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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O</title>
    <link>https://brunch.co.kr/@@R1G</link>
    <description>우아한형제들 15년차 시니어 마케팅 디자이너입니다. 한 IT 기업이 생긴지 1년째에 알바로 입사해서, 정신차려보니 10년 넘게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2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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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형제들 15년차 시니어 마케팅 디자이너입니다. 한 IT 기업이 생긴지 1년째에 알바로 입사해서, 정신차려보니 10년 넘게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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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강연을 함께 준비한 디자이너 - 그래서 강연을 준비하는 시간은 획기적으로 줄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R1G/96</link>
      <description>얼마 전, 장장 2달간 준비했던 국민대학교 특강을 진행했다.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이 강연을 들으러 늦은 시간까지 앉아있었고, 굉장히 열정적이었다. 중간 쉬는 시간과 강연이 끝나고 나서는 질문을 하러 줄까지 섰다. (나는 학생 시절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내가 너무 불성실하게 다녔나 보다...) 대학교 강연이 처음이었던 나에게는 정말 잊지 못한 경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iuWJBUQyLkFY7yWRN1k2jrSg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0:00:14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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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냥 배너 말고, 배너 광고(DA) - 디자인보다는 운영과 관리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R1G/89</link>
      <description>마케팅 디자인의 주 업무 중 하나는 배너 제작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면 이 배너의 가이드를 만들고 운영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면, 내가 제작하지 않는 영역의 배너 디자인을 관리하고 운영해야 한다. 바로 배너 광고(DA) 영역이다.   DA는 Display Advertising의 약자로, 여러 플랫폼에서 이미지 배너 형태로 라이브 되는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1TkZvfGUDI1GgnMC0_EFcbtOm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0:00:12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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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균 이상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능력  - 모두 평균치 디자인을 만들기 쉬워진 세상에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R1G/51</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본 피그마의 한국 세션 Makers collective 행사 키노트에서  Yuki Yamamoto 피그마 CPO는 이렇게 말했다.   &amp;quot;점점 많은 제품이 평균이 될 것이다. AI는 매우 전형적인 결과를 만든다.&amp;quot;  AI로 인해 업무 속도가 빨라졌고, 하나하나 사람이 직접 작업하는 업무 프로세스가 AI의 개입으로 자동화되고 그만큼 많이 단축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2PiSqI_S3BPlTfIl6yQBlcPQK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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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멘토링에 대한 고찰 - 고찰이라 쓰고 반성문이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R1G/95</link>
      <description>나는 1년 넘게 플랫폼을 통해 포트폴리오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여러 번 커피챗도 진행했다.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정말 큰 보람이었다. 커피챗 또는 멘토링 이후 가끔 감사의 말을 전달받거나, 내 멘토링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어낸 사람들을 볼 때마다 멘토링의 영향력을 실감했다.  시간이 조금 흐른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q-UtdyQPJKDfIot1b8SjUvjFo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1:44:29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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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자이너가 1달간 AI 잡도리해본 썰 - 내가 가장 두려워하던 친구를 부려먹어 본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R1G/94</link>
      <description>AI가 한창 판을 칠 때, 나는 AI 그리고 AI를 잘 쓰는 사람을 두려워했다. 빠르게 진화하는 AI, 그와 함께 아무 짝에도 쓸모없어지는 것 같은 내 실무 스킬들...(두려움에 대한 넋두리는 대포모시대 글에서도 볼 수 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고, 많은 분들이 이 두려움에 이렇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려주셨다. 그중 가장 공감되는 조언은 바로 이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noOIoWcn9JUHJ8E47DuAc_THe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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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자이너 면접의 질문들 - [디자이너 000]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 그리고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R1G/44</link>
      <description>지난번에 포트폴리오에 대한 글을 썼는데, 그 글에 이어 면접에 대한 글을 써보려 한다. 서류를 통해 이 사람의 직무 이해도나 역량(스킬 연관 역량)을 파악했다면, 면접에서는 좀 더 깊게 들어간다. 포트폴리오를 보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기도 하고, 이전 커리어에 대한 것, 더 깊게는 디자인과 사람 됨됨이에 관련된 것을 묻기도 한다. 좀 더 [사람 아무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5S8z1GHUO9EqLll1wCe0EIPSU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3:51:16 GMT</pubDate>
      <author>HYO</author>
      <guid>https://brunch.co.kr/@@R1G/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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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 포모(FOMO) 시대 - &amp;quot;딸칵&amp;quot; 속에서 모두가 환호하고 불안해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1G/92</link>
