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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hs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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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립 그래픽 작업자이자 결혼 1년차 새내기 유부, 고민 많은 느으으으림보 거북이. 나다움을 세워주고 너다움을 돕는 작업자가 되기 위해 오늘을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3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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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그래픽 작업자이자 결혼 1년차 새내기 유부, 고민 많은 느으으으림보 거북이. 나다움을 세워주고 너다움을 돕는 작업자가 되기 위해 오늘을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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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06. 13 - 오랜만의 끼적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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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끓는점이 넘어도 한참 넘었나부다. 아침에 눈을 뜨고 싶지 않을 만큼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남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렇게 무난하게 들리지 않는 일상이라니.  극약 처방으로 급 사용한 연차와 월요일 오후의 두물머리행.   바람 많이 부는 날의 물과 초록과 남편을 보고 있노라니,  손이 간질간질 마음이 도곤도곤 그간 꺼내지 않았던 아이패드를 저절로 찾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0VlxQO2IAS10a9S5oNXPHFDoi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5:41:29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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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에릭 요한슨] - 한층 업그레이드 - 콜라보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QG5/45</link>
      <description>63 빌딩에 볼일이 있어 방문했다가 우연히 63 아트 갤러리에서 관람하게 된 스웨덴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 전시.   몇 년 전 대림미술관에서 본 그의 작품은 단순히 그때 그 시절(?) 디자인학과 진학을 위한 입시미술 방법이었던 &amp;lsquo;발상과 표현&amp;rsquo;을 사진이라는 매체로 구현해 놓은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고, 가볍고 기발하지만 딱 거기까지만이었는데&amp;hellip; 오랜만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uNyOZBSvM1O72E0_N5RIIwYFd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5:12:39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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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화] 엄지공주의 재해석 - 작다고 만만하진 않을걸</title>
      <link>https://brunch.co.kr/@@QG5/44</link>
      <description>엄지공주는 용기를 내기로 선택했어요. 집에서 너무 멀리 떠나왔지만, 그래도 아직은 할 수 있는 걸 찾아볼 수 있어요.   어느 날 밤, 엄지공주는 두꺼비에게 납치를 당해 연못가에 있는 연꽃에 버려지고 말았어요. 엄지공주는 절망감에 빠져 몇 시간 동안 엉엉 울다가 조금 침착해져 주변을 둘러보았어요.  엄지공주는 용기를 내기로 선택했어요. 집에서 너무 멀리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KRnNlDKv5izaUupI92n-fdaOL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13:05:52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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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노트 3] 온누리노무법인 B.I - 메시지를 기하학적, 추상적 도형에 담아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G5/35</link>
      <description>1. 소개를&amp;nbsp;받다  작년&amp;nbsp;이맘때&amp;nbsp;결혼과&amp;nbsp;맞물려&amp;nbsp;굉장히&amp;nbsp;바쁘게&amp;nbsp;작업했던&amp;nbsp;외주가&amp;nbsp;하나&amp;nbsp;있었다. 전&amp;nbsp;직장&amp;nbsp;이사님께서&amp;nbsp;연결시켜&amp;nbsp;주신&amp;nbsp;노무법인&amp;nbsp;팀장님이&amp;nbsp;클라이언트였는데, 그&amp;nbsp;분도&amp;nbsp;디자이너&amp;nbsp;출신인&amp;nbsp;데다가&amp;nbsp;전&amp;nbsp;직장상사의&amp;nbsp;소개로&amp;nbsp;작업을&amp;nbsp;진행하는&amp;nbsp;것이어서&amp;nbsp;프로페셔널한&amp;nbsp;모습을&amp;nbsp;보여야&amp;nbsp;한다는&amp;nbsp;부담감이&amp;nbsp;컸다. 덕분에&amp;nbsp;미팅부터&amp;nbsp;작업까지&amp;nbsp;긴장을&amp;nbsp;늦출&amp;nbsp;수&amp;nbsp;없었다. (지금&amp;nbsp;생각해&amp;nbsp;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5WviWfQaSRn_pcka9JWZbwonS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8:29:12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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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노트 2] 모라스토리 B.I &amp;amp; 명함 - 사업자 등록 1년 만에 만든 정식 로고</title>
      <link>https://brunch.co.kr/@@QG5/34</link>
      <description>1. 초심으로 돌아간 로고  4월의 부활절 로고를 작업하다 보니, 어쩐지 &amp;lsquo;딱 떨어지지 않아도 괜찮아, 내 스타일만 담는다면&amp;rsquo;이라는 생각이 들어왔다.  그도 그럴 것이, 의뢰받은 로고가 손맛 나는(?) 심플 드로잉 스타일의 로고였던 것이다. 기존 부활절 로고를 찾아보니 굉장히 진중하고 무게감이 있는 스타일이 많았는데, 내 작업물은 기존과는 느낌이 조금 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03fL1OVyRbAqh_nYBADE11cDC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2:28:56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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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노트 1] 모라스토리 이름과 로고 - 급조된 임시 로고</title>
      <link>https://brunch.co.kr/@@QG5/30</link>
