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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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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맘에서 강제 퇴사로 약간의 자유를 얻은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고,이야기를 나누고 미술로 표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4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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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좋아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BPl/3</link>
      <description>첫째 아이는 정말 책을 좋아한다. 낯선 장소에 가서도 그 곳에 책이 있다면 책을 뽑아서 보는 아이이다. 책과 친화적인 아이 이다. 그렇다고 집에서 부모가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아니다. 내가 책을 많이 읽지 않으니 나는 자연스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보여줬다. 여기서 중요한 건 책을 읽어라 라고 말하는게 아닌&amp;nbsp;내가 책을 많이 읽어주고 보여준것이다. 아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Pl%2Fimage%2FYQpwcw4qk3kwaRFtvD8gis3ns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3:26:14 GMT</pubDate>
      <author>이현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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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mp;lt;엄마는 오늘도 그림책을 읽는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BPl/1</link>
      <description>둘째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불안도가 높았다. 새로운 장소에 가면 울기 바빴고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 척만 해도 고개를 돌리곤 했다. 불안도가 높은 아이를 키우 다보면 부모도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보호자인 나는 자연스레 예민해 지기 마련이었다.  유아들의 본질적 특성은 자기중심적 사고이다.  자신의 불편함을 엄마인</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0:49:43 GMT</pubDate>
      <author>이현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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