      <description>&amp;quot;딸칵&amp;quot; 그리고 &amp;quot;AI&amp;quot;  위의 2가지는 요즘 내가 링크드인이나 스레드 등의 커뮤니티를 볼 때 자주 보는 단어이다. 제미나이와 나노바나나에 이어서 커서(Cursor), 그리고 클로드(Claude)(개인적으로 요즘 판을 뒤흔드는 끝판왕이라고 생각함) 같은 [AI]를 통해서 [딸칵] 클릭 한 번만으로 결과물이 뚝딱 나오게 한다는 얘기가 많이 들린다. 스레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3oo3u-oB3rGfzdCRM1mzzL648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HYO</author>
      <guid>https://brunch.co.kr/@@R1G/92</guid>
    </item>
    <item>
      <title>지금 마케팅 디자인의 현실과 미래 - 전례 없는 변화를 마주한 지금 냉정하게 본 주관적인 현실과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R1G/91</link>
      <description>&amp;quot;채용이 이전보다 훨씬 줄었어요. 요즘은 콘텐츠 디자이너 뽑는다 하면 대부분 기간제예요.&amp;quot; &amp;quot;작년 이맘때쯤에는 그래도 A사에 마케팅 디자이너 채용 공고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요. 완전 내려갔다니까요.&amp;quot;  주변에서 디자이너들과 얘기를 나눌 때마다 좋은 얘기는 잘 들려오지 않는다. 이직이 활발했던 [대이직시대], 이전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이제 [버티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3hZfhlGNQbCmtMsvCuIcdeRqi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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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흔한 디자이너가 방향을 찾기 위해 읽은 책 3종 - 고민이 있을 때 책을 찾는 사람이 최근 읽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R1G/90</link>
      <description>글을 쓰기 시작한 초창기에 책 추천 글(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을 쓴 적 있는데,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쓰는 책 관련 글이다. 이전에도 얘기했지만 나에게 독서는 [방향을 찾는 여정]이다. 명확한 답을 찾으려 읽진 않지만, 적어도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  그래서 3년 전의 책 추천글처럼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pRuTA6gXHr8pcwWvxntX4bqGI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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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본 국제 대회 시즌 - 일하면서 올림픽, 월드컵을 N번 경험한 마케팅 디자이너의 썰 풀기</title>
      <link>https://brunch.co.kr/@@R1G/87</link>
      <description>(표지 사진 출처 :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https://www.olympics.com/ko/milano-cortina-2026/news/team-korea-day-by-day-highlights)  한국 시간 2월 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동계올림픽이 진행 중이다. 첫 설상 메달 소식과 그 외의 다양한 올림픽 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Z2hYqPPnY8_E2j2OtYYwBUSTc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4:48:33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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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운영효율화와 크리에이티브 사이 - 이벤트 페이지의 구조와 운영을 생각하는 마케팅 디자이너</title>
      <link>https://brunch.co.kr/@@R1G/86</link>
      <description>2024년부터 여러 곳에서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내가 마케팅 디자인에서 중요한 포인트 3가지를 항상 얘기했었다. 그 3가지는 브랜드, 사용자 경험, 효율성이었고 나는 여기서 [효율성]이 마케팅 디자인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조금 지난 후... AI의 미친 성장과 극강의 자동화를 경험하고 나서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여전히 효율성은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WQb2CUOL7o6oemVGy2UaAwVzu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6:19:39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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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흑백요리사로 일하는 태도를 배운다. - 요리를 봐야하는데 자꾸 출연자들에게서 일하는 자세를 보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1G/85</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 시즌2가 지난 1월 13일 마지막 편이 공개되면서 마무리되었다. (결말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스포 방지!!) 흑백요리사는 이전 시즌부터 부모님과 내가 모두가 재밌게 보는 예능 중 하나인데, 내가 본가에 방문했을 때 오픈회차를 새해 다음날이 될 때까지 봤을 정도로 엄청나게 빠져서 봤다. 시즌1에 이어서 시즌2도 너무 재밌게 봐서 연말 연휴 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isoPYmuXZTUYNyS_EV77iF15P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5:28:51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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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 수많은 작업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R1G/83</link>
      <description>나는 지난 1년 동안 포트폴리오 멘토링을 진행해 왔다. 그래서 회사에서 채용을 진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채용 시즌만큼 수많은 포트폴리오를 봤다.  나를 마케팅 디자이너로 소개하는 만큼 마케팅/콘텐츠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봤는데, 당연하지만 마케팅 디자이너의 포폴에는 배너/이벤트 관련 프로젝트가 들어가야 한다. 근데 배너나 이벤트 페이지를 포트폴리오에 &amp;quot;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U9GCgzYtat8XDy1H9QTchnqDk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5:46:03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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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디자이너의 2025 연말결산 - 2025 한 해 정리하기 + 내년에 뭐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R1G/8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올해 연차를 빨리 소진하라고 연락이 왔다. 나는 달력을 확인한 후, 바로 연차 소진 계획서를 제출했다. 계획서는 그대로 연차 결제로 이어졌고, 그때 서류에 작성한 대로 나는 연말에 1주일가량의 휴가를 쓰고  쉬고 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다. 벌써 2025년이 끝이라고?? 사실 매년 막바지마다 연말결산을 하고, 내년 계획을 세우는 것은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IbOwV2rGjn6BTNRLTYpWuWCQm2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2:44:57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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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과도기 시대 속 디자이너의 미래 - 우리는 정말로 AI에게 일자리를 뺏기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R1G/75</link>
