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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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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광통역안내사, 세계문화유산 및 역사 스토리텔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37: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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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통역안내사, 세계문화유산 및 역사 스토리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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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안게임 3위는 안전한가 - 28년 동안 좁아진 한국과 아시아 후발주자와의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aDJX/167</link>
      <description>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66개의 금메달을 땄다.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은 7개에 그쳤다.&amp;nbsp;한국이 두 나라보다 9배가 넘는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28년이 흘렀다.  2026년 아이치&amp;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39개의 금메달을 땄다. 인도는 21개, 우즈베키스탄도 21개였다. 59개였던 차이는 18개가 됐다.  물론 한국은 여전히 3위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X%2Fimage%2F1-Et-EnsMZLgxXAXinWgWLeeP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7:22:50 GMT</pubDate>
      <author>이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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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 결과 너머 스포츠의 지형을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JX/166</link>
      <description>스포츠는 경기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 나라가 강해지고, 한 종목이 쇠퇴하고, 새로운 선수가 등장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유소년 시스템이 바뀌고, 프로리그가 성장하고, 국가의 스포츠 정책과 투자가 달라지며, 인구와 사회구조까지 변합니다. 그 변화가 몇 년, 때로는 몇십 년 뒤 국제대회의 성적으로 나타납니다.  《스포츠 아틀라스》는 오늘의 승패</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5:59:21 GMT</pubDate>
      <author>이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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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부기다: 인도 글자를 읽는 법  - 산스크리트어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aDJX/165</link>
      <description>요즘 산스크리트어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산스크리트어를 공부하려면 먼저 넘어야 할 산이 하나 있습니다. 문자입니다. देवनागरी 데바나가리(Devanagari)라고 합니다. 처음 보면 막막합니다. 그냥 그림 같습니다. 글자 위를 가로지르는 선 때문에 글자들이 모두 한 덩어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क는 k가 아니라 ka다 산스크리트어를 배우면서 제가</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4:50:17 GMT</pubDate>
      <author>이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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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링 자료를 전국 도서관에서 배달해주는 책바다 - 발품 팔 필요 없이 전국 도서관 책을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간편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aDJX/162</link>
      <description>전국 도서관의 책을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는 책바다 알고 계신가요?  관광통역안내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특정 지방을 주제로 스토리텔링을 할 때 지방학 연구 자료를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지방(region)이란 수도나 중앙 정부가 위치한 곳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 또는 특정 기준에 따라 지리적&amp;middot;행</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3:31:10 GMT</pubDate>
      <author>이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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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통역안내사의 바람직한 스토리텔링 출처 - 관광통역안내사는 사견(私見)을 내세워 손님을 가르치는 직업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JX/161</link>
      <description>관광통역안내사가 손님들 앞에서 스토리텔링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까요? 저는 공신력 있는 자료에서 정보를 얻습니다. 그럼 공신력 있는 자료는 어디에 있을까요?  유네스코, 문화유산청, 한국관광공사, 박물관, KCI 등재 학술지에 실린 논문&amp;nbsp;등이 공신력 있는 자료의 출처입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단행본이라면 저자의 이력이 중요합니다. 역사학을</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9:07:19 GMT</pubDate>
      <author>이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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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통역안내사가 하는 일이 뭔가요? -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안내하는 로컬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aDJX/160</link>
      <description>저는 관광통역안내사입니다. 제 직업이 생소하다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amp;lsquo;여행 가이드&amp;rsquo;라고 하면 다들 아실 겁니다. 하나투어나 모두투어 같은 국내 여행사를 통해서 유럽 패키지여행 상품을 구매하면 인천공항에서부터 우리를 인솔해 주는 가이드를 만나게 되죠.  그런데 엄밀히 따지면 이분들은 그냥 가이드가 아니라&amp;nbsp;국외여행인솔자입니다. 영어로는&amp;nbsp;투어 컨덕</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8:05:21 GMT</pubDate>
      <author>이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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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화한 유튜버 반둥오빠를 고발한다 - 외국 청소년에게 '인구 위기' 겪는 한국에서 식당 주방 알바하라고 유혹</title>
      <link>https://brunch.co.kr/@@aDJX/159</link>
      <description>&amp;quot;이것 좀 봐봐. 이 사람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amp;quot;  SNS를 스크롤하던 아내가 심각한 표정으로 내게 스마트폰을 내밀었다. 화면 속 &amp;lsquo;주방 367만 원&amp;rsquo;이라는 자극적인 문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위에 적힌 인도네시아어 글귀를 읽어 내려가던 나는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15살~17살 학생 중에서 외국에서 살고 싶은 사람 있니? 그냥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X%2Fimage%2F8-glxRwA7XFXxPdauUgz8eIGl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8:17:51 GMT</pubDate>
      <author>이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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