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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정 Cathy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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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amp;amp;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2: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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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amp;amp;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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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여행 두달 반 회고 - 어느 도시에서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MQR/120</link>
      <description>우리는 평소에 얼마나, 우리가 가진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갈까요?   언제나 거기 있어, 나도 모르게 소홀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걸까요?  푹신한 침대나, 콸콸 나오는 수돗물, 끊기지 않는 전기.. 당연하다고 여기고 살아가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지극히 최근에 2000년대에 와서야, 그것도 한국에서나 잘 되는 것들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30개 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g8FR_lC6X6eILP4SxmaVF4-zd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1:31:30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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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이 치유되는 과정 - 스스로 해야 했던 트라우마 치유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MQR/118</link>
      <description>고백할 게 있습니다.   저에게는 아주 오래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저는 아동학대의 생존자입니다.         제가 10대 초반 무렵 시작된 학대는, 제가 결국 모든 연락을 끊고 집에서 작은 캐리어 하나에 의지해 완전히 도망쳐 나올 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말을 안 듣는다고 몇 달간 밥을 안 준다던지, 방에 감금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ucMC1CVmZNQaGbQ3K3yYyMZ0W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5:29:36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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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안하고 월 3000 벌기 - 일 안하고 게으르게 사는 법을 치열하게 고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MQR/112</link>
      <description>잘 놀았던 올해 한 해 사실 작년 한 해는 잘 쉬었다. 아주 잘. 한달에 한 번은 여행을 다녔고, 방금 몇 주 전에는 한 달 정도, 갑자기 유럽으로 다녀왔다. 일은. 지금 새로 시작하는 사업을 근근이 준비한 것을 제외하고는 기존처럼 투쓰리잡을 하며&amp;nbsp;10시간씩 일하지는 않았다.  굉장히 게으르게 일했다. 일부러 말이다.  어느 수준이 넘어가면 열심히 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X4x9tcdbWmn1OS50kPpHZTp0JQ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57:47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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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의 기억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 - *우울증 관련된 묘사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QR/111</link>
      <description>우울증을 진단받았던 건 2019년 여름이었지만.  사실 이제 와서 돌아보면 우울증이 생겼던 건, 중3 여름 즈음이었던 것 같다. 2010년 즈음.   어느 날부터인가 잠이 안 오기 시작했다. 일어나기 싫었다. 아침이 끔찍이도 두려웠다.  새벽이면 내장이 꼬이고 죽을 것 같은 느낌에 잠 못 이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지나자 속이 텅 빈 것 같았다.  아무</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8:55:48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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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 땅을 샀습니다  - 이제 집을 짓는 일만 남았군요</title>
      <link>https://brunch.co.kr/@@MQR/109</link>
      <description>바닷가에 집을 짓고 살고 싶습니다. 호텔을 짓고 싶어요.   https://blog.nomadinseoul.com/moved-to-bali/  작년 12월에 처음으로 그런 꿈을 꾸고, 처음으로 소리 내어 말로 꺼내보았습니다.  V=RD 라길래, 혹시나 말을 하면 조금이나마 꿈에 가까워질까, 블로그에 글로도 써보았습니다.  &amp;quot;저, 호텔 짓고 싶습니다!&amp;quot;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GY-31k1ApJOjEyD2F_Dk5WRc7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15:46:55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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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사는 직장인의 하루 - 남들과는 다르지만 나는 너무 행복한 걸</title>
      <link>https://brunch.co.kr/@@MQR/106</link>
      <description>우리의 하루는 그러니까 이렇습니다. 무릇, 이래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서울 사는 만 28세&amp;nbsp;직장인&amp;nbsp;여성의 하루: 오전 7시 기상한 후 샤워, 출근 준비&amp;nbsp;오전 7시 반 아침밥 먹고 화장하기&amp;nbsp;오전 8시 출근 시작&amp;nbsp;오전 8시 50분 회사에 10분 일찍 도착&amp;nbsp;오전 9시 근무 시작&amp;nbsp;오후 12시 점심시간오후 12시 50분, 커피 한 잔 사들고 회사로 복귀오후 1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ogqVKFTMU8mXujXSfNBLzbIKn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9:55:00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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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서 자유로워지기   - 부제: 발리의 기상천외한 연애법</title>
      <link>https://brunch.co.kr/@@MQR/101</link>
