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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경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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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쓰는 교사(30 여권 집필). 신간: 66일 영어 필사, 인문고전 필사의 힘, 학생 주도성을 돕는 프로젝트 수업, 26년 차 중학교 영어 교사. 교사성장학교 &amp;lsquo;고래학교&amp;rsquo; 교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3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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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는 교사(30 여권 집필). 신간: 66일 영어 필사, 인문고전 필사의 힘, 학생 주도성을 돕는 프로젝트 수업, 26년 차 중학교 영어 교사. 교사성장학교 &amp;lsquo;고래학교&amp;rsquo; 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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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조금씩, 그것이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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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필로그 매일 조금씩, 그것이 전부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나는 서른 권 남짓한 책들 뒤에 숨어 있던 이야기를 최대한 솔직하게 꺼내놓으려 했다. 다시 쭉 돌아보니 한 가지는 분명해진다. 이 책들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새벽에 눈뜨자마자 써 내려간 몽롱쓰기 한 편, 하루 15분의 필사, 수업이 끝난 뒤 남긴 짧은 수업일지, 그리고</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35:11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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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과 함께 만든 책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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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11. 학생들과 함께 만든 책  내가 실천해온 책쓰기 방법을 나 혼자만 쓰고 끝내는 것은 아깝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 그래서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집중채움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과 함께 책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학생들이 직접 글을 써오는 방식이었다. 여러 학교 행사로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Qp1OuVrIo72eiFig7p6kRclYS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20:27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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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쓰지 못한 책 &amp;mdash; 탁월함을 만드는 꾸준함의 힘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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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10. 아직 쓰지 못한 책 &amp;mdash; 《탁월함을 만드는 꾸준함의 힘 &amp;quot;닥치고 습관!&amp;quot;》  번역과 원격연수 촬영, 책 집필, 그리고 고래학교 운영까지. 이 모든 일을 동시에 해내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묻는다. &amp;quot;그 많은 걸 대체 언제 다 하세요?&amp;quot;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해보고 싶어서, 나는 오래전</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16:12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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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명의 교사, 한 권의 새벽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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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9. 열 명의 교사, 한 권의 새벽 &amp;mdash; 《이기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이 책은 여러 명의 교사가 함께 참여한 공저를, POD(주문형 출판) 방식으로 세상에 내놓은 경험이었다. 출판사와의 복잡한 계약과 조율 과정 없이, 참여한 선생님들 각자가 지켜온 새벽 시간의 이야기를 모아 한 권으로 엮었다. 나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fUkTtiwJpYK4-m4YbR7AoExDrB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14:33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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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언에서 찾은 나의 열정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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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8. 명언에서 찾은 나의 열정 &amp;mdash; 《가끔은 나빴고 거의가 좋았다》  이 책은 여러 저자가 함께 쓴 공저다. 나는 내 몫의 원고를 채우기 위해, 평소 활용하던 방법 하나를 그대로 꺼내 들었다. 나에게 의미 있는 명언 50개를 노트에 적어 내려가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저 좋아하는 문장들을 모으는 작업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eU6BJkw16xwnUy6utydhzk9Bt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10:41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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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이 왈칵 쏟아진 순간 &amp;mdash; 《가슴에 품은 여행》 - 나의 책,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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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7. 눈물이 왈칵 쏟아진 순간 &amp;mdash; 《가슴에 품은 여행》  차멀미와 배멀미가 유난히 심했던 나는, 어릴 적 부모님과 떠난 여행에서는 차 안에서 잠들었던 기억밖에 없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비행기 멀미는 없어서, 장거리 여행을 다니라는 계시가 아닐까 생각하곤 한다. 내 생애 첫 해외여행은 대학교 3학년 때,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oCtd9KcbDTegrgTFvXnNqTntPR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08:38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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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강에서 발견한 새 책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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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6. 특강에서 발견한 새 책 &amp;mdash;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중등 학급경영》은 제목 그대로 교사를 위한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홍보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예비 중학생을 둔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중학교 생활백서'라는 주제의 특강을 열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 군데의 학부모 오픈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FekFQwXvDJJsimsAcNG6TPae69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06:47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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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여곡절 끝에 나온 책 &amp;mdash; 《중등 학급경영》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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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5. 우여곡절 끝에 나온 책 &amp;mdash; 《중등 학급경영》  2019년부터 준비를 시작한 이 책은 2022년 2월에야 세상에 나왔다. 무려 3년이라는 시간이 걸린 셈이다. 내가 운영하고 있는 교사성장학교 고래학교의 선생님들이 각자의 교실에서 실천해온 학급경영 사례들을 한데 모아, 우리가 함께 검증해온 전략들을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imptmAfjryBaoxvF_VVDvVl_lO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04:06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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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가 열어준 문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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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4. 블로그가 열어준 문 &amp;mdash; 《디퍼러닝》과 《체인지메이커 교육》  2014년, 나는 수업일지를 남기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저 내가 진행한 수업을 잊지 않고 기록해두고 싶었을 뿐, 누군가에게 보여주겠다는 거창한 목표는 없었다. 수업 활동지, 학생들의 반응, 그날 느낀 아쉬움과 보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4lPvRisIExQpQmUYFfOiUYCPqg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02:35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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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된 하루하루 &amp;mdash; 육아일기 세 권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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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3. 