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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특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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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의 나를 알기 위해 과거의 나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0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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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 나를 알기 위해 과거의 나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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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일기]백수 -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9</link>
      <description>백수가 된지 오늘로서 1달째다.  우울증에서 회복하기 위해 최소 한달 이상은 쉬려고 했었고, 그래서 쉬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사람이 일도 안하면서 쉬는 것은 정말 재미없고 무기력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는 것을 거의 매일 실감하고 있다.  물론, 우울증의 원인이 회사에 있었고, 급작스런 퇴사로 그 스트레스 요인을 치워버렸으니 지난 한달 동안 우울증이 많이 호</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2:32:37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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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일기] 아빌리파이 - 나의 살을 찌우고 피를 탁하게 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8</link>
      <description>거의 10개월간 아빌리파이를 먹고 있다.   과거 K사에서 있었던 트라우마로 발병했던 우울증(코로나 유행 전이었으니 꽤 오래되긴 했다. 당시 자살충동이 극심할 정도로 심각했었다) 때는 스틸녹스라는 약을 주로 먹었다. 스틸녹스는 졸피뎀 성분의 향정신의약품으로 당시 뉴스에서 대리처방 등으로 꽤 유명한 수면제였으나, 그 정도로 유명한지 몰랐을 정도로 나에게 미치</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5:32:48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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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일기]약해지지 마 - 아침에 친구에게 받은시</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5</link>
      <description>&amp;lt;약해지지 마&amp;gt; - 시바타 도요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amp;nbsp;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  --  요새 마음이 힘들다. 몇년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거의 극복했다고 생각했던 마음의 병이 다시 내 안의 어디선가 자라나려고 하는 것 같다.&amp;nbsp;이런 내</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6:27:22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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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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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새우의 진수 + 보물섬. - 용왕도 이렇게 몰아서 먹지는 않을듯</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4</link>
      <description>논현동 먹자골목에서 논현초등학교 쪽으로 가면 해산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선택해야 하는 곳이 2곳이나 있다. 새우의 진수라는 새우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식당과, 보물섬이라는 보물같은 회가 나오는 횟집이 바로 그곳이다. 기본 단가가 좀 있는 관계로(보물섬은 무려 싯가) 내돈내산이 부담스러워, 누군가 사준다고 하면 무조건 형님으로 모신다.&amp;nbsp;어제 이 2곳을 한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K-Lg9O-PWdxlAKuaNXT9AljFD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09:35:58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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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 가평 라온캠핑장. - 2박3일 동안 배고픈적이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3</link>
      <description>몇달전에 라온캠핑장의 2박3일 예약에 성공했다. 참고로 라온캠핑장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토요일엔 거의 매시간 진행하는 수준 + 벼룩시장)와 놀꺼리(수영장, 짚라인, 암벽타기, 농구대, 그네, 인조잔디 썰매, 토끼우리 등등)가 상당히 많은 곳으로 가족캠퍼들에게 인기가 좋아서 예약이 열리면 몇초컷으로 모든 사이트가 완판이 되는 엄청난 곳이다. 게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CoDwTGzV8Q8aBHUafTIbujuLG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6:41:38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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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잔병치레답사기] 이하선종양 part 2. - 예쁜 맘 예쁜 꿈</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2</link>
      <description>이하선종양 제거를 위해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드디어 수술 당일이 되었다.&amp;nbsp;귀 옆 부분을 절개하여 열고 종양을 제거하는 것이라, 전신마취 수술을 해야한다. 병실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간호사가 어디론가 데려간다. 지금부터는 인상 깊었던 것만 적어보기로 한다.  1. 수술복을 입는다 집도의나 간호사들도 수술용 복장을 하는 것처럼, 수술을 받는 사람도 수술복을 입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NKkrsdex6TOUuNszdvcpRWx57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3:29:43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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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상] 배반낭자. - 배반을 한 나쁜 낭자?!</title>
      <link>https://brunch.co.kr/@@a2aL/39</link>
