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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가 있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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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코를 애정하고 영화를 사랑합니다.전직 영화매체의 임시기자였고, 지금은 왓챠 넷플 디즈니의 숨겨진 명작을 리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0:1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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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코를 애정하고 영화를 사랑합니다.전직 영화매체의 임시기자였고, 지금은 왓챠 넷플 디즈니의 숨겨진 명작을 리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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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틴 미스터리 로맨스 &amp;lt;스털링 포인트&amp;gt;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화제작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38</link>
      <description>올 여름 최고의 '게이 서머 캠프' 같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화제작 &amp;lt;스털링 포인트&amp;gt;를 소개한다. 감독이 직접 써내려간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하고 원작이 없는 작품인데, 17세 뉴욕 토박이 소녀가 캐나다의 시골인 무스코카로 가서 숨겨진 출생의 비밀과 가족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하이틴 미스터리 로맨스이다. (*스포 주의, 결말까지 리뷰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9ZbaNQOGRq8ayu0uRnhpqd72P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1:04:23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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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맛 대학교 로맨스 &amp;lt;오프 캠퍼스&amp;gt;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화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37</link>
      <description>작년에 &amp;lt;내가 예뻐진 그 여름&amp;gt;으로 여름 차트를 휩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올해 청량미 낭낭한 대학생 뉴어덜트 로맨스를 갖고 왔다. 하키를 싫어하는 음악 전공생 여주와 하키가 인생의 전부인 존잘남 하키선수 남주의 뜨거운 로맨스, &amp;lt;오프 캠퍼스&amp;gt;를 소개한다.  블로그도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familymovietime/2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HOfbKDFfUwulCvyLEoiwFG8ms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1:36:06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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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가 예뻐진 그 여름&amp;gt; 시즌 3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화제작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36</link>
      <description>넷플릭스 드라마 &amp;lt;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amp;gt;의 원작 소설을 쓴 작가 제니 한이 만든 또다른 소설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amp;lt;내가 예뻐진 그 여름(The Summer I Turned Pretty)&amp;gt;가 2025년 작년 여름에 시즌 3로 대장정을 마쳤다. 미국에서는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안 알려진 부분이 많아 시원한 여름을 장식할 아마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mmP1qlukCqguwOG9tILQcP2v5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11:51:49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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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주행 시리즈] &amp;lt;화이트 칼라&amp;gt; - FBI 요원과 천재 사기꾼의 만남?! 디즈니 플러스 '화이트 칼라'</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34</link>
      <description>요즘 참 재밌는 시리즈가 없다. 이럴 때는 옛날 드라마를 정주행하는 게 최선이다. 여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디즈니플러스 수사물이 있다. 주인공의 잘생긴 외모로도 인기를 끌었는데,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방영된 작품이라 아날로그를 보는 맛도 있다. 2000년대 초 그 시절 감성과 수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여기 모여라. &amp;lt;화이트칼라&amp;gt;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6ar0_suo_zHoPaddL1fAlRl365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9:42:15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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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플 뭐볼까] &amp;lt;외교관&amp;gt;  - 외교관이 이렇게 하드코어하다니.. 소름 돋는 서스펜스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28</link>
      <description>&amp;lt;넷플릭스&amp;gt; 외교관 시리즈의 주인공 '케이트 와일러'는 주영 미국 대사이다. 흔히 '외교관은 나라의 얼굴'이라고 말하지만, 케이트는 '얼굴'이라는 수식어보다는 '해외의 외교관은 본국의 대변인'이라는 수식어에 더 잘 어울린다. 케이트는 외모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외교 행사 때문에 입어야 하는 꽉 끼는 드레스와 구두를 질색하고, 머리는 산발에 부스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mBWYK7B_FYqKr7ISocR4wK3j4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1:00:35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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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길디드 에이지&amp;gt; 시즌 2 - 오페라전쟁부터 파업, 반전 가득한 사랑까지, 모든 걸 담은 시대극의 귀환</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23</link>
      <description>시즌 1에서 구권력층과 신흥 부호의 다툼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1800년대 후반 미국의 도금 시대를 매력적으로 담아낸 &amp;lt;길디드 에이지&amp;gt;가 시즌 2로 돌아왔다.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시즌 2에서도 러셀 가문의 이야기, 밴 라인 가문의 이야기, 애스터 부인 등 구권력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에는 시즌 1보다 확장된 스토리와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쇼에 매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eide8RLmeOk-deLnZAFW58G4O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9:35:05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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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 신경다양성의 세계, '다양하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21</link>
