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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르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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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감정 디톡스(북크크)', '한 문장의 발견(북크크)' 출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1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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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감정 디톡스(북크크)', '한 문장의 발견(북크크)'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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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백 - 대화, 강박, 친밀감</title>
      <link>https://brunch.co.kr/@@Wa7/131</link>
      <description>대화의 여백은 힘들다. 여백보다 더 힘든 건, 여백을 참지 못한 후에 실언을 곱씹으며 느끼는 자괴감이다.  올해 새로운 부서에 와서 편안하고 즐거운 사람이 되어 보려 했다. 근엄 진지한 내 스타일을 바꾸고 싶었다. 나를 적극적으로 개방하려 했다. 내 이야기를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수시로 했다. 에너지가 소진되는 방법이었지만, 그간 쌓였던 내면의 이야기를 토로</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01:47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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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퉁과 유령 - 아노말리, 뷰티풀 마인드, 가짜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Wa7/130</link>
      <description>최근에 읽은 '아노말리'라는 소설이 있다.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한 대가 비행 중에 복사가 된다. 비행기와 비행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다른 공간에 존재한다. 그들은 결국 국가기관에 의해 관리되다가 서로 만나게 된다. 이때 누가 진짜이고 누가 짝퉁일까? 이 소설에서는 서로 다른 배경과 환경과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또 다른 나와</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0:43:45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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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분절과 통합 - 카프카, 크로노스, 카이로스, 조던 피터슨,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9</link>
      <description>&amp;gt;&amp;gt; 난 겨우 팔십 크라운이라는 적은 월급을 받으며 여덟 시부터 아홉 시까지 끝도 없이 일합니다. 나는 사무실 밖에서의 시간을 야수처럼 탐합니다. &amp;gt;&amp;gt;   _카프카의 시계 - 어떤 편지에서&amp;gt;&amp;gt; 분절되지 않는 시간은 도통 흘러가지 않는 것처럼 여겨진다. &amp;gt;&amp;gt;카프카는 격무에 시달린 후 짧게 주어진 자유시간을 야수처럼 탐한다. 산업화가 막 밀어닥친 시</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0:17:35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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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 좋은 때 - 맡겨진 소녀, 낯선, 클레어 키건</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8</link>
      <description>&amp;gt;&amp;gt; 그렇게 시간이 흘러간다.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이 편안함이 끝나기를 - 축축한 침대에서 잠을 깨거나 무슨 실수를,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거나 뭔가를 깨뜨리기를 - 계속 기다리지만 하루하루가 그 전날과 거의 비슷하게 흘러간다. &amp;gt;&amp;gt;  _맡겨진 아이(클레어 키건) 이 대목이서 시야가 흐려진다. 아마도 책 앞부분을 읽는 중에, 책 뒷면 표지에 적어</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1:24:32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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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직장, 복팔분, 산책, 부자 - 돈의 속성, 김승호</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7</link>
      <description>&amp;quot;부자는 천천히 되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amp;quot; 김승호는 사업가입니다. 7번의 사업 실패를 했습니다. 지금은 수 조원의 기업을 일궜습니다. 이젠 경영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연과 교육을 통해 약 3천 명의 경영자에게 자기의 경험과 지식을 나눴습니다. 그 내용을 위주로 이 책 '돈의 속성'을 냈습니다. ​ 김승호는 돈 버는 방법보다는 기업가와 부자</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9:32:19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Wa7/1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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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티프래질해져서 다시 보자 - 군대 가는 아들에게 바벨 전략을 권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6</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원더풀 건에게  최근에 아빠가 읽은 책 중에 &amp;lt;&amp;lt; 안티프래질 &amp;gt;&amp;gt; 이라는 책이 있어요. 이 책은 레바논계 미국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썼어요. 나심 탈레브는 불투명성 하에서의 의사결정과 확률의 수학적, 철학적 문제,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고 해요.   특히 인간이 예기치 못한 사건을 이해</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5:33:38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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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책을 소개합니다 _ 감정 디톡스 - 감정 디톡스</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5</link>
