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줴</title>
    <link>https://brunch.co.kr/@@Wta</link>
    <description>호기심 많은 경험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18: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호기심 많은 경험주의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srmp7tKVxyZLZF0zSfe4kxvrqaY.jpeg</url>
      <link>https://brunch.co.kr/@@Wt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가장 나답게, 뜨거웠던 - ⑤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곳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Wta/56</link>
      <description>투자회사에서 만난 그 문제의식을 안고, 나는 한 스타트업에 합류했다. 창업가가 잡무에 치이지 않고 본질에 집중하도록 돕겠다는 곳. 사업자들이 한자리에서 매출과 매입을 확인하고, 경영 판단에 도움이 되는 리포트까지 받아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었다.  솔직히 처음엔 '0에서 1을 만드는' 일을 기대하고 들어갔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이미 초기 단계의 제품</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4:24:55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56</guid>
    </item>
    <item>
      <title>나는, 회사 밖으로 나왔다 - ④ 내가 만난 문제가, 다음 길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ta/55</link>
      <description>10년. 한 회사에서 그만큼을 보냈다. 그곳을 나온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대개 물었다. &amp;quot;왜? 거기 좋잖아.&amp;quot;  맞다. 좋았다. 안정적이었고, 익숙했고, 내가 쌓아온 것들이 있었다. 그래서 솔직히, 무섭기도 했다. 주어진 것과 누리던 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쪽으로 발을 딛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으니까.  그런데 돌아보면 나는 늘 비슷한 방식으로 움직</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00:37:26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55</guid>
    </item>
    <item>
      <title>대기업에서, 스타트업처럼 - ③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Wta/54</link>
      <description>교육 기간에는 웬만해선 사람을 찾지 않는, 꽤 인격적인 문화의 회사였다. 그런데 그날은 수업 후에 잠깐 볼 수 있겠냐는 부서장님의 연락이 왔다. 순간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다 끝나자마자 덜덜 떨며 약속 장소로 향했다.  부서장님은 값비싼 과일 주스에 달콤한 쿠키까지 손에 쥐어주시고는,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셨다. 회사가 신규</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4:00:02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54</guid>
    </item>
    <item>
      <title>저는 Product Manager입니다 :) - ② 부르는 이름은 바뀌어도</title>
      <link>https://brunch.co.kr/@@Wta/53</link>
      <description>내 계획과는 다르게 &amp;quot;개발자&amp;quot;로 회사생활을 시작했지만, 이곳에서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 많은 것을 배웠다.  내가 맡은 건 40만 임직원이 쓰는 인트라넷 서비스 중에서도 가장 범용적인, 모든 사용자가 거쳐 가는 PORTAL이었다. 여러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며, 차세대 구축과 DevOps까지 경험했다. 사용자</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4:00:02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53</guid>
    </item>
    <item>
      <title>나도 회사원이 되었다! - ① 회사원이 되지 않겠다던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Wta/52</link>
      <description>나는 절대로 회사원이 되지 않을 생각이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엇비슷한 옷을 입고 우중충한 건물로 들어갔다가, 해가 지면 무표정한 얼굴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 호기심 많던 어린 내게 비친 회사원의 모습은 그랬고, 그 삶은 너무나 지루해 보였다.  &amp;quot;그렇게 재미없게는 살지 않겠다&amp;quot;던 내가, 전공과 진로를 고민하며 점차 알게 된 건 이거였다 &amp;mdash; 내가 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37:08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52</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일상의 소중함 - [평생감사]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Wta/51</link>
      <description>사는 게, 지루해..  무심코 내뱉은 말인데, 그 순간부터 내 생각과 마음이 온통 이 말로 가득 차 버렸다. 더 이상 새로운 것도 없고 재미도 없는 현생이 지겨워졌고, 삶의 의미마저 상실해버렸다. 심지어는, 남편과의 부딪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의 고민이..&amp;nbsp;아이 셋 키우는 외벌이&amp;nbsp;친구의 부담감이.. 아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amp;nbsp;친구의 고군분</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2:12:35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51</guid>
    </item>
    <item>
      <title>밤만 되면 모이는 Night Sprint - 퓨처플레이 PO School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Wta/49</link>
      <description>2021년을 회고해보면, 하반기는 정신없이 지나갔다는 인상이 매우 강하다. 그만큼 다양한 시도를 하고 많은 것을 배웠던 시간들이었다 :) 여러 경험 중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고, 그만큼 임팩트가 컸던 활동은&amp;nbsp;바로 Night Sprint였다.  Night Sprint란 FuturePlay(퓨쳐플레이)에서 Pilot 프로그램으로 론칭한 PO Schoo</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8:54:03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9</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떤 사람일까? - 태니지먼트를 통해 커리어 패스 설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Wta/50</link>
