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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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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명희 노무사(CPLA)의 브런치입니다. 2004년에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하여 23년차 노무사로 살고 있고, 여성, 노동, 불교가 화두이며, 괴로움의 소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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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희 노무사(CPLA)의 브런치입니다. 2004년에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하여 23년차 노무사로 살고 있고, 여성, 노동, 불교가 화두이며, 괴로움의 소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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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일 차: 무풍한송길 바위에 새기다  - 통도사 무풍한송길 '원한을 원한으로 갚지 말라'는 법구경 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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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출퇴근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다치거나 교통사고가 나도 산재 처리가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대중교통, 도보, 자가용 등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 중 발생한 사고는 업무상 재해입니다. 그리고 일하다가 다쳤을 때 병원의 진단서를 기준으로 4일 이상 치료가 필요해야 산재 신청이 가능하니, 이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3G2qJ3r2vTZMn8NXS0PE_pdaQ24.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2:00:05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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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일 차: 직접 만 김밥 한 접시 - 직접 말아 썬 김밥 한 접시</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26</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육아휴직을 쓰고 회사로 돌아왔더니 기존 직무 대신 한직으로 발령 내면 위법인가요? 위법입니다. 남녀고용평등법상 사업주는 육아휴직 후 복귀 시 '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 복귀시켜야 하며, 불리한 처우를 한 사업주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psYvYSco6WW02m169Mwac7lk3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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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일 차: 청운당 방 앞 봇짐  - 해남 대흥사 청운당 툇마루의 봇짐과 흰 고무신</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25</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계약직(기간제)으로 일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 앞선 기간도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에 합산되나요? 실질적인 근로관계의 단절 없이 계속 근무했다면 계속근로기간으로 인정되어 퇴직금과 연차휴가 산정 시 기간제 근무기간이 합산 적용됩니다. 다만, &amp;lsquo;계약기간 만료 통보&amp;rsquo; 또는 &amp;lsquo;자의에 의한 사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jXP579yZUaUnseMO86AcXM2Anms.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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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일 차: 사유하는 불상  - 무릎을 세우고 깊은 사유에 잠긴 불상(자연명상마을, 옴뷔 내부 카페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24</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퇴직금 분할 약정(월급에 퇴직금을 미리 포함해 주는 방식)은 유효한가요? 무효입니다. 퇴직금은 퇴직 시 비로소 발생하는 후불임금이므로, 재직 중 월급에 포함해 지급하기로 한 약정은 무효입니다. 따라서 그런 약정에 사인해도 무효임을, 퇴직 후 3년(임금채권의 소멸시효는 3년임)까지는 받을 수 있음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czpOXltQgVzTa97CATsIPL5Ck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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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일 차: 성철스님 사리탑 앞에서  - 해인사 입구에서 본 성철스님 사리탑</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23</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회사에서 징계(해고 포함)할 때 소명 기회를 주지 않고 해도 되나요?  안됩니다. 징계는 절차와 사유, 양 측면이 모두 정당해야 하는데, 사규(취업규칙 등)에 징계절차가 명시되어 있다면 반드시 해당 절차는 지켜야 하고, 징계절차가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징계대상자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부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f86PAv9fC3JCFUqwFHrYPGgWC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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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일 차: 백련암 오르는 길 - 해인사 백련암의 가파른 돌계단과 일주문</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22</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회사의 사직권고를 받았을 때, 사직서를 제출하면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다투기 매우 어렵습니다. 사직서에 자발적으로 서명하면 법적으로 '합의 퇴직'이 되어 일방적 해고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해고의 부당성을 다투려면 사직서에 서명하지 말고 서면 해고 통지서를 회사로부터 받아 부당해고등 구제신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G-VnoNO3_8E_WZD9u-Ca-Ew9euk.