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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분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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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09:0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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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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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잘 살고 있으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기로 해 - 이직 후 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aEdM/29</link>
      <description>서울에서는 왠지 내가 이상한 사람이어도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왜냐면 나 말고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마음은 자유로웠다. 매일같이 대중교통을 타며 만나는 사람들과 엮일 일은 없다. 오히려 이러한 군중 속 외로움은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도 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는 동안 하는 사색의 시간이 정말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M%2Fimage%2FBCtVWdiwpudqutPyUj042RiZ9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8:22:43 GMT</pubDate>
      <author>사분의 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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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인생을 내 던진 경험이 있다면 - 영화 와일드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EdM/19</link>
      <description>너무 좋아하는 영화가 넷플릭스에 최신 등록이 되었길래 다시 보며 써보는 리뷰..  삶을 내던지고 싶을 때, 혹은 그런 경험이 있더라면 꼭 봐야 할 영화.   4000km 이상을 도보로 걸을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란 PCT 하이킹이 라고도 불리는 극한의 도보여행이다. 한국의 국토 대장정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국토대장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M%2Fimage%2FMB5gKb8rCCvGt3fTqYrB2gLfA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6:07:37 GMT</pubDate>
      <author>사분의 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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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내가 어떤 사람인지,&amp;nbsp; 앞으로 무얼 해야 하는지 모를 때 보는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aEdM/18</link>
      <description>현대 사회는 너무나도 복잡하다. 심플하게 생각할 수가 없는 환경이다. SNS를 통해 온갖 정보들이 흘러들어온다. 이건 뭐 거짓인지 진실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현대의 20대들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선택하기 어렵다. 그걸 알아차리기에는 세상이 너무 복잡해져 버린 것이다. 인터넷에서는 별의별 게 다 있다.&amp;nbsp;어쩔 때는 이렇게 사는 게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M%2Fimage%2F0dwWOSP4Ie1dIewQpvYttgTKn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05:22:15 GMT</pubDate>
      <author>사분의 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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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EdM/17</link>
      <description>마담프루스트의 비밀정원&amp;nbsp;&amp;nbsp;- 내면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방법  10년 전 이 영화가 개봉할 때 영화관에 가서 다섯 번을 봤었다. 유머도 너무 좋고 음악도 좋다. 전하는 메시지도 감동적이다. 당시 가족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이 영화를 보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었다.  폴의 아버지 '아틸라 마르셀' 그리고 '마담 프루스트'  등장인물 이름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M%2Fimage%2FjJdAgseyly6WNCyYnYGu3W_dg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1:09:39 GMT</pubDate>
      <author>사분의 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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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공허를 채워줄 사람을 찾아서 :  -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관람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aEdM/14</link>
      <description>마음속 공허를 채워줄 사람을 찾아서 : 에에올 관람 포인트  걱정 마 이거 올가닉이야- 에에올을 n차 관람이지만 볼 때마다 원형 밖과 원형 안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연출까지 너무 좋은데 특히 액션씬은 아시안 스테레오 무술 액션연출을 넣으면서도 다른 차원과 교차편집함으로 식상함을 탈피했다.  그리고 해리슘 주니어 내가 좋아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M%2Fimage%2F3HL_PuJGr2GcTqoyTTPw_Wpz6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9:58:24 GMT</pubDate>
      <author>사분의 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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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EdM/10</link>
      <description>20220912  관계에 대한 집착도 내려놓고 싶고 흘러간건 흘러간대로 두고싶다. 내려놓을건 내려놓고 싶고 포기하고 싶을 때는 괴로워하지 않고 그냥 포기하거나 아니면 참아보고도 싶다. 사실 모든일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다.  &amp;lsquo;나는 무엇무엇이 하고 싶다&amp;rsquo;혹은 &amp;lsquo;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 되고 싶다&amp;rsquo; 라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한 욕망 투성이인 인간. 안하</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6:27:48 GMT</pubDate>
      <author>사분의 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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