      <description>나는 어떤 사람일까? 십여 년 전부터 해오던 고민인데,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MBTI, 애니어그램, DISC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스스로를 파악해보려는 노력도 해보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해진 틀 안에 나를 규정하는 것'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러던 중에 '태니지먼트(Tanagement)'를 알게 되었고 대표님께 직접 검사 결과에 대한 해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nfw_WVh3B2ybzkAj9-WvOlHgm48.png" width="454"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10:52:07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50</guid>
    </item>
    <item>
      <title>애자일 팀의 원격근무 (feat. 팀빌딩) - 마림바를 활용한 온라인 팀빌딩(online team building)</title>
      <link>https://brunch.co.kr/@@Wta/33</link>
      <description>처음에는 '개밥 먹기(Dog fooding)' 차원으로 가볍게 시작했다. 우리가 만드는 원격 협업 서비스를,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사용해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원격 근무를 시작한 게 약 2년 전.. 그러던 중에 갑자스레 Covid-19가 찾아왔고, 팀 내에서 임시적으로 적용했던 원격 근무는 어느새 회사 차원으로 확대되어 좀 더 자주, 좀 더 많이, 재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3J2r0AcV0zNJC9wpMGzToxvZd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4:56:43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33</guid>
    </item>
    <item>
      <title>기획자도 '디지털 노마드' 할 수 있을까? - 코로나 시대, 기획자의 재택근무</title>
      <link>https://brunch.co.kr/@@Wta/34</link>
      <description>디지털 유목민(digital nomad)은 생계를 유지하거나, 나아가 삶을 영위하는 데에 원격 통신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amp;nbsp;이러한 사람들은 단일한 고정된 사무실에서 일하는 전통적인 방식 대신, 외국에서, 또는 카페, 공공 도서관, 협업 공간(coworking spaces), 심지어 RV까지 포함해, 원격으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amp;nbsp;- 위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0E9CaoSfSaRSx5yIcT-3cSj0e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0:57:14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34</guid>
    </item>
    <item>
      <title>아는 만큼 보이는 곳, 제주! - 나홀로힐링여행 Day08</title>
      <link>https://brunch.co.kr/@@Wta/48</link>
      <description>이번 여행에서 일정을 결정하는 기준 중 하나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에 하기 어려운 것인가?'였다. 보통 사람들에 비해 호기심이 넘치고 모험적이며, 다행히도 에너지가 뒷받침되는 편이라 누군가와 함께 할 때에 내 욕구를 100% 충족시킬 만큼의 여행을 하기는 조금 힘든 편인 것 같다. 그래서 홀로 자유로운 이 기회를 백분 활용하려 하다 보니, 꽤나 터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CSFv7ORNoPShujCP-maontoP5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5:44:33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8</guid>
    </item>
    <item>
      <title>제주 감성은 올레길에서 - 나홀로힐링여행 Day07</title>
      <link>https://brunch.co.kr/@@Wta/47</link>
      <description>무계획 여행의 최대 장점은 제한 없는 자유, 그 자체이지만- 때로는 너무나도 방대한 자유가 스스로를&amp;nbsp;막막하게 만들기도 한다.  신제주로 넘어온 오늘- 내가 해변을 떠나오니, 날씨가&amp;nbsp;거짓말같이 화창해졌다 ^^; 차마 다시 해변으로 가기도 애매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던 나는, 호텔 리셉션의 도움으로 '올레길 17코스'로 향했다. (MZ 세대들은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mZTyZMKFbVlAbOWXwT2ch9ErxQ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21 11:37:56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7</guid>
    </item>
    <item>
      <title>제주 초보 서퍼의 성장 일기 - 나홀로힐링여행 Day06</title>
      <link>https://brunch.co.kr/@@Wta/46</link>
      <description>이번&amp;nbsp;여행에서&amp;nbsp;유일하게&amp;nbsp;확정(예약)된&amp;nbsp;계획이자, 그만큼&amp;nbsp;기대감이&amp;nbsp;컸던&amp;nbsp;일정이&amp;nbsp;있었다.  그것은 바로, 해녀&amp;nbsp;체험!!! 근래에 방송을 타며 너무 유명해져서, 한 달 전부터 예약을 하고 기다렸던 터라 '설마 슬쩍 지나가는 태풍 때문에 취소가 되겠어..?' 했는데, 당일 아침에 급취소 ㅠㅠ 너무나도 허탈한 마음에 잠시 멍해졌었는데... 순간! 아! 서핑을&amp;nbsp;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AaX31vtEMTWtlC6ba2pPRin-XZ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21 11:28:00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6</guid>
    </item>
    <item>
      <title>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in 제주 - 나홀로힐링여행 Day05</title>
      <link>https://brunch.co.kr/@@Wta/45</link>
      <description>이번 여행의 주요 테마 중 하나는 '읽기' 그리고 '쓰기'였다. 제주에 머무르는 내내 날씨가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는 실내에서의 시간을 버티기 위해, 평소에는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철학&amp;amp;종교 서적을 챙겨 왔다. 하지만, 실상은 e-book만 읽다 왔다는 웃픈 이야기...ㅎㅎ  오전 내내 차분하게 책을 읽고, 끄적끄적 사색하며 평온한 시간을 보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6Fzgfk44Fu1zpgHWrB2Zh17hr3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21 01:41:59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5</guid>
