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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휘웅</title>
    <link>https://brunch.co.kr/@@PQP</link>
    <description>와인을 사랑하는 칼럼니스트입니다. 주변 만사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갑니다. 본 직업은 인공지능(초거대언어모델) 관련 기업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3: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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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을 사랑하는 칼럼니스트입니다. 주변 만사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갑니다. 본 직업은 인공지능(초거대언어모델) 관련 기업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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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노마 듀몰(DuMOL) 포도원 방문기 - 해마다 조금씩 바뀌는 테루아의 향연</title>
      <link>https://brunch.co.kr/@@PQP/372</link>
      <description>2024년 5월의 소노마는 아직 아침이 서늘했다. 샌타로자 북쪽의 소도시 윈저(Windsor)에 있는 듀몰 와이너리 앞에 내리자, 회색 콘크리트 파사드 한가운데에 큼직한 목재 문과 엉겅퀴 문장이 걸려 있었다. 공항 인근, 그리고 주변에 공장이랑 맥주 하우스가 있으며, 포도밭 한 그루 없는 산업단지 한복판이다. 그런데 이 건물 안에서 소노마 서늘한 산지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IAC_oAweuroMckNvvHRUbbC9h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0:54:16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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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 와인 데이 - '캘리포니아와인나잇 @한강' 성료</title>
      <link>https://brunch.co.kr/@@PQP/371</link>
      <description>(관련 기관의 요청에 따른 보도자료입니다. 수입사나 기관의 와인 관련 보도자료 요청시 무료로 게재해드립니다.)  캘리포니아와인협회(California Wine Institute, 이하 CWI)가 9월 9일 &amp;lsquo;캘리포니아 와인 데이(California Wine Day)&amp;rsquo;를 기념하여 소비자 대상의 와인 테이스팅 이벤트인 &amp;lsquo;캘리포니아와인나잇 @한강&amp;rsquo;을 개최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_wGHrDFzox0AprYjzm-LcrhFf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2:23:13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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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라비아, 국립공원의 동물들이 사는 와이너리 - 체키아(체코) 타야(Thaya)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PQP/370</link>
      <description>(우리에게는 '체코'로 익숙한 나라지만, 2016년부터 정부가 공식 영어 단축 국명으로 Czechia를 쓰고 있고 현지에서도 그렇게 불러 주기를 바란다. 이 글에서는 그들의 바람대로 체키아라고 쓴다. 정식 국가명칭은 여전히 Czech Republic인데, 우리나라의 공식 명칭이 대한민국이고 일반적으로 한국이라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하면 되겠다. 단,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Ooy6hSOcSVuP7SchfyCyOs05y1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23:29:32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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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부가 되고 싶었던 석유 가문의 아들 - 허드슨 빈야드 (Hudson Vineyard)</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9</link>
      <description>&amp;mdash;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2024년 5월의 사진 몇 장이 눈에 띄인다. 볕이 하얗게 내려앉은 자갈길, 올리브나무 그늘, 그리고 용설란 사이로 이어지던 낮은 언덕. 나파 밸리 남쪽 끝 카네로스(Carneros)의 허드슨 빈야드(Hudson Vineyards)에 방문한 때이다. 2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을 떠올리면 마음이 조금 느슨해지는 것을 보면, 그 땅의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E5Av5fYeB1WaFujZiXG8kKBK4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23:08:28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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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기후, 오 봉 클리마</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8</link>
      <description>이십 년 넘게 써 온 시음노트의 수도 13,000개를 훌쩍 넘어가고 있다. 최근에 미국의 피노 누아르(Pinot Noir) 명가인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의 여러 싱글빈야드 와인들이 수입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음노트를 찾아보았다. 그 중에서도 2018년 1월 1일 기록이 눈에 띄이는데, 그날 나는 이렇게 적어 두었다. &amp;quot;잔 안을 가득 채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8k8_vEKdj88jcanqlvzwpM8vu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6:29:08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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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잔마다 밭이 바뀌는 마법 - 최고난이도 테이스팅, 캄프탈 유르치치(Jurtschitsch)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7</link>
      <description>오스트리아 와인 여행의 첫쨋날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캄프탈(Kamptal)의 중심 랑엔로이스(Langenlois)였다. 비엔나에서 북서쪽으로 한 시간, 캄프 강이 도나우로 흘러드는 이 일대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와인 도시로 불린다. 그 한복판에 이번 방문지 유르치치, 옛 이름으로 존호프(Sonnhof)가 있다. 문패 옆에 붙은 오스트리아 전통 와이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dUetQYchki8v2QSbHieoWGue4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0:16:58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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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군단의 포도밭, 바람의 언덕 - 카르눈툼 바인굿 아르트너(Weingut Artner)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6</link>
      <description>비엔나에서 차로 삼십 분. 도나우 강을 따라 동쪽으로 달리면 슬로바키아 국경이 지척인 카르눈툼(Carnuntum)에 닿는다. 아침 약속이 잡혀 있어서 비엔나에서 출발을 서둘렀다. 하늘은 파랬지만 차 문을 여는 순간 파노니아 평원의 바람이 사정없이 옷깃을 파고들었다. 목적지는 회플라인(H&amp;ouml;flein) 마을의 바인굿 아르트너. 무려 1650년부터 이 자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9m-TFCbc0lj7eSHyhrurn5l8O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9:52:25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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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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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스트 파일러-아르팅어(Feiler-Artinger) - 폭설의 아침, 귀부 와인의 성지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5</link>
      <description>오스트리아 폭설이 내린 날 오전 방문지는 부르겐란트 루스트(Rust)의 파일러-아르팅어였다. 하필 이날 아침부터 눈이 무섭게 퍼부었다.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새벽부터 엄청난 양의 눈이 빈에 내렸다. 그래도 오스트리아의 압도적인 제설 역량을 신뢰하고 길에 나섰다. 차창 밖 포도밭은 이랑만 겨우 구분될 만큼 눈에 덮였고, 평소보다 훨씬 긴 시간을 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1C9PhVp-dBgTHvYtUuRP2O7pg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8:43:19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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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 옛 성벽 아래, 입이 벌어지는 셀러 - 팔레 코부르크 '클레멘틴' 셀러 투어와 저녁 식사</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4</link>
      <description>가거 와이너리를 뒤로하고 비엔나로 돌아온 다음 날 저녁,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팔레 코부르크(Palais Coburg)의 레스토랑 클레멘틴(Clementine im Glashaus)에서의 저녁, 그리고 그에 앞서 진행되는 와인 셀러 투어다. 팔레 코부르크는 19세기 작센-코부르크 가문의 궁전을 개조한 호텔로, 세계 최정상급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kYp3v2XDl2zf5Vz5g8uxxZ3BX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1:05:54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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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인굿 가거(WeingutGager) 방문기 - 눈보라를 뚫고 만난 오스트리아 블라우프렌키쉬의 심장</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3</link>
      <description>2026년 2월, 오스트리아 미텔부르겐란트의 작은 와인 마을 도이치크로이츠(Deutschkreutz)를 찾았다. 헝가리 국경에 바짝 붙어 있는 이 동네는 오스트리아 사람들이 '블라우프렌키쉬란트'라고 부르는, 오스트리아 대표 적포도 품종 블라우프렌키쉬의 본고장이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그 한가운데에 있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 바인굿 가거(Weingut G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zzCtuVWagdYIuiDiR_Cw66kgn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0:34:20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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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와인은 100% 포도로만 만들까요? - 웅가의 쉬운 와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PQP/24</link>
      <description>이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와인은 100% 포도로 만든다고요.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 무슨 배신 같은 이야기냐 하시겠지요. 오늘은 그 속사정을 차근차근 풀어 보겠습니다.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심하셔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양조가 무엇인지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어렵게 들리지만 원리는 단</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23:36:20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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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잔 보관법</title>
      <link>https://brunch.co.kr/@@PQP/224</link>
      <description>와인잔은 아름답습니다. 유려한 곡선이 정말로 아찔한 모습을 보여주지요.  좋은 와인잔을 하나 장만하셨나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이 잔을 어떻게 두어야 할까요. 오늘은 이 소박한 고민을 함께 풀어 보겠습니다.  와인잔은 생각보다 예민합니다. 특히 얇은 크리스털 잔이 그렇습니다. 부딪히면 이가 나갑니다. 먼지도 잘 앉습니다. 심지어 냄새</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8:21:48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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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 하루에 70개의 와인을 평가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PQP/34</link>
      <description>뭐든 시험이 되면 힘들지요. 세상 모든 것이 평가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맛집의 범주 역시 주관적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음식을 처음에는 혐오하고 싫어하다가 어느 계기를 통하여 매우 좋아하게 되는 경우들을 우리는 자주 봅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가진 평가는 숫자나 점수로 정확하게 매길 수 있을까요?  참으로 애매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이</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0:44:10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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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병의 친구, 콜크와 스크류 - 웅가의 쉬운 와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PQP/38</link>
      <description>와인 수입사들에게는 불문율이 하나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반드시 콜크로 수입해야 한다고 말이죠. 그리고 아무리 고급 생산자라도 스크류 캡을 쓰면 수입 시 탈락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모든 음료들은 상단에 밀봉된 곳이 존재합니다. 캔은 아예 알루미늄으로 완전히 밀폐시켜 버리고요, 맥주는 따개로만 따야 하는 병뚜껑으로 단단히 막아 둡니다. 탄산음료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QoTkrbk95IFwvb09Khx4hCPx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0:19:25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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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헝가리와인협회, 한국 시장 3년 차 캠페인 돌입 - 헝가리와인협회, 한국 시장 3년 차 캠페인 돌입</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2</link>
      <description>(헝가리 와인에서 특히 주목해야 하는 품종은 푸르민트(Furmint)입니다. 그 산뜻하면서도 기분 좋은 신선함은 귀부 와인의 세계로 오면서 급변합니다. 그 와인의 세계를 한 번 느껴보세요.)  자료제공: 와인인, 님블리티  지난 2년간 헝가리 와인의 카테고리를 소개하고 수입사와의 관계를 구축하며 와이너리들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집중해 온 데 이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36sriolW9avFP7pYdzPgo8NQn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9:51:45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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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냐 콘차이토로, 국내 수입 칠레 와인 1위</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1</link>
      <description>(칠레는 워낙 멀어서 가기가 어렵지요. 칠레는 언젠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 버킷리스트)  글로벌 와인 그룹 비냐 콘차이토로(Vi&amp;ntilde;a Concha y Toro)가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장에 힘입어 2025년 글로벌 매출 증가를 기록했으며, 특히 수출액 기준 칠레 와인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개관한 비냐 콘차이토로의 &amp;lsquo;센트로 델 비노(Centro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L6G_JdDcVGpcyBtXw7VtqW5fH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1:09:31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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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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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뇽 블랑 데이 이벤트 개최 -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뉴질랜드 대사관저</title>
      <link>https://brunch.co.kr/@@PQP/360</link>
      <description>(각 기관에서 보내오는 보도자료를 게재합니다. 저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  뉴질랜드 무역진흥청(New Zealand Trade and Enterprise)이 지난 29일 뉴질랜드 대사관저 야외 정원에서 &amp;lsquo;소비뇽 블랑 데이 이벤트&amp;rsqu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소비뇽 블랑 데이 2026 이벤트 현장  소비뇽 블랑 데이 이벤트는 5월 첫 금요일인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ekvCO7DHo1WNEWqhO9yt2n-Mr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1:05:59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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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zer Krems - Austria Kremstal 지역의&amp;nbsp;포도원</title>
      <link>https://brunch.co.kr/@@PQP/359</link>
      <description>2026년 2월 설 연휴를 기회로 삼아 오스트리아, 체코 포도원 및 여러 여행지를 돌아보고 왔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2월의 유럽은 폭설이 자주 내리기에 길을 다닐 때에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렌트카 등을 빌릴 때에도 보험 등 여러가지 대비책을 잘 마련하고 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 이외로 얻는 이점은 포도원 방문객이 많지 않기 때문에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QP%2Fimage%2Fyu3OGrJCOFDgz0oydcLm9-IEo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2:34:34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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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한국 수입와인 시장 전망</title>
      <link>https://brunch.co.kr/@@PQP/358</link>
      <description>(와인 이십일 닷컴 칼럼은 링크로 공유합니다.)  다음은 Gemini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해당 칼럼은 2025년 한국 수입 와인 시장의 결산과 2026년의 전망을 다루고 있습니다. 2025년 와인 시장은 수입 물량이 전년 대비 5.27% 증가하며 외형적으로는 회복세를 보였으나, 수입 금액은 7.48% 감소하며 역성장하는 '물량 증가, 금액 감소'의 양상</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0:21:41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guid>https://brunch.co.kr/@@PQP/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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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알코올 와인에 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PQP/357</link>
      <description>(와인 이십일 닷컴 칼럼은 링크 방식으로 게재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35:19 GMT</pubDate>
      <author>정휘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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