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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title>
    <link>https://brunch.co.kr/@@KYz</link>
    <description>캐나다 토론토에서 음악치료사로 근무 중. 결혼하고 이민 온 석사부부: Surviving에서 Thriving으로 레벨업하는 중. 이민 생존기와 인생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Oct 2026 09:4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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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토론토에서 음악치료사로 근무 중. 결혼하고 이민 온 석사부부: Surviving에서 Thriving으로 레벨업하는 중. 이민 생존기와 인생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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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왜 집을 안(못) 사고 렌트를 하는가 - 변명과 큰 그림 (FHSA와 TFSA)</title>
      <link>https://brunch.co.kr/@@KYz/2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영주권이 해결된 소식을 전하던 어느 날, 와이프가 다니던 직장의 한인 동료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amp;quot;영주권 됐으면 얼른 집 사야겠네. 부모님한테 돈 받아서 얼른 사요. 나중에 사려고 하면 더 비싸져.&amp;quot;  부동산 필승 내러티브를 듣고 자란 세대라 그런지 주거의 안정과 시세차익이라는 두 가지를 하루빨리 이뤄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우리 부부의 잠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1EjeOvCcKD9vGTd_2FNjldZ5zx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17:09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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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 및 이민초기 글 모음 - STAY SWEET MY DEAR</title>
      <link>https://brunch.co.kr/@@KYz/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몇 달 전 야금야금 캐나다 생존에 관한 글을 쓰다가 흥미가 떨어져 잠시 글쓰기를 멈추었던 한작가 한피디입니다. 캐나다의 삶과 생각을 기록한다는 것은 독자에게도 즐길 거리를 주지만 무엇보다도 글을 쓰는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연재 시리즈를 시작하는 것은 게으름이 틈타지 못하도록 일종의 장치를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upOFjMYBSHqVZZc74Y6346Ssj0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2:33:25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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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역이민을 고려하지 않는 이유 - 내가 한국으로 역이민 하는 시기는 조기은퇴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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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역이민을 고려하지 않는 이유 내가 한국으로 역이민 하는 시기는 조기은퇴 뿐  최근 몇 년간 캐나다의 경제가 절망적이라는 유튜브 영상들이 적지 않게 보였다. 내용을 들여다보니 캐나다의 산업 기반이 견고하지 못하고 부동산 문제 역시 심각해서 인구 유입 대비 주택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이제는&amp;nbsp;아메리칸 드림의 테무버전처럼 여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2Un_fqnuqh1D-1_Bva4hhpNd0z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5:00:04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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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속 카메라를 없앤 토론토 - 자유와 질서. 대를 잇는 thㅏ움!</title>
      <link>https://brunch.co.kr/@@KYz/12</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내가 살고 있는 광역토론토(a.k.a. GTA)는 온타리오주에 있다. 최근 큰 변화가 있었는데, 2025년 11월 14일자로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며 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가 전면 폐지된 것이다(Bill 56).  잘됐다 그러면 과속 슝슝 해도 되겠네? &amp;hellip;라고 생각하겠지만 경찰이 종종 과속 단속을 하기 때문에 방심하면 금물!  그렇다면 잘됐네,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j1NqM0zwM-mM8N3CUu0tBv0vQs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4:00:02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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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6개월만에 영주권 신청하다 - &amp;quot;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amp;quot;의 희망편</title>
      <link>https://brunch.co.kr/@@KYz/10</link>
      <description>프롤로그  https://brunch.co.kr/@han-pd/6  윗글에 우리의 플랜이 무엇이었는지 자세히 적어 두었다. 우리의 계획은 촘촘했고 도전할 만했고 실현 가능했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했던 것이 있었으니, 생각보다 일이 잘 풀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두 가지 일이 잘 풀렸다면 이렇게 표현을 하지도 않는다. 영주권을 따기까지, 이렇게 여기다 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FjAxBiLyJeODlzgX8UcksGX6x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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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자동차 현실적 선택지 2: SUV편 - Toyota RAV4 2024년식 2년간 사용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KYz/8</link>
