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 매니저</title>
    <link>https://brunch.co.kr/@@a4IU</link>
    <description>뉴욕에서 직장 생활 중인 주재원 와이프 / 육아 중 / 30대 중반, 여전히 커리어 고민 중 / 미국살이 즐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42: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뉴욕에서 직장 생활 중인 주재원 와이프 / 육아 중 / 30대 중반, 여전히 커리어 고민 중 / 미국살이 즐기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Lp8AA-n4EtyNgvNIyRTfMeEl3nE</url>
      <link>https://brunch.co.kr/@@a4I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 후기 (학점은행제 99만원) - 실습도 온라인으로 가능</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52</link>
      <description>이전에 학점은행제로 한국어 교원 과정을 듣고 있다는 글을 썼었다. https://brunch.co.kr/@amynote/53  올해 8월 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글은 이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보겠다.  [이수 기관] 해커스원격평생교육원을 선택했다. 사실 큰 이유가 있는 건 아니었고, 강의가 저렴하게 제공되면서 내가 이름을 알고 있는 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3C1XIYr8m3ytz_mnD8JGZZRif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52</guid>
    </item>
    <item>
      <title>미국 제왕절개 비용, 2억 - 다행히 내가 낸 비용은 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51</link>
      <description>미국에서는 보험이 없으면 아프면 안 된다. 미친 병원비 때문이다. 미국에서 앰뷸런스 잘못 탔다가 몇 천만원을 내야되었다는 소문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나와 남편은 둘 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서 회사에서 복지로 보험이 제공된다. 남편의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보험료의 일부는 내가 지불해야 된다. 그래서 내 보험은 나만 들어가 있고,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ZoCX-y5MldgnRi7SkpERfv5s-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51</guid>
    </item>
    <item>
      <title>마운트 시나이 입원 후기 (미국 제왕절개 3편) - 병원 밥은 생각보다 맛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50</link>
      <description>&amp;lt;병실&amp;gt;  1. 입원 기간 3박 4일 입원을 했다. 미국은 자연분만의 경우 1박2일 ~ 2박3일 입원을 하고, 제왕절개의 경우는 2박3일 ~ 3박4일 입원을 한다. 의학적으로 필요시에 좀 더 입원을 할 수 있는데, 남편은 하루 정도 더 입원을 하길 원했지만 의사는 어차피 병원에 있어봤자 약만 준다고 그냥 퇴원하라고 해서 퇴원했다. 3박4일 병원에 있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6nfXNwt97H8T65qxrI2O2QRzW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7:13:29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50</guid>
    </item>
    <item>
      <title>마운트 시나이 웨스트 후기 (미국 제왕절개 2편) - 남편 수술실에 들어올 수 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9</link>
      <description>&amp;lt;수술실&amp;gt;  수술실에 처음 들어가는 건 혼자서 들어간다. 남편은 나중에 들어오게 된다.  수술실은 매우 추웠다. 한 겹의 얇은 병원복을 입고 마취를 위해 수술대에 걸터 앉아 있었는데, 추워서 이가 부딪혔다. 수술이라는 게 배를 가르고 장기가 공기에 노출되는 것이다 보니 신선도(?)를 위해 춥게 유지할 수밖에 없어서 추운 게 당연했다. 부들부들 떨면서 추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tz7Td1CRYtDGGLjruemB9uDjA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9:07:34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9</guid>
    </item>
    <item>
      <title>양수가 터졌다 (미국 제왕절개 1편) - 계획대로 되는 건 역시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8</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벌써 55일이 지났다. 아이를 낳았을 때에는 굉장히 생생했는데, 육아로 인한 수면 부족과 피로로 인해 점저 희미해지고 있다. 사실 현생에 치여서 글을 쓰겠다는 의지도 힘도 없긴 하지만, 여력이 있을 때 조금씩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다.   양수가 터졌다  36주차 되었는데도 아이가 역아라서 제왕절개 날짜를 잡았다. 임신 중에 '미국은 선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aCiggxsAJRH0bZ8l5Xhcqk1Yu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8:04:51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8</guid>
    </item>
    <item>
      <title>뭐라도 해보자 - 그러면 뭐라도 되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7</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수록 온전히 나라는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할 수 없다. 짊어진 것이 많아지고 책임질 것이 많아진다. 세상과 점점 타협하게 된다.   결혼을 안 했을 때에는 외국에서 좋은 취업 기회가 오면 가볍게 결정할 수 있다. 결혼을 하고 배우자와 자녀가 생기면 그럴 수 없다. 아무리 좋은 기회라도 배우자의 직장과 자녀의 학교를 고려해서 우리 가정의 최종적인 이익</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23:37:03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7</guid>
    </item>
    <item>
      <title>베이비 레지스트리 웰컴 박스 받기 - 베이비리스트, 타겟, 월마트, 아마존</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6</link>
