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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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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멋지게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사람들, 기업들 그리고 그들의 기술과 작품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겪었던 경험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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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멋지게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사람들, 기업들 그리고 그들의 기술과 작품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겪었던 경험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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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를 보다가, 패션산업의 지도를 그리게 됐다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시작된 패션 생태계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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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를 보다가 그 안에 등장하는 산업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 내게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그랬다.  처음에는 복권에 당첨되고도 회사를 다니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관심이 갔다. 그런데 보다 보니 인물들이 일하는 패션업계도 궁금해졌다. 브랜드를 확보하고, 판매처와 협상하고, 주문 과정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일들. 브랜드 뒤에서 여러 회사와 사람이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Hr2n2q97ZQVvovNbuIrjUm-pV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9:11:59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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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AI, 계속 써도 괜찮을까? - 성능 다음의 질문을 위한 『AI 표준 동향과 프로세스 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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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내 규정을 찾아 답해 주는 AI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가정해 보자. 시험에서는 질문을 잘 이해했고, 답변도 정확했다. 이제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사용하기 시작했다.&amp;nbsp;그런데 얼마 뒤 규정이 바뀐다. 새 문서는 올라왔지만 과거 문서도 남아 있다. 같은 질문에 부서마다 다른 답이 필요한 경우도 생긴다. AI의 답변은 여전히 자연스럽다.  이때 우리는 무엇을 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BKW4Ula28_5AZXsm4O8GQ9Jqy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6:48:04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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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는 공돈이 아니다 - 돈을 받을 때의 절실함은, 회수를 논의할 때도 남아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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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산을 앞둔 투자조합이 있다. 투자한 회사의 대표에게 조합을 정리해야 하는데 회수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물었다. 돌아온 반응은 그런 일을 왜 자기에게 묻느냐는 식이었다.  회수가 어렵다는 답은 할 수 있다.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설명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문제가 자신과 무관하다는 듯한 반응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자신의 회사에 들어온 투자금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9-68HhHLHdhkrnClE_MCTLs_m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3:48:39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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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신이 내게 권하는 멈춤과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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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GPT나 클로드와 일하는 것이 재미있다.   그만하기가 아쉬워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늦어지고, 때로는 밤을 새우기도 한다.  하나를 정리하면 다음에 해보고 싶은 일이 생긴다.  &amp;ldquo;이것만 조금 더&amp;rdquo;가 몇 번 이어지면 시간이 훌쩍 지나 있다.  나는 원래 머릿속에서 이어지는 생각을 멈추는 것이 싫었다.  이동할 때도 일을 이어가려고 택시를 타곤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Lsvmd9O-qcjoEj5WX5ZiE5lbi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0:56:20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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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은 오늘의 일을 어떻게 바꾸는가 - 인포그래픽 해설:&amp;nbsp;전략 전개(Strategy Deploy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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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장의 &amp;lsquo;전략 전개(Strategy Deployment)&amp;rsquo; 인포그래픽으로 읽는 방향, 우선순위, 실행의 관계  상세해설서 다운로드:  월요일 아침 회의에서 올해의 전략을 발표하는 장면을 떠올려 보자.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구성원들은 고개를 끄덕인다. 그런데 회의가 끝나고 각자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hhXZla5Uzn5PbhcGUnfAVzuz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2:20:10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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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몸과 마음과 머리와 태도로 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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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은 몸과 마음과 머리와 태도로 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약속한 날짜가 다가오는데 제품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보자. 담당자는 난처해하고, 고객은 설명을 기다리고, 당장 쓸 수 있는 돈과 시간은 넉넉하지 않다. 사업계획서에 적어두었던 비전이 이런 순간의 행동까지 정해주지는 않는다. 누군가는 현장을 확인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할 방법을 판단하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ZLP2rGYKw_BwgkdYxNLmXeQEy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2:33:21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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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깊게 하고 기획을 구체화하는 두 가지 습관 - 사고력은 어휘의 수에 비례하고 기획력은 질문의 수에 비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Z/322</link>
      <description>&amp;ldquo;좀 더 깊이 생각해 보세요.&amp;rdquo; &amp;ldquo;기획을 더 구체적으로 해 보세요.&amp;rdquo;  일을 배우는 사람에게 이런 주문을 한다고 생각해 보자. 말을 건네는 사람의 의도는 알겠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막막할 수 있다. 얼마나 더 생각해야 깊이 생각한 것인지, 무엇을 더 써야 구체적인 기획이 되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사고력과 기획력을 기르려면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5ak5okiUjm_lmGeecPjL3cAnV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2:03:23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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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용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설계와 운영 - 책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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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nterprise Guide for Implementing Generative AI and Agentic AI 『Enterprise Guide for Implementing Generative AI and Agentic AI』 상세 읽기   핵심 요약 보고서:  기업의 AI에게 &amp;ldquo;이 보고서의 매출 숫자는 어느 데이터에서 왔는가&amp;rdquo;라고 물었다고 해 보자.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hFXbc8T3lvHfwv2FArOrQ4KAF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1:37:56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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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도입 이후, 기업의 성과를 만드는 다섯 가지 조건 - 보고서: AI 전환의 성과 격차와 실행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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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고서: AI 전환의 성과 격차와 실행 전략  AI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고객에게 보낼 제안서의 초안을 만든다. 예전보다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는 경험도 쌓인다. 이제 기업이 답해야 할 질문은 한층 구체적이다.  &amp;ldquo;그래서 우리 회사의 성과는 얼마나 좋아졌는가?