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드리</title>
    <link>https://brunch.co.kr/@@SaR</link>
    <description>아니 그냥, 솔직한 글을 써보려해. 어디에도 하지 못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39: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니 그냥, 솔직한 글을 써보려해. 어디에도 하지 못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aR%2Fimage%2FCnDbZeyfb8a3Y5eGF6Iextw5MP8.png</url>
      <link>https://brunch.co.kr/@@Sa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SaR/18</link>
      <description>요즘엔 도무지 되는 일이 없다. 얼마 전에 제미나이 네이놈이 '때리기 좋게' 띄워준 공을 나의 지인이 스파이크로 마무리한 덕에 나의 정신이 아득해져 내 소듕한 SNS 계정을 폭파. 그 후 마음 다잡고 새롭게 시작한 새 SNS 계정은 조회수가 말 그대로 0이다, 0. 제로. 역시,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었다. 하물며 스텐 냄비를 설거지하고 옆에 치워두다가 식</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5:59:32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SaR/18</guid>
    </item>
    <item>
      <title>뭔가 있긴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SaR/17</link>
      <description>​아이가 하굣길에 전화가 왔다. ​ &amp;quot;엄마~ 나도 몰랐는데에 어제 외할아버지한테 전화가 와있어. 부재중 떠있어~&amp;quot;  어제 아빠가 내 딸에게 전화를 했었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시지? 그럼 외할아버지께 다시 전화를 드려보라 하고선 나는 전화를 끊고 아이를 기다렸다.  잠시 후 통화를 하며 들어오는 아이의 핸드폰에서 나의 아빠 목소리가 새어 나왔다.  &amp;quot;공부가</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1:44:28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SaR/17</guid>
    </item>
    <item>
      <title>뭘 할 때는 주변사람에게 비밀로 해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SaR/16</link>
      <description>나는 최근에 SNS 활동을 시작했었다 과거형으로 말하는 이유는.. 오늘 그 계정을 폭파시켰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sns 활동을 그다지 하고 싶진 않았다. 내가 뭐 밥을 그럴싸하게 차려 먹길 하나, 집을 번쩍번쩍 꾸며놓고 살길하나, 그렇다고 '현실판'을 보여줄 성격도 되질 못하니 난 그저 내가 그나마 할 수 있는 나의 전공 이야기에 나의 재치를 담아 전달</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0:11:41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SaR/16</guid>
    </item>
    <item>
      <title>힘이 되는 글이 있긴 한가? - 우울증엔 약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SaR/15</link>
      <description>힘이 되는 글이 있긴 한가? 힘이 되는 말이 있긴 하느냔 말이다.  멀쩡한 채 사는 듯 보여도 여지없이 무너져버리고 마는 이 우울증 인생에 힘이 되는 말이, 힘이 되는 글이 진정 있을까.  무슨 책을 읽고 나서 나았다느니, 너 자신을 아끼며 살아야 한다느니 말은 참 쉽다. 하다못해 나 역시 우울증 동료에게 같은 말을 건네곤 하지만, 심지어 오늘도 '그런 책</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22:00:42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SaR/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