      <description>&amp;lt;결론&amp;gt;한 번쯤 해보는 건 나쁘지 않은데 굳이 이 웰컴 박스를 받기 위해 귀찮게 최소 금액 주문하고 할 필요는 없을 듯.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라면 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출산이 다가오면 육아 용품을 하나 둘 구매하기 시작한다. 육아는 템빨이라는 말이 나왔듯이 좋은 육아템을 구매하면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각종 유통망들은 이런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GsIF6fN1ex3AAPLx2wPi51yDO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2:13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6</guid>
    </item>
    <item>
      <title>미국 뉴욕 만삭사진 찍기 (실내 스튜디오 만족) - 아마존 드레스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5</link>
      <description>한국에서는 보통 조리원 연계 만삭 사진 촬영이나 신생아, 50일 등의 성장앨범 촬영이 있다. 내가 직접 경험해본 건 아니기 때문에 좋은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국에는 그런게 없다. 일단 조리원 문화가 아니다. 산후조리사 (Postpartum Care Specialist) / 둘라 (Doula)를 고용해서 집에서 돌보는 형태이다.  만삭 촬영은 미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bHjlzMTTyV04g5o0hj4y32MO_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4:27:06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5</guid>
    </item>
    <item>
      <title>임산부 브라 추천 Neiwai - 원사이즈인데 완전 편함</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4</link>
      <description>임신을 하게 되면 신체 사이즈의 변화가 생긴다.   모두 다 알다시피 임신을 하면 배가 나온다. 하지만 배 말고도 많은 변화가 생기는데, 일단 가슴이 커진다. 웃긴건 가슴의 지방 조직만 커지는 게 아니라 (그랬으면 참 좋았겠다) 흉통 자체도 커진다. 다리와 발도 부어서 레깅스 봉제선이나 양말 자국이 진하게 남고, 원래 잘 신던 신발이 작아진다. 그리고 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h_XGeODo_hIQwH__dUzbWkt9w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3:05:16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4</guid>
    </item>
    <item>
      <title>안 예쁘기만 해봐라 - 출산을 기다리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3</link>
      <description>나는 애를 안 좋아한다. 하지만 강아지와 고양이는 아주 좋아한다. 길가다가 만나는 강아지들은 아는 척하고 싶고 인사하고 싶고 만지고 싶은 그런 사람이다 (물론 나도 이미지가 있고 예절을 아는 사람이기에 시크한 척 슬쩍 보기만 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끼아아아아, 와라랄랄라'하는 마음이랄까'). 즉, 난 뭔가를 너무 귀여워하고 좋아하는 마음 자체를 모르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Wr49TrMTIM8-Bz3WIg5Ddkydc8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23:27:28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3</guid>
    </item>
    <item>
      <title>임신 중 베이비 아스피린 처방 - 혈압이 살짝 높아서 처방 받음</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2</link>
      <description>임신 초반부터 병원에서 혈압을 재면 살짝 혈압이 높았다. 병원에 진료를 보러 가면 기본적으로 의사를 만나기 전에 체중과 혈압을 잰다. 병원에서 잰 혈압이 130/85라서 의사가 베이비 아스피린을 먹으라고 했다. 혈류를 좋게해서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했다.  이와 더불어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혈압을 재라고 했다. 같은 시간에 재지 말고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Pby7z11ZDyX2eRIc8Y1moe-AZ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5:03:42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2</guid>
    </item>
    <item>
      <title>좋게 생각하라는 건 좋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해야만 하는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1</link>
      <description>최근 꽤나 크고 중요한 문제에 있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었다. 거의 미국에 오게 되었을 때와 유사하다. 임신 33주차인 입장에서 지루한 삶에 편안한 마음이어도 모자랄 때인데 심란하고 화나고 엉망진창인 상태다. 아기는 태동을 열심히하고 있고, 나의 오라링에 따르면 스트레스 지수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ictJOFVl69b_x3-c8tJZ4CKiG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7:02:46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1</guid>
    </item>
    <item>
      <title>미국 산부인과 방문 주기 - 4주, 2주, 1주</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40</link>
      <description>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다니는 산부인과는 초음파 기계가 조금 간단한 버전이라서 해당 오피스에 가서는 심장 소리 및 자세 정도만 보고, 상세하게 보는 건 다른 이미징 센터 (같은 마운트 시나이 병원 소속)에 가서 보라고 한다. 분만 역시 마운트 시나이 본관 병원에서 낳는 것이고 정기검진을 가는 산부인과 오피스에서 하는 건 아니다.  그래서 OB 오피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cnk1pY46DBO5LWkqsdsOVhHQ92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4:38:37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40</guid>
    </item>
    <item>
      <title>뉴저지 물은 얼마나 더러울까? - TDS 수질 측정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39</link>