      <description>1. 사업자의 이름이 정해지다   2019년 6월에 진행했던 퇴사의 과정은 정말이지 잊히지 않는다.  5-6년 간의 관계 정리도 그렇지만, 나처럼 정리가 어려운 자의 데이터, 책상 정리 같은 작업은 정말이지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것. 여러 가지를 천천히 작업하다 보니 정작 퇴사 마지막 날은 새벽 6시까지 사무실에 남아있었더랬다.(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M__H-ceT1uNr3Ksoyw3w0FAd2i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1:38:53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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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파란앵무새] 4 - 귀 기울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G5/37</link>
      <description>#지식보다중요한것 #변화  슬픈 사실이 있다. 성경 읽는 법을 가르치는 많은 사람이 어떻게 정보를 수집하고, A에서 B로 가는 바른 길을 찾아야 하는지에만 집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 공부 교재에서 초점을 맞추지 않는 주제가 있다. 바로 교회와 개인의 변화다. 그 어떤 성경 공부 방법이든 변화로 이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신 목적을 버리고 우리를 방황</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4:23:5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guid>https://brunch.co.kr/@@QG5/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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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시 [로즈 와일리] 2 - &amp;ldquo;소녀, 소녀를 만나다&amp;rdquo; - 여성을 바라보는 그녀의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QG5/39</link>
      <description>트윙크 시리즈의 그림 속에서는, 인물과 물체가 불안한 조합으로 뒤엉켜져 캔버스 안을 각자 다른 크기로 떠다니고 있다. 이것은 디즈니에 대한 과감한 풍자로 볼 수 있으며, 작품 속 여성들에게 붙어 있는 직사각형 탭은 종이인형 놀이처럼 보인다. 이 작품은 여성들이 종종 느끼는 불특정한 무언가 혹은 누군가를 향한 불안함을 암시한다.  시사회에 참여한 니콜 키드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UVz5bfoeMPd3YA98QbGPGBou7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4:32:2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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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로즈 와일리] 1 - 필름 노트 - 그녀만의 방식으로 영화 기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QG5/38</link>
      <description>분명한 것을 선호하는 로즈 와일리. 꽃들의 컬러도 섞이거나 흐릿하게 그리지 않고 분명하게 구분 지어 표현했기에,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모던한 작품.   &amp;ldquo;페넬로페 크루즈는 평소에 높은 굽을 신을 것 같지만 나는 작품 속 여인에게 하이힐을 신기지 않았다. 맨발이나 내가 주로 즐겨 신는 운동화를 신겨 그렸다&amp;rdquo;결국 영화는 시작일 뿐, 작가의 손을 거쳐 새로운 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gmI2Oa_2nyOEtuTJUHKTTC54F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6:53:5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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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파란앵무새] 3 - 성경을 읽는 방법에 지름길이?</title>
      <link>https://brunch.co.kr/@@QG5/33</link>
      <description>#지름길 #꼼수 #과정무시 운동에서 지름길이 온전한 건강을 얻지 못하게 하듯이, 성경읽기에서도 지름길은 우리의 영적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61p)  지름길 1. 율법 조각들 : 이러한 &amp;ldquo;말지니라&amp;rdquo; 계명들은 특히 나를 의롭게 만들었다. 이러한 계명들은 내가 하나님과 세상 앞에서 엘리트 신자에 속해 있다는 확신을 주었기 때문이다.  지름길 2. 축복과 약</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0:21:1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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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파란 앵무새] 2 - 성경을 읽는 세 가지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QG5/32</link>
      <description>1-1. 되살리기 위한 성경 읽기 #되살리기 #문화중심  바꾸어 말해, 우리는 아무리 불편하더라도, 정치적으로 논란이 있더라도, 큰 희생이 따르더라도 초대교회로 돌아가 초대교회의 모든 개념을 되살림으로써 성경을 살아내야 한다.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중략) 모든 것을 되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뿐더러 성경적이지도 않다. 바울이 모든 걸 모세</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4:51:06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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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파란 앵무새] 1 - 나는 어떤 방식으로 성경을 읽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QG5/31</link>
      <description>#말씀취사선택 나는 불편하지만 믿기 어려울 만큼 흥미로운 진실을 깨달았다. 우리는 모두 말씀을 취해(adopt) 자신의 문화에 맞춘다(abapt). 쉽게 말해 우리는 모두 성경을 취사선택한다. 아마 많은 이들이 우리가 왜 취사선택을 하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시대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을 높이는 방식으로 취사선택하려면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srgPEATrfMeJ2MDODkvq3oa9e0Q.JPG" width="315"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14:06:1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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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날마다 브랜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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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형식이내용을규정하기도 #의복의힘 #정체성 그렇다면 어떤 복장을 해야 할까? 개인이나 조직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가정하고, 나의 옷차림과 외모가 브랜드의 패키지디자인이라고 가정하면 어떤 이미지를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쉽게 알 수 있다.  (중략) 배달의민족 김봉진대표는 삭발을 하고 수염을 기르고 큼지막한 뿔테안경을 쓰는 이유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G5%2Fimage%2F30xL0CH0n7ym5m54qwQku9bot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8:07:4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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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날마다, 브랜드] 2 - 이미 주어진 것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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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깊은브랜드는고유의것 디앤디파트먼트의 대표 나카오카 겐메이는 브랜드를 통해 올바른 디자인을 전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두고 있다. 