      <description>그간 블로그에 써온 감정 관련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펴냈습니다.종이책과 전자책 2종류입니다.감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거나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저처럼 그동안 블로그에 쌓아오신 글들을 책으로 출판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 주시면 소정의 비용으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들은 PDF로 일괄 저장해서 제게 보내주시</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0:48:23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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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가진 말 - 온워드(하워드 슐츠)</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4</link>
      <description>나는 지금까지 사람들 앞에 서기 전에 할 말을 준비해 본 적이 없다. 힘을 가진 말이란 대체로 절박한 순간에 불현듯 찾아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_온워드(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는 전공이 커뮤니케이션이다.'준비해 본 적이 없다.'는 말은 부러우면서도 거만하게까지 느껴진다.'타고난 건가?'그는 평소에 매 순간 준비하고 있었는지</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1:16:37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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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자신만의 유령과 함께 산다 - 강박과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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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영화 &amp;lt;&amp;lt;뷰티풀 마인드&amp;gt;&amp;gt;는 천재 수학자 이야기다. 그는 망상에 시달린다. 수학자의 곁에는 어린 소녀와 노신사가 따라다닌다. 그는 그들을 볼 수 있지만, 남들은 볼 수 없다. 그만의 유령이다. 수학자는 때론 소녀와 노신사의 요구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현실과는 마찰을 일으킨다. 천재 수학자는 결국 이들의 존재를 인정하고서 함께 살아간다.2.</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07:54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Wa7/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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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감정을 환영하라 - 가짜감정(김용태)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Wa7/122</link>
      <description>책 &amp;lt;&amp;lt;가짜감정(김용태)&amp;gt;&amp;gt;은 가짜감정으로 고통받는 부부 등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통해 부정적 감정의 실체를 밝힙니다. 가짜감정을 극복하는 해법으로 &amp;lsquo;감정 조절의 7단계&amp;rsquo;와 &amp;lsquo;감정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10가지 실천법&amp;rsquo;을 제시합니다.  &amp;quot;불편한 감정을 환영하라&amp;quot;는 10가지 감정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실천법 중 가장</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28:06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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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과 지옥 - 아내 인터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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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생활은 천국일 수도 있고, 지옥일 수도 있다.' 신혼시절 결혼에 대해 떠오른 생각 중 하나다. 상대의 좋은 점만은 보고 산다면 천국이다. 나쁜 점만을 보고 산다면 지옥이다. 아내와 30년 가까이 살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한동안 이 단어를 잊고 지냈다. 앞으로 나의 결혼 생활은 어떻게 될까? 천국이 될까 지옥이 될까?아내와의 인연을 생각할 때</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12:07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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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학점 주기 - 아내 인터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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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는 나의 어떤 점에 끌려서 결혼을 했을까 궁금해졌다. 이 대화를 통해 지금 내가 아내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다.내가 먼저 아내에게 끌렸던 점을 말한다.&amp;quot;나는 당신을 처음 본 순간 거의 3초 만에 이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 왔네.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당신의 장난기 가득한 눈빛과 통통 튀는 듯한 말투가 인상적이었네.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18:43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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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풍같은 삶 - 아내 인터뷰 2</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9</link>
      <description>아내에게 묻는다. &amp;quot;만약 당신에게 돈과 시간이 충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amp;quot; 내 질문에는 의도가 있다. 아내와 나의 공통 관심사를 찾아서, 지금이라도 함께 세상의 좋은 것들을 찾아보고, 느끼고, 즐기며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아내는 말한다. &amp;quot;언젠가 말했었죠? 젊은 시절에는 뭔가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그냥 스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3:55:59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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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롱이다롱이 - 아내 인터뷰 1</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8</link>
