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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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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문과라면 자고로 책 한권은 내고 죽어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43: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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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문과라면 자고로 책 한권은 내고 죽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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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더 소심한 사람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9lz/6</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때부터 소심했다. 정확히는 초등학생 때부터였던 것 같다.  친구에게 물건을 뺏겼을 때도 속상한 마음을 일기장에만 적었고, 담임 선생님께서 그 내용을 공개적으로 읽으시며 그 친구에게 사과하라 했을 때 너무 부끄러워 숨고 싶었다.  한 번은, 가족 여행 중에 런닝맨 촬영장을 우연히 지나가며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따라 나도 멀리서 핸드폰을 들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3:08:20 GMT</pubDate>
      <author>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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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지심, 극복 가능한가? - 저마다의 자격지심을 지닌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a9lz/5</link>
      <description>누구나 저마다의 자격지심을 지니고 산다. 나도 그렇고,  자격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나의 첫 자격지심은 학벌이라고 이야기했었다. 그 학벌 자격지심을 극복하기 위해 대학 생활을 열심히 보냈고, 극복해 낸 것 같다고 느끼기도 했다.  그러나 요즘은 학벌에 대한 자격지심만 존재하던 순간이 오히려 순수했던 시절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나는 자격지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lz%2Fimage%2FZSYSymXx2igafzO6GAeMay0OSF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9:32:22 GMT</pubDate>
      <author>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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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에 과잠을 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9lz/4</link>
      <description>내가 학벌에 자격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가 있다.  그럴 때 같이 공감하는 주변 사람들 중, 인서울 대학 출신인 몇몇을 보면 딱밤을 때려버릴... 까싶지만 한편으로는&amp;nbsp;그들도 학벌에 자격지심이 있다는 걸 보면서 자격지심이란 정말 주관적인 감정이란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그 주관적인 감정을 이겨내기가 참 쉽지 않다.  본래라면 신입생 때 과잠을 사</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4:16:18 GMT</pubDate>
      <author>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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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는 밥 벌어먹고 살 수 있나 - 문과 중에 문과 국문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9lz/3</link>
      <description>국어국문학과에 들어갔다고 하면 간혹 나이가 꽤 있으신 분들께선 &amp;quot;공부 잘했겠네~!&amp;quot; 하시고는 한다. 기분 좋은 말이지만, 실은 합격&amp;nbsp;커트라인이 그렇게 높지 않기에 멋쩍게 웃으며 넘긴다. 특히나 내가 들어가게 된 대학교의 국문과 내신 커트라인은 6등급쯤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공부 잘했겠다는 말을 들으면 왠지 모를 죄책감까지 생겼다. 내가 다닌 국문과는 그런</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0:19:23 GMT</pubDate>
      <author>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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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국문학도입니다. - 국문과에 관한 101가지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a9lz/2</link>
      <description>졸업하고 전공을 살리고 있나? 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가 대부분이겠죠. 저 또한 딱히 전공을 살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전공에 먹칠을... 하고 있는 삶인데요, 맞춤법 맨날 모릅니다.  메시지를 쓰다가 친구에게 물어보기도, 이과에게 맞춤법 지적을 받기도,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달고 살며 그나마 위신을 지키려고 합니다.  뭐 평소 생각나는 어휘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lz%2Fimage%2FBHJscDz0PdLDtZLuuQJ_otvygtc.jfif"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0:12:04 GMT</pubDate>
      <author>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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