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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트리</title>
    <link>https://brunch.co.kr/@@aBCQ</link>
    <description>직장생활 10년차 , 회사생활을 하며 겪은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여행, 미술작품감상 , 그림, 책읽기, 외국어공부, 요가, 필라테스 등 자기계발을 즐겨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3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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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10년차 , 회사생활을 하며 겪은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여행, 미술작품감상 , 그림, 책읽기, 외국어공부, 요가, 필라테스 등 자기계발을 즐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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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나에게, 너무 걱정하지 마 - 연애를 많이 하는게 좋은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65</link>
      <description>수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많은 이성을 만나봐야 어떤 사람이 나에게 맞는지 알게 된다고. 하지만 연애의 시작조차 쉽지 않은 사람도 있다. 안타깝게도 그게 바로 나였다. 여고, 여대, 여초회사를 거치며 자연스럽게 생겨난 남자 공포증. 게다가 어린 나이에 회사에 입사하면서 또래 이성을 만날 기회도 극히 적었다. 20대 초반의 나는 퇴근 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FGzlSoEucgnLE69F4IDqF3h2h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1:04:29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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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퇴사 후 2년, 나는 무엇을 이루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64</link>
      <description>직장을 그만둔 지 2년이 되었다. 퇴사를 하기 전부터 나는 늘 바빴다. 어쩌면 몸보다 생각이 더 바빴는지도 모른다. &amp;lsquo;회사를 그만두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amp;rsquo; 이 고민을 10년 넘게 했다.  하지만 명확한 답을 찾지는 못했다. 결국 결혼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이루었을까?  1. 필라테</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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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함께 살 사람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63</link>
      <description>20대의 나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을 하나만 고르라고 했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결혼'이라고 답했을 것이다.  사회적 성공이나 명예, 돈보다 내가 더 갈망했던 것은 사랑이었고, 그 사랑의 결실이 결혼이라고 믿었다. 회사를 다니며 수많은 동료들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시간이 흘러 이혼 소식을 전해 듣는 경우도 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PnJjlPzrEl53KZEcwXfC46XEa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6:44:24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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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10년차 회사원의 건강검진</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61</link>
      <description>10년 8개월차에 퇴사를 하고 1년 6개월이 지난 오늘, 카페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던 와중 잊고있던 그 시절이 생각났다. 나는 만성 두통을 달고 살았다. 회사에서는 끊임없이 내게 새로운 일거리를 던져주었다. 이미 용량이 꽉 찼으니 더 이상의 인풋(배움)을 튕겨내는 뇌(brain),&amp;nbsp;어떻게든 꾸역꾸역 머릿속으로 넣어버리려는 나의 의지. 언제나 만성피로를 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ZJb1M8tjWqS0bSUR8m_q9Qq8h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8:20:21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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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기업 퇴사를 결정하다 - 대기업 11년차 퇴사 후 필라테스 강사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58</link>
      <description>10년동안 다녔던 회사를 6개월간 휴직한 후, 복직한 결과는 참담했다. 나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경기도 외곽의 한적한 사업장으로 강제 발령받았다. 내게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복직 D-7, 회사로부터 (복직여부를 확인하는) 한 통의 연락을 받았다. &amp;quot;복직... 하실꺼죠?&amp;quot; 복직 D-3 , 당장 월요일 출근인데 부서 발령 연락을 전 주 금요일에 받았다. &amp;quo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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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시간을 투자한 개인레슨 첫 수업 - 회사밖에서 벌어본 돈</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55</link>
      <description>[대기업 10년 차, 휴직을 선언하다.] 평일 낮 12시, 한강을 지나는 버스 안에 내가 있다. 쨍한 햇빛을 받으며, 초점없는 눈빛으로 창밖을 바라보았다. 내게 닥친&amp;nbsp;현실을 믿을 수 없었다.&amp;nbsp;감옥에서 출소한 느낌이 이런것일까? 10년동안 회사라는 울타리에서 나온 첫 날, '이제 뭘 해야할까,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amp;nbsp;&amp;nbsp;대기업 10년차의 나는 할 줄 아는</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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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롱속으로 들어간 1천만원 자격증 - 그리고 다시 장롱밖으로 나온 자격증</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54</link>