      <description>일요일 아침, 싱크대 앞에서 아내는 망설임 없이 준비했다는 듯 거침없게, 낭랑한 목소리로 말한다. &amp;quot;집 팔아서 보냈다고 하쥬.&amp;quot; 주위에서 아이들을 대학에 어떻게 잘 보냈느냐고 물어볼 때, 어떻게 말하느냐고 물었을 때 돌아온 대답이다. 이건 무슨 뜻이지 하고, 약간은 당황한 듯한 내 표정을 읽었다는 듯 아내는 덧붙여 말한다. &amp;quot;집 팔아서</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30:45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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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대신 만족을 추구하자 - 경쟁 / 비교 / 원숭이 /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4</link>
      <description>성공과 성취에 무관하게 살면서 대단한 만족과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만들어 가는 것은 아주 가치 있는 일이다.  _인간 본성의 법칙(로버트 그린)  인간은 대개 공통적인 정서를 가지고 있다. 인종이나 지역, 시대를 불문하고 공통적인 정서가 있다. 왜 그럴까? 공통적인 정서의 뿌리가 같기 때문이다. 정서의 뿌리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와 연결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ahr7skXLJeJLPIUJH1AqqJ1qJ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20:17:55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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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 내적(절대적), 외적(상대적)</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3</link>
      <description>살아있는 동안 떠나지 않을 불안이라는 '분홍 코끼리'를 생각합니다.  아내가 입원했습니다. 아내는 장모님 병간호에 지쳐 몸에 탈이 났습니다. 혈액 염증 수치가 높고, 열이 오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일주일 입원하고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찾기 위해 추가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지난 며칠은 온통 아내 걱정으로 보냈습니다. 다행히 아내는 입원할 때</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21:11:51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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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 기울기, 부정 편향, 실존</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2</link>
      <description>인간은 죽음이라는 코끼리 등에 위태롭게 놓인 삶이라는 동전 위에 올려진, 나약한 존재입니다.  코끼리는 한 발 한 발 내딛고, 동전은 흔들립니다.  인간이 올려진 삶이라는 동전은 기울어져 있습니다.  동전의 한쪽 구석은 부정, 다른 한쪽 구석은 긍정입니다.  기울어진 동전의 아래쪽은 부정입니다.  어떤 이가 올려진 동전은 심하게 기울어져 있습니다.  동전</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23:21:29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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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감정에너지를 관리하자 - 리비도 / 총량 / 패턴 / 해소</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1</link>
      <description>감정은 우리가 뭘 생각하는지 알게 해주는 멋진 선물이다. _밥 도일(시크릿, 론다 번)   감정은 삶의 에너지이다. 감정은 생존을 위해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 역할을 하고, 기쁨과 슬픔을 느끼면서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키거나 마음을 정화하기도 한다.  휘발유와 같은 연료가 산소와 결합해서 산화작용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것처럼,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지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2NarFCGf0cb0jMmvup41YWo35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20:18:58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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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트레스 - 회피 or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Wa7/110</link>
      <description>스트레스라는 코끼리가 있습니다. 신체 혹은 정신적으로 부담이나 긴장감을 주는 것을 통칭합니다. 주로 정신적인 면에서 더 자주 사용합니다. 부정적인 어감으로 스트레스라는 말만 들어도 스트레스받는 상황도 생깁니다. 한국어로 긴장 또는 짜증이라고 해석하는 걸 보면 우리가 스트레스라는 거대한 코끼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20:29:56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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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 감정의 양면성을 이용하자 - 적응의 흔적 / 다양성 돌연변이 / 장점에 집중 / 감정 에너지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Wa7/36</link>
      <description>사랑과 증오가 동전의 양면인 것처럼 행복과 슬픔도 그런 관계이다.&amp;nbsp;&amp;nbsp;_티모시 페리스(나는 4시간만 일한다)  세상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다. 감정의 독성에도 분명 어두운 면이 있다면 밝은 면도 있다. 어두운 면은 지금까지 이야기했다. 감정의 독성이 세상 모든 자극과 상황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감정이 자신을 공격하게 한다. 삶이 고통스러워진다.  자라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7%2Fimage%2FvaVmb4cp-EbWTllkTTl3JxYyd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20:18:21 GMT</pubDate>
      <author>라르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Wa7/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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