그가 생각하는 올바른 디자인이란 새로운 디자인이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지속되고 앞으로도 지속할 만한 가치가 있는, 쉽게 버려지지 않는 롱 라이프 디자인이다. 일본에서와 마찬가지로 디엔디파트먼트 서울 매장 역시 우리나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Vzo-QLtLbxG8PWhH5DzYCj-o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1:27:09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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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일하지 않는 시간의 힘] 1 - 성과 아닌 존재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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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는자식의거울  분주하게 사는 부모들은 자신들이 곁에 없을 때 아이들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또한 디지털 기기에 푹 빠진 자신들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 29p  #탈휴대폰경험기 #지금 #살기 &amp;ldquo;휴대전화가 거의 내 몸의 일부가 되었다는 사실을 바로 깨달았다. 허전해서 못 견디겠다는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7AqbYuGnu-bplFE5VLsPFLRo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04:27:5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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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날마다, 브랜드] 1</title>
      <link>https://brunch.co.kr/@@QG5/26</link>
      <description>#약속  &amp;ldquo;마케팅과 브랜딩을 구별하는 가장 큰 지점은 책임감이다. 뱉은 말에 책임을 지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브랜드의 기본이다&amp;rdquo;  &amp;ldquo;약속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세월의 고단함을 이겨낼 때, 그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축적되어 브랜드에 대한 결속으로 남게 된다.&amp;rdquo; - 서론  #싸우지않는다 &amp;ldquo;브랜드 전략이라는 말에는 기본적으로 싸워 이긴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GTqoV-FUqmuGpwjRm1ey6C6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10:17:49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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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타이밍 - 때를 정하는 건 나와 네가 아니라</title>
      <link>https://brunch.co.kr/@@QG5/22</link>
      <description>귀가 작동하는 타이밍 여러 경로를 통해 애용의 문제점이 드러날 때가 있는데,  당시에는 마음이 상해버려도,, 그게 일정 시간이 지나 다시 여러 증거와 함께 반복되어 들리면 인정할 수밖엔 없단 말이지. 그게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수업 자리여서,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서 속상하지만, 그 감정보다는... 들리는 것이 진짜라서 뜨끔한 마음이 크니까...   돕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jIPTRJ2q70HLFf3I0tpR_V3l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19 16:50:3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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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amp;lsquo;잘 모르겠어요&amp;rsquo;의 힘  - 내어드림이 필요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QG5/21</link>
      <description>영화 &amp;lsquo;배심원들&amp;rsquo;에서는 답답함을 유발하는 캐릭터가 하나 있다. 모두가 피고인을 향해 &amp;lsquo;유죄&amp;rsquo;를 외칠 때 혼자만 &amp;ldquo;잘 모르겠다&amp;rdquo;라고 이야기해, 시간과 세금을 낭비하게 만드는 바로바로 주인공. 초반엔 한 대 쥐어박고 싶었다.  그런데, 이 어처구니없는 고집과 우유부단함이, 재판을 흥미롭게 만들고 결국은 판을 뒤집는다. 그의 눈치 없는 &amp;ldquo;잘 모르겠어요&amp;rdquo;가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aNkSxhrhSC7tShA4f9IPtrVq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19 16:13:52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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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여백의 시간 - 강제로 주어진 자유시간의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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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부터 분노가 차올랐던 날. 급작스레, 가까운 사람들이 날 필요할 때만 찾는 것 같은 감정에 휩싸여 힘든 마음으로 출근했더니, 오늘따라 루즈하고 나른한 일상. 늘 부탁이나 말이 많던 사람들은 그 자신의 일들이 바빠지니 잠잠하던 날. 상황만을 보자면 괘씸하기 짝이 없지만, 말씀을 들려주신다. &amp;ldquo;왜 이 상황을 허락하시는지를 생각하라&amp;rdquo;라고. 왜일까. 나와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qFzwm4u73uaBhIWR3aCgeuLS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9 12:53:45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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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피로사회 - 존재와 성과는 반대말</title>
      <link>https://brunch.co.kr/@@QG5/19</link>
      <description>(오전, 직장)  둘이 각각 한 시안씩 내야 하는 업무.  후임이 너무나 잘 해왔다. 기특해야 하는데 괜히  트집을 잡고 싶고, 심사가 배배 꼬인다.  (점심, 퇴직한 옛 선임과 식사) 막상 내가 선임이 되니 후임이 얼마나 신경  쓰이는지를 이야기했다.  전 선임이 있을 땐 그 피로가 더했단다.  나 때문에 얼마나 자괴감을 느끼셨는지를 들었다.  (퇴근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wjMBd0BpWqmytu57LfkRKF7t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9 12:32:33 GMT</pubDate>
      <author>Achs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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