      <description>나는 발리에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노마드, 힙스터, 인플루엔서들이 득실득실 모여있는 짱구에 살고 있다. 1년이 다 되어 간다 벌써.   발리에 살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진다.   여기에는 한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amp;rdquo;보통의 관계&amp;ldquo;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   친구들에게 &amp;ldquo;남자친구가 생겼어&amp;rdquo;라고 말하면, 친구들의 첫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UDjyxhAUN7r9PSkIvdJ3jjSglw8.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6:23:51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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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여행하고 얻은 것  - 집을 떠나자 집이 내게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MQR/92</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가 하나 있다. 어떤 영화를 보다가 문뜩 벽에 새겨진 문구였는데, 영화에서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왜인지 그 문구에 온 마음을 다 빼앗겼더랬다.   We shall not cease from exploration And the end of all our exploring Will be to arrive where 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jxV4oaVq1-9DxGDMUMSZv73LYC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16:02:13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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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통 잠이 오지 않는 당신에게 - 오랜 시간 차마 이야기하지 못하고 혼자 앓고 있는 이야기가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MQR/91</link>
      <description>저는 불과 2년 전 가을, 죽음을 결심했었습니다.   그때는 하루하루가 무겁고, 버거워 다음날을 살아갈 용기가 나지 않던 시절이었습니다.  하루 이틀 그랬던 것이 아닙니다. 저는 18살 때부터 우울증을 앓아온 오래된 환자였습니다.  하루하루 침대에 누워, 밤에 잠을 자려 눈을 감을 때면 눈을 꼭 감은 채 기도를 하고는 했었습니다. 내일은, 눈을 뜨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PW7NhcXZ3dmQqqRnEsuV2IxRl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16:56:39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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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걸 찾아 방황해도 될까요? - 비록 엄마가 말하는 정답은 아닐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MQR/66</link>
      <description>1년 전에 제주살이 때 써놓고 발행하지 않았던 묵힌 글입니다.  정말로 오토바이를 타고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내려왔다. 서울은 비가 많이 온다던데, 햇살 가득한 모습으로 반겨준 제주도는 여유만 한가득 넘쳤다. 강남에서만 평생 살던 사람이 시골길의 조용하고 여유로운 정취를 맛보았을 때 느끼던 그 해방감이란. 우거진 청록과 굽이 굽은 드라이브 길 위에는 자전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zMjofBdw9i2JkDtINprkmVa1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9:29:37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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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코사무이 석 달 살기 리뷰 - 천국처럼 보이는 태국 외딴 섬의 문화충격</title>
      <link>https://brunch.co.kr/@@MQR/89</link>
      <description>태국의 코사무이라는 남쪽 외딴섬에서 살아간 지 3달이 다 되어간다.  세계 여행을 하며 깨닫는 것은, 사실 여행이라는 것은 지독하게 불편하고도 이질적인 행위라는 것이다.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익숙함. 매일 먹는 음식이 존재하지 않는 낯선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은 우리 뇌에 크나큰 충격을 준다. 익숙하지 않다는 것. 나의 &amp;lsquo;보통&amp;rsquo;이 더 이상 이곳에서의 &amp;lsquo;보통&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4rCn9ASM_fgXXi3nkJu4Yrk0e2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11:55:38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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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간 1억 이상의 수익을 내는 인디 프로젝트 5 가지 - 온라인으로 창업하는 1인 만능 인디 메이커들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MQR/82</link>
      <description>인디메이커(Indie Maker)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모든 것을 다 해내는 1인 온라인 창업가. 웹서비스 제작부터 운영, 마케팅, 판매까지 혼자 해낸다. 보통 투자 및 지원금을 받아 2-3인 팀으로 창업하는 스타트업과 달리, *투자 없이 고객이 내는 제품 판매 대금만으로 혼자서 천천히 회사를 키우는 케이스 가 많다. (*부트스트랩 Bootstra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9Y6R06ygAKNAM-mODV5AxuVqq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2:33:54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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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한 달 살기 - 노마딩하기 좋은 도시, 제주</title>
      <link>https://brunch.co.kr/@@MQR/71</link>
