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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verick Bai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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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에는 직장인, 밤에도 대부분 직장인, 그러나 영혼만은 자유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1:5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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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직장인, 밤에도 대부분 직장인, 그러나 영혼만은 자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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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토(Porto), 시간이 멈춘 도시 - 사람은 현재, 공간은 과거</title>
      <link>https://brunch.co.kr/@@TlB/6</link>
      <description>리스본에서 포르토까지 기차로 4시간정도 걸렸던 여정이었다. 중간에 코임브라(Coimbra)도 거쳐오게 된다. 어딘서가 많이 들어본 코임브라-포르투갈 대표의 대학도시-는 기차로 지나만 가도 그 느낌이 남달라, 다음에 다시 와보고싶은 도시이다. 그렇게 4시간을 달려 포르토에 도착했다. 첫 느낌은 리스본과는 다른 또 다른 와우였다. 과거로 이미 왔다고 생각했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2ImZACHR6QDDRaEJGhnRsmXq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n 2018 09:43:24 GMT</pubDate>
      <author>Maverick Ba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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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본, 리스보아(Lisboa), Ola! - 행복하려면 리스보니안(Lisbonian)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TlB/5</link>
      <description>포르투갈을 언제 가볼 수 있을까? 생각으로 포르투갈을 가보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내 내 생각은 바뀌었다. 포르투갈을 언제 다시 와볼까? 라는 생각으로 말이다.바르셀로나에서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으로 넘어와보니 리스본은 정말 힙한 수도이다자연이 아름답도, 건물이 색색 물들어 있고, 사람들이 여유가 흘러 넘친다. 부가 있어야 행복한건 아닌거 같다. 여유와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zNUOdJAi-XmEl9QzMbnwnxSK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n 2018 17:46:12 GMT</pubDate>
      <author>Maverick Ba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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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르익다, 낯익다, 그리고 살이익다 - 바르셀로나를 떠나 보낼 준비 하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TlB/4</link>
      <description>어느덧 10일간의 바르셀로나의 여행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 혼자 여행이지만, 사실상 혼자가 아닌 여행이었다. 골치아픈 눈 다래끼를 같이 데리고 여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우 신경쓰였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나만 유달리 신경을 쓰는것이었다. 나만 그렇게 외형에 그리고 내 자신이 완전하지 않음에 고민이었전 것이었다.여행을 온 지금도 완전히 난 자유롭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y-DFXrs1aClKiiEIFVbpkSO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y 2018 19:46:15 GMT</pubDate>
      <author>Maverick Ba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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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에 느껴봄, 바르셀로나 - 딱 1일차에 느껴진 작은 놀람</title>
      <link>https://brunch.co.kr/@@TlB/3</link>
      <description>불과 몇 시간이 흘렀을뿐인데, 전혀 다른 공간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꽤나 놀랍고, 재미난 일이다.서울에서 바르셀로나까지는 12시간 정도의 비행시간이면 가능한 거리였다.바르셀로나는 누구나 사랑하는 스페인의 도시라는 점과 도시 그 자체의 매력이 너무나도 큰 곳이다. 또한 지극히 개인적으로 BCN(바르셀로나의 약자)에서 BC자체에 대한 작가의 개인적인 &amp;lsquo;호&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wLJ_CJWu8cV3p7kV_P3nd_1q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20:27:22 GMT</pubDate>
      <author>Maverick Ba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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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과거와 현재의 경계에서.. - 떠나는 날이 되어서야 오사카가 나에게 익숙해지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TlB/2</link>
      <description>2006년, 아무것도 모른채 단순히 떠나는 여행으로 갔던 오사카에 10년이 지나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오사카로 이민을 갔다던지, 혹은 일을 하기 위해서 갔는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덧붙이면, 이번 오사카는 '여행' 그 자체를 위해서였다. 일본 여행을 나도 모르게 살짝 꺼리게 된 것은 아마도 몇년 전 그 사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본을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lB%2Fimage%2FUKsc90G5wqf9geKB6GGRJiJTV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6 13:35:52 GMT</pubDate>
      <author>Maverick Ba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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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 나의 영혼과 소통하는 곳 - 맛과 고요함, 멋과 소박함, 그리고 나의 영혼과의 소통의 장소</title>
      <link>https://brunch.co.kr/@@TlB/1</link>
      <description>'브런치(brunch)에 내 이야기를 담아내자' 라고 생각했던 것은 16년이 시작되는 1월의 어느 날이었다.그러나 3월의 첫주가 지나고 두번째 주가 되어서야 비로서 시작할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lB%2Fimage%2FnploCXuMDT7wuknyvBc2V_LXfyY.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02:38:00 GMT</pubDate>
      <author>Maverick Bai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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