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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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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3:1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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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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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7월 3, 4주 - 2026.07.13~2026.07.26</title>
      <link>https://brunch.co.kr/@@TaC/706</link>
      <description>정신 없이 보낸 시간들  다른 레파토리의 수업이 여러개 잡혀서 준비하다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갔다. 좀만 있으면 벌써 8월이고, 상주작가도 넉달만이 남는다. 휩쓸리듯 나아가면서도, 내 중심을 잘 잡고 내 글을 쓰는 데에도 집중을 잘 해보자!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읽은 책  1.&amp;nbsp;《토미에 (상)》, 이토 준지, 시공사, 2018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Fo0M6Qscy_vjXWlowMP_FhZyP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2:13:06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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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7월 2주 - 2026.07.06~2026.07.12</title>
      <link>https://brunch.co.kr/@@TaC/705</link>
      <description>나의 감정을 돌아보기  트라우마까진 아니고, 내가 몹시 견딜 수 없는 상황들이 있다. 늦되고, 둔한 탓에 그걸 감지 하지 못하고 늘 임계점을 넘어간 후에야 아파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 트리거 포인트가 늦게서야 감지되었다. 묘한 것은 매번 그 단계까지 나를 이끄는 건, 악의가 있는 타인이 아니라 보통은 나였기에 이번에는 한 번 끊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Vp3ielCiEu6GnFJENLpLZQiW5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1:59:24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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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7월 1주 - 2026.06.29~2026.07.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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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이번주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시간을 보낸 한 주다. 누구도 만나지 않으려하고, 집안에만 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세상엔 맛있는 것도 많고 즐거운 시간도 많구나 싶었다. 주말엔 &amp;lt;깜냥&amp;gt;으로 가족 zoom 수업 1회차를 진행했고, 어린이 독자분들이 집중해주고, 힘을 내줘서 덕분에 잘 마칠 수 있던 것 같다. 앞으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5TVXUtN64lUt9_YDHinm381gi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28:00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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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6월 4주 - 2026.06.22~2026.06.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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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석의 들어가는 타자의 마음으로  인풋보다 아웃풋을 더 하겠다고 다짐해놓고, 웬걸 인풋을 잔뜩한 한주를 보냈다. 다음주는 꼭 본업에 충실하는 마음으로, 아웃풋을 내자. 홈런을 쳐야지 쳐야지 마음만 먹고 타석에 들어가지 않은 시간이 너무 오래인 것 같다. 타석에 한 번이라도 더 들어가야 홈런칠 기회도 오지 않겠나 싶어서, 마음을 비우고, 타석에 더 많이 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bG5V8qZoqFkOSOH9JWlytm6i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6:37:32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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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6월 3주 - 2026.06.15~2026.06.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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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포 이야기 주간   이번 주는 남산도서관에서 문학사 강의를 했고, 공포 이야기 위주로 읽으며 보냈다. 오랜만에 성인 대상으로 수업을 했는데, 본의 아니게 논스톱으로 쉼 없이 달리는 수업이었는데도 끝가지 경청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했다. 좋은 피드백은 강의를 준비하고,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된다. 미래의 수업들은 내가 쓴 이야기를 텍스트로 하는 레파토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J31ezi4VAUleE61KOHkMoxjwr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1:53:02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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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6월 2주 - 2026.06.08~2026.06.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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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적되는 마음에 대해서  한 고등학교에 수업을 다녀왔고, 영화도 보고, 국립 중앙박물관도 갔던 알찬(?) 한 주.  가장 많이 생각했던 주제는 '왜 우리는 음모론에 빠져드는 걸까.'였다.&amp;nbsp;얼추 답은 찾을 수 있었는데, 너무 이 주제에 천착해 있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주는 조금 분리해볼까 한다. 이렇게 조금씩 생각을 버려놓고, 마음이나 감정도 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WtTMbO40-1AJ5w1p67rzkrBV3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3:14:17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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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6월 1주 - 2026.06.01~2026.06.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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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씩 하나씩  2026년 하반기 남산도서관에서 상주작가로 일하게 되었다. 소설 쓰는 일 빼고 다하는 요즘(?)이지만, 다시 글쓰는 것도 정신차려서 하나씩, 하나씩 원고를 완성해가자...!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읽은 책 1.&amp;nbsp;《저편에서 이리가》, 윤강은, 민음사, 2025 :&amp;nbsp;기후위기로 얼어붙은 배경인데도, 따뜻함이 느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X5YGG7rGkZAOgMB6UiIuCqf3x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1:33:49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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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5월 5주 - 2026.05.25~2026.05.31</title>
