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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파</title>
    <link>https://brunch.co.kr/@@JKP</link>
    <description>읽고 생각하고 쓰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0:10: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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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생각하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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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리스 레싱, &amp;lt;19호실로 가다&amp;gt; - 2022년 12월 &amp;lt;문학 읽기 모임&amp;gt;에서 함께 읽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JKP/10</link>
      <description>문학 읽기 모임 시즌 4 첫 책.  나는 단편집보다 장편 소설을 좋아한다. 나는 인물 중심으로 서사를 받아들이는데, 단편집에서는 한 이야기가 끝나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갈 때마다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서 따라가기가 좀 버겁다. 그래서 스스로 단편집을 선택해서 읽는 일은 잘 없는데 모임 책이어서 읽게 되었고, 꽤 재미있게 읽었다.  일단 첫 이야기인 &amp;lt;최종 후보</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13:18:40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JKP/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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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드 창, &amp;lt;숨&amp;gt; - 2021년 11월 &amp;lt;문학 읽기 모임&amp;gt;에서 함께 읽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JKP/9</link>
      <description>11월의 책이었으나 책 모임은 한 주 미뤄져서 12월 초에 진행했다.  10년도 전에 읽어서 이제는 하나도 기억이 안 나지만, 테드 창의 &amp;lt;당신 인생의 이야기&amp;gt;를 재미있게 읽었던 추억(?)을 가지고 책을 추천했는데, 문제는 나도 안 읽어 본 채로 추천을 했기 때문에 괜찮을지 좀 걱정이 됐다. 읽으면서도 호불호가 꽤 갈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책 모임 멤버들이</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11:22:03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JKP/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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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길 없는 변화의 길 - 브래디 미카코의 &amp;lt;아이들의 계급투쟁&amp;gt;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JKP/7</link>
      <description>내가 여러 집단 사이에 생겨나는 갈등과 혐오, 차별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약 2년 전이었다. 2018년 예멘 난민이 제주도에 도착하면서 시작된 격렬한 찬반 논쟁은 당시 나의 마음을 몹시 어지럽혔다. 한국으로서는 이전에 경험해 본 적 없는 입국 규모였고 또한 상당히 이질적인 문화권으로부터 온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당연히 모두가 환대할 것이라 기대하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KP%2Fimage%2FC942-f1M407RhNnvbDH-Y4ZxR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20 12:40:18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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