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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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일 차: 아시시 수녀원 꽃벽 - 이탈리아 아시시 프란치스코 수녀원 꽃벽</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21</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원치 않는 부서나 먼 지역으로 갑자기 발령 났을 때, 부당전직으로 다툴 수 있나요? 다툴 수 있습니다. 업무상 필요성과 근로자가 입는 생활상 불이익(출퇴근 곤란 등)을 비교하여 불이익이 현저히 크다면,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등 구제신청(부당전직 구제신청)을 했을 경우, 부당전직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HRdXLYI9SSiyUxfMp8BYSXOFe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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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일 차: 나한과 나한 사이 - 국립춘천박물관의 창령사터 오백나한 중 '이야기하는 나한'</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20</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취업규칙(사규)의 불이익변경 절차와 위반 시 벌칙은 어떻게 되나요?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할 때는 근로자성 있는 근로자 전체의 과반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동의의 방식은 각 근로자의 개별적인 서명이 아닌, 사용자의 간섭이 배제된 상태에서 집단적 회의 방식에 의한 동의절차를 거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unBp8HPDgLOdCHmwMWQDW8pBh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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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일 차: 세상에서 가장 큰 발우, 비사리구시 - 송광사 대형 나무 밥통 '비사리구시'</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9</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법정 퇴직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고, 퇴사 후 언제까지 지급되어야 하나요?  - 퇴직금은 정규직, 비정규직 등 근로형태와 무관하게 4주간을 평균하여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1년 이상 근무한 경우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퇴직금 액수는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평균임금 30일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6G5SIQjcSZ6ZVZBbIOdFJfoUJ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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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일 차: 외나무다리 건너기  - 해인사 계곡을 가로지르는 푸른 여름의 외나무다리</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8</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은 무엇이 다르며 각각 어디에 사용되나요?  통상임금은 정기적&amp;middot;일률적으로 주어지는 소정근로의 대가로 연장&amp;middot;야간&amp;middot;휴일근로 가산수당,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 등의 산정기준이 되고, 평균임금은 산정사유가 발생한 날 직전 3개월간 실제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값으로 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SX7wjMqz671PsL8X-vVO9u7N72k.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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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 차: 갑사 가는 길 - 겨울 갑사 가는 길, 우뚝 선 사천왕문</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7</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임금지급의 4대 원칙'은 무엇인가요?  통화(현금)로 지급하는 '통화불',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전액을 지급하는 '전액불', 당사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직접불', 매월 1회 이상 특정 기일을 정해 지급하는 '정기불'의 원칙인데, 이는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Q2. 노동조합을 만들면 근로기준법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qsIipPxl-wP3RUhmK3UiQopHa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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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일 차: 노란 좌복 위에서 - 월정사 '불꽃 속에 피는 연꽃' 노란 좌복</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6</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임금은 최저임금 이상만 주면 법적&amp;middot;사회적 책임을 다한 것인가요?  법적으로는 최저시급(주 40시간 근로 시, 월 209시간 기준) 이상 지급이 강제되나, 최저임금은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지속 가능한 일터를 위해서는 기업의 지불능력과 기여도가 반영된 적정 임금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Q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V34SJiOzpopPedYVMvQMxZ38j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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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일 차: 숲을 품은 통창 -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옴뷔 명상실, 통창 너머 광활한 숲</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5</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연차유급휴가는 입사 후 1년 미만 근무자와 1년 이상 근무자에게 각각 어떻게 발생하나요? 첫해에는 1개월 개근 시 1일씩(최대 11일), 1년 근무 후 80% 이상 출근 시 15일이 발생하여 입사 후 2년간 총 26일이 주어집니다.  물론 3년차에는 새로 15일이 발생하고, 3년 계속 근무 후 4년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1sPN7ldUHkWFDgtigyGkC0dGI2k.jp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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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 차: 불일암 흰 고무신 - 송광사 불일암 툇마루 아래 흰 고무신과 '정진 중' 푯말</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4</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회사에서 바쁘다는 이유로 법정 휴게시간을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사용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4시간 근무 시 30분 이상, 8시간 근무 시 1시간 이상의 휴게는 일하는 도중에 근로자가 온전히 자유롭게 누려야 할 법적 권리입니다.  