      <description>들어가며   토론토 다운타운 심장부에 저렴한 월세로 허니썩킹하고있던 우리 부부는 집주인이 집을 팔겠다고 선언하면서 변화의 바람을 맞이했다. 마침 코로나 리오프닝과 겹치면서 급등한 월세 시세 때문에 우리는 토론토에서 쫓겨나고 말았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동쪽으로 갔다면 우리 부부는 서쪽 땅으로 이동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근교로 이사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H_KbcB8ioSTE0p66o21dOHF-BM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3:00:02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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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문화충격 Top 5 - 보험의나라, 병원 시스템, 다양성, TFSA, 자동차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KYz/9</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캐나다 이민 후 충격을 먹은 5가지 사항에 대해 주관적으로 순위를 매겨보았다.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단일민족 대한민국. 그 좁은 땅 덩어리에 캐나다 인구보다 많은 사람이 모여 산다. 우리가 인구수가 더 많은 거 실화일까. 그러다 보니&amp;nbsp;대한민국만이 가진 특별한 어떤 문화적 코드가 존재하는 건 당연하다. 조금 과장을 보탠다면 외지인의 눈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roHxCBi34x3vVielLPvqS7ir4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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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자동차 현실적 선택지 1:세단편 - HONDA ACCORD 1.5T 사용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KYz/7</link>
      <description>메인 사진은 필자가 &amp;quot;빌린&amp;quot; 혼다 어코드 가솔린 1.5T이다 (리스)   들어가며  어유.. 나는 차는 세단이 좋아 (출처: 장모님)  2010년대 전후만 해도 패밀리가의 표준은 세단이었다고 한다. 2026년을 살고 있는 나는 패밀리카 하면 당연히 SUV를 떠올린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사람들의 선호도 달라지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8JU3Q1EgNJN4uKpHuu6ezvB79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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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주권을 딸 필살의 계획 - 영주권을 따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상당히 안전한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KYz/6</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전투에서 계획은 아무 쓸모가 없지만,&amp;nbsp;계획을 세우는 것은 필수적이다.- Dwight D. Eisenhower   멋진 격언으로 시작하면 좋겠다 싶어서 &amp;quot;계획 관련 명언&amp;quot;을 구글에 쳐보니 나온 어록 중 하나. 저 장군의 필승정신으로 캐나다 영주권을 따기 위한 멋진 발걸음을 내딛었으면 좋았겠지만, 실제로 우리는 배우자의 역량 혹은 경력이 캐나다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vKWf5BVtpyBbCM4_Pf-owWXPh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6:58:50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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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현실비용 계산하기 - 부제: 결혼과 이민 동시에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Yz/5</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이번 글에서는 토론토 이민을 위해서 얼만큼의 비용이 들었는가 명명백백히 기록해보고자 한다. 이 글을 읽는 이민을 고려하는 부부에게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아기가 있는 부부거나 1인가구 청년은 미안하다.. 잘 모르겠다.      앞선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부부는 서로 크게 모아둔 돈이 없는 상태에서 양가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HQPmh__vE6qq-_5lVqf2VRB4N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2:59:11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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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을 주저했던 이유. 그러나.. - Despite, Inspite of, Nevertherless!</title>
      <link>https://brunch.co.kr/@@KYz/4</link>
      <description>이민을 생각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 세가지 - 친구 (혹은 인맥)- 영어울렁증- 한국에서 쌓아온 것  그럼에도 캐나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쓰고자 한다. 정신승리의 일환일 수도, 혹은 변화의 물살에 발맞춘 탁월한 인식의 전환일 수도... 나는 후자에 해당한다고 정신승리를 했다.   1. 친구(가족도 조금..)  1-1. 이민 결정에 가장 큰 걸림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h2cA0veNRLkgxCMxHXye8tPcB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2:56:07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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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한 현실적인 이유 - 현실에 대한 불만, 그리고 결국 떠나기로 한 결정: 마치 이직과 같이</title>
      <link>https://brunch.co.kr/@@KYz/3</link>
      <description>프롤로그  &amp;ldquo;우리는 원래 이민을 꿈꾸던 사람이 아니었다&amp;rdquo;  나와 아내는 해외 이민 로망이 있었던 사람들은 아니었다. 학창시절 착실하게 공부했고 둘다 서울에 나쁘지 않은 대학을 나와 석사를 마치고 취업을 했다. 특히 나는 20대를 이상주의자로 방황하며 살다가 아내를 만나 조금은 늦은 나이에 막 현실에 발 붙여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취업을 하고 내가 속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Yz%2Fimage%2FvsNmImrKUB3xaxnfs081LqQcgh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2:55:26 GMT</pubDate>
      <author>한피디의 감수성오버드라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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