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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닝</title>
    <link>https://brunch.co.kr/@@Icz</link>
    <description>10년차 Product manager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삶에 보탬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7:3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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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Product manager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삶에 보탬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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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의 다음 산출물은 PRD가 아닐지도 모른다 - AI Agent 시대에 PM이 설계해야 할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7</link>
      <description>최근 OpenAI가 GPT-6 Astra를 공개했다. 눈에 띄는 것은 단순히 더 어려운 문제를 푼다는 점만이 아니다. OpenAI는 Astra를 코딩, 리서치, 컴퓨터 조작, 문서 작성 같은 능력을 결합해 하나의 요청을 실제 결과물까지 이어가는 모델로 소개했다. 사용자가 방향을 바꾸거나 조건을 추가하면 그에 맞게 다시 작업할 수도 있다.  나는 이 변화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ansk-NhVXKdncdWeFOiDAx6rb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3:49:03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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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툴을 잘 쓰는 시대를 지나, 흐름을 설계하는 시대로 -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기 시작하면서 달라지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6</link>
      <description>요즘 AI를 둘러싼 흐름을 보면, 이제는 단순히 &amp;ldquo;어떤 모델이 더 좋다&amp;rdquo;, &amp;ldquo;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한다&amp;rdquo; 수준의 이야기를 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 현업에서는 이미 여러 AI와 사람,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하고 조율할 것인가에 더 가까운 고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 하네스 같은 단어들이 등장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중요한</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1:50:36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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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행동 규칙은 처음부터 완성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5</link>
      <description>Claude Code나 Codex 관련 글들을 보다 보면 다들 README를 만들고, AGENTS.md를 만들고, 규칙 파일을 정리하고, 작업 컨텍스트를 관리한다. 그런데 나는 그게 처음엔 잘 이해가 안 갔다. 솔직히 &amp;ldquo;AI 행동 규칙을 처음부터 어떻게 다 정하지?&amp;rdquo; 싶었다. 작업하다 보면 계속 바뀔 텐데, 그러면 방향도 계속 흔들리는 거 아닌가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zr0Mj7Up4iYwj8Cs0lltW0b0-m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2:24:07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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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협업이 어려웠던 이유 - 사람 협업과는 완전히 다른 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4</link>
      <description>AI 관련 사고방식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들었는데, 막상 Claude Code나 Codex 같은 걸 보면서 작업하려고 하면 이상하게 머리가 잘 안 돌아갔다.  사람들과 협업할 때는 - 내 머릿속 워크플로우대로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 회의하면서 흐름이 맞춰지고 - 암묵적으로 이해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AI로 작업하려고 하면 - md 파일 만들고 - 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4Oq24kD4j9ls95zwQiMhnvERlX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2:13:39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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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끌려가지 않는 사람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누가 방향을 정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3</link>
      <description>바이브코딩을 하며 처음 느낀 불안 요즘 바이브코딩 툴이 정말 많이 나온다. 회사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우리 팀은 특히 더 빠르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우리 팀 상사는 바이브코딩은 피할 수 없는 물결이라고 하면서 관련 자료도 계속 공유해주고, 직접 강의도 해주고, 환경도 아낌없이 지원해준다.   처음에는 러버블 같은 비교적 간단한 툴을 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PXg5QxVG7wGWWz68MORD1hp7Gv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20:24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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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재능이 부러웠던 시절 - 그 시절을 지나 나답게 서서 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2</link>
      <description>&amp;ldquo;국문과를 나왔어요&amp;rdquo;  라고 하면 사람들은 내게 &amp;lsquo;오 글 잘 쓰겠네&amp;rsquo;라든가 &amp;lsquo;문학소녀였구나&amp;rsquo;라며 농담이 섞인 말을 건네곤 했다. 아마 스몰톡의 일환으로 가볍게 던진 말들이리라.   난 그걸 알면서도 &amp;ldquo;아 아니요, 국어국문학과는 국어학과 국문학으로 나눠져 있는데 전 문학은 못해서요. 국어학 수업만 들었어요.&amp;rdquo; 라면서 나름의 TMI를 언급하며 내 전공의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i6sNESUskjn5yJBW8tLn9hB-N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6:06:2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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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나은 어른 - 버티고 견디는 시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7</link>