      <description>요즘 심리학 서적이 많이 발간되면서 예전과 달리 자신의 상태, 기질, 성향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예전에는 MBTI, 혈액형만으로 구분되던 성격이 훨씬 더 세분화되었고, 단순히 '예민하다'가 아니라 본인이 어떤 성향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민감한 감수성을 가진 것인지 아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 사회에서는 우울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sDcTIMsTd0T_I1H-WtM6JhXgy_c.jpg" width="315"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9:12:37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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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시 호그와트 &amp;lt;조디악 아카데미&amp;gt;  - 매콤하고 짜릿한 마법 학교 판타지 로맨스</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9</link>
      <description>&amp;lt;Zodiac Academy&amp;gt;는 근 4년 이래 출판된 매우 최근의 판타지 로맨스 신작이다. 총 9권으로 완결되었으며 작년에 마지막 편이 출판되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해외 커뮤니티 팬덤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amp;lt;조디악 아카데미&amp;gt;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별자리를 소재로 한 마법 학교를 배경으로 한다. 학생들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성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w_AgBmpOYPQPZtjrWo0CuUPLH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9:20:12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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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은 낙관주의자들을 위해 &amp;lt;잃어버린 마음의 전쟁&amp;gt; - 판타지 로맨스 시리즈 추천, &amp;lt;The War of Lost Hearts&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5</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amp;lt;Crowns of Nyaxia&amp;gt; 시리즈를 집필한 카리사 브로드벤트 작가의 또 다른 판타지 로맨스 시리즈, &amp;lt;The War of Lost Hearts&amp;gt;를 리뷰하려 한다. 앞선 글들에서 소개했던 &amp;lt;니악시아의 왕관&amp;gt; 시리즈와는 또 다른 느낌을 가진 작품로서 더욱 다면적인 빌런, 도덕적으로 회색인 주인공들, 더 다양한 마법 생물 등 강화된 판타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Yy1d2uon4Qgg8RLbcMBlX9k3h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0:37:24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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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트와일라잇&amp;gt;을 잇는 판타지 대작 &amp;lt;니악시아의 왕관&amp;gt;3 - 뱀파이어 판타지 로맨스 &amp;lt;Crowns of Nyaxia&amp;gt; 3권</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6</link>
      <description>&amp;lt;Crowns of Nyaxia&amp;gt; 3권의 제목은 &amp;lt;The Songbird and the Heart of Stone&amp;gt;이다. 1권과 2권이 나이트본 듀엣인 라인과 오라야의 이야기를 다루었다면, 3권은 전편에서도 등장한 라인의 친구인 Mische가 주인공이 되어 섀도우본의 왕자인 Asar와 펼치는 로맨스를 그렸다. 노래하는 새, 또는 불사조를 의미하는 'so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PWlHnOPz065aHPQaZqIMn78-v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11:46:09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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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트와일라잇&amp;gt;을 잇는 판타지 대작 &amp;lt;니악시아의 왕관&amp;gt; - 뱀파이어 판타지 로맨스 &amp;lt;Crowns of Nyaxia&amp;gt; 2권</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4</link>
      <description>앞선 1권에서 오라야, 라인이 각각 Hiaj와 Rishan의 후계자라는 것, 그리고 두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커다란 반전이 드러났다. 2권은 전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전개되며 독자들로 하여금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든다. 나이트본 듀엣의 운명적 댄스는 계속된다.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세상의 벽에 맞서는 나이트본 듀엣의 금지된 사랑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jvU70ttOjN_TYtaLGg-ohX5s2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0:23:32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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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트와일라잇&amp;gt;을 잇는 판타지 대작 &amp;lt;니악시아의 왕관&amp;gt;  - 뱀파이어 판타지 로맨스 &amp;lt;Crowns of Nyaxia&amp;gt; 1권</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3</link>
      <description>이 작품은 완벽하지 않은 두 영혼의 완전한 사랑 이야기이고,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선택하는 이야기이며, 불가능 앞에서도 맞서는 서사시이다. - 필자의 한 줄 평가 -   십수년 전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amp;lt;트와일라잇&amp;gt; 시리즈를 누구나 기억할 것이다. 그 시절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와 인간인 벨라의 금지된 사랑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tPl_Rk2Af-7w3lxYKjKz6ZMHV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10:52:24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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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의게임을 잇는 &amp;lt;Throne of Glass&amp;gt; - &amp;lt;해리포터&amp;gt;를 잇는 판타지 대서사</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2</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판타지 로맨스의 대가 Sarah J. Mass의 장편 소설 시리즈 &amp;lt;Throne of Glass&amp;gt;를 소개한다. &amp;lt;유리의 왕좌&amp;gt; 시리즈는 SJM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amp;lt;ACOTAR&amp;gt; 시리즈와 더불어서 굉장히 팬덤이 두터운 시리즈이다. 개인적으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 시리즈인 &amp;lt;해리포터&amp;gt; 이후로 처음으로 그에 준하는 느낌을 받은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iRgsMUKzD6inMGI-rIl-NKyCb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2:54:14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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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 판타지의 교과서, &amp;lt;ACOTAR&amp;gt; - 요정 대군주와 인간 소녀의 사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8</link>