      <description>(배경 일러스트는 나노바나나 최근 버전으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한 3번 프롬프트를 써서 만들었어요.)  요즘 AI가 정말 대세 of 대세가 되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제미나이와 챗GPT의 업데이트 소식이 들려오고, 나도 모르는 생성형 AI툴이 꾸준히 생기고 있다. 해외의 IT업계에서는 AI의 영향을 받았는지 인사 구조조정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37Ru45SVs55aIGdHKvWxH49_K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0:22:27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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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폰 에셋 디자인 개편기 - 어떤 케이스라도 대응 가능한 단 하나의 공통 디자인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R1G/81</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사용하기 어려운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이 글의 초입에는 어느 디자인 조직장 님이 당시 쿠폰 시스템의 불편한 점에 대해 얘기한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글 마지막에 [쿠폰 에셋 업데이트에 대한 썰은 나중에 풀어보겠다]고 했는데 드디어 풀어본다. (매우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에 작성한 글은 10월 초 패스트캠퍼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j-lHS1th_MoIcdK3ui5y689rs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5:24:02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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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디자이너의 네이버 DAN25 참가 기록 - 다른 사람들의 문제 해결 방법을 보고 배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R1G/82</link>
      <description>11월 6일, 7일 총 이틀간 네이버 DAN25 콘퍼런스가 열렸다. 그동안 항상 당첨 실패, 시간 안됨 등등의 이슈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참가 신청 오픈런을 한 덕분에 이번에는 참석할 수 있었다. 비록 나 혼자 갔지만...  첫째 날에는 키노트와 함께 비즈니스 쪽 세션들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에는 크리에이티브, 테크 세션이 진행되었다. 그래서 나는 두 번째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IQ7VZ02rwAoxHBD5OE0sO9A-p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3:05:49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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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가 마케팅 디자이너로 역량을 키우는 방법 - 마케팅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성장하려면 어떤 것을 배우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R1G/78</link>
      <description>&amp;ldquo;마케팅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하려면 어느 것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amp;rdquo;  요즘 멘토링할 때 이런 질문을 꽤 여러 번 받았다. 그때마다 바로바로 내 입에서 &amp;ldquo;이렇게 하면 된다!&amp;rdquo;라고 즉답이 나오지 못했는데, 왜냐하면 나도 이런 것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나 브랜드 디자이너, 영상 디자이너라면 그 분야로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친구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nFhqtHIRoqh2bCEbOjTZhLQGkp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2:13:07 GMT</pubDate>
      <author>H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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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커리어 고민 상담소 - 패스트캠퍼스 세미나에서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R1G/76</link>
      <description>추석 바로 전날, 강남에 있는 패스트캠퍼스 스튜디오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동안 브런치로만 간간히 얘기했던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나, 그리고 우리 팀의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얘기하는 자리였다. 우리 팀에서 그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알려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심지어 우리 회사 내에서도 모름.... 이 부분은 참 슬픈 일이다)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XbymY7aetjF01tOR6rZeuT2Fj2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HYO</author>
      <guid>https://brunch.co.kr/@@R1G/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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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AI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 - OPEN SQUARE 2025 참석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R1G/80</link>
      <description>지난 토요일, 디자이너 교육 플랫폼 오픈패스(OPENPATH)의 초대로 콘퍼런스를 다녀왔다. [OPEN SQUARE 2025 - 디자이너와 AI 그리고 함께하는 변화]라는 이름으로 열린 행사였다. 그동안 수많은 온라인/오프라인 세미나를 들었지만 AI를 본격적으로 얘기한 세미나는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마침 오픈패스에서 이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해서 신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dXG8ZXvXGzsmkf0k98KxNlVK2P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9:00:13 GMT</pubDate>
      <author>HYO</author>
      <guid>https://brunch.co.kr/@@R1G/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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