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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 뜨는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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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픈 사람은 글을 쓰고, 분노하는 사람은 한 걸음을 걷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9:16: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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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사람은 글을 쓰고, 분노하는 사람은 한 걸음을 걷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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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되기 싫어 (2) 새해가 싫어  - 초등학교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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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오늘 밤 자고 나면 새해가 시작돼' '엄마 그럼 나 8살 되는 거야? 나 8살 싫어 (엉엉)'  '왜 8살이 싫어' '초등학교 가야 되잖아. 시험 보잖아.  나 더하기 빼기 이런 거 못해.   친구들은 곱하기까지 하는데 나 그런 거 몰라   이 일은 이, 이이는 사 이런 거 외우는데 난 못해   나 백점 맞고 싶은데    선생님들이 무섭대   틀리면</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22:27:46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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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지나 노,지나  - 행복한 가족여행 만들어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6wm/22</link>
      <description>로지나 노,지나를 읽다가 그 아이의 생일이 곧 다가오고 있다는 게 생각났다.  내 아이와 같은 해에 태어난 그 아이는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어를 하고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 어린이집에서 자랐다. 결정적으로 아버지가 한국계(1/2 한국인)이므로 1/4 한국인이다.  아버지는 여러 사정으로 아이 곁에 없다. 언젠가부터 아이는 아버지를 그리워한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P6zgYEteDxlUui6bNdY0i_2i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15:08:25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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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는 나쁜 아이야 - 엄마 무서운 생각이 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6wm/21</link>
      <description>'엄마는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인 거 알지?  엄마는 너를 많이 사랑한단다.  네가 어떤 모습이든   착한 행동을 해서 칭찬을 받아도 넌 내 아들이고  나쁜 행동을 해서 혼이 나더라도 넌 내 아들이야  엄마가 널 사랑하는 건 변함이 없어  넌 엄마의 사랑둥이, 엄마의 비타민 그 자체란다'  '엄마 아닐 거 같아  만약 내가 실수로 거짓말을 하면? 그러면  나</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18:29:07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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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칼이 될 때 - 난 궁금했을 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a6wm/20</link>
      <description>1.  '어디에서 왔어?'  '나? 한국에서 태어났지' '아니, 고향이 어디냐고' '아, 지방이야'  '그럼 서울사람 아니네' '나 인생의 절반 이상을 서울에서 살았는데?'   2.  '어디야?'  '지금 거의 다 왔어요' '뭐 하다가 이제 와?' 'ㅇㅇ 하느라 늦었어요'  '앞으로 시간 맞춰서 온다고 약속하지 않았니?'  '네. 맞아요. 죄송합니다' '쓸</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04:44:32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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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스펙트럼 - 환대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a6wm/1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친구의 아이는 어느새 훌쩍 자라 사춘기 나이가 되어있었다. 누구보다 세련되고 자기 앞가림에 철저하던 내 친구는 어느새 아이 둘의 엄마가 되어 있었는데, 아이가 엄마 말을 듣지 않아 힘들어했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친구의 아이는 어딘지 모르게 다른 모습을 보였다. 눈 맞춤을 하지 못했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경향을 보였고, 사회의</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22:03:32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a6wm/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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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살이 되기 싫어 (1) - 초등학교는 무서워</title>
      <link>https://brunch.co.kr/@@a6wm/18</link>
      <description>엄마, 나 8살이 되기 싫어 왜냐면 초등학교 가면 시험을 본대 내가 많이 틀린다고 선생님이 화내면 어떻게 해?  그럴 리 없어 선생님이 기다려주실 거야 그리고 틀려도 돼 엄마랑 연습하면 되지 전에 줄넘기 엄마랑 연습했던 거 기억나지?  엄마 나는 백점 맞고 싶을 거 같아 나 틀리면 어떻게 하지?  엄마 나 선생님이 덧셈이랑 다 빨리 풀라고 하면  어떻게 해</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3:19:36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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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약 - 항우울제를 먹었는데 왜 더 우울하고 힘이 없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6wm/17</link>
