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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바라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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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na_ready 바라는 나 그대로를 이야기 하는 바나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생각들이나 삶의 시선에 대해 주로 이야기 해요. 그림과 글로 오늘은 끄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27: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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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na_ready 바라는 나 그대로를 이야기 하는 바나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생각들이나 삶의 시선에 대해 주로 이야기 해요. 그림과 글로 오늘은 끄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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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툰]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 온전히 그 순간에 존재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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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을 걷다 그저 따뜻한 봄바람 하나에 어떤 일도 다 해낼 수 있을 듯한 용기를 얻는 것,  기나긴 겨울이 끝나고, 휑해진 나뭇가지에 새로 돋아 나는 푸릇한 잎 하나 보며 멈춰서 웃음 짓는 것  되돌아 생각해 보니 행복했던 순간의 공통점은 내가 그 순간에 완전히 존재했을 때였다.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도, 다가올 시간의 걱정도 없이 그 순간을 딛고 온전히 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xy%2Fimage%2FspmfDS06U6c-CgfG6yLqpsYIx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12:23:28 GMT</pubDate>
      <author>바나바라는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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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툰]거짓 감정에 속지 않기 - 주저 말고 감정 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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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분이 좋아지는 몇 가지 행동들을 적어둔 다음 부정적인 감정들이 하나 둘 올라오기 시작할 때 감정을 환기시켜주는 게 중요하다.  생각보다 스스로 만들어 놓은 환경에 의해 무기력한 감정이 들 때가 많기 때문이다.   거짓되고 과장된 감정에 속지 않기 위해, 일단 주저 없이 몸을 움직여 보도록 해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tDiVl2_jKjcuzvH1pEn4bpXo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12:17:42 GMT</pubDate>
      <author>바나바라는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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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툰] 내가 한 선택에 후회가 될 때면 - 후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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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것을 후회한다는 것은 내가 과거에 더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현재의 삶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현재의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면 많은 노력 없이도 손쉽게 꺼내 볼 수 있는 후회를 꺼내 들고 이랬다면 더 나았겠지, 저랬다면 지금 안 이러겠지 등 현재 나의 상태를 부정하고 후회한다.   하지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xyxr-qd7HMZud_jnpihZLFc9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7:49:19 GMT</pubDate>
      <author>바나바라는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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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툰]스쳐가는 감정 - 그저 바라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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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안에 들어오는 모든 생각과 감정에 긍정해 줄 필요도, 그렇다고 부정할 필요도 없다. 때로는 있는 그대로를 그저 바라보자. 대부분의 감정들은 금세 휘발되어 버린다. 사라질 감정에 너무 많은 마음을 쏟지 말자         흘러가는 감정을 기록하고 일상의 시선을 나눠요 @bana_read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jW4UgI3hZVpiFFLzk-jVe95y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1:17:38 GMT</pubDate>
      <author>바나바라는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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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툰] 단조로움과 평온함 그 사이  - 떠나서야 알게 된 아이러니한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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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조로움이 싫어 자극을 쫓아 갔지만 그 자극도 언젠가는 무뎌졌고, 난 다시 그 어떠한 자극도 없는 단조로운 상태에서 새로운 배움을 얻는다.     - 바나, 바라는 나 흘러가는 감정을 기록하고 일상의 시선을 나눠요 https://www.instagram.com/bana_read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dPrF92GzBkMIqw-ihRj6QUPs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3:23:17 GMT</pubDate>
      <author>바나바라는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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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된 좁은 세상과 불안정한 넓은 세상 - 쉽게 얻은 것은 늘 경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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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가 저마다의 고통에 이유를 찾으려 이리저리 헤매다 보면 자신의 손을 잡으라며 누군가 다가오는 것 같을 때가 있어요.  그 큰 손을 잡고 믿는 순간 나의 불안함은 해소될 수 있지만 세상을 보는 눈은 그곳에 멈춰서 버려요.  이데올로기, 특정 종교나 특정한 신념으로 삶의 이유, 삶의 목적에 대한 원하는 답을 얻을 순 있지만 그곳에 묶여 더 넓은 세상을 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fgY2O7J3UU0nOErB604Y8kVo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13:45:24 GMT</pubDate>
      <author>바나바라는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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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운트 다운 인생 - 차감하며 사는 것과 더해가며 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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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보다 많은 경험들로 행복은 다른 곳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 있다는 걸 조금 더 깨닫게 된다면 내일의 그날을 위해 오늘을 소비하지 않고, 온전한 오늘로서의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겠죠? 쉽지 않겠지만 그런 날이 곧 저에게도 찾아오길 바라고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fY6mx_TQb4yGuRinIRYK_mA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04:08:38 GMT</pubDate>
      <author>바나바라는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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