      <description>[장롱속으로 들어간 1천만원짜리 자격증] 나는 자격증만 취득한 '입도 뻥끗 못하는 강사'였다. 내가 등록한 필라테스 협회는 현직 강사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필라테스 동작, 동작 타겟근육, 동작 설명 등 이해도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체형교정, 재활 위주의 심화교육은  매우 난이도가 높았다. 난 그야말로 꿔다놓은 보릿자루였다. 비전공자가 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0RTUnuq2qN842-ihDYw-v9_x6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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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천만원짜리 자격증 -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52</link>
      <description>&amp;lt;냉철한 필라테스 강사들의 시장&amp;gt;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취득에 쏟은 것은 '1천만원'의 돈 뿐만이 아니었다. 주말 내내 1년의 기간을 투자해야만 했다.&amp;nbsp;자격증을 취득하더라도&amp;nbsp;단지 센터에 이력서를 넣을 수 있는 하나의 허들을 넘은것뿐이다. 필라테스 강사는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센터에 취직을 했더라도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과감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z9jJvYEsG9jV2yqH8BKY5Q_s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1:00:06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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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 사람들이 돈을 버는 방법 - 10년차 직장인,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반에 등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51</link>
      <description>&amp;lt;직장인의 세계에서 잠시 벗어나다&amp;gt; 아주 당연하게 살아온 직장인의 삶, 대한민국 사람들은 모두 직장인이 아니었던가? 나의 주변 또한 100% 직장인 동료들과 친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amp;nbsp;필라테스 강사 자격증반을 수강하며, 처음으로 직장인의 세계를 벗어나,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되었다.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필라테스 강사, 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8b-tuT9GtkySTUVlUHtAIyWi0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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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험난한 여정 -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은 어디서 취득하는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9</link>
      <description>[행복하지 않았던 지루한 일상] 요가 7년, 필라테스 1년차. 코로나가 한창 열풍인 시기였다. 어머니의 친구분이 집에 놀러오셨다. 그 분은 체형관리샵을 운영하는데, 인체에 대한 공부를 정말 많이 하고 있다고 들었다.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혼자 끙끙 앓던 중 아주머니와 나의&amp;nbsp;딥토크가 시작되었다. &amp;quot;지금 회사에 다닌지 10년차가 다되어가요. 남들에겐 대기업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d33QNEw-o0N4798T-HedQIm1h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6:56:11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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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라테스는 명품 운동?! - 필라테스가 비싼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8</link>
      <description>&amp;lt;필라테스는 명품 운동&amp;gt; 나 : &amp;quot;필라테스 배워보고 싶어서 상담하러 왔어요.&amp;quot; 매니저 : &amp;quot;강사와 1:1 개인레슨으로&amp;nbsp;50분 수업있구요. 할인에서 회당 88,000원으로 해드릴게요. &amp;quot; 나 : &amp;quot;1회에요..?&amp;quot;  때는 2019년, 필라테스가 비싸다고 듣긴 했건만 높은 단가에 크게 충격을 받았다. 매니저는 내가 배운 요가와 필라테스는 다른 운동이라고 설명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27HMESJjBqUayEjKAT057gMib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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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달라지면 마음도 달라진다 -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들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6</link>
      <description>&amp;lt;지치고 힘든 직장인이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amp;gt; 연차가 찬 직장인들이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을 꺼내본다. 괴로움, 힘겹게 눈을 떠서 (대중교통안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출근하는 순간. 현타, '의미없는 회의 +&amp;nbsp;불필요한 업무&amp;nbsp;+ 인간관계에 대한 실망감' 3박자가 내리 다가오면서,&amp;nbsp;인생에 대한&amp;nbsp;의구심에 휩싸이는 순간.  '언제까지 이런 (직장인 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pL_1EmAp0ZxhQYRz59B-_qXvz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7:46:06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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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이후, 나는 더 이상 눈치를 보지 않았다 - 눈치 보던 내가 자유로워진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7</link>
      <description>난 본래 공기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었다. 20대 초반이었던 신입사원 시절, 유독 나는&amp;nbsp;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었다.&amp;nbsp;상황에 따라 달라지는&amp;nbsp;분위기에 맞게 행동과 감정을 태우는 사람이었지만, 때론 화장실 가도 되는지를 물어보고 다니는 어수룩함도 있었다. 어린나이에 회사 입사 후, 눈치보며 뜸을 들이는 나의 눈동자를 눈여겨보던 상사가 있었다. 첫 사회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PCu3F4S4bUNlED060TwbKV2Ge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1:55:12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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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찾은 숨구멍: 요가 - 직장인에게 운동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4</link>