      <description>눈을 떴다  '나에게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주세요'  '도망가지 않을 용기를 주세요' 한참을 기도했다  그리고 수많은 해야 할 일들을 뒤로하고 '일단 일어나기만 하자' '일단 화장실까지만 가자' '일단 따뜻한 물로 샤워만 하자'  아주 작은 것들을 하자고 나에게 속삭였다  밤새 나를 짓누르던 일들 걱정되는 일들 내가 요새 왜 이러는 걸까 어디가 고장 난 건</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22:39:15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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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문</title>
      <link>https://brunch.co.kr/@@a6wm/16</link>
      <description>말 없는 말이 천리간다  어릴적부터 타인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사람들이 참 싫었다 남욕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찌질한지 입을 닫고 살았다  그러다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둑처럼 말들이 터져나왔다 나를 사랑한다고 했던 친밀한 사이에서의 갈등들이 봇물 터지듯  한번 쏟아내기 시작하니 끝도 없이 나온다  머리로는 그만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일 매일 대나무</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23:37:04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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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우는 사람들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a6wm/15</link>
      <description>정확한 언어와 지적 능력을 갖지 못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거나 변호할 수 없어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몰라서 타인과 관계에서 적절한 선이 무엇인지 몰라서  목에 가시가 걸린 채 손톱에 가시가 박힌 채 눈에 먼지가 들어있는 채 어깨에 짐을 가득 짊어진 채  괜찮지 않은지도 모르고 괜찮다 하며 어차피 도움 되는 것이 없으니 입을 닫고 버티며 거</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21:38:55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a6wm/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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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고 걷고 멈추고 자고 일어나고 - 그렇게 하루가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6wm/14</link>
      <description>1. 어떤 아이가 자퇴를 했다 지금 실력으로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기 때문에 4년 뒤에 1등급을 받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원하는 것이 분명했던 아이는 다른 방법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누군가 툭, 하고 했던 말 한마디에 생이 무너질 것처럼 울고 삶에 급제동을 걸었다  아이의 선택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부모의 판단을 비난할 것도 아니고</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22:43:02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a6wm/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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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를 가진다는 것 - 말할 수 있지만 말할 수 없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a6wm/13</link>
      <description>'자신의 언어를 갖는다'는 것을 권력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의미인지 잘 알 수가 없다. 주변에 있는 사람이 운 좋게 중심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그 사람들의 언어와 사고를 배워서 적응하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배제되곤 한다.   엄마가 되었을 때에 여성의 언어가, 감정적이며 비이성적이라는 시각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조금 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언어와</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19:34:07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a6wm/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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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화, 한국계 그리고 국가대표 - 그때 그때 달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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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화 그리고 한국계, 국가 대표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1. 오주한 선수 오주한 선수는 케냐 출신 선수다. 그의 고향은 케냐 북서부 투르카나. 투르카나에서 멀지 않은 곳에 내가 사랑하는 코어가 있기에, 그쪽 지역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눈에 선하다. 비주류 소수민족 출신으로 염소를 키우며 자식을 키웠던 홀어머니를 생각하며, 달리고 또 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m%2Fimage%2FtwyCYJgfyp6YDpoGFP2aGRysCes.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1:36:07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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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와 잡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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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를 단절시키는 잔소리 원치 않았는데 &amp;lsquo;너를 위한&amp;rsquo; 잡소리  제대로 하기 위한 체계적 관리 불안함을 포장하는 숨 막힌 통제  미운 네 살, 미운 7살  사춘기 며느리  부인과 남편 아들딸들  왜 이렇게 말을 안 들어 전엔 안 그랬는데  사람이니까 자기 생각이 있으니까  &amp;mdash; 원치 않는다고 &amp;lsquo;강요&amp;rsquo; 하지 말아요 생명이나 안전 대한 것은 그래도 단호하게 말해야</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5:00:33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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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가는 길 - 우리 사회가 '허락'한 교육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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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 가는 길] 영화를 보다  처음에 장애학생의 교육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학교에 갑자기 장애인 주차시설이 설치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도블록이 생긴 이후부터였다. 그 이유는 체육관 공사를 위해 필요했기 때문이고, 2015년 베리어프리 건축법이 생기고 나서 학교나 공공시설에 무엇인가를 증축하기 위해서는 장애학생이 없더라도, 그 건물이 베리어</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1:11:19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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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올 사랑, 정혜윤</title>