      <description>뉴저지 물은 수질이 안 좋기로 유명하다. 맘카페에 가면 석회물이 나와서 아이들 피부가 안 좋아서 집 전체에 연수기를 설치했더니 애들 피부가 깨끗해졌다는 이야기가 종종 보인다.  반면에 강 하나 건너 있는 맨해튼은 암반수라서 물이 상대적으로 깨끗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맨해튼의 베이글이 맛있는 이유는 물이 맛있어서라는 얘기도 있다.   구체적인 지역이나 거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7ZDpJBnUgwJUmPwXZFomayA1-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21:02:17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39</guid>
    </item>
    <item>
      <title>임신 중 스마트링 사용 후기 (Oura) - 오라링 (오우라링)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38</link>
      <description>오라링을 구매하고 착용한지 어느덧 반 년이 넘었다. (작년 11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때 주문했다.) 회사 동료가 사용하는 걸 보고 혹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여태까지 꽤나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임신을 하면서 양호한 신체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오라링은 꽤 좋은 서포터이다. 이번 글은 임신 중에 오라링4를 사용한 후기를 써보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LRZ-se0La5RLkO2idvszaLVoE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2:22:10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38</guid>
    </item>
    <item>
      <title>미국 입덧템 추천 (아마존 내돈내산) - 포지타노 레몬 사탕, 생강 사탕</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37</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입덧 약에 대해 써봤다. 입덧 약을 먹으면 확실히 훨씬 괜찮아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싹 다 정상이 되는 건 아니다. 입덧에 도움이 된다는 사탕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 제품들이 사실 뭐 엄청나게 도움이 되었다기 보다는, 그래도 뭐라도 입에 물고 있으면 조금이라도 나았다는 의미에서 공유해본다.  (참고 글) 미국 입덧약 후기 https://br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tKOinJkqcXHKvAzjSlL-Y1TgP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1:07:29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37</guid>
    </item>
    <item>
      <title>미국 입덧약 후기, OTC (유니썸+b6) - 입덧약은 의사에게 물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36</link>
      <description>입덧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인데 80%의 산모가 겪는다고 한다. 보통 초기가 지나가면 입덧 증상은 사라지는데, 나 같은 경우는 최악으로 안 좋았던 시기는 6주~11주 정도였고, 12~14주는 슬슬 괜찮아지지만 그래도 좀 안 좋았고, 한 16주~18주는 되어야 정상이 되었다. 즉, 1.5개월은 최악의 입덧이었고, 1.5개월은 좀 나아지지만 약한 입덧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7eNfluBze_PKibdoy37ClyhvV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3:04:53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36</guid>
    </item>
    <item>
      <title>임신했는데 체중 관리를 해야 된다고?! - 임신 중 적정 체중 증가량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35</link>
      <description>임신을 하면 많은 안 좋은 점들이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몸이 힘들다는 것이다. 자궁은 커지고 배는 나오고 허리는 아프고 다리는 저리다. 손발은 붓고 만성 피로를 달고 사는 것처럼 피곤하고 졸리다. 입덧으로 인해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보통 이렇게 힘든 임신의 가장 큰 장점은 &amp;quot;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을 수 있다&amp;quot;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3Zjvf319F8-gyINb5kCD1j42r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23:58:30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35</guid>
    </item>
    <item>
      <title>미국에서 한약 먹고 자연임신 - 뉴저지 임신 한약 추천 (내돈내산)</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34</link>
      <description>일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의학을 맹신하는 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다. 한의학과 양의학 중 어떤 걸 더 믿느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양의학이라고 말한다. 엄청난 과학 기술의 발전을 아주 믿는다. 병에 걸리면 당연히 내과, 이비인후과를 찾아가서 약을 먹고 주사를 맞는다. 다만 내가 겪어 본 바로는 발목이 삐거나 어깨가 결렸을 때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0:43:39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34</guid>
    </item>
    <item>
      <title>미국 임당 검사 2차 후기 (통과!) - Lapcorp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4IU/133</link>
      <description>지난 편에 이어서 미국 임당 검사 2차 후기를 써보겠다. 원래 한 편으로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분량이 꽤 되어서 2편으로 나눠서 쓰게 되었다.  2차 임당 검사  (3 Hour Glucos Test) 2. 임당 확진검사 (재검사 - 100g)ㅇ 방법: 최소 8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측정 -&amp;gt; 100g 포도당 섭취 -&amp;gt; 1시간, 2시간, 3시간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IU%2Fimage%2FnJ01AxGYrxxrYSBLYycGUhOAb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4:10:46 GMT</pubDate>
      <author>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a4IU/1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