      <link>https://brunch.co.kr/@@TaC/699</link>
      <description>바라는 것을 명확하게 바라지 않고, 주장하지 않고, 선택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끌려가고 만다. 불쾌감을 참고 인내하면서 스스로를 피해자의 자리에 두지말고, 나를 위한 선택으로 채워가자. 어차피 타인은 내가 통제할 수 없고,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서 나를 가장 좋게 만드는 방향으로 살아가면 될 것이다.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_Wj0wyBWZjj_qkP3dT1qOih3P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13:25:00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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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5월 4주 - 2026.05.18~2026.05.24</title>
      <link>https://brunch.co.kr/@@TaC/698</link>
      <description>복제와 모방 나는 한동안 내 이야기가 세상에 이미 있는 이야기들의 짜깁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미-브 비하인드를 쓰면서 그 의심은 더 짙어졌는데, 한줄 한줄에 (아마도 내 눈에는 선명히 보이는) 레퍼런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곳에서의 대화에선 생각이 조금 정리가 되었다. 어떤 콘텐츠든 나를 통과하고 소화한다면 나를 복제하는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CZch-39yutCkhF6S-brMdW07L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0:14:01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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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5월 3주 - 2026.05.11~2026.0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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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이더 놓치고 있던 것이 무언가 고민해보았다. 그건 아마 레이더가 아닐까 싶었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비해 노력을 안하는 현재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한 글자라도 더 써야하고, 쓰기 위해선 상시 인풋하고 변용할 준비를 해야할 터인데 한동안은 귀를 닫고 싶었던 건 아닐까 싶었다. 도파민이 터지면서 즐거운 기분으로만 나아가고 싶은데, 그렇게는 또 안되더라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_xykT32G_pFVjWrSJn6VsC8wN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04:38:48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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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5월 2주 - 2026.05.04~2026.05.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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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 다시 가동!  마음이 복잡하다는 핑계로 한 주, 또 한 주 미루다보니 인풋노트를 시작 못하고 5월을 맞이했다. 1~4월 결산을 올려야지 마음만 먹다가 또 한 주가 흘러서 그럴 바엔 2주차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번주는 11월까지 일할 도서관에 처음 출근했고, 정신 없이 계획서를 쓰다가 시간이 다 갔다. 다시 원고 작업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H9cSLuLnrILSvFsFu6JJZWVR2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12:50:59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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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12월 4주(결산) - 2025.12.22~2025.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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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결산 올해는 100권의 책을 읽었다.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무얼 바라지도 않고, 그냥 지금의 고통이 사라지기만을 빌며 살았던 것 같다. 새해에는 지금의 나를 기준으로 평가하지말고, 가능성의 영역의 나를 기준으로 현실을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미워하지말고, 용서하고, 다음으로 나아가자.  1월부터는 인풋노트도 다시 꼼꼼히 열심히 써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op6JU0GtphMUho8eulGdKz8YI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8:33:22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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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급류_정대건 - #2020s한국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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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베스트셀러의 잣대 이 책이 역주행을 하고, 스테디셀러가 되어 차트 수문장이 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몇 없었을 것이다. 《구의 증명》이나 《홍학의 자리》처럼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조금씩 알려지다가 어느새 자리를 잡은 이 책을 드디어 읽게 되었다. 그래서일까 역주행 베스트에 대해서는 이상한 잣대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그정돈가?' 하는 코멘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iquCR4mZUTApBTCYHb5nDSRau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6:55:59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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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양면의 조개껍데기_김초엽 - #2020s한국문학</title>