      <description>숨 가쁘게 바쁜 서울, 그중에서도 손꼽히게 소란스러운 곳 - 강남역을 떠나 제주도로 내려온지도 벌써 한 달이 되어간다.   자연과 도시가 섞여있는 섬  남들은 나더러 타고난 도시 사람 같아서, 절대 시골에서는 살 수 없을 것 같다고 했지만 - 어릴 적부터 자연 속에서 뛰놀며 사는 삶을 진심으로 행복해했던 사람으로서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 싶은 열망 같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9877X8TGz31TK2QJxLmJMCDDv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9:50:56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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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팟캐스트 &amp;amp; 오디오북 추천 - 방구석에서 비즈니스 영어 실력 늘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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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집에서 일도 하고 놀기도 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정말 많아지더라고요. 자취를 새로 시작하다 보니 때때로는 이 방의 고요함이 못내 어색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팟캐스트와 오디오북을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팟캐스트와 오디오북은 대부분 영어권의 IT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만들고 있는 것들입니다.   굳이 왜 팟캐스트냐 물어보신다면, 창업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_xJ-pOJPPKZ0VVUUE9IzZ8CGD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0 01:59:28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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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 회사에 취업했다 - 여행하면서 일하는 것에 최적화된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MQR/43</link>
      <description>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회사가 있다. 아니, 정말 있다. 회사 생활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조금 정리해 보았다. 일을 시작한 지는 삼 주 밖에 되지 않은 신입이지만, 신기함과 초심을 잃기 전에 기록해보려고 한다.   우리 회사의 경우 직원은 800명이 조금 넘는데, 이 중 사무실에 출근하는 10%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전 세계에 흩어져서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D0MaTriAeUnfwkqIBN7YBoTuN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2:58:40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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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 때까지 창업합니다  - 지속 가능한 창업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MQR/29</link>
      <description>이 세상 모든 허쓸러(hustler)에게 퇴근한 뒤, 우리는 다시 책상에 앉는다. 저녁 8시, 나는 내가 만든 회사 앞으로 출근한다. 밤이 새도록 컴퓨터 앞에서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  사이드 프로젝트, N잡, 투잡, 부수익 창출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우리가 퇴근한 뒤 또다시 일을 시작하는 이유는 같다. 우리는 돈을 더 벌고 싶다.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Ot9ZW213_taxT8es55_yVp6yC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15:03:36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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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한 달 살기  - 디지털 노마드의 천국, 발리의 짱구에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MQR/31</link>
      <description>발리에 사는 디지털 노마드의 하루란 오전 7시, 스쿠터를 타고 가장 좋아하는 로스터리로 향한다. 느긋하게 커피 한 잔을 하고 사무실에서 오전 업무를 본 뒤 파도가 좋은 오후 2시, 맥주 한 잔과 함께 서핑을 즐긴 후 바닷가에 누워 낮잠을 잔다. 친구들과 간식을 먹고 오후 업무를 본 뒤에는 저녁노을을 보며 요가를 즐긴다. 오후 10시, 스카이프 야간 회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UiAkPZTbPOPTBrE2HFWej7eCm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2:50:32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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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졸 문과의 실리콘밸리 취업기 - 채용 방법, 채용 과정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MQR/23</link>
      <description>토종 한국인이 실리콘밸리에서 일한다는 것, 상당히 어려운 일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일이 내게 얼마 전 현실이 됐다. 심지어 난 개발자도 디자이너도 아닌데 말이다. 심지어 난 코로나로 인해 근 한 달간 밖에 나간 적도 없다. 순수하게 집 방구석에 처박혀서 3주 만에 연봉을 두 배로 올렸다. 정말로 2020년이라서 가능한 일이다.   이직을 결심한 지 약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j3eO-YjHgi9E9oNdLY9GLgROSl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0 08:24:20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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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졸 문과 노마드가 살아남는 법  - 1.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MQR/20</link>
      <description>주사위는 던져졌다.  나는 노마드가 되기로 결정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생계를 해결해야 한다.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단순히 돈 떨어지면 일반 직장에 들어가야지, 라던지 혹은 나라를 전전하며 알바를 해야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체계적으로 '노마드'로서의 내 몸값을 올려나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eWNs4K3xHdSfARPEbxWM2yaAb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3:04:41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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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세대를 자퇴한 이유 - 세상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MQR/18</link>
      <description>10년. 하루 꼬박 10시간. 약 36,500시간. - 내가 소위 말하는 SKY에 들어가기 위해 바친 시간.  5년. 나의 가치관이 완전히 변화는데 걸린 시간. - 학교에서 자퇴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기까지 걸린 시간.   나는 작년 여름, 나의 가치를 유일하게 증명해주던 학교에서 자퇴했다.   자퇴를 한 이유  내가 자퇴를 하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학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R%2Fimage%2F4Fb3oRReqLRLhyOtHkXk6tmefx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6:24:17 GMT</pubDate>
      <author>노마드정 Cathy K</author>
      <guid>https://brunch.co.kr/@@MQR/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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