책이 된 하루하루 &amp;mdash; 육아일기 세 권  결혼 4년 만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 2008년부터 2년간 육아휴직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육아휴직을 하면서, 내가 살림에는 별로 소질이 없다는 것과 집에 있는 것을 잘 못 견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엄마로서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물론 행복했</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01:24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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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의 고통과 맞먹는 출간의 고통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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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2. 출산의 고통과 맞먹는 출간의 고통 &amp;mdash; 《긍정의 힘으로 교직을 디자인하라》  수업이나 학급경영 관련 책이라면 굳이 투고하지 않아도, 이미 함께 작업해본 출판사를 통해 꾸준히 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작가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교사라는 타이틀을 떼고, 내가 쓴 글 자체로 인정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p5zCY2y5z6tuXZu-nxaRz1vVyx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59:42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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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인연 &amp;mdash; 《프로젝트 수업 어떻게 할 것인가》 - 나의 책, 그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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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부. 책마다 다른 이야기 나의 책, 그 비하인드  이론과 방법은 앞선 네 개의 장에서 충분히 이야기했다. 이제부터는 그 방법들이 실제로 어떤 책이 되었는지, 그 책들 뒤에 있었던 진짜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놓으려 한다. 서른 권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그 한 권 한 권마다 있었던 계기와 우연과 감정들이다.  1. 첫 인연 &amp;mdash; 《프로젝트 수업 어떻게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G6%2Fimage%2FwfmhoONxXr__XnBh4ipPhNxii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56:53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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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는 출간 전부터 시작된다&amp;nbsp; - 실제 출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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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부. 원고에서 책으로 실제 출간의 모든 과정  6. 책이 나온 뒤: 홍보는 출간 전부터 시작된다  책을 계약할 때 출판사가 저자의 SNS 활동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에게 직접 홍보를 요청하는 경우도 흔하다. 책이 출간되고 나서 움직이면 이미 늦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채널의 이웃 수를 평소에 꾸준히 늘려두고, 글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54:46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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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와의 퇴고, 그리고 추천사 부탁하기 - 실제 출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WG6/145</link>
      <description>4부. 원고에서 책으로 실제 출간의 모든 과정  5. 편집자와의 퇴고, 그리고 추천사 부탁하기  계약을 마쳤다고 끝이 아니다. 오히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편집자와 수차례 의견을 주고받으며 원고를 다듬는 퇴고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표지 디자인 시안을 검토하고, 제목을 다시 논의하고, 본문 편집 방향을 협의하는 이 모든 과정에 저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51:28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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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기획서 쓰는 법 &amp;mdash; 실제 양식 공개 - 실제 출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WG6/144</link>
      <description>4부. 원고에서 책으로 실제 출간의 모든 과정  4. 출간기획서 쓰는 법 &amp;mdash; 실제 양식 공개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하려면 출간기획서가 필요하다. 실제로 내가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를 투고할 때 썼던 기획서를 그대로 공개한다.  [출간기획서] 제목(가제)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amp;mdash; 22년 차 현직 교사의 중학생 자녀교육 가이드 저자 소개 최</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43:29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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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경쌤의 출간 경험 &amp;mdash; 서른 권을 여러 갈래 길로 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G6/143</link>
      <description>4부. 원고에서 책으로 실제 출간의 모든 과정  3. 선경쌤의 출간 경험 &amp;mdash; 서른 권을 여러 갈래 길로 냈다  이론은 이쯤 해두고, 내가 실제로 걸어온 길을 방식별로 정리해보겠다.  출판사를 먼저 정해놓고 쓴 경우. 《프로젝트 수업 어떻게 할 것인가》, 《선생님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디퍼러닝》 같은 번역서들과 공저 《체인지메이커 교육》이 여기에</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40:53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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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가지 출판 방식 - 실제 출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WG6/142</link>
      <description>4부. 원고에서 책으로 실제 출간의 모든 과정  2. 네 가지 출판 방식  출판 방식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각각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방식을 골라야 한다.  기획 출판은 출판의 주체가 출판사이고, 출판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출판사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여기에는 다시 세 가지 경로가 있다. 첫째는 저자가 초고를 완성한 뒤 여러 출판사에 투고하</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38:22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guid>https://brunch.co.kr/@@WG6/1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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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의 물리적 조건과 출간의 흐름 - 실제 출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WG6/141</link>
      <description>4부. 원고에서 책으로 실제 출간의 모든 과정  목차까지 완성했다면, 이제는 그 원고가 실제로 책이 되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알아야 할 차례다. 이 장에서는 그 과정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숫자와 함께 솔직하게 풀어놓으려 한다.  1. 책의 물리적 조건과 출간의 흐름 책 한 권은 보통 5개 장, 35꼭지 이상이면 완성된다고 본다. 판형으로는 신국판(1</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37:02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guid>https://brunch.co.kr/@@WG6/1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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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길잡이책 분석과 도구의 도움 - 무엇을 쓸 것인가_목차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WG6/140</link>
      <description>3부. 무엇을 쓸 것인가 주제와 목차 잡기  5. 길잡이책 분석과 도구의 도움  목차를 잡는 마지막 방법은, 내가 쓰고 싶은 주제의 책을 이미 낸 다른 저자의 책, 이른바 '길잡이책'을 분석하는 것이다. 내가 쓰고 싶은 주제의 책 한 권을 골라 다음 항목을 하나씩 채워본다. 제목, 지은이, 출판사, 출판년도부터 시작해서,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점, 저자</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31:55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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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언 분석으로 목차 뽑기 - 무엇을 쓸 것인가_목차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WG6/139</link>
      <description>3부. 무엇을 쓸 것인가 주제와 목차 잡기  4. 명언 분석으로 목차 뽑기  목차를 잡는 또 하나의 방법은, 나에게 의미 있는 명언 50개에서 100개 정도를 적어보는 것이다. 명언의 개수는 상황에 맞게 줄여도 괜찮다. 이 명언들을 쭉 적어놓고 살펴보면, 유독 자주 등장하는 주제나 키워드가 눈에 띈다. 독자는 남의 일기를 읽고 싶은 것이 아니라, 뭔가를 얻</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30:05 GMT</pubDate>
      <author>선경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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