      <description>나는 운좋게도 국내 몇 안되는 젊은 여성 영화감독과 개인적으로 상당히 친하다. 배반낭자는 이 감독이 새롭게 찍는 작품의 제목..이 아니라 그분이 몇년전에 소개시켜준 한남동 소재의 멋진&amp;nbsp;술집이다.  杯盤狼藉. 배반낭자. 잔 배 그릇 반 어지러울 낭 어지러울 자. 술잔과 그릇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다.  배반을 한 나쁜 낭자가 아니라, 술잔과 그릇이 낭자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4vYo8RThuiXHpva0x-EZzkhQw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9:16:56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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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분도(芬道)소시지. - 특이한 이름이지만 상당히 맛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1</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카톡방에서 친구들과 얘기를 나눌때였다. 먹거리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한 친구가 '분도' 소시지가 아주 맛있었다고 얘기를 해서 호기심이 발동했다. 분도라는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정체불명의 촌스러운 이름을 가진 소시지라니..  친구를 통해 분도 소시지를 파는 분도푸드라는 웹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호기심천국인 나는 곧바로 주문을 시도했으나 3주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DaSajQ9ViMTQQ99aT7XNeQqJQ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9:50:34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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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잔병치레답사기] 이하선종양 part 1. - Warthin tumor</title>
      <link>https://brunch.co.kr/@@a2aL/35</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오른쪽 귀 앞쪽의 피부 속으로 아주 작은 알맹이가 생겼었다. 밖으로 튀어나오지도 않고,&amp;nbsp;크기도&amp;nbsp;녹두알만해서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신경도 안쓰고 지냈다.  내 몸에 쓸데없는 것으로 치면, 이 알맹이 말고도 어렸을때부터 내 오른쪽 겨드랑이에 달린 아주 조그만 쥐젖이 있었다. 이 역시 신경을 안써도 되는 정도의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YlWWQTjRlBSCAzsMTaSP4TFo3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7:26:23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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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상] 신천지타운. - 신.천.지</title>
      <link>https://brunch.co.kr/@@a2aL/40</link>
      <description>이번 포항 나들이 때 본 아파트. 이름에 신천지 세글자가 박혀 있어서 차를 잠시 멈추고 사진을 찍어두었다.  마침 예전에 내가 사랑했던 새포항물회집을 가는 길이었다.  신천지타운. 새포항물회. 새롭다(新)는 말로 시작해서인지 몰라도 둘다 나에겐 새로웠다. 신천지라는 브랜드명을 쓰는 아파트. 내가 알던 그 맛이 사라진, 새로운 맛의 새포항 물회. 새로운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_ln68hQs2w_Wm2A10H5J7d0j7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0:02:07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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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철원 하오재 캠핑장. - 90년대 군생활 했던곳과 지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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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대한지 20년이 훌쩍 넘었다. 그러고보니 그동안 철원에 놀러온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블루투스 스피커로 재즈랑 올드팝을 틀어놓고 고기도 구워 먹고  무알콜맥주도 마음껏 먹고 불멍하며 가족들과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20여년 전 이곳 철원 어느 무명의 훈련지에서 했던 숙영 생각이 갑자기 난다. 일관적으로 뭣같았던 훈련 중 단 하나 즐거웠던 기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ItmKRGBGprlF29jYHbJY0qUwJ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2:04:21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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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화수분. - 술집인가 쿠키집인가 정육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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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승의 날을 앞두고 좋아하는 모 교수님과 그 추종자들 몇명이 모여 을지로3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amp;nbsp;개인적으로는 서식지나 근무지 모두 거리가 있어서 강북에 갈일이 거의 없는데, 아주 오랫만에 가보게 된 것이다.&amp;nbsp;게다가 힙지로를 처음으로 가본다니 가슴이 두근거렸다.  힙지로를 잘 아는 후배가 예약한, 힙지로 입구인지 끝자락인지에 위치한 참숯늑간이라는 곳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sJp01fuODSNAgM9YXe1gc1lx7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6:46:33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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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벨레트왈(Belletoile). - 치-즈</title>
      <link>https://brunch.co.kr/@@a2aL/36</link>