    </item>
    <item>
      <title>제주에서 만난 사람들 - 나홀로힐링여행 Day04</title>
      <link>https://brunch.co.kr/@@Wta/44</link>
      <description>오늘의 컨셉은, 애월 나들이&amp;nbsp;:)  첫 번째 목적지는, '비 오는 날,&amp;nbsp;갈만한 곳'으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아르떼 뮤지엄! 명화를 주제로 하는 빛의 벙커는 사실 그다지&amp;nbsp;관심이 가지 않았지만, 아르떼는 좀 더 다양한 컨셉이 있고, 거울이 많아서 혼자 사진 찍기도 좋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두 번째 목적지는, 도민 분들이 추천해주신 녹고뫼오름&amp;nbsp;&amp;amp; 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X8n_oN0JSVuqpRB_iBx-2PyjJ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9:25:09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4</guid>
    </item>
    <item>
      <title>제주 서핑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 - 나홀로힐링여행 Day03</title>
      <link>https://brunch.co.kr/@@Wta/43</link>
      <description>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어제, 나는 봤다! 앞바다에서 활개 치는 수많은 서핑 보드들을!  아 맞다~ 서핑은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상관이 없지!!!   작년 여름, 친구와 함께 서핑의 성지라 불리는 양양으로 서핑 여행을 떠났다. 둘 다 물을 좋아하지만 서핑은 해 본 적이 없었기에,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양양에 도착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바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Q7klmMK6v0rHiXrG0C20mXmwo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1:18:12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3</guid>
    </item>
    <item>
      <title>내가 아는 한담 해변이 아니라.. - 나홀로힐링여행 Day02</title>
      <link>https://brunch.co.kr/@@Wta/42</link>
      <description>아침 일찍, 알람도 없이 눈이 떠졌다.  다행히도 아직 빗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서둘러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숙소를 나섰다. 애월에만 주야장천 머물기로 했던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한담 해변]이다. 11년 전 그날, 정확히 어느 때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사람이 드문 한담 해변을 홀로 걸었던 순간의 기억이 좋아서, 이후로 애정 하는 곳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17t3agfCYHvBHtZB31cjvxzUJ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4:35:57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2</guid>
    </item>
    <item>
      <title>비 오는 날, 제주도에 오게 된 사연 - 나홀로힐링여행 Day 01</title>
      <link>https://brunch.co.kr/@@Wta/41</link>
      <description>10년 전 8월, 대학원 졸업을 한 학기 남기고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고자 1년 동안 딱 1주일 주어진 휴가 기간에, 홀로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 일주 여행을 했다. 예상치 못한 태풍으로 인해 정신없이 페달을 밟느라, 원래 계획했던 '생각 정리'는 물 건너갔지만.. 그만큼 '깨끗해진 머리(?)'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었고, 남은 한 학기도 무사히(눈물겹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FY4jiWFH0uX3CPPx5bW4pmUZy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03:41:18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1</guid>
    </item>
    <item>
      <title>글을 쓴다는 것 (feat. 내가 좋아하는 것) - #좋아하는것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Wta/40</link>
      <description>2시간 동안의 운동과 샤워 후에 나른해진 상태로 은은한 조명을 켜놓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멍.....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펜을 들었다.  내가 행복감을 느끼는 시간은, 바로 이런 순간인 것 같다! 적당히 어두운 조명과 방해받지 않을 정도로 흘러나오는 음악, 그리고 차분하고도 자유로운 끄적거림.  사실 굳이 Journaling을 하지 않아도, 그냥</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15:51:42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40</guid>
    </item>
    <item>
      <title>화이트보드(Whiteboard) 협업툴 - Miro, Mural, Marimba</title>
      <link>https://brunch.co.kr/@@Wta/30</link>
      <description>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이는 일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로, 어느 분야에서든 타인과의 의사소통은 필수적이며- 직장생활에서 사실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도 '의사소통'이다. (분명 회의할 때는 A로 합의를 이루었는데, 동료는 B라고 이해를 했다던가... 다시 논의를 거친 후에 일이 잘 진행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amp;nbsp;C라는 결과물이 나왔다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a%2Fimage%2F7s-mKaBK_2NFhNvBgkn6vEiUv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5:29:17 GMT</pubDate>
      <author>이줴</author>
      <guid>https://brunch.co.kr/@@Wta/3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