      <link>https://brunch.co.kr/@@a6wm/9</link>
      <description>1. &amp;lsquo;어쩐지 이상했어&amp;rsquo; 작은 손수레에 엄청나게 높이 쌓여있는 종이박스가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 방지턱이 있었다. 얼른 가서 뒤에 서서 조용히 그 리어카를 같이 밀었다. 바퀴가 있어도, 가벼운 종이라도 무거운 건 무거운 것이다. 그래서 수레가 도착하는 곳까지 계속 같이 밀었다. 고물상에 무사히 도착해서 몰래 가려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나오셔서 내</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13:37:12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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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 대한 예의, 권석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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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두 번째 책 &amp;lsquo;사람에 대한 예의&amp;rsquo; 권석천, 어크로스* 올해는 새로운 일을 벌이기보다, 하나를 하고 끝맺음을 제대로 하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작년에 사놓고 다 읽지 않은 책들을 차근차근 읽으려고 한다. 그리고 작년에 시작하고 끝맺음하지 않은 일들이 많아서 계획보다는 &amp;lsquo;마무리&amp;rsquo;를 그때그때 하는 해가 되길 소망한다. * &amp;ldquo; &amp;ldquo;부분은 책에서 발</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8:04:06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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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에 대하여, 강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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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첫 독서 [용서에 대하여] - 강남순, 동녘1. 작년에 사서 절반 읽고, 삶에 치여서 읽지 못한  책을 다시 꺼냈다. 새해를 맞이하며 '용서'에 대해 다시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이 책을 들었다. 신년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는 것이 기독교인으로 너무나 당연한 삶의 패턴이었는데, 올 해는 '당연한 것에 대한 의문' 때문에 하루가 지난</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0:17:37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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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인연의 조각 - 넌 왜 밤새 그렇게 울어대는 것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a6wm/6</link>
      <description>방금 30일 같은 1시간이 지났다.1. 엄마들은 밤에 깊은 잠을 자는 게 쉽지 않은데, 뱃속 태아일 땐 발차기를 심하게 해서 깨거나, 아주 어릴 땐 낮과 밤이 없어 울거나, 통잠을 자지 않고 수유를 해야 하거나, 이 앓이를 한다거나, 쉬가 마려워서 운다거나, 성장통이 있어서 고통스러워서 운다거나.... 많은 이유로 밤새 울어대는 아이 덕분(?)이다.아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m%2Fimage%2FMq4hFkn50dJ0vp-dBSjVnSY9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23:42:55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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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사람들 - 중요하지 않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6wm/4</link>
      <description>1. 보통의 것  모두가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날, 연인이 삶의 구원자가 아니라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존재인 누군가는 평범한 사랑이 왜 이렇게 힘든가 눈물을 흘린다.  모두가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명절, 가족이 삶의 안식처가 아니라 집이 지옥인 누군가는 가족들끼리 함께하는 그 평범한 밥 한 끼가 왜 이렇게 힘든가 눈물을 흘린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m%2Fimage%2FAopsFZorbXFVdoktvv76mJRrc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23:52:37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a6w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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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과 별자리 - 카시오페아 별자리, 닻별</title>
      <link>https://brunch.co.kr/@@a6wm/3</link>
      <description>1. 전에는 밤하늘에 밝게 떠있는 별들은 다 인공위성인 줄 알았다. 그러다 천문대를 가서 직접 별 하나하나의 위치, 다른 별과의 거리를 보고서야 맨눈으로 보이는 별이 무엇인지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알아야 보인다. 그것이 별이든 사람이든.   2. 언젠가 신문기사에 &amp;lt;화성&amp;gt;이 가장 밝게 빛나는 날이라고 해서 밤하늘의 별을 찾으려고 보니, 어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m%2Fimage%2F3ZXZVcSdpfYex36o0bcN9fGOv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00:16:33 GMT</pubDate>
      <author>낮에 뜨는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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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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