      <description>Belletoile. 벨레트왈. 내무부 장관께서 마켓컬리로 주문한 치즈 브랜드이다.&amp;nbsp;프랑스어를 배워본적이 없어서 저렇게 읽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서 대충 읽어보고 찾아봤더니 대략 맞는 것 같다.  내무부 장관께서는 음식을 참 맛있게 잘해주신다. 한중일양 고루 잘 능통하신데, 그 실력은 아침에도 자주 발휘된다.  오늘 아침은 마켓컬리에서 공수하신 벨레트왈 치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tu9tC3DSgiJfnVfe02EdOZdgM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06:30:50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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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여인숙. - 명상을 시작하며 만나게 된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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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인숙] - 잘랄루딘 루미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일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거나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 그렇다 해도 각각의 손님들을 존중하라  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N8rnt08I1E1JyDhgX6E60xNtv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06:06:45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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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스페이스워크. - 지금도 울렁울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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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망의 5월 5일 ~ 5월 8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콤보 연휴를 맞이하여 포항의 스페이스워크를 가족들과 함께 가보기로 했다.   포항시립미술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약 10분 정도 언덕을 걸어올라가면 갑자기 엄청난 구조물이 딱 보인다. 구조물을 이루고 있는 계단엔 사람들이 걷거나 서서 풍경을 바라보거나 사진을 찍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그 광경을 정신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EhfbOiorzv7JLrMbfMRgyf4Tx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5:37:41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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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 FAANG - 잊고 지내려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열이 뻗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2aL/32</link>
      <description>어쩌다보니 나는 미국 IT의 선두주자로서 주식 시장을 이끌어가는 FAANG에 매료되어&amp;nbsp;미국 주식에 손을 댔다. 이로써 나는 한국에서는 개미로, 미국에서는 ape로 불리우게 되었다. 글로벌한 개미가 된 것이다.  어쨌든 나는 FAANG의 맨앞에 서 있는 F사의 주식을 특정 시점에 좀 사두었다. 맨 앞에 있으니 최고 아닐까 하면서 말이다.  Facebook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UUhMy5SGQkkjsbzfBkf0lexCE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9:02:12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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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을밀대. - 내가 제일 좋아하는 평양냉면집</title>
      <link>https://brunch.co.kr/@@a2aL/31</link>
      <description>을밀대는 평양8경중의 하나이다. 고구려에서 6세기경 축조한&amp;nbsp;평양성 내성의 누각이었고, 부벽루, 사허정 이라는 다른 이름으로도 불린다. (라고 검색을 통해 알게된 내용을 적어보았다) 십몇년 전 두번째 직장인 은행을 다닐 때였다. 당시 제일 좋아하고 존경하던 회사 선배 형님을 통해 처음으로 평양냉면 - 정확히 말하면 평양물냉면을 먹어보게 되었다.  기차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2ISYC07benS_xUkMUdSipMX77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6:41:54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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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Nationalism. - 우연히 마주쳤는데 오늘 하루를 지배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a2aL/29</link>
      <description>나는 귓구멍이 꽤 커서, 어지간한 이어폰은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빠지기 때문에 걷거나 뛸때 이어폰을 끼지 않는다. 그러다 최근에 싸게 산 무선이어폰이 있어서 출퇴근할 때 껴봤더니, 웬일로 걸을때 빠지지가 않는다. 내 귓구멍에 살이 찐건지 아니면 내가 드디어 맞는 이어폰을 찾은건지 암튼..   조깅할 때 어쩔 수없이 늘 헉헉거리는(디테일하게 말하면 습습후후)</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9:24:10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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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잔병치레답사기]요로결석 part 2. - 죽을만큼 아프지만 치료와 예방은 가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2aL/17</link>
      <description>요로결석 part 1. https://brunch.co.kr/@pre-sent/9  1. 또다른 고통, 쇄석(체외충격파쇄석술) 응급실을 다녀온 다음 날, 나는 해당 병원 비뇨기과를 방문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본 의사가 돌의 크기가 커서 안빠질 것 같으니, 체외충격파로 돌을 깨자고 한다. 쇄석술이라는 건데, 좀 아플 수 있다고 했다.   의사선생님의 안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u5a3F1iEam7V3ogIfcs-oVS6K7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06:29:56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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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토라레스토랑. - 모르고 갔는데 핫플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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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만에 보는 분과 반갑게 만나 토라레스토랑이라는 곳을 갔다. 일본에 있는 라멘 프랜차이즈들처럼&amp;nbsp;입구에 티켓머신이 있었고, 나는 판교 직장생활 때의 최애&amp;nbsp;이자카야에서 먹은 기억을 떠올리며 부타동을 주문했다.  부타동 10,000원. 같이 시킨 고로케 2개 4,500원, 지인분이 주문한 네기시오야끼소바 9,500원.  요새 나의 엥겔지수가 장난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aL%2Fimage%2F7J3jNv_STOBk2viNM9LRfqeUZcU.png"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09:13:39 GMT</pubDate>
      <author>김특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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