었다. 아이는 아주 만족스러운 얼굴로 숟가락을 들고 기다렸다. 원하는 것은 정확히 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wA%2Fimage%2F593wTJr0KqtxWzwi_r4_QogFn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3:49:29 GMT</pubDate>
      <author>박주원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GwA/3</guid>
    </item>
    <item>
      <title>코치는 자기 자신도 코칭할 수 있을까 - &amp;quot;20년 경력이 무너지는 순간, 나는 내 코칭 도구를 써봤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GwA/2</link>
      <description>독일 남편이 AI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가족의 미래를 위한 것임을 알기에 고마운 마음과 더불어 적극적으로 서포트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그 마음가짐이 흔들리게 되는 일이 생겨버렸다. 그건 바로 내 일정과의 충돌. 온라인으로 코치양성 교육을 하고 있는데, 평일 과정은 점점 없어지고 대부분이 금토일에 진행하는 주말과정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던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wA%2Fimage%2FGXKd_bwNn2T0KaJp5VPQZvi6H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8:25:23 GMT</pubDate>
      <author>박주원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GwA/2</guid>
    </item>
    <item>
      <title>뮌헨에 처음 도착한 날,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 &amp;quot;코치였던 내가, 이름도 설명하기 어려운 사람이 되었을 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GwA/1</link>
      <description>5개월간 뮌헨에서 독일어 인텐시브 과정을 들을 때는 '학생'이라는 신분이 있었다. 프로포즈를 받고 결혼을 준비할 때는 '예비신부'라고 나를 소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결혼 이후 실제 독일에서의 삶이 시작되었을 때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독일 남편은 내가 적응하는 동안 생활비는 모두 자기가 부담한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한국에서 10년이 훌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wA%2Fimage%2FjpDkhuiyn7rY8PRCTozTuHXoc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1:04:09 GMT</pubDate>
      <author>박주원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GwA/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