Q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rz1KGQBhb8rwLJ-MUt-wptJ7N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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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일 차: 밤바다의 관음 - 칠흑 같은 밤바다를 비추는 낙산사 해수관음상</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3</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아르바이트생도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1주간 약정한 소정근로일을 개근했을 때 주어지는 하루 치의 법정 유급휴일 수당이 주휴수당이므로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이라도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면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Q2. 직장 내 성희롱을 신고하면 비밀보장과 신분 보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qtB4M-TgLs-Ax8C42zO4KjkkaVI.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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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 차: 미소굴 앞 비석 - 해인사 원당암 미소굴 앞 '공부하다 죽어라' 비석</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2</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연장&amp;middot;야간&amp;middot;휴일근로를 했을 때 법정 가산수당은 몇 배를 받아야 하나요?  5인 이상 사업장에서는 통상임금의 50% 이상(1.5배)을 가산해 지급해야 합니다. 밤 10시부터 익일 6시 사이의 야간근로와 연장&amp;middot;휴일근로가 겹칠 경우 각각 중복 가산됩니다.  Q2. 주휴일, 연차유급휴가, 퇴직금의 결정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8Brwi3HcUia9FhRw1JsXg0j6j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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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 차: 청계천 하늘 아래 - 청계천 전태일기념관 전경과 푸른 하늘</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1</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대기시간이나 조기 출근 및 청소시간도 법정 근로시간에 포함되나요? 그렇습니다. 내 맘대로 쓸 수 없는 시간, 즉 사용자의 지휘&amp;middot;감독 아래 묶여 언제든 일할 수 있도록 대기상태로 있는 시간과 지시에 의한 조기 출근 및 청소시간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에 포함됩니다. (물론 임의로 일찍 출근하거나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V6zViWu0WLjMeOE2x_TVroriQ1o.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22:04:05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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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차: 수다라장의 볕 - 해인사 장경각 수다라장 입구에서 바라본 법보전</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10</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법정 근로시간(주 40시간)과 주휴일은 어떻게 서로 맞물려 돌아가나요?  1일 8시간, 1주 40시간의 법정근로 한도를 두고, 주 15시간 이상 일한 근로자가 한 주의 약속된 출근일을 개근하면 1주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주휴일(주휴수당)을 부여하여 노동력의 재생산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Q2.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QI8vWt5xb8TaLX9EGqL8Xe8ES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0:00:05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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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 차: 구광루 창가에서 - 합천 해인사 구광루 창가에서 노트북으로 일하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09</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수습기간에는 무조건 임금을 깎아서 줘도 괜찮은가요? 아닙니다. 1년 이상의 근로계약을 맺고 채용 후 3개월 이내인 경우에만 최저임금의 10% 감액이 가능합니다. 1년 미만 단기 계약이거나 단순노무직종은 수습기간이라도 단 1원도 감액할 수 없습니다.  Q2. 근로기준법과 노동조합법, 근로자참여법은 각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kknW2C1MP9ave5CXe1LIItdea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3uV/2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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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차: 그림자가 머무는 자리 - 독일 칼프, 헤르만 헤세 동상의 그림자와 내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a3uV/208</link>
      <description>1쪽: 내가 고른 시선   2쪽: 노동법 브런치  Q1. 근로계약서 작성 시 반드시 서명&amp;middot;명시해야 할 사항과 위반 시 벌금은 어떻게 되나요? 근로계약 체결 시 사용자는 임금(구성항목&amp;middot;계산방법&amp;middot;지급방법), 소정근로시간, 주휴일, 연차유급휴가 등 핵심 근로조건을 반드시 서면에 명시하고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미작성&amp;middot;미교부)할 경우, 500만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uV%2Fimage%2F-7COZ79SFaFjmFhE8SU2mi3XJ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2:23:48 GMT</pubDate>
      <author>김명희 노무사 Labor Attorney Tem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3uV/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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