      <description>--- 그때부터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다른 종류의 태도였다는 걸 알게 된다. 숨구멍 같은 &amp;lsquo;가능성&amp;rsquo;을 열어두는 것, 언제든 의심하고 도망칠 준비를 하거나 여지를 남겨놓고 &amp;lsquo;거리&amp;rsquo;를 둔 채 관계맺는 게 아니라, 그 반대로 거리를 좁히며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는 삶이 시작된다는 걸 알게 된다. &amp;lsquo;함께 살아감&amp;rsquo;이라는 걸 위해 집요하게 서로를 이해하면서, 타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en_HgTJsAX6sX0bM_8UCk66r_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6:31:00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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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amp;nbsp;2024년 다짐을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4</link>
      <description>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한 해가 가기 전에 회고를 해야지 하고 다짐을 하지만, 늘 기록하는 건 새해가 되고 나서가 되는 것 같다. 2023년 회고 겸, 2024년의 다짐을 기록해 본다.   [2023년 회고]  1️⃣ 올해의 커리어  1) 서비스의 제로투원 경험 (2023) 22년에 이어서 23년 한 해도 서비스의 제로투원을 경험했던 한 해였다. 큼지막하게</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14:22:3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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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일의 격&amp;gt;에서 발췌한 문장들</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5</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나서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내용과 문장들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 두고 정리해 두려고&amp;nbsp;노력하는데, 귀찮음과 게으름을 핑계로 기록까지 옮기지 못한 몇몇 책들이 있다.&amp;nbsp;신수정님의 &amp;lt;일의 격&amp;gt;도 그중 하나다.  올해 초에 읽었던 책인데, 2023년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보니 이 내용은 나를 위해서라도 다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amp;lt;일의 격&amp;gt;에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Kam6oLyCYhq6aG7Bp3cIrturD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8:29:21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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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의 범람 시대, PM 실무 현명하게 공부하기 - 책 &amp;lt;프로덕트 : 유저를 사로잡는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3</link>
      <description>안개 속을 걷던 시간 나의 첫 직장 생활은 모 중견 IT기업에서였다. IT background가 전무했음에도, 전공 지식과 관련 경험을 어떻게 엮어낸 덕에 운이 좋게 공채로 입사했다. 직무는 검색 데이터 기획. 기획과 데이터 그 어느메에 위치한, '너 무슨 일 해?'라고 누군가 물으면 나조차도 내 정체성에 대해 잘 말하기 어려웠던 그런 포지션이었다.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2hvfRQ_-r6xctdjg1NqEbxHtz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10:31:41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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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시대의 변화에 서서 앞으로를 읽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2</link>
      <description>PM 신입 채용의 벽, 정말일까? 예비 PM대상으로 멘토링, Q&amp;amp;A를 하다 보면 제일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이런 내용이다.  PM은 신입을 거의 안 뽑는다던데, 진짠가요?   그때마다 내가 하는 대답은 대개 이러한데,  &amp;rarr; IT 대기업의 현실 소위 '네카라쿠배당토'라 불리는 IT대기업에서는 신입 채용 자체가 드물고 벽이 높은 것은 사실 유통 등의 전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yKRusk_roAMB3S0WNa-faoVgT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5:33:55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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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오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 상자 밖으로 나와, 상대를 인격적으로 바라보는 자세에서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7</link>
      <description>올 9월은 한창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어서 정신없던 한 달이었다. 멀티가 잘 안 되는 나의 경우 이런 기간엔 업에 집중하다 보니 브런치건, 콘텐츠건,&amp;nbsp;다른 생각에 신경 쓸 여력이 없어지곤 하는데 이 와중에도&amp;nbsp;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나에게 일침을 가하는&amp;nbsp;대화들과 콘텐츠가 있었다.     &amp;quot;오래오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하죠&amp;quot;  회사의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YI2rJ_hah68Z9MahUL4aFmv_w08.jpg" width="272"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5:46:19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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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the same page를 위해서 - 230821-0825 PM의 커뮤니케이션 WIL (5)</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4</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5) 230821-230825   PM의 커뮤니케이션 - 딜리버리의 중요성 저번주에 예비 PM들을 대상으로 발표할 일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 사전적 의미는 이러했다.  