      <description>&amp;quot;왜 회사에 다녀요?&amp;quot;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자신있게 답할 수 있었다. &amp;quot;요가 배우려구요.&amp;quot; 요가는 힘든 일상에 달콤한 단비같았다. 워낙 약골의 몸이라&amp;nbsp;곱절은 더 힘들었지만, 끝난 후 뿌듯함은 이루말할수 없었다. 몸이 개운해지고 가뿐해지는 이 느낌은 내 몸에 선사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선물이었다.  회사에서 번 돈으로 요가를 한다는 것, 이제야 돈의 의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xD_ijja7iu9tlRs0PrHArpe9L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5:40:50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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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스트레스와 몸의 신호 - 일하다가 죽을뻔한적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3</link>
      <description>회사 입사 후,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모니터를 보는 인생이 시작되었다. '내가 컴퓨터인지 , 컴퓨터가 나인지...' 눈동자가 뺑뺑 돌면서 영혼이 그 안으로 쑤욱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다. 오전 8시 언저리에 출근하여, 밤 10시가 넘어 퇴근하는 삶이 매우 익숙해졌다. 게다가 바쁠때는 점심도 건너뛴다. 태어나서 따뜻한 세끼 밥상을 한 번도 거른적이 없었건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tsj67-Fjo90K4Es75F3sa_ynk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6:43:39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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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선택한 직장인의 삶 - 입사하자마자 느낀 좌절감</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2</link>
      <description>&amp;lt;대기업 입사 후 느꼈던 절망&amp;gt; '무언가 잘못되었다.. 제대로 잘못 되었다.. 이제 어떡하지..' 대기업 입사 후, 엄청난 업무량에 압도되어 느꼈던 감정이다. 큰 꿈을 안고 입사했지만, 내가 맡은 업무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였다. 모던타임즈의 찰리 채플린이 떠올랐다. 나사를 조이고 넘기고, 또 다른 나사를 조이고 넘기고.. 나는 나사가 되어, 작디 작은</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3:23:18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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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선택한 직장인의 삶 - 입사하자마자 느낀 좌절감</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41</link>
      <description>&amp;lt;대기업 입사 후 느꼈던 절망&amp;gt; '무언가 잘못되었다.. 제대로 잘못 되었다.. 이제 어떡하지..' 대기업 입사 후, 엄청난 업무량에 압도되어 느꼈던 감정이다. 큰 꿈을 안고 입사했지만,&amp;nbsp;내가 맡은 업무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였다. 모던타임즈의 찰리 채플린이 떠올랐다. 나사를 조이고 넘기고, 또 다른 나사를 조이고 넘기고.. 나는 나사가 되어, 작디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EK2a9bYSc6UK9YkC4HzmdNjuV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5:59:52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BCQ/2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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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미혼 여성이 배우자를 찾기 위해 겪는 험난한과정 - 결정사(결혼정보회사)를 고민했던 지난날</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27</link>
      <description>[젊음의 과제 : 결혼] 직장생활을 오래하다보면 '안정된 삶'을 추구하게 된다. 업무에 치이고, 인간관계에 치이다보면 불안을 잠재워줄 기댈 수 있는 연인은 큰 힘이 된다. 힘들다고 말할때마다 뜬금없이 &amp;quot;연애를 해&amp;quot; 라고 말했던 선배들의 조언은 (연애를 못했던 내게는) 스트레스였지만 일리가 있는 말이었다. 맛집에 가고,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소소한 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hlmDbRkr02sggQMbyCirfQ9jN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6:33:20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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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여주기식 업무 :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 - 대기업 실무자의 경험담 에세이 - 부서이동, 과제</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34</link>
      <description>&amp;lt;과제 :&amp;nbsp;업무하랴 과제하랴 바쁜 일상&amp;gt; 실무자에게는 코앞에&amp;nbsp;일들도 많지만, 적게는 두달 많게는 한달에 한번씩은 과제가 떨어진다. 실무 업무 처내는것에도 매우 바쁜데, 상사나 임원을 포함한 윗선에서는 지속해서 업무들을 창조해내어 실무자에게&amp;nbsp;하달한다. 가장 이해할 수 없엇던건, 바쁜시간을 쪼개 만든 리포트와 자료들이 실무에서 전혀 활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EClSrsuT9iHRaSvx5HsuB9ivp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5:39:57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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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 후 회사로 복직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 현실적인 문제는 결국 '돈'</title>
      <link>https://brunch.co.kr/@@aBCQ/239</link>
      <description>10년 8개월의 회사생활을 끝내고, 퇴사한지 2개월이 지났다. 나는 회사다닐때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다른 삶을 살고 있다. 평일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만끽하고, 출근/조직생활/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나만의 삶을 꾸려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퇴사 후 이 삶이 아주 색다르지 않았던건&amp;nbsp;6개월의 휴직 덕분이다.  &amp;lt;6개월의 휴직&amp;gt; 아직도 기억한다. 휴직계를 낸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Q%2Fimage%2F1B_Wt4Tu4vt3GgYVmzQUJqoCS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9:57:07 GMT</pubDate>
      <author>드림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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