      <description>최근 필자가 깊이 빠진 장르가 있다. 바로 '로맨스 판타지'이다. 해외에서는 Romantasy(romance+fantasy)라고도 알려진 이 장르는 정말 많은 팬덤을 소유한 소설 장르이다. 한국에서는 장르물이나 액션, 추리, 현대 로맨스, 휴머니즘 소설이 더 인기가 많고 로판 같은 경우는 웹소설 분야에서 인기이지만, 영어 원서와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tK5CnFeUFmwEK_hbFdu_WYwwx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9:55:10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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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소설] 잊지 말아야 할 그들의 희생 - 소설 &amp;lt;The Berlin Wif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0</link>
      <description>전쟁을 테마로 한 두 번째 무비 풀코스는 소설입니다. 아마존에서 읽을 수 있는 소설 &amp;lt;The Berlin Wife&amp;gt;를 통해 제 2차 세계대전이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보겠습니다.  2. The Berlin Wife 마리온 쿠머로우(Marion Kummerow) 작가가 집필한 &amp;lt;The Berlin Wife&amp;gt;는 제 2차 세계대전이 왜 발발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ohmpkOC3snmLS2M5KWaoIPbtU-A.jfif" width="181"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10:39:45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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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쟁 영화] 잊어서는 안 될 그 시절의 기억  - 영화 &amp;lt;청춘의 증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09</link>
      <description>이번 무비 풀코스에서는 세계 1차 대전과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두 편의 영화, 그리고 한 편의 소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잊어서는 안 될 기억들을 써내려간 작품을 함께 살펴보아요  1. 청춘의 증언 첫 번째 작품은 티빙에서 볼 수 있는 영화 &amp;lt;청춘의 증언&amp;gt;이다. 실제로 역대 전쟁 회고록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평가받는 책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3fbfGtqtwCJsk-Lzf14rabOTl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1:36:20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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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원작 시대극]&amp;lt;작은 아씨들&amp;gt;부터 제인 오스틴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ALK/284</link>
      <description>1. 작은 아씨들 최근 시얼샤 로넌과 티모시 샬라메가 열연했던 &amp;lt;작은 아씨들&amp;gt;이 있었다면 90년대에는 커스틴 던스트, 위노나 라이더, 수전 서랜든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배우들이 &amp;lt;작은 아씨들&amp;gt;에서 주인공인 마치 가문을 맡았다. 그레타 거윅 감독의 &amp;lt;작은 아씨들&amp;gt;은 조 마치의 캐릭터에 집중하여 각색된 한편, 과거 &amp;lt;작은 아씨들&amp;gt;은 보다 소설 원작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WYPBKP9Q8bbbGyG5uT0rM2yFiik.jpg" width="272"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2:21:37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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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05</link>
      <description>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긴 매거진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렸을 때의 여정부터 시작하여 성인이 된 후 깨달음까지 솔직하게 써내려 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제 얘기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자신의 길을 찾아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제가 지금까지 얻은 작은 통찰들을 함께 써보았습니다. 굉장히 작은 깨달음들이지만 누군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H-LVenoBnkoRe3gfztIs-iEfrFg.JP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1:40:54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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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가장 빨리 가는 인생은 나를 아는 삶 -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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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꿈이 있어요  새로운 꿈을 갖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바로 내가 이뤄낸 것이 많다는 생각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주변 분들은 저를 보았을 때 특목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유수의 기업에서 잠깐이라도 일한 것을 보면서 칭찬을 해주십니다. 이런 환경 속에 있다 보면 가끔씩 저도 은연중에 많은 것을 이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71E_dHH5EDg-GPR59Jyz1Xzq4g8.jfif"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11:27:02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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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장 신작] &amp;lt;트위스터스&amp;gt; 토네이도는 우리가 잡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LK/311</link>
      <description>작품 소개 이미 북미에서는 흥행몰이 중인 영화 &amp;lt;트위스터스&amp;gt;가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다. &amp;lt;미나리&amp;gt; 정이삭 감독의 작품이며 미국 오클라호마의 토네이도를 소재로 삼아 짜릿함을 선물한다. 주인공 '케이트 카터' 역은 &amp;lt;노멀 피플&amp;gt;, &amp;lt;가재가 노래하는 곳&amp;gt; 등으로 알려진 영국 배우 '데이지 에드거-존스'가 맡았고, 그녀의 조력자이자 또다른 주인공 '타일러 오언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LK%2Fimage%2FWtQxdRpopjniPTAp5L2LlebEl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12:13:38 GMT</pubDate>
      <author>영화가 있는 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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