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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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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영리 분야에서 일하며 시인을 꿈꾸는, 쿨한 척하는 수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4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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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 분야에서 일하며 시인을 꿈꾸는, 쿨한 척하는 수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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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년 만에 일시적 은퇴한&amp;nbsp;초보 복서 - 열심히 하는 것과 자신을 지키는 것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9</link>
      <description>그렇게 재미있게 배우던 복싱을 결국 반년 만에 그만뒀다. 처음에는 핸드랩 하나 제대로 감지 못했는데 어느새 여러 공격과 방어 기술을 배우고 스파링까지 경험했다.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했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재미도 제법 있었다. 하지만 스파링을 거듭하면서 복싱의 또 다른 면을 경험하게 됐다.&amp;nbsp;한 번은 경력이 훨씬 많은 분과 스파링하다 다운을 당했다.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yCRsqKp2zdILZIVQHr_9M3Npf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4:20:13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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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주먹을 주고받던 날의 짜릿함 - 운동화 밑창이 뜯어질 만큼 열심히 했던 날들, 그리고 달콤씁쓸한 스파링</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8</link>
      <description>기본적인 공격과 방어 기술을 배우고 나서는 스파링도 경험했다. 스파링은 상대와 실제로 주먹을 주고받는 훈련이었다. 혼자 샌드백을 치거나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일이었다. 첫 스파링은 제법 짜릿했다. 그동안 배웠던 기술을 실제 상대에게 활용해야 했다. 상대는 가만히 기다려 주지 않았고, 내가 주먹을 뻗는 동안에도 계속 움직였다. 짧은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ezlN6d9YdNoK4scT2xqOoDjEn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4:11:27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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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보다 중요한 건 자기만의 중심 - 원투부터 훅과 위빙까지, 반복해서 배운 기본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7</link>
      <description>복싱을 배우면서 가장 의외였던 사실은 주먹보다 발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기본 중의 기본은 스텝이었다. 앞발과 뒷발의 간격을 유지하고, 언제든 움직일 수 있도록 무게중심을 잡아야 했다. 양손으로 얼굴을 보호하는 가드도 늘 유지해야 했다.&amp;nbsp;말로 들으면 간단했지만 몸으로 익히는 것은 별개의 문제였다. 주먹을 뻗다 보면 가드가 내려갔고, 몸을 회전시키다 보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2AuM1WPhRA4Yf8rpaJu1Ivvc8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4:02:08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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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냄새 나는 복싱장에서 찾은 소소한 기쁨 - 핸드랩 하나 제대로 감지 못했던 초보자의 묘한 뿌듯함</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6</link>
      <description>처음 찾아간 복싱장은 생각보다 올드스쿨(?)이었다.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세련된 피트니스센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군대에서 맡던 냄새가 났다.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분위기에도 나름의 매력이 느껴졌다. 멋들어진 인테리어보다 실제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남긴 흔적이 더 많은 공간이었다. 제법 내실 있게 탈의실과 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j7UQ2VpmRvsiKZfnT6nelSWdD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3:57:25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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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한 직장인의 느닷없는 복싱 입문 - 연말의 작은 급발진, 그래도 시작이 반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4</link>
      <description>연말을 맞아 느닷없이 복싱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여러모로 지쳐 있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뜻대로 되는 일은 많지 않았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보다 바꿀 수 없는 것들이 더 크게 느껴졌다. 오래 애써 온 일들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순간도 제법 있었다. 그렇다고 당장 무엇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적어도 내 의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KbOseskzz19MTpAXx4OCLcvWE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3:50:16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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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이전 안양의 중심, 안양 만안구 구도심 탐방기 - 안양역부터 안양일번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25</link>
      <description>안양은 크게 만안구와 동안구로 나뉜다. 이 가운데 만안구는 안양역을 중심으로 일찍부터 시가지가 형성된 구도심에 가깝고, 동안구는 평촌 신도시 조성 이후 주거와 행정, 상업 기능이 크게 성장한 지역이다. 같은 안양 안에서도 두 지역의 풍경은 제법 달랐다. 반듯하게 정비된 도로와 아파트 단지가 익숙한 평촌과 달리, 안양역 일대에는 오래된 시장과 지하상가, 골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G1AbPOjhsP-KyWqf6CNKqZ9MV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2:37:01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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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권에서 가까운 강원도 홍천강 꽁꽁축제 로컬 탐방기 - 홍천강 꽁꽁축제부터 홍천 전통시장&amp;amp;성당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24</link>