      <link>https://brunch.co.kr/@@TaC/693</link>
      <description>0. 제약과 확장 나는 소설가는 큰 틀에서 두 가지 부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하나는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이들, 다른 하나는 자유롭게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이들. 김초엽 작가의 소설은 둘 중에는 후자라고 생각했다.  단편집《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나  장편소설《지구 끝의 온실》, 《파견자들》, 엽편소설집인 《행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gFEuoztLX0cXjjMD8sQK3S4I3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7:02:26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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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12월 2, 3주 - 2025.12.08~2025.12.21</title>
      <link>https://brunch.co.kr/@@TaC/692</link>
      <description>중요한 건 기세 기세로 돌파하자. 아니면 아닌거고, 기면 긴거고 그냥 기세로 정면 돌파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읽은 책  1.&amp;nbsp;《돼지 책》, 앤서니 브라운, 웅진주니어, 2001 2.&amp;nbsp;《엄마 도감》, 권정민, 웅진주니어, 2021 3.&amp;nbsp;《먹어 보면 알지》, 이지은, 웅진주니어, 2025 4.&amp;nbsp;《팥빙수의 전설》, 이지은, 웅진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TJB9J8qJKone8U5OnklbacyG2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5:12:34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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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시한부_백은별 - #2020s한국문학</title>
      <link>https://brunch.co.kr/@@TaC/691</link>
      <description>0. 청소년이 쓴 청소년 소설 소설을 쓸 때면 늘 염두에 두는 것이 있다. 이 글이 독자에게 닿았을 때 어떤 느낌을 줄까 하는. 하물며 청소년 소설은 더 그랬다. 나의 청소년기는 20년 전에 머물러 있고, 아이들은 지금을 살고 있는데 그 감각이란 것이 같을 수가 없으니 말이다. '이건 우리 얘기가 아닌데, 이건 공감도 안 되는데' 싶은 이야기가 될까 노심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UMDSh4EzBBWXMvrTgj9Q_sED2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5:19:25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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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12월 1주 - 2025.12.01~2025.12.07</title>
      <link>https://brunch.co.kr/@@TaC/690</link>
      <description>몰입이 필요한 순간 주어진 시간을 기회로 삼고, 한 번 나아가보자. 후회하지 말고.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읽은 책  1.&amp;nbsp;《긴긴밤》, 루리, 문학동네, 2021 :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동물다우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라 좋았다.  2.&amp;nbsp;《시한부》, 백은별, 바른북스, 2024 ​: 청소년이 쓴 청소년 소설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XKOrw5NTJqPQsouZuDkUQC4uP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2:19:24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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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직장 상사 악령 퇴치부_이사구 - #2020s한국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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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유쾌한 악령 퇴치 드라마 의도한 건 아니지만 최근에 읽은 소설들이 무거운 내용을 다루는 게 많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만한 책을 디깅하다가 이 책을 만났다. 표지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토끼 무당(?)과 부적, 컴퓨터와 붕어빵 타코야끼? 이 난잡하면서도 기묘한 조합은 뭘까? 종잡을 수 없는 구성에 궁금증을 품은 채 읽기 시작했고, 이 표지는 정말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p7H-3QotLf83yViZHUC_wVdTY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3:55:20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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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오직 그녀의 것_김혜진 - #2020s한국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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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출판계의 밝은 모습이로구나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다녀오며 이런 생각을 했더랬다. '아. 출판계의 밝은 모습이로구나.' '미래가 밝구나!'라거나, '아름다운 출판계의 빛과 소금들이다!'라는 긍정 평가보다는 씁쓸한 마음이 앞섰다. 밝게 포장된 이면에 애정하는 마음으로 발을 들였다가 사라져간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나 또한 도서전에서 감겨(?)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jGq6-e9Vv_uzToBZMig-86JUE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1:53:42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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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주간 이요마 인풋노트_11월 5주 - 2025.11.24~2025.1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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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하면 되는 거잖아?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그냥 하나씩 할 수 있는 것을 하기로 했다. 제약을 두지 말고, 남 눈치보지 말고 하나씩. 그게 나를 만들어왔고, 미래의 나도 끌어 쓸 수 있는 자산이 될 거다.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읽은 책   1.&amp;nbsp;《벽지 뜯기》, 우재윤, 황금가지, 2024 : 모바일 게임이 주는 제약이 공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C%2Fimage%2FIBntv8i9DjrBbp-Lc86fQOris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이요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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