이 중 내가 꽂힌 부분은&amp;nbsp;'말이나 글'  흔히들 실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면 추상적인 개념을 떠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jySjkzZngm_E1ihqgYKDdb90x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3:06:43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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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사라진 개발자들&amp;gt;을 읽고 - 알려지지 않은, 치열했던 여성 에니악 개발자 6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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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읽고 작년 이 무렵 넷플릭스에서 봤던 영화 &amp;lt;히든 피겨스&amp;gt;를 생각했다.  1962년, 나사의 우주 임무 그룹에서 계산원으로 일한 세 명의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들은 여성에 흑인이라는 이유로 주요 임무에서는 물론, 생활에서도 (심지어 화장실 사용까지) 차별받는 것이 일상이다. 하지만 낭중지추라고 했던가, 나사가 진행 중이었던 우주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EsPHTFuDE21Ku7xaOhoS3pliZ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2:44:01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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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에 대하여 - 커리어 아티클 세 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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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리어에 대한 고민은 신입, 주니어, 시니어.. 연차에 상관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게 각 단계에서 경험하는 일들이 다르고, 또 한 개인으로 봤을 때에도 쌓아왔던 커리어의 종류와 내용이 다르기 때문일 거다. 예를 들어 공채로 시작한 서비스 기획자 두명이라도 10년 동안 한 회사에서 머물고 있는 이와, 5년 일한 후 IT대기업 또는 스타</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7:47:29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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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ekly I Learned (4) - 230731-0804 협업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0</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4) 230731-230804   이번주 WIL은 쓸 거리가 명확했다! 계속 재택하다... 주중 출근한 어느 하루, 동료의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보고 '너무 명확히' 배움이 있었기 때문이다.&amp;nbsp; (고마워요&amp;nbsp;daisy!)   협업의 자세 - 기본은 호감이다 내가 인식하는 나의 단점은, (부끄럽지만..) 상대를 몇번 겪고 난 후&amp;nbsp;선</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13:51:32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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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eekly I Learned (3) - 230724-0728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 전체 뷰를 보며 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9</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3) 230724-230728     우선순위 -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회사가 바빠졌다! 그리고 하반기는 내내 이럴 것이다.  사업의 확장 속도에 맞추어 절대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의 개수가 증가했다. 덩달아 내가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는 일의 개수도 증가했다.  이 말인즉슨, 잠깐 멈추어 서서 나의 현황과 리소스를</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14:28:35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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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ekly I Learned (2) - 230717-0721 서포트 하며 일하기 | 그냥 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7</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2) 230717-230721   서포트하며 일하기 PM직무의 특성상 협업이 90%를 차지하지만,&amp;nbsp;그것은&amp;nbsp;대개 다른 직무의 사람들과의 경우에 해당한다. 같은 직무끼리 즉, PM끼리의 협업은 피드백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많았고, 업무&amp;nbsp;범위가 많아 나누어야 할 경우에는 대개 시니어-주니어 페어로 해왔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q11SLo_Gs_6tZnKygGIX7fw9fa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3:59:3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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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ekly I Learned (1) - 230710-0714 업무 감정 다루기/루틴의 중요성/한번 더 확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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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ekly I Learned (1) 230710-230714  일하는 것은 마치 양날의 검 같아서, 힘든 게 있는가 하면 또 그만큼 배우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조각조각 얻고 깨달은 것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운 마음이 들어 WIL을 삼아 기록하기로 결심해본다. (매주 할 수 있을 것이란 보장은 없음.. 기록의 의미가 있을 때마다 해볼 예정)   1. 업</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4:58:1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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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의 정의를 이해하는 일 - PM 맞춤형 개념서 - &amp;lt;프로덕트 매니지먼트&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4</link>
      <description>#너는 무슨 일을 해? - 프로덕트 매니저 내가 '서비스 기획자'라는 이름으로 처음 IT업계에서 시작하게 됐을 땐, '그게 뭐야?'라는 질문을 곧잘 받기 일쑤였다. 질문을 받을 때마다 계속 설명해도 부모님도, 친구들도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때는 난 왜 좀 대중적인 직업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그런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DbuatFks3ASrcN5Q_DIerwkWm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5:40:4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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