&amp;rdquo;  개인이 절약한 시간과 기업이 얻는 성과 사이에는 여러 단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yFl9Qmm5DQ1Cduyp55ilVJu5V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7:05:29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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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만의 건강하고 균형 있는 행복 - 다섯 번째 묶음. 제 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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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UkbnGoBAzL5R6gjNVBfLKLNWG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4:14:16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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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 - 23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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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너희에게 아주 가까운 사람이 생길 수도 있다. 그 사람과의 만남이 삶에서 큰 기쁨이 되고, 함께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다. 아빠는&amp;nbsp;너희가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다만 사랑받기 위해 너희&amp;nbsp;자신을 증명하고 희생하기만 하는 관계는 아니었으면 한다.  좋은 관계인지 생각할 때는 마음이 얼마나 뜨거운지만이 아니라 일상의 모습을 보렴.</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4:13:11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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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의 이름보다, 어떤 일을 해낼지 생각하렴 - 22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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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지 생각할 때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 의미를 느끼는 일, 생활을 책임질 수 있는 일을 함께 살펴보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그 모두가 정확히 겹치는 길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공부하고 경험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좋아하는 일에도 재미없는 과정은 있다. 원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반복해서 연습하고,</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4:10:29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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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잘 다루되, 더 소중한 것을 잃지 마라 - 21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16</link>
      <description>아빠는 너희가 돈을 우습게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기 생활을 책임지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며,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고,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amp;nbsp;벗어날 수 있는 선택을 가지려면 경제적인 힘이 필요하다. 돈을 잘 벌고&amp;nbsp;관리하는 일도 삶을 준비하는 중요한 공부다.  먼저 내가 가진 돈과 쓰는 돈을 알아보는 것부터 익혀라. 필요한 것과 지금갖고 싶은 것을</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4:07:15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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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재산은 없어도, 좋은 인연은 건네주고 싶다 - 20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15</link>
      <description>엄마와 아빠는 물질적으로 부자가 아니다. 우리 자신도 넉넉한 사람보다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편에 가깝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래서 너희에게 많은 재산을&amp;nbsp;남겨줄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부모로서 더 좋은 환경과 기회를 주고&amp;nbsp;싶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아쉽기도 하다.  그러나 없는 것을 미화하거나,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돈이</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3:48:32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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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의 어려움이 너희의 미래를 가로막지 않기를 - 19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14</link>
      <description>우리 가족의 삶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아빠도 알고 있다.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고, 가족과 친척들에게 마음 아픈 일이 찾아오기도 했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진 불행한 일들은 우리에게 무거운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 편지에서 그 일들을 하나씩 되짚기보다, 그 시간을&amp;nbsp;지나며 엄마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는지를 전하고 싶다.  우리는 그 어려움이 너희에</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3:06:22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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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 자신과 가족을 먼저 믿고 사랑하렴 - 18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13</link>
      <description>너희의 세상이 넓어질수록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 기대도 많이 만나게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 친구들과 같은 편에 있고 싶은&amp;nbsp;마음, 사랑하는 사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커질 수도 있다. 그런&amp;nbsp;관계들이 소중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과 가족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쉽게&amp;nbsp;뒤로 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자기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언제나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2:35:42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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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날 태어났지만,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렴 - 17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12</link>
      <description>너희는 같은 날 태어나 같은 집에서 자라왔다. 같은 시기에 학교에 다니고 비슷한 환경을 경험했지만, 그 안에서도 각자 다른 생각과 관심을 가진&amp;nbsp;사람으로 자라고 있다. 아빠는 그 차이를 고쳐야 할 문제라기보다 각자의&amp;nbsp;삶이 시작되는 자리로 보고 싶다. 같은 대학에 갈 필요도 없고, 같은 일을 할 필요도 없고, 같은 방식으로 성취할 필요도 없다. 한 사람에게 맞</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5:51:59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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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인연, 함께 꾸려가는 삶 - 네 번째 묶음. 제 4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11</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Z%2Fimage%2FrNfVnG8IFJXyJE-jGdeIKCRm0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4:40:22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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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선택 뒤에도, 도움을 청할 문은 열려 있다 - 16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10</link>
      <description>혹시 언젠가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에 들어가게 된다면 혼자서 모두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부모가 반대했던 일을 시작했다가&amp;nbsp;어려워졌어도, 누군가에게 속았어도, 이미 너무 멀리 왔다고 느껴져도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엄마 아빠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 때문에 말하지 못하는 경우도 없었으면 한다. 그 말부터 꺼내기가 무섭겠지만, 정말 위험하거나 힘들어진</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4:38:34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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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좋은 사람을 믿는 용기를 잃지 마라 - 15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6Z/309</link>
      <description>위험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했지만, 그것 때문에 세상 전체를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사람을 만나기 전에 해로운 사람인지부터&amp;nbsp;끝없이 의심하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아무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는 삶을&amp;nbsp;바라지는 않는다.  엄마 아빠가 살아오며 만난 훌륭한 사람들과 좋은 인연도 있다. 자기 일을 성실하게 하고, 다른 사람의 성장을 기뻐하고, 아는 것을</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4:27:03 GMT</pubDate>
      <author>두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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