      <description>홍천강 꽁꽁축제는 겨울 홍천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이다. 이름 그대로 겨울철 얼어붙은 홍천강을 활용해 얼음낚시를 비롯한 여러 체험을 운영하는 축제로, 2026년에는 제14회 행사가 1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진행됐다. 축제의 중심은 역시 송어 낚시다. 얼음에 구멍을 뚫고 낚시하는 야외 얼음낚시터와 실내 낚시터가 두루 운영됐는데 이미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XWhheLJVXf0bnwuOedsFdMBJs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4:49:12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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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푸드와 활기로 가득했던 하얼빈 홍주안 아침시장 - 바오쯔, 홍창부터 우육면과 양탕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23</link>
      <description>홍주안 아침시장(红专街早市, Hongzhuan Street Morning Market)은 하얼빈 도리구 홍좐제 일대에 형성되는 노천 아침시장이다. 통장제(通江街)에서 징웨이제(经纬街)까지 약 487m에 걸쳐 이어지며, 이른 아침부터 바오쯔와 양탕, 요우탸오, 단바오, 각종 과일과 식재료를 파는 노점이 줄지어 선다. 최근에는 관광객이 몰리며 하얼빈을 대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5n-R66OTx6RmwPkz8385CEvkT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3:35:13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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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혜의 자연을 품은 고장, 서귀포 탐방기 - 서귀포매일올레시장부터 따라비오름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22</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을 사이에 두고 북쪽의 제주시와 남쪽의 서귀포시로 나뉜다. 제주도를 여행하다 보면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같은 섬 안에서도 제법 다른 점들이 많다. 공항과 도청, 대학과 상업시설이 집중된 제주시가 섬의 도시 기능을 상당 부분 담당한다면 한라산 남쪽의 서귀포는 감귤밭과 어촌, 관광지와 중산간 마을이 훨씬 넓게 흩어져 있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bzpLQ5TR3tPSUv5dfbtqr0mKk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9:01:29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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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날이 궁금한 유서 깊은 동네, 수원 행궁동 탐방기 - 수원화성부터 행리단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21</link>
      <description>수원은 경기도청이 위치한 경기도의 중심도시이자 백만 명이 넘게 사는 특례시이기도 하다. 안양에서 자란 나에게 수원은 개인적으로 가깝고도 먼 도시다. 화성행궁을 둘러싼 행궁동은 수원화성의 성곽이 자아내는 고유한 분위기로 '행리단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어쩌다 보니 한동안 이 행궁동에 자주 가게 됐다. 행궁동 다사, 시레나, 행궁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5PnMGPatoqm5uyhRbFAbwBxpN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3:26:37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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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곶감부터 낙동강까지! 경상도의 '상', 상주 탐방기 - 경상북도 상주시 시내 탐방기</title>
      <link>https://brunch.co.kr/@@NzM/220</link>
      <description>상주는 낙동강을 따라 너른 들판이 펼쳐진 고장이다. 풍부한 햇살과 비옥한 농경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농산물이 자라는 경북의 대표적인 농업 도시이기도 하다. 특히 경상도라는 이름이 경주와 상주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을 만큼 과거부터 영남의 중심 고장 가운데 하나였다. 오늘날에는 곶감과 농업뿐 아니라 낙동강의 경천대와 경천섬, 자전거 도로 등으로도 잘 알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fR5fbM9ZXOGy0ycIWn2ZKkD-1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5:27:49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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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센병 환자들의 아픔을 간직한 채 아름다운 섬, 소록도 -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 방문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3</link>
      <description>고흥까지 왔으니 일을 마치고 해가 지기 전에 소록도에 가기로 했다. 소록도는 섬 모양이 어린 사슴을 닮았다고 해 &amp;lsquo;작을 소(小), 사슴 록(鹿)&amp;rsquo; 자를 써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2009년 연륙교인 소록대교가 개통해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그 이전엔 육지와 단절된 섬이었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한센병 환자들이 강제로 이송된 후 한동안 격리되어 살아야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42jsJ1MFgqxLWgx53UVTRrIXG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5:18:14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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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자부터 나로호까지! 우리 흥(?) 고흥 이야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amp;nbsp;고흥군 시내 탐방기</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2</link>
      <description>고흥은 길게 뻗은 고흥반도와 23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으로, 지명은 고려 시대 장흥부에 속했던 &amp;lsquo;고이부곡(高伊部曲)&amp;rsquo;이 1285년 &amp;lsquo;고흥현(高興縣)&amp;rsquo;으로 승격, 개칭된 것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삼면이 바다인 반도 속 반도라 농업과 수산업이 함께 발달했다. 개인적으론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봉사의 참맛을 알게 하고 인생의 궤적을 크게 바꾼 소록도가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MtNw-OdeHHdk9vVftCnlikOItQ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5:36:36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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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가봐야 할 암스테르담 관광지 TOP 3 - 안네 프랑크의 집부터 반 고흐 미술관과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1</link>
      <description>안네 프랑크의 집(Anne Frank Huis)으로 향하는 길에 마주한 암스테르담 시내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암스테르담(Amsterdam)은 네덜란드 수도이자 최대 도시로, 도시 이름은 암스텔강(Amstel)에 세운 댐이란 단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안네 프랑크의 집(Anne Frank Huis)은 세계 제2차 대전 때 유대계 독일인 안네 프랑크와 그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eINWKfRhO-cwg1ZtLoIL_RIsy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0:55:51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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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이주'는 어떻게 전시가 됐는가 - 다채로운 전시가 인상적이었던 로테르담 페닉스 미술관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NzM/210</link>
      <description>테르담 페닉스 미술관(Fenix - The New Art Museum on Migration)은 독특하게도 이주를 주제로 구성된 공간이다. 회화와 사진, 설치미술, 개인 물품 등을 통해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는 이유와 이동 과정에서 겪는 이별, 희망, 정체성, 새로운 정착의 경험을 다룬다. 2025년 5월 일반에 문을 열었다. 이번 우리 글로벌 스터디 및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Cl6CIQUYu2_T4admG_p5FOWGm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4:03:22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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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민을 위한 네덜란드 로테르담 기관 방문 후기 - 2025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글로벌 스터디</title>
      <link>https://brunch.co.kr/@@NzM/209</link>
      <description>네덜란드는 앞서 찾았던 독일처럼 긴 이주 역사를 지닌 국가다. 특히 항만 도시 로테르담은 전체 인구의 절반이 이주 배경을 지닐 만큼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고장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의 공습으로 거의 완파되었으나, 전후 복구를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대학교(Erasmus University Rotterda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6A4laLUIm_GQlfiBT_cPz_WCP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5:42:45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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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쾰른 로컬이 환대로 가득 채워 준 일일&amp;nbsp;가이드 투어 - 쾰슈 맥주 시음부터 숨겨진 명소 관광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08</link>
      <description>쾰른은 무려 로마 제국 때부터 번성해 온 유서 깊은 도시다. 특히 라인강 둔치의 아름다운 도심지와 웅장한 대성당이 유명하다. 미팅을 마치고 쾰른에서 거주 중인 다니엘이 직접 로컬 투어를 진행해 줬다. 테마는 쾰른 시내 명소 둘러보며 쾰슈 맥주 맛보고 비교하기였다. 직접 제작해 온 로컬 투어 지도부터 감동적이었다. 처음으로 만난 명소는 쾰른의 작사가이자 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NtPJwoF4v-ithppF9Itf1aELT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6:14:15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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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갑 대표에게 들은 독일 이주민을 위한 플랫폼 이야기 - 쾰른에서 만난 인터그레잇 대표 다니엘 케네와의 미팅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NzM/207</link>
      <description>쾰른까지 온 건 Integreat의 대표 다니엘 케네(Daniel Kehne)와의 미팅을 위해서였다. 고맙게도 숙소 앞으로 시간 맞춰 와 줬다. 미팅 장소, 쾰른 비즈니스(K&amp;ouml;lnBusiness Wirtschaftsf&amp;ouml;rderung)는 스타트업을 위한 공유 오피스 같은 곳이었다.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다니엘의 삶, Integreat의 여정과 현황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gXroFLwkilUo3B3uE1UmKxMtC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1:44:48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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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이주 여성을 위한 독일 베를린 기관 방문 후기 - 2025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글로벌 스터디</title>
      <link>https://brunch.co.kr/@@NzM/206</link>
      <description>아산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에는 전 세계 사회혁신 기관에 찾아가는 '글로벌 스터디' 프로그램이 있다. 팀별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내 비영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확장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곳들을 직접 섭외하는 것부터 실제로 방문하는 것까지 모두 팀 주도로 진행된다. 특히 나는 글로벌 스터디 총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3g7ij8Nidxs8eACWjJ8HdN5jQ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7:10:11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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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 가득 국내 소도시 여행! 알찼던 의성 여행기 - 조문국의 자취부터 공룡 발자국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NzM/204</link>
      <description>국내 소도시 여행을 가면 덜 유명할 뿐, 볼 만한 곳들이 참 많다는 걸 실감하곤 한다. 경상북도 의성도 마찬가지였다. 기억에 남는 의성 관광지 몇 곳을 기록해 본다.  1. 의성조문국박물관 조문국(召文國)은 의성 지역에 존재했던 고대 국가다. 박물관 인근에 분포하는 260기 이상의 고분에서 다양한 관련 유물들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박물관은 의성군청에서 조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AXHElZBDn7tZBzL57nPws0i3p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4:11:06 GMT</pubDate>
      <author>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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