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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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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분석가/심리상담가/명리학자/칼럼니스트/작가(남자요리99)/여자마음설명서/성악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5:2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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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분석가/심리상담가/명리학자/칼럼니스트/작가(남자요리99)/여자마음설명서/성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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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神신을 믿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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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많은 말을 하며 산다. 그 말을 표현하는 방식(글, 춤, 음악, 미술 등등)이 어떠하든 그렇다. 그러한 말 중에 가장 어리석은 말은 '신을 믿지 않는다'는 말이다.  신은 믿고 안 믿고의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신을 두고 '믿는다 안 믿는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오류다. 왜냐하면 인간 자체가 이미 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는다 안 믿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D9qPs56FlO0LxZ7HRP9UQCZcF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4:41:19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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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지 않는 옷, 먹고 살기 -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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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처럼 먹고 살기에 관심이 많았던 때는 또 없을 만큼 매일이 먹고사는 이야기로 넘쳐난다. 먹고 살기! 사는 게 뭔지! 푸념도 하루 이틀이다. 며칠 전 가족 같은 동생들을 만나 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아프고 힘겨운 삶을 살아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삶에 대한 숙연함으로 한 동안 머물렀다. 사는 게 뭔지! 늘 말이 없이 엷은 미소로 삶을 관조하며,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jEbbdEK5O2veKN_A30GhXr0XK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20 03:32:39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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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생면월일시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 사주명리</title>
      <link>https://brunch.co.kr/@@Uqp/64</link>
      <description>전제: 명리학은 사주팔자, 즉 생년월인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하늘과 땅의 기운을 형성하는 오행 ,즉 목화토금수를 통해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오행의 역할과 흐름을 이해하는 학문으로 개인의 성격에 대한 고찰입니다.1. 자신이 누구이며 현재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정체성확인)2. 10년 주기로 돌아오는 대운과 1년 주기로 돌아오는 세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MNgsbql6JixbdhJJ5hBgduPEM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23:14:38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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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선택할 때는 명리학의 도움을 받아라 - 직업</title>
      <link>https://brunch.co.kr/@@Uqp/63</link>
      <description>사주팔자(''사'는&amp;nbsp;생년월일시, '주'는&amp;nbsp;기둥&amp;nbsp;주, '팔자'는&amp;nbsp;네&amp;nbsp;기둥에&amp;nbsp;속해&amp;nbsp;있는&amp;nbsp;오행(목화토금수)의&amp;nbsp;음과&amp;nbsp;양의&amp;nbsp;수)는&amp;nbsp;한&amp;nbsp;사람의&amp;nbsp;삶의&amp;nbsp;바탕이&amp;nbsp;되는&amp;nbsp;근본 요소입니다. 모든&amp;nbsp;사람은&amp;nbsp;자신이&amp;nbsp;응애 하고&amp;nbsp;태어날 때&amp;nbsp;받아 드는&amp;nbsp;생년월일시의&amp;nbsp;영향을&amp;nbsp;받으면&amp;nbsp;살아갑니다.그래서&amp;nbsp;이&amp;nbsp;사주팔자만&amp;nbsp;잘&amp;nbsp;연구하여&amp;nbsp;풀 줄&amp;nbsp;안다면&amp;nbsp;자신의&amp;nbsp;과거, 현재, 미래의&amp;nbsp;삶의&amp;nbsp;모습을&amp;nbsp;알&amp;nbsp;수도&amp;nbsp;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m36zYQsT4Ke3PrrJY3-VjT-JY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1:58:24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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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로 보는 명리 - 명리상담이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Uqp/62</link>
      <description>오늘은 네 자녀를 둔 부부의 사주를 봤다. 참으로 신기한 오행의 조합이었다. 부부의 본원의 천간 지지 오행이 똑 같았다. 그런데 더욱 신기한 것은 6명 중 4명의 일주 천간이 모두 같은 오행이었고, 나머지 지지의 오행들도 같은 오행들로 한 오행의 많고 적음의 차이만 있지 내용은 같았다. 세상에나~이런 경우는  수 많은 사주를 본 중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v9HwARv0fUdB8YxcYmW7-5Xmv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0:01:12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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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보리의 나 어때? - 글 보리의&amp;nbsp;심리 사냥 - 두 번째 책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Uqp/3</link>
      <description>3.&amp;lsquo;생각하고 말해&amp;rsquo;&amp;nbsp;말을 잘 하는 여자 가끔 아니 어쩌면 자주 남자가 멍청하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생각하면 기분 상하지 않게 해결될 일인데 매번 일을 키운다. 박사면 뭐하고 교수면 뭐하나? 말 주변머리 없기는 매 한 가지인 것을. 존경심을 가져야지 작심하다가도 부딪히면 무시하게 된다. 남자가 그렇게 말을 못 한다는 걸 알았다면 남자랑 사는 것을 고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xm7befDnx1ktYe2LYp0j-0wMF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6 12:19:12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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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보리의 나 어때?  - 글 보리의&amp;nbsp;심리 사냥-두 번째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Uqp/2</link>
      <description>2.&amp;lsquo;여기 있잖아~!&amp;rsquo; 물건을&amp;nbsp;잘 찾는 여자 매번 싸운다. 도대체 수십 년을 그곳 그 자리에 그 모양 그대로 두는데도 매번 묻는다.&amp;lsquo;바보야? 아님 멍청이야?&amp;rsquo;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 하나마나한 잔소리여서 꾹 참는다. 자기 소지품 위치를 아무리 일러줘도 귓등으로 듣는다. 마음이 없는 건지 사랑하지 않는 건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관심이 없는 거다.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RNT2P9-LxQaX3ZmsGcq1e4fGQ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6 12:18:44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guid>https://brunch.co.kr/@@Uq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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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 보리의 나 어때? - 글 보리의&amp;nbsp;심리 사냥 - 두 번째 책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Uqp/1</link>
      <description>1.&amp;lsquo;어디로 가?&amp;rsquo; &amp;nbsp;길을&amp;nbsp;못 찾는 여자 길을 못 찾는 건 여자의 숙명이다. 이 문제는 똑똑하고 아니 고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그렇다. 90%의 여자들은 길 찾기가 힘들다. 데리고 가 달라고 하는 것은 공주병 때문만은 아니다. 생전 처음 가는 장소를 어플(application) 켜고 가면 된다고 호기를 부리며 나서지만 몇 번을 되묻고도 사거리 한 가운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p%2Fimage%2FNW59hnw27MBSWvxXDOW8unpdr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6 12:18